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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후기입니다.
요즘은 콘텐츠 하나를 만들 때도, 결국 ‘눈에 딱 들어오는 문장’이 모든 걸 결정하죠. 스크롤이 멈추는 한 줄, 클릭을 유도하는 제목, 마음을 움직이는 표현. 그 모든 게 결국 ‘카피’의 힘이라는 걸 느낍니다. 직장인으로서 저도 매일 글을 씁니다. 보고서, 기획서, 메일 제목까지. 하지만 제 글은 늘 “전달”까지만 도달하고, 상대를 움직이진 못했어요. 그래서 이 책 『다 팔아버리는 카피 키워드 사전』의 제목을 처음 봤을 때, 솔직히 조금 의심부터 들었습니다. “사전이 정말 도움이 될까?” 하지만 읽기 시작하자 그 의심은 곧 확신으로 ‘고객의 심리’와 ‘행동 전환’을 언어로 설계한 실전 매뉴얼이 었어요. 저자는 “카피는 감이 아니라 꺼내 쓰는 기술”이라고 말합니다. 실제로 책은 A부터 I까지, 즉 [관심 → 비교 → 공감 → 신뢰 → 확신 → 행동]의 단계로 구체적인 언어 전략을 나눠 설명합니다. 각 단계는 우리가 상사나 고객을 설득할 때 거치는 심리 과정과 놀라울 만큼 닮아 있었어요. 정말 재미있게 읽히더라구요` ^_^ 예를 들어 ‘C-4 비교 우위 호소하기’ 챕터에서는 “○○보다 ○○하다”, “○○ 대결” 같은 구조로 논리를 세우는 법을 알려줍니다. 저도 이걸 응용해 제안서 문장을 바꿨더니, 내용은 그대로인데 훨씬 명확하고 설득력 있게 전달됐습니다. 또 ‘B-5 지식욕 자극하기’ 부분에서는 ‘○○의 비밀’, ‘○○의 숨은 이유’처럼 호기심을 자극하는 표현이 소개되는데, 이 모든것들이 우리 일상생활에서도 꼭 활용해봄직한 것들이었어요. 또한 '단어의 선택’ 하나로 사람의 감정과 판단을 움직이는 법을 명확히 보여주고 있고. 추상적인 “좋은 글쓰기”가 아니라, 실제 업무나 마케팅 현장에서 바로 써먹을 수 있는 언어의 설계 원리를 알려주죠. 특히 각 챕터마다 ‘품질 강조’, ‘신뢰 구축’, ‘확신 부여’ 같은 키워드 군이 세분화되어 있어서, 상황에 따라 바로 찾아볼 수 있습니다. 저는 이제 글을 쓸 때마다 “이건 지금 독자의 어떤 심리 단계일까?”를 먼저 생각하게 보게되고, 은근 상대를 설득시키는 방법들을 배우는 느낌이 들더라구요~ 결국 『다 팔아버리는 카피 키워드 사전』은 단순히 ‘카피 잘 쓰는 법’을 알려주는 책이라기보다는 글을 통해 상대의 행동을 바꾸는 방법을 알려주는 책이에요. 그동안 감에 의존하던 글쓰기를 ‘논리와 심리’의 프레임으로 정리해준 덕분에, 글이 훨씬 전략적으로 변했습니다. 즉, 팔리는 문장은 단순히 잘 쓴 문장이 아니라, 사람의 마음을 이해한 문장이라는 것을. 이 책은 그 마음의 구조를 가장 실전적으로 보여주는 매뉴얼이었습니다. 글쓰기가 일상인 모든 사람에게, ‘언어를 무기로 만드는 법’을 알려주는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_^ 직장인, 기획자, 마케터, 1인 크리에이터, 그리고 ‘글로 무언가를 전달해야 하는 모든 사람’**에게 추천하고 싶습니다. 글쓰기가 막막한 사람이라면 ‘무엇을 써야 할지’보다 ‘어떤 단어를 선택해야 하는지’를 알게 될 거예요. 또 자신의 글이 왜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지 못했는지, 그 이유를 명확히 이해하게 될 겁니다. ^^ #다팔아버리는카피키워드사전 #카피라이팅 #직장인책추천 #브랜딩글쓰기 #마케팅책 #콘텐츠기획 #설득의언어 #보고서글쓰기 #정철작가 #카피공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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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요즘은 누구나 무언가를 ‘판다’. 