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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란드 만두 피에로기에 관한 재밌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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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카페 컬처블룸을 통해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았습니다 오늘은 폴란드 만두에 관한 재미난 이야기가 담긴 그림책 들고 왔습니다. 폴란드 만두는 ‘피에로기’라고 불린대요 ㅎ 근사하게 느껴지는 건 저뿐인가요 ㅎ 우리나라 만두는 뭔가 오동통 귀여운 느낌이라면 피에로기는 뭔가 날씬하고 어여쁜 아이일 것 같은 느낌이에요 ㅎ 그림책 속에 등장하는, 멋진 저택에 산다는 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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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카페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았습니다 



오늘은 폴란드 만두에 관한 재미난 이야기가 담긴 그림책 들고 왔습니다. 폴란드 만두는 ‘피에로기’라고 불린대요 ㅎ 근사하게 느껴지는 건 저뿐인가요 ㅎ 우리나라 만두는 뭔가 오동통 귀여운 느낌이라면 피에로기는 뭔가 날씬하고 어여쁜 아이일 것 같은 느낌이에요 ㅎ 그림책 속에 등장하는, 멋진 저택에 산다는 마리나처럼요?!?





남편인 매슈보다 키도 크고 늘씬하게 보이는 저 모습 좀 보세요 ㅎ 제 말이 맞죠?!? 근사한 저택에는 다정한 남편이 ‘마리나의 집’이라고 땅땅땅! 이름까지 붙였어요 ㅎ 명의도 마리나 명의인지 갑자기 궁금해지지만.. 우리의 마리나 그런 것에 별로 관심 없는 것처럼 보입니다. 요리에도 그런 것 같아서 동질감을 느꼈어요 ㅋ





신혼이라 마리나의 손맛이 궁금했던 걸까요? 매슈는 일어나자마자 만두 타령을 합니다. 사랑하는 마리나~ 만두 좀 만들어 줄래요? 폴란드 만두 피에로기는 예전엔 크리스마스처럼 특별한 날에 만들어 먹었대요? 지금은 어디서나, 언제든지 먹을 수 있는 국민 음식이 되었다는데~ 공장에서 만두피 같은 것도 찍어내주고~ 전자레인지 같은 곳에 돌리기만 해도 뚝딱! 맛볼 수 있으니 그런가 싶어요 ㅎ 



이 이야기가 폴란드의 민요에서 유래했다는 옮긴이 용희진 선생님의 글을 보고 유튜브에서 “폴란드 만두 타령” 이런 식으로 검색을 해봤는데 제 검색 실력이 예전 같지 않은지 결국 못찾았어요 ㅎ 장딸더러 대충(!) 불러달라하면 중년 아저씨처럼 구성지게 어찌저찌 불러줄텐데... 매슈와 마리나의 고운 모습이 퇴색될까 싶어 차마 부탁을 못하겠어요 ㅋ





남편이 일어나든 말든 곱디 고운 그녀 마리나는 잘 잡니다. 나긋나긋이 “밀가루가 없어요, 내 사랑.” 하며 대답하는 것도 잊지 않고요. 그래서 매슈가 시내로 달립니다. 밀가루는 물론 그릇, 계란도 사오고~ 물도 길어다 줬어요. 우아한 그녀는 필요한 것을 한 번에 말하지 않고 이~상하게 핑계를 대는 느낌으로 한 개씩 요청했거든요. 하지만 모든 것이 빠짐없이 갖추어진 것 같았을 때! 마리나의 폭탄 발언이 매슈의 너른 가슴팍에 떨어져... 만두 순정남을 슬프게 합니다. 


