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1)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0%
  • 리뷰 총점8 100%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8.0
  • 50대 0.0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50년대의 부산 피난민의 일상을 엿볼 수 있는 책
"50년대의 부산 피난민의 일상을 엿볼 수 있는 책" 내용보기
50년대의 부산 피난민의 일상을 엿볼 수 있는 책입니다. 작가 이호철 본인이 이북출신 피난민으로 소설의 배경은 50년대 전쟁 직 후 부산 완월동입니다. 주인공은 20대 초반의 이북출신 피난민입니다.  가족없이 홀로 부산에 정착하여 면공장에서 노동자로 거주하며 면 제조공장의 가족들 그리고 그 일꾼들의 소시민 적인 일상 이야기를 소소하게 풀어나갑니다.  중간 중간 주인공의 심
"50년대의 부산 피난민의 일상을 엿볼 수 있는 책" 내용보기

50년대의 부산 피난민의 일상을 엿볼 수 있는 책입니다. 작가 이호철 본인이 이북출신 피난민으로 소설의 배경은 50년대 전쟁 직 후 부산 완월동입니다.

주인공은 20대 초반의 이북출신 피난민입니다.  가족없이 홀로 부산에 정착하여 면공장에서 노동자로 거주하며 면 제조공장의 가족들 그리고 그 일꾼들의 소시민 적인 일상 이야기를 소소하게 풀어나갑니다.  중간 중간 주인공의 심사 그리고 당시의 정치 이야기를 다룹니다. 시대상을 엿보기 좋은 책이라 생각합니다.

 

v********1 2023.03.3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