물건을 팔지 않더라도, 우리는 늘 자신을, 생각을, 콘텐츠를 설득력 있게 보여주려 애쓴다. 그런데 막상 “어떻게 말해야 설득이 될까?”라는 질문 앞에서는 말문이 막힌다. 좋은 제품도, 진심 어린 메시지도 ‘말’ 하나 잘못 붙이면 묻혀버리는 세상이다. SNS, 쇼핑몰, 블로그 어디서나 눈길을 끄는 문구들이 넘쳐난다. 하지만 대부분은 금세 잊히고, 몇몇은 오랫동안 머리에 남는다. 왜일까. 이 책을 읽으며 깨달은 건 단순하다.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말에는 일정한 구조와 감정의 코드가 숨어 있다는 것이다. 단어가 곧 무기다. 《다 팔아버리는 카피 키워드 사전》은 제목 그대로 ‘팔리는 문장’을 만드는 핵심 단어들을 사전처럼 정리한 책이다. A부터 I까지 9가지 카테고리, 총 4000여 개의 키워드를 통해 어떤 단어가 사람의 마음을 여는지 분석한다. 저자는 복잡한 마케팅 이론 대신 단순한 명제를 제시한다. “핵심은 키워드다.” 팔리지 않는 이유는 표현이 부족해서가 아니라, 고객의 욕망을 자극하는 ‘올바른 단어’를 찾지 못했기 때문이다. 호리타 히로카즈는 사회심리학을 전공한 후 광고대행사에서 프로모션 기획을 맡았던 인물이다. 그가 말하는 카피의 본질은 ‘심리의 언어화’다. 사람들은 논리가 아닌 감정으로 구매 결정을 내린다. 그래서 카피는 제품 설명이 아니라 ‘감정의 트리거’여야 한다는 것이다. AI가 콘텐츠를 대신 만드는 시대에, 결국 차이를 만드는 건 ‘단어 선택의 감도’다. 이 책은 그 감도를 기르는 가장 실용적인 훈련서다. 단어 하나 바꾸는 연습만으로도 글의 힘이 달라지고, 나의 SNS 문장, 제안서, 브랜드 메시지가 완전히 다른 반응을 불러일으킨다. 카피는 거창한 기술이 아니라, 사람의 마음을 이해하는 언어 감각이다. 단어 하나로 사람을 미소 짓게 하고, 머무르게 하고, 행동하게 하는 경험을 이 책을 통해 배운다. 나 역시 문장을 쓸 때마다 ‘이 말이 진짜로 누군가의 마음을 움직일까?’라는 질문을 던지게 되었다. 우리가 매일 사용하는 말이 누군가의 선택을 바꾸고, 나아가 삶의 방향을 바꿀 수도 있다면, 그 말의 무게를 다시 생각해 봐야 하지 않을까. 《다 팔아버리는 카피 키워드 사전》은 그 첫걸음이 되어줄 책이다. 단어의 힘을 믿는 사람이라면, 이 사전을 곁에 두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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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를 무료로 협찬 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 입니다 저자 호리타 히로카즈 출판 보누스 발매 2025.10.01. 그 광고가 실제로 사용되었을 때 세대는 물론 지금 세대도 농담처럼 광고카피를 알수 있을것이라 생각이 든다. 사회심리학을 전공을 하고 광고대행사 세일즈 프로모션 전문팀에서 기획자로 활동 했던 일본의 호리타 히로카즈의 책 “다 팔아버리는 카피 키워드 사전”은 광고 카피에 대한 사전이다. 사진을 읽는다는 것은 무척 새롭다. 한편으로는 시간 낭비라고도 할 수 있지만 막상 읽고 나면 많은 지식과 지혜를 얻을 수 있다. 여기서 주목해야 한느 것은 ‘설득력 있는 단어와 문장’이라는 것이다. ‘설득력 있는 단어와 문장’은 독특하고 위대한 문장이 결코 아니다. ‘설득력 있는 단어와 문장’은 그저 확실하게 검증된 키워드를 가지고 마케팅을 하는 것이라는 것을 알아야 한다. “다 팔아버리는 카피 키워드 사전”은 광고 카피의 특징이나 장점을 시작으로 광고카피에 대한 모든 것을 우리에게 알려 주고 있으며 각종 광고에 들어간 4000개의 카피를 볼 수 있다. 