우리 매슈... 만두 진짜 먹고 싶었는지... 부부의 두 번째 부동산이...  등장합니다. 은근 충격적이었다니까요 ㅎ 궁금하시다면 잇님들도 꼭 보세요! 카타지나 보구츠카 작가님의 <<만두 좀 만들어 줄래요?>> 입니다.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았습니다>


#만두좀만들어줄래요
#카타지나보구츠카
#미래아이
#컬처블룸
#컬처블룸리뷰단



이달의 사락 s*******g 2025.10.01.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재미난 동요가 동화책이 되다니
"재미난 동요가 동화책이 되다니 " 내용보기
폴란드 민속동요를 바탕으로 동화책을 만들었다는 동화책!!책의 그림은 폴란드 출신 일러스트레이터인 [카타지나보구츠카] 가 그린 작품이에요. 그림이 독특하면서도 매력이 있어요. 아이랑 같이 읽어보았는데 금방 읽을 수 있습니다.책에서는 만두를 만들어달라고 하는 남편과 아내의 이야기가 나와요. 폴란드의 전통 민요를 바탕으로 만든 그림책이라 단조로운거 같은데 뒷내용이 어떻
"재미난 동요가 동화책이 되다니 " 내용보기
폴란드 민속동요를 바탕으로 동화책을 만들었다는 동화책!!
책의 그림은 폴란드 출신 일러스트레이터인 [카타지나보구츠카] 가 그린 작품이에요. 그림이 독특하면서도 매력이 있어요. 아이랑 같이 읽어보았는데 금방 읽을 수 있습니다.책에서는 만두를 만들어달라고 하는 남편과 아내의 이야기가 나와요. 폴란드의 전통 민요를 바탕으로 만든 그림책이라 단조로운거 같은데 뒷내용이 어떻게 이루어질지 궁금해지게 만들어요
그림속에 있는게 폴란드의 전통 만두랍니다. 우리나라 만두랑 비슷하면서도 다르죠?
글과 그림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여백이 많아서 상상하면서 대화할 내용도 많아요.

매슈[남편]는 마리나 [아내]에게 부탁을 해요. 

"내 사랑 마리나, 만두 좀 만들어줄래요?"

만두가  너무너무 먹고 싶은가봐요. 앞치마 까지 가져다 줍니다.
서로를 사랑하는 사람이라고 이야기하다니 로맨틱한 부부죠. 내사랑 마리나~ 이름 앞에 사랑이라고 항상 붙이는 두사람의 대화 방식을 따라하고 싶어지네요.아쉽게도 만두에 사용할 밀가루가 없어서 매슈에게 만들어줄 수 가 없나봐요.
재빠르게 밀가루를 사온 매슈
하지만 안타깝게도 밀가루를 반죽할 물이 없대요. 그러나 포기를 모르는 남자 매슈는 빠르게 물을 사러 갑니다.
모든 준비가 다 된줄 알고 다시 부탁을 합니다. 하지만 이번에도 거절하네요. 

그릇도 없대요. ㅎㅎㅎ 거절의 사유가 참 다양하군요.  
책을 읽으면서 다른나라의 음식을 간접적으로 알게 되니 좋네요.  아이랑 동화책으로 폴란드를 간접적으로 경험한거 같아서 재미있었어요. 그림체도 독특하고 결론이 궁금해지게 만드는 귀여운 동화책이네요.

참고로 책에 마지막에는 번역을 하신분의 붙이는 말이 있어요. 동화책으로 끝나면 아쉬웠을텐데 옮긴이의 글이 있어서 동화책을 이해하는데 도움을 받았어요. 사실 잘 모르는 나라인 폴란드의 음식이지만 이름이 만두라서 그런지 익숙한 기분이에요. 우리나라와 달리 폴란드의 만두안에는 다양한 속을 넣는다고 하네요. 과일에 초콜릿까지 넣는대요. 신기하네요. 
아이와 가볍게 보기 좋은 동화책이에요

