음식은 단지 사람이 생존하기 위한 도구가 아니라, 특정한 인간 공동체의 문화를 상징하는 코드에 해당합니다. 문학동네에서 출판하는 여러 지역의 미각 총서를 통하여 인간이 만들어 낸 역사와 문화에 대한 심층 구조에 접근할 수 있습니다. 앞으로 펼쳐질 시리즈를 궁금하게 하는 책입니다.
음식은 단지 사람이 생존하기 위한 도구가 아니라, 특정한 인간 공동체의 문화를 상징하는 코드에 해당합니다. 문학동네에서 출판하는 여러 지역의 미각 총서를 통하여 인간이 만들어 낸 역사와 문화에 대한 심층 구조에 접근할 수 있습니다. 앞으로 펼쳐질 시리즈를 궁금하게 하는 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