시작부터 이 책의 진가가 나오는데 팔고싶은 물건에 대해서 그 물건을 구입하고자 하는 사람이 원하는 이미지를 형상화해서 키워드를 작성하는 방법을 소개 하고 있으며 이 책은 그 대표적인 카피를 알려주고 있다. 설명은 쉽지만 막상 나도 연습을 해보니 감각이라는 것이 부족한 나에겐 그저 남 이야기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다 팔아버리는 카피 키워드 사전”을 보다 보면 정말 욕심나는 광고 카피가 많이 등장한다. 어디서 본듯한 카피도 나오고 왜 이 카피를 지금까지 몰랐을까 하는 생각도 든다. 가끔 회사에서 제안서를 쓸데 슬로건 같은 것을 적을땐 유용할 듯 싶다는 생각도 들었다., 광고카피를 만들데 필요한 것 역시 주목을 했다. 해당 상품에 대해서 신규성, 상품의 좋은 품질, 신뢰에 대해서 이야기 하는 것이 좋다고 이야기 한다. 이러한 점을 강조하면서 고객이 마음(감정)을 자극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이야기 하고 있다. 광고카피라는 것이 어떻게 생각하면 무척 단순한게 “~의 기준을 바꾸다”“~~가치가 높다”라는 너무나도 단순한 키워드로 만들 수 있는데 생각해 보니 저 문장이 들어간 광고카피가 많이 생각이 났고, 실제 믿음이 가는 광고 카피였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예를 들면 ~~의 혁명이라는 광고 카피는 화장품이나 차량 광고등에서 많이 들었던 기억이 난다. 입시학원에서도 새로운 입시전략을 광고하면서 유용해 보이는 문장이였다. “다 팔아버리는 카피 키워드 사전”은 영업팀이나 마케팅을 하는 사람이 보면 정말 도움이 되는 책으로 생각이 든다. 하지만 일반 사람들도 글의 센스를 올려주고 감각을 얻고 싶은 사람이 본다면 무척 도움이 되는 책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다. 책을 읽으면서 의외로 책이 재미면에서도 많은 재미를 준다. 광고 카피를 보면서 내가 아닌 광고 카피를 기억해 내서 비교해 보는 것이 무척 즐거움을 주기도 한다. #다팔아버리는카피키워드사전 #카피키워드 #사전 #호리타히로카즈 #보누스 #리뷰의숲 #리뷰의숲서평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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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게시물은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저는 평소에 중고거래 사이트를 이용하면서 상품 설명을 꼼꼼히 작성하곤 하는데 책을 펼치며 그동안 왜 어떤 글은 금방팔리고 어떤 글은 오래 남았는지 이유를 알게 되었어요. 결국 ‘키워드의 힘’이었어요.
기억에 남은 구절은 “정말로 전하고 싶은 메시지는 몇 번이고 반복해서 전달한다”는 말이에요. 결국 핵심은 진심을 담아꾸준히 반복하는 거예요. 이 문장은 단순히 광고뿐 아니라 사람과의 대화에도 통하는 말 같아요. 반복은 신뢰를 쌓고 메시지를 내면화하게 해요. 그래서 책을 읽은 뒤에는 ‘설득’보다 ‘공감’을 강조하는 카피가 더 효과적이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실생활에서 바로 실천할 수 있는 팁은 ‘상품 설명의 첫 문장에 핵심 키워드를 넣는 것’이에요. 예를 들어 중고거래에 올릴때 “상태 거의 새 것” 대신 “한정 수량으로 깨끗하게 사용했어요”라고 적으면, 같은 뜻이라도 구매자의 시선이 한층 더오래 머물러요. 책에서 배운 ‘적절한 키워드 선택’이 바로 이런 변화를 만들어준다고 해요. 이 책의 좋은 점은 복잡한 이론 없이 당장 사용할 수 있는 단어들이 깔끔하게 정리돼 있다는 거예요. 새로운 상품 홍보문을 쓰거나 SNS 포스팅을 할 때마다 사전처럼 펼쳐볼 수 있어요. ‘팔리는 말’은 거창하거나 화려한 문장이 아니라 문맥에꼭 맞는 단어 하나예요. 