[출판사로부터 무상제공받아 읽어본 뒤 제 생각을 적어본 리뷰입니다]
#협찬 
e*****4 2025.10.1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만두 좀 만들어 줄래요?
"만두 좀 만들어 줄래요?" 내용보기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진한 노란 색감, 차분한 네이비펄감 있는 배경색의 감각적인 색 조합이멋진 그림책 <만두 좀 만들어 줄래요?>표지를 넘기면 폴란드 만두 피에로기를만드는 방법이 제일 먼저 보여요한국 만두와 유사한 모습을 가지고 있는폴란드 전통 만두 피에로기를 만들어 볼 수 있어요우리 만두는 해산물, 고기 위주로 들어간 만두이지만피에로기
"만두 좀 만들어 줄래요?" 내용보기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진한 노란 색감, 차분한 네이비

펄감 있는 배경색의 감각적인 색 조합이

멋진 그림책 <만두 좀 만들어 줄래요?>


표지를 넘기면 폴란드 만두 피에로기를

만드는 방법이 제일 먼저 보여요

한국 만두와 유사한 모습을 가지고 있는

폴란드 전통 만두 피에로기를 만들어 볼 수 있어요


우리 만두는 해산물, 고기 위주로 들어간 만두이지만

피에로기에는 더욱 다양한 재료가 들어가더라고요

피에로기는 우리 송편처럼 폴란드에선

명절이나 특별한 날 즐겨먹는다고 해요

이 피에로기를 중심으로 티키타카 주거니 받거니

유머러스한 대화가 펼쳐지는 이야기예요





"내 사랑 마리나, 만두 좀 만들어 줄래요?"

매슈가 마리나에게 앞치마를 건네며 다정하게 물어요

하지만 마리나는 밀가루가 없다며 거절해요

매슈는 밀가루를 사러 시내로 달려가요


하지만 밀가루를 시작으로

마리나의 핑계는 끝없이 이어져요 ㅎㅎ

물이 없어서, 그릇이 없어서, 달걀이 없어서,

밀대가 없어서, 장작으로 쓸 나무가 없어서,,

마리나가 핑계를 댈 때마다 매슈가 

자동차를 타고 말을 타고 앞바퀴가 큰 자전거를 타고

 재료를 구하러 가는 모습을 살펴보는 것도 재미있어요


매슈가 이리 뛰고 저리 뛰고 재료를

구하러 다닐 때 마리나는 상반된 모습을 보여요

침대에 누워있거나 책을 읽거나 몸 치장을 하고 있어요

이 여자 만두를 만들기 싫으면 단호하게

거절을 하지 좀 너무 하네 하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하지만 반전으로 만두를 만들 줄 모르는 마리나 ㅎㅎ





정말 기가 막히는 마리나의 말이지만

매번 재료를 구해오는 정성이 느껴지는 매슈의 사랑!

이 남자 결국 본인이 앞치마를 매어요

매슈도 참 매력 넘치는 캐릭터고

마리나를 위한 매슈의 사랑이 돋보이는 이야기예요


폴란드 전통 민요를 바탕으로 그려진 이야기라는데

'Maryna, gotuj pierogi!'를 검색해 보면

폴란드 전통 민요를 들어볼 수 있더라고요

마리나 고뛰에 피에로기♬ 가 반복되어 흥얼거리게 되어요


폴란드 전통 민요와 마리나와 매슈의 모습이 어우러져

감각적이게 담긴 그림이 참 매력 있어요

폴란드 전통 음식 피에로기를

다양한 방법으로 즐길 수 있는 그림책이랍니다♥





@mirae_ibooks


#미래아이 #컬처블룸 #도서제공

#만두좀만들어줄래요 #폴란드전통민요

#폴란드만두 #피에로기 #신간그림책

#그림책추천 #책육아 #책추천 #귤이네책장


이달의 사락 c*****8 2025.10.1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만두 좀 만들어 줄래요?
"만두 좀 만들어 줄래요?" 내용보기
폴란드의 유명 일러스트레이터 카타지나 보구츠카의 그림책 <만두 좀 만들어 줄래요?>를 만났습니다.이 책은 폴란드 전통 민요를 바탕으로 만들어진 그림책으로, 유아부터 누구나 즐겁게 읽을 수 있습니다. 제목 속 만두는 사실 폴란드의 전통 음식 ‘피에로기’를 뜻해요. 책에는 피에로기 만드는 법도 소개되어 있어, 실제로 만들어 보고 싶은 마음이 들 정도로 쉽고 친근하게 표현되
"만두 좀 만들어 줄래요?" 내용보기

폴란드의 유명 일러스트레이터 카타지나 보구츠카의 그림책 <만두 좀 만들어 줄래요?>를 만났습니다.

이 책은 폴란드 전통 민요를 바탕으로 만들어진 그림책으로, 유아부터 누구나 즐겁게 읽을 수 있습니다. 제목 속 만두는 사실 폴란드의 전통 음식 ‘피에로기’를 뜻해요. 책에는 피에로기 만드는 법도 소개되어 있어, 실제로 만들어 보고 싶은 마음이 들 정도로 쉽고 친근하게 표현되어 있습니다.


이야기의 주인공은 매슈와 마리나입니다. 

매슈가 “내 사랑 마리나, 만두 좀 만들어 줄래요?” 하고 부탁하면서 이야기가 시작되지요. 하지만 마리나는 늘어져 있고, 재료가 없다며 시큰둥합니다. 대신 매슈가 달리고, 운전하고, 자전거를 타며 필요한 재료를 하나씩 준비해 옵니다. 활기 넘치는 매슈와 대조적으로 느긋한 마리나의 모습은 읽는 내내 웃음을 자아냅니다. 반복되는 노랫말 같은 대사도 아이에게 재미있게 다가왔어요.


특히 평온하던 마리나가 눈물을 보이고, 재치 있던 매슈가 화를 내는 장면에서는 반전 같은 긴장감도 느낄 수 있었습니다. 결국 피에로기가 완성되지만, 누가 어떻게 만들었는지는 책을 통해 확인해 보아야 하겠지요? :)


단순한 이야기이지만 감각적이고 생동감 있는 일러스트 덕분에 더 풍성하게 즐길 수 있었습니다.


아이의 한 줄 평은 “너무 웃기고 재미있는 책이었어!”였고요.


폴란드에서는 피에로기 축제가 열릴 만큼 피에로기가 사랑받는 음식이라고 하는데요. <만두 좀 만들어 줄래요?>는 전통 음식과 민요를 바탕으로 폴란드 문화를 자연스럽게 전해 주는 동시에, 매력적인 그림으로 눈과 마음을 즐겁게 해 주는 그림책이었어요. 추천하고 싶은 그림책입니다.



[출판사로부터 컬처블룸을 통해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이달의 사락 l********s 2025.10.1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아이가 재미있어해요!
"아이가 재미있어해요!" 내용보기
 아이와 함께 동화책을 읽다보면 참 기발한 생각과 이야기가 많다고 느끼곤 한다.만두 좀 만들어 줄래요? 는 도대체 무슨 이야기일까 싶어서 읽었다.하드커버 바로 안쪽에는 폴란드 만두 만드는 법이 우선 나오고.사랑하는 마라니와 큰 저택에 살고 있는 매슈는 만두가 먹고 싶어서 마리나에게 부탁을 하면서 이야기는 시작된다.만두를 먹기 위해서 마리나에게 부탁을 하지만, 고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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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 함께 동화책을 읽다보면 참 기발한 생각과 이야기가 많다고 느끼곤 한다.

만두 좀 만들어 줄래요? 는 도대체 무슨 이야기일까 싶어서 읽었다.

하드커버 바로 안쪽에는 폴란드 만두 만드는 법이 우선 나오고.

사랑하는 마라니와 큰 저택에 살고 있는 매슈는 만두가 먹고 싶어서 마리나에게 부탁을 하면서 이야기는 시작된다.