말이 가진 힘은 생각보다 훨씬 커요. 결국 카피는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기술이에요. 화려한 말보다 진심과 타깃에 맞는단어를 고르는 능력이 더 중요하다고 해요. «다 팔아버리는 카피 키워드 사전»은 그런 ‘언어 감각’을 키우는 좋은 도구 같아요. 특히 SNS나 블로그를 자주 활용하는 분들에게 도움이 될 것 같아요. #다팔아버리는카피키워드사전 #호리타히로카즈 #보누스 #리뷰의숲 #리뷰의숲서평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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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팔아버리는 카피 키워드 사전> 출판사로부터 책을 지원받아 읽고 주관적으로 작성되었습니다. 수 많은 소개하는 키워드를 판매 할 때 그대로 사용해도 좋을 키워드이고, 이 키워드들을 기반으로 나만의 아이디어를 더한다면 훨씬 더 좋은 키워드를 만들어 낼 수 있다는 것을 깨우치게 하는 도서이다. 9개의 카테고리로 분류한 각 키워드는 더욱 효과적으로 사용할 수 있게 구분되어 있으며, 도서 표지에도 있는 4,000여가지의 유의어까지 합친 키워드를 통해 '팔고 싶은 것을 파는 장면'을 구체적으로 떠올리면서 테스트해보라는 저자의 마음을 헤아릴 수 있는 도서이다. 가장 첫번째, "특장점"을 더욱 효과적으로 전달 할 수 있게 '다른 것보다 가치가 높다'라는 점을 명확하게 제시할 수 있어야 한다. 특징 중에서 다른 상품이나 서비스에 비해 명백히 뛰어난 요소를 찾아서 다른 상품이나 서비스와 차별화 할 수 있는 '근거'가 된다. 상품이나 서비스의 새로운 요소에 초점을 맞춰 '새로움' 자체를 주요 장점으로 삼아 고객에게 어필한다. 또한, 오래되었다는 이미지를 주는 요소가 있다면 그 부분을 강조해서 중효한 가치를 어필할 수도 있다. 고객은 지불하는 가격에 따라 구입하는 상품이나 서비스의 품질을 예상하고, 항상 가격 이상의 품질을 추구하기도 한다. 두번째, 고객에게 "깨달음"을 느낄 수 있는 계기를 선사하기 위해, 단순히 가치가 있다고 어필하는 방법과 고객의 마음속에 있는 욕망이나 불안 등을 자극하는 방법이 있고, 더 나아가서는 고객의 사고를 교란해서 깨달음을 주는 방법도 있다고 제시한다. 고객은 직접적으로 일려서 깨닫게 하ㄴ거나 잊고 있던 정보를 떠올리게 하여 관심과 필요성을 어필할 수 있고, 고객은 판매자가 알려주는 정보는 쉽게 신뢰하지 않기 때문에 판매자 이외에 제3자의 의견이나 감상, 다른 고객의 평가나 코멘트를 활용해서 정보를 제공하면 효과적이기도 한다. 또한, 대부분의 불만이나 불안에 관한 정보에 특히 민감하게 반응하므로 불편한 점을 떠올릴 수 있는 표현으로 관심을 끌 수도 있다. 세번째, 다른 상품이나 서비스와의 차이점을 어필할 때는 어떻게 하면 그 장점을 가장 잘 강조할 수 있느냐가 무엇보다 중요한데, 단순히 장점을 강하게 전하는 게 능사가 아니다. 장점의 내용이나 종류에 따라 최적의 전달법은 달라진다. 전하고 싶은 장점은 강조하지 않으면 다른 정보에 묻히고 마는데, 임팩트를 주거나 특정 요소를 강조하면 전하고 싶은 요소를 보다 도드라지게 표현할 수 있고, 어떤 요소에 대한 취향을 효과적으로 전하는 표현이나 특별함을 의미하는 표현으로 가치를 어필할 수 있다. 고객은 일반적인 상품이나 서비스에는 별로 관심이 없기에 부가가치를 통해 차별성을 알기 쉽게 전하면 고객의 관심을 끌 수 있다. 