만두를 먹기 위해서 마리나에게 부탁을 하지만, 고양이와 잠을 자는 것을 좋아하는 마리나는, 목욕을 하고 책을 읽고 피아노를 치고 싶었던 마리나는 이 핑계 저 핑계 대면서 만두 만드는 것을 미룬다. 그때마다 마리나의 요구대로 모든 재료를 준비한 매슈인데 결국 충격적인 이야기를 듣고 만다.

그 충격적인 이야기는 책에서 직접 확인하길 바라며.



목마른 사람이 샘을 파고, 한 우물만 열심히 판 사람이 성공한다는 속담을 생각나게 하는 이야기는 결국 매슈가 일을 낸다. 아주 크게.

그리고 둘이 살던 그 대저택은 매슈의 성공의 발판이 되는데.

어떤 요소가 재미있었는지 모르겠지만 아이는 재미있다며 몇번이고 이 책을 읽어달라고 했다.

그리고 추석 때 만난 사촌누나가 자신의 스타일대로 이야기를 살짝 각색해서 읽어주니 더 재미있어하며 본인도 여러가지 버전으로 책을 각색해서 읽기도 했다.

마리나의 반복되는 거절과 그때마다 마트로 산으로 시내로 각종 운송수단으로 달려가는 매슈의 행동이 재미있었는지, 마지막에 마리나의 대저택의 변신이 재미있었는지도 모르겠다. 아이들의 각색에는 마리나가 매슈에게 차이는 스토리도 포함되어 있었다.

어찌됐단 상상의 나래를 펼치게 해주고, 재미있게 읽으니 부모로서 더할나위 없이 좋았다.



*이 글은 출판사에서 책을 제공받아 읽고 솔직하게 쓴 후기입니다.*
e*****2 2025.10.0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만두 좀 만들어 줄래요?
"만두 좀 만들어 줄래요?" 내용보기
"출판사로부터 도서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그림 책 『만두 좀 만들어 줄래요?』은 폴란드 만두 '피에로기 '만들기를 그림으로 채워지고 있다. 사랑하는 매슈와 내사랑 마리나, 매슈는 마리나에게 만두를 만들어 달라고 부탁환디. 하지만, 만두 재료가 없었다. 만두를 빚을 밀가루도 없고, 물이 없었고, 그릇이 없었으며, 달걀이 없었고,만두에 필요한 밀대가 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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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그림 책 『만두 좀 만들어 줄래요?』은 폴란드 만두 '피에로기 '만들기를 그림으로 채워지고 있다. 사랑하는 매슈와 내사랑 마리나, 매슈는 마리나에게 만두를 만들어 달라고 부탁환디. 하지만, 만두 재료가 없었다. 만두를 빚을 밀가루도 없고, 물이 없었고, 그릇이 없었으며, 달걀이 없었고,만두에 필요한 밀대가 없으며, 나무가 없었다. 매슈는 마리아 대신 없는 것을 하나 하나 시내로 가서 사 가지고 오거나, 구해왔다.





반전이 일어난다. 이 그림책 『만두 좀 만들어 줄래요?』은 만두를 만드는 것이 아니라, 두 사람의 사랑을 확인하는 것이다.매슈가 얼마나 마리아를 사랑하는지, 만두 요리를 통해서, 시험하고 있었다.그리고 매슈는 점차 마리아의 사랑을 증명했고,그것이 현실이 되고 있다.





무엇보다도,이 그림책은 20세기 초 유럽 폴란드의 모습을 잘 묘사하고 있었다. 자동차가 없었던 그 시절, 매슈는 마리아를 위해서, 자전거와 말를 타고, 클래식한 자돋차를 구해서, 만두 요리를 위한 재료를 구하였다. 매슈의 노력과 정성이 매슈를 스스로 만두 쉐프로 만든 것이다. 21세기 현재에도, 매슈와 같은 정성과 마음 씀씀이가 있다면, 마리아의 마음을 얻을 수 있을 것 같다. 남녀간의 사랑음 먼 곳에 있지 않았다. 믿어주고, 챙겨주고, 사랑을 표현하고, 뭔하는 것을 정확하게 찾아내는 것,이런 것이 전부 사랑이자, 사랑의 표현인 것이다. 매슈가 보여준 모든 노력이 아름다운 마리아의 마음을 얻게 된 이유다.