다섯번째, 고객은 상품이나 서비스를 구매하기 전에 반드시 감정적인 동요를 일으키는데, 상품이나 서비스를 팔려면 고객의 감정을 자극하는 것이 가장 빠른 길임을 알아야 하고, 어떠한 자극이 효과적인지 판단하고 '심금을 울리는 말'로 어필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체험한 감정이나 인상을 그대로 느낄 수 있는 표현으로 구체적인 이미지를 상상하게 하거나 유사 체험을 제공하여 감정을 가극할 수 있고, 사람은 오감을 통한 자극에 큰 영향을 받는데, 오감을 자극하는 표현으로 감정에 직접적으로 어필할 수 있다. 어떤 상품이나 서비스에서 느낀 감동도 효과적으로 표현하면 고객의 감정을 자극할 수 있다. 이 도서를 읽으면서 생각한 부분을 두서없이 서술해 보았는데, 9가지 카테고리 中 인상 깊었던 4가지 카테고리를 통해 '키워드'의 중요성에 대해 그리고 '키워드'의 핵심에 대해 느낄 수 있는 시간이였다. 마케팅을 잘 모르는 관점에서 수백가지의 응용이 가능한 '키워드'에 그리고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부분과 그대로 사용해도 멋진 '키워드'임에는 틀림이 없었고, 바이블 수준이라 대단함을 느꼈다. 마케팅을 모르는 분들에게 매우 도움이 되는 도서라 추천해본다. #호리타히로카즈 #신찬 #보누스 #다팔아버리는카피키워드사전 #키워드바이블 #마케팅필수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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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 마케팅에 관심이 있어서 관련 수업도 들어보곤 했었는데, 카피 키워드 사전이라는 제목에 흥미가 가서 읽어보게 되었다. 책은 A 특장점부터 시작해서 I 유도까지 정말 사전 형식으로 주제에 따라 4000가지가 넘는 베스트 카피를 볼 수 있으며, 마지막에는 카피 키워드를 한 눈에 모아볼 수 있다. 처음 저자의 말에서 효과적인 사용을 위해 순서를 추천해주었는데 팔고 싶은 것을 생생하게 떠올려보고, 이상적인 고객 상을 더욱 구체적으로 이미지화한 후에 이 책의 키워드를 훑어보며 뇌리에 남는 키워드를 체크하라고 한다. 사실 이 과정이 생각보다 쉽지는 않겠지만, 고객의 입장을 생각해보고 반복해서 연습이 필요할 것 같다. 저자는 책에서 소개하는 키워드는 판매할 때 그대로 사용해도 좋지만 이 키워드를 기반으로 아이디어를 더한다면 더 좋을 것이라고 이야기 해주기도 한다. 일상 생활을 하다보면 광고를 꽤 많이 접하게 되는데 앞으로 광고를 볼 때 어떤 키워드를 쓰면 좋을지 생각해본다면 그 나름의 재미가 있지 않을까 싶다. 맨 처음 나오는 특장점 부분부터 살펴보았는데, 간단하게 키워드에 대한 설명부터 시작한다. 특장점 같은 경우는 팔려는 물건의 몇 가지 특징을 추린 다음, 다른 것보다 가치가 높다는 점을 명확히 제시한다. 고객은 차별성을 느껴야 관심을 보이기 때문에 선택과 집중이 필요하다고 할 수 있다. 우수한 점을 강조하여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도 있고, 고객의 감정을 강하게 자극하는 방법도 있다. 그 중에서도 세세하게 나누어 키워드별로 효과적인 사용법을 볼 수 있었다. 특장점은 그 중에서도 신규성을 어필하거나, 높은 품질을 어필하거나, 신뢰감을 어필할 수도 있다. 순서대로 키워드가 나오고 어떻게 사용하면 좋은지 효과적인 사용법이 설명되어 있다. 신규성을 어필하기 위해서는 ~의 기준을 바꾸다, ~의 혁명 등의 표현을 쓰거나 역사와 전동을 어필하기 위해서는 ~가 사랑한, ~로 명성이 높은 등의 표현을 쓸 수 있다. 그 아래에는 예시와 함께 비슷한 유의어도 정리되어 있는데 이때까지 광고에서 보았던 익숙한 키워드도 꽤 보였던 것 같다. 책에 적혀 있는 말처럼 정말 카피는 키워드 싸움이라는 생각이 드는데 정리된 카피들을 읽다보니 카피는 간단해보여도 많은 의미를 담고 있다는 생각이 든다. 또 광고에 크게 관심이 없더라도 많은 분이 재미있게 읽을 수 있을 것 같은 책이다. 나도 하나하나 차근히 다시 책을 읽어 볼 예정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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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인터넷을 보면 같은 상품이 다양한 이름으로 올라와 있는 경우가 있는데 어떻게 이름을 짓고 어필을 하느냐에 따라 판매량이 달라지는 것을 종종 보곤했다. 이를 보며 카피 키워드의 중요성을 인지하고 있었는데 막상 스스로 생각해보려고 하면 너무 뻔한 것들만 떠오르고 다양한 아이디어가 떠오르지 않았었다. 이 책은 마치 사전처럼 이미 검증된 많은 베스트 카피 키워드들을 유형별로 분류해 놓고 있어 필요에 따라 찾아보며 참고할 수 있게 구성되어 있는데 다양하게 도움이 되겠다 싶어 읽어보게 되었다. 물건을 팔 때뿐만 아니라 블로그 글을 쓸 때도 제목에 후킹을 넣으면 조회수를 높일 수 있는데 이럴 떄도 이 책의 내용을 참고할 수 있을 것 같다. 대표적인 카피 문구를 써놓고 어떻게 쓰면 효과적인지 예시와 함께 나와있는데 나의 상황에 맞게 고쳐서 쓰면 좋을 것 같았다. 예를 들면 부동산 관련 글을 쓰는 블로거라면 "OO로 알게 됐다. 원하는 XX" 라는 후킹 문구를 "많은 문의로 알게된 인기많은 아파트의 조건" 이런 식으로 고쳐 글제목으로 하고 내용을 작성하면 조금이라도 더 많은 사람들이 클릭해볼 것 같다. 책에 소개되어 있는 카피 키워드들 중에 문구만 보면 진부하거나 평범하다고 느껴지는 것들도 많았다. 그런데 예시와 함께 보면 어떻게 사용하느냐에 따라 눈길을 끌 수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었는데 확실히 이런 예시가 많은 도움이 되었던 것같다. 가볍게 훑어 보다보면 이런저런 아이디어가 떠오르기도 하고 다음에 써먹어보고픈 문구들도 많아 표시해 놓을 수 있었다. 무미건조해 보일 수 있는 제목이 좀 더 매력적으로 보일 수 있도록 이 책을 자주 참고해봐야겠다. #호리타히로카즈 #신찬 #보누스 #북유럽서평카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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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시대에는 누구나 노력과 관심 여하에 따라서 다양한 상품이나 취향 등을 판매하거나 자신만의 개성, 성향 등도 물질적인 결과물로 만들 수 있을 것이다. 이는 새로운 기회이기도 하며 거의 모든 분야에서 병행되는 마케팅 및 세일즈 전략을 보더라도 차원이 다른 형태로 진행되고 있다는 점도 느끼게 된다. 이 책도 이런 상품 판매와 전략, 마케팅 분야의 현황, 트렌드 등을 종합적인 관점에서 진단, 평가하는 책으로 결국 고객들에게 먹히는 전략이나 어떤 키워드를 통해 경쟁에서 유리한 고지를 선점할 수 있는지, 이에 대해 자세히 전하고 있는 책이다. <다 팔아버리는 카피 키워드 사전> 예전에는 일정한 틀이 존재했고 판매 과정에 있어서도 갖은 제약과 한계점이 많았지만 최근에는 누구나 쉽게 할 수 있는 인터넷이나 온라인 시장을 통해 새로운 관점에서 활용해 볼 수 있고 이는 마케팅 및 세일즈 분야가 점점 진화, 발전하고 있다는 점도 느낄 수 있는 부분이다. 이에 책에서도 어떤 형태로 고객들의 니즈와 요구를 충족시키면서도 판매자의 입장에서는 더 나은 형태의 관리나 시장 환경 등에 대해서도 분석하며 대응해야 하는지도 책에서는 잘 정리된 형태로 표현하고 있어서 도움 되는 부분도 많을 것이다. 특히 광고 및 홍보 분야에 대해 관심이 많거나 이를 통해 새로운 부가가치 창출이나 자신만의 수익 등을 이루고자 한다면 해당 분야의 기본적, 본질적인 요소에 대해서도 주목하며 배워야 한다. 