이달의 사락 k*******2 2025.10.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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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란드 만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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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책의 이야기는 폴란드 전통 민요의 노랫말을 바탕으로 쓰였습니다. 폴란드 사람들이 피에로기를 만들며 부르던 노래인데, 한 편의 이야기로도 손색이 없지요. 앞치마를 건네며 만두를 만들어 달라던 남자가 직접 앞치마를 두르고 만두를 만들게 되기까지의 이야기가 작가의 독특하고 감각적인 그림과 만나 그 재미가 한층 커집니다.
"폴란드 만두" 내용보기

그림책의 이야기는 폴란드 전통 민요의 노랫말을 바탕으로 쓰였습니다. 폴란드 사람들이 피에로기를 만들며 부르던 노래인데, 한 편의 이야기로도 손색이 없지요. 앞치마를 건네며 만두를 만들어 달라던 남자가 직접 앞치마를 두르고 만두를 만들게 되기까지의 이야기가 작가의 독특하고 감각적인 그림과 만나 그 재미가 한층 커집니다. 

YES마니아 : 로얄 이달의 사락 k*****0 2025.10.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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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만두 좀 만들어 줄래요?
"[서평]만두 좀 만들어 줄래요?" 내용보기
* 이 글은 컬처블룸카페를 통해 출판사에서 제공한 도서를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만두란 만들기는 쉽지 않지만 참 맛있는 음식이에요.중국에서 온 음식이 아닐까 짐작해보는데 세계 각국에도 만두가 있다는데요.폴란드에도 만두가 있는데 '피에로기'라고 한답니다. 폴란드의 전통음식인데 우리나라 만두와는 들어가는 재료가 좀 다르다고 합니다. 감자, 버섯, 시금치와 다진고기같은데
"[서평]만두 좀 만들어 줄래요?" 내용보기

* 이 글은 컬처블룸카페를 통해 출판사에서 제공한 도서를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만두란 만들기는 쉽지 않지만 참 맛있는 음식이에요.

중국에서 온 음식이 아닐까 짐작해보는데 세계 각국에도 만두가 있다는데요.



폴란드에도 만두가 있는데 '피에로기'라고 한답니다. 폴란드의 전통음식인데 우리나라 만두와는 들어가는 재료가 좀 다르다고 합니다. 감자, 버섯, 시금치와 다진고기같은데 들어간다니 김치나 두부가 들어가는 우리만두와는 확실히 다른거 같네요.

매슈란 남자는 이 폴란드 만두 '피에로기'를 좋아해서 사랑하는 연인 마리나에게 만두를 만들어 달라고 부탁을 해요.



폴란드 만두피의 재료는 밀가루, 소금, 달걀, 버터같은 것들인데 안타깝게도 마리나의 집에는 밀가루부터 그릇까지 있는게 없었어요. 재료가 없다고 하자 매슈는 부리나케 시내로 나가 재료를 구해옵니다. 심지어 물도 없어서 물을 길어오기도 했구요. 하지만 밀대까지 없다니 매슈가 

좋아하는 만두를 먹기는 글러버린 것 같아요.



그런데 마리나나 매슈나 너무 멍청해보이기도 해요. 그냥 한꺼번에 없는걸 얘기하면 될걸 하나씩 얘기하고 그 때마다 나가서 구해오는 장면이 너무 재미있어요.



폴란드의 유명한 일러스트레이션인 작가의 그림과 글이 너무 재미있게 보이죠?

이 작가덕에 폴란드의 전통음식이라는 '피에로기'를 알게되어 반가웠네요.  이번 추석에는 '피에로기'를 만들어 볼까 싶기도 해요. 

이달의 사락 h********5 2025.10.0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