이에 책에서도 기본기를 강조하면서도 빠르게 변화하는 시장 상황이나 트렌드, 사람들의 심리적 요인 등에 대해서도 함께 전하고 있고 달라진 환경은 존재해도 그 의미나 본질에 있어서는 여전히 중요하게 여겨지는 주제나 키워드 등은 불변하는 형태로 공존하고 있다는 점도 체감하게 될 것이다. <다 팔아버리는 카피 키워드 사전> 물론 해당 분야에서 일하는 실무자나 전공자의 경우에는 더 쉽게 배울 수 있겠지만 상대적으로 처음 접하는 분들이라면 진지한 자세로 배우며 이론적인 부분을 중심으로 새롭게 판단해 보는 것도 좋을 것이다. 그만큼 실무적인 느낌이 강하고 복잡한 부분도 공존하는 영역이라서 일정한 시간 투자적인 개념이 요구된다는 점도 참고하면 좋을 것이다. 책에서는 어떤 형태로 마케팅 및 세일즈 분야에 대해 전략적, 심층적으로 분석하고 있는지, 또한 경쟁에서 이기기 위한 방식이나 창의력, 공감능력 등이 왜 중요하게 부각되고 있는지도 함께 접하며 생각해 보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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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유럽(Book U Love) 카페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보누스에서 출간한 '다 팔아버리는 카피 키워드 사전'입니다. 이제는 너무나도 다양한 상품들과 서비스가 소비자들에게 제공되기 시작하면서 더 높은 판매율과 수익을 얻기 위해서는 상품의 구성뿐만 아니라 소비자들이 그 상품을 선택할 수 있도록 눈에 확 띄는 카피 키워드가 필요하다고 할 수 있는데요, 그동안의 여러 광고들을 통해서도 살펴볼 수 있듯이 비슷한 상품이라고 할지라도 어떤 문구를 사용했느냐에 따라서 대박과 쪽박이 갈리는 것은 분명한 사실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런 점에 있어서, 이 책은 빅히트 상품을 소개할 때에 자주 사용되는 유의어를 포함한 4,000가지의 베스트 카피와 그 예시들을 하나하나씩 소개하고 들려주면서 마케팅 성공에 목마른 모든 카피라이터에게 최고의 영감을 제공하는 역할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굳이 마케터가 아니더라도 SNS 등에서 자신의 글을 더 눈에 띄게 만들고 싶은 분들에게도 충분히 도움이 될만한 내용이 담긴 책이라고 할 수 있겠네요! '다 팔아버리는 카피 키워드 사전'의 저자인 호리타 히로카즈는 일본의 오테몬가쿠인대학 심리학과를 졸업하고서 광고대행사의 세일즈 프로모션 전문 팀으로 입사하여 제품 개발 기획 및 판매 전략 개선, 서비스 강화 전략 등의 카피가 필요한 여러 상품들의 프로모션 기획자로서 활동해 왔다고 하는데요, 이렇게 쌓아온 그의 다양한 업무 경험과 노하우는 그가 '카피의 신'으로서 명성을 떨칠 수 있는 계기가 되었고, 지금에 와서는 여러 곳에서 강연 및 컨설팅 활동도 병행 중에 있다고 합니다. 이번에 출간한 이 책을 통해서도 소비자의 욕구와 감성을 강력하게 자극해 주는 키워드가 무엇인지를 면밀하게 분석하고서 내놓은 키워드를 통해서 마케팅에 있어서 카피의 중요성과 핵심 키워드가 무엇인지를 하나하나씩 들려준다고 합니다. 상품을 판매하는 데에 있어서 그 상품이 어떤 점이 좋은지를 더욱 효과적으로 전달하는 데에는 그만한 카피 키워드가 필요하기 마련인데요, 예를 들어서 TV를 판매한다고 했을 때에 이 제품은 깨끗하고 선명한 화면을 보여줍니다라는 단순한 특징을 키워드로 삼는 것과 TV의 혁명, 지금까지 이런 TV는 없었다, TV의 기준을 바꾸다와 같이 소비자들의 흥미를 샘솟게 하면서 새로움을 어필하는 카피 문구를 보여준다면 경쟁사의 제품보다 더 많은 관심을 소비자들로부터 이끌어낼 수 있을 겁니다. 이처럼, 몇 가지 단어의 나열만으로도 빅히트 상품을 만들어 낼 수도 있다는 점이 신기하게 느껴지네요. 그리고, '다 팔아버리는 카피 키워드 사전'에서는 상품의 특징 외에도 고객의 감성을 자극하거나 고객의 취향이나 지적 호기심 등을 자극해서 상품의 가치를 더욱 상승시켜주는 카피 키워드가 여럿 수록된 점도 꽤나 흥미롭게 다가왔는데요, 평소에 TV나 인터넷 등에서 여러 광고 문구를 접해 왔지만, 이러한 키워드에 대한 중요성에 대해서는 잘 알지 못했는데, 지금 생각해 보면 몇몇 키워드에 끌려서 나도 모르게 그 광고의 상품을 구매한 적도 꽤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이처럼 카피 키워드라는 것은 단순하지만 마케팅 분야에 있어서는 가장 기초적이면서도 가장 중요한 요소라는 점을 이번에 깨닫게 되었네요. 4,000여 개나 되는 카피 키워드에 대한 내용들을 살펴보고 책의 말미에는 키워드를 한눈에 살펴보고 찾아볼 수 있도록 각 키워드별 페이지도 표기해 놓은 점도 이 책의 장점이라고 할만했습니다. 카피는 키워드 싸움이라는 책의 문구에서처럼 자신이 담당하고 있는 판매 물품을 빅히트 치고 싶은 마케터라면 반드시 알아둬야 하는 내용이 담긴 최고의 책이었습니다! 북유럽(Book U Love) 카페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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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이 책은 팔리는 카피 키워드란 무엇인지 자세히 알려주고 있다. 카피라이팅에 대한 책을 보면 대부분은 어떻게 팔리는 문장을 쓰면 되는지 알려주는 경우가 많다. 그런데 이 책은 이미 활용되고 있는 카피들 중에 실제로 활용하면 좋은 사례를 모아서 전해주고 있어 더욱 직관적이고 실용적으로 참고하기에 도움을 준다. 사실 팔리는 문구 한줄을 쓰는 것은 많은 고민이 필요하고 시간이 필요한 일이다. 그런데 효과가 검증된 문구를 나의 상황에 맞게 사용을 하면 시간과 노력을 아낄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은 카피 모음을 수많은 예를 통해 알려주고 있어 유익이 된다. 책에서는 잘 팔리는 문구를 활용할 때 특정한 각 목표에 따라 어떤 카피를 사용하면 좋은지 세부적으로 분류하고 상세하게 설명해주고 있다. 특장점, 깨달음, 강조, 인기, 감정, 객관성, 이득,타깃, 유도 등 각 목표와 방향에 따라 각각의 문구들을 어떤 상황에 적용하면 효과적인지 알려주고 있어 적재적소에 사용할 수 있게 했다. 하나의 카피를 설명할 때마다 실제로 활용하면 좋은 사례를 알려주고 있어 더욱 실질적인 가이드를 제시하고 있다.
책에서 설명하는 요소들 가운데 한가지인 '강조'를 위해 카피를 쓴다면 다음과 같은 점을 기억해야 한다. 같은 상품도 제공하는 가치를 어떻게 어필하는지에 따라 고객이 느끼는 가치는 크게 다르다. 아무리 뛰어난 장점을 제공하는 상품이나 서비스일지라도 그것이 정확하게 전달되지 않으면 장점이 존재하지 않는 것과 다름없다. 우수한 부분이나 요소가 존재한다면 그 부분을 더 명확히 강조하여 효과적으로 전해야 한다. 다른 상품이나 서비스와의 차이점을 어필할 때는 어떻게 하면 그 장점을 가장 잘 강조할 수 있느냐가 무엇보다 중요하다. 단순히 장점을 강하게 전하는 게 능사는 아니다. 장점의 내용이나 종류에 따라 최적의 전달법이 달라진다. 이와 같은 점을 기억한다면 강조를 위한 카피를 쓸 때 도움이 될 것이라 생각된다.
어떤 상품이나 서비스를 효과적으로 알리기 위해 고민하는 사람들에게 짧고 직관적인 언어로 카피라이팅을 한다는 것은 생각처럼 쉬운 일은 아니다. 그래서 깊이 고민을 하고 때로는 상당한 시간이 필요할 때도 있다. 그런데 사실 카피라이팅은 무에서 유를 창조한다기보다 기존의 것을 나의 필요에 따라 변형하고 재구성하는 작업인 경우가 많다. 이 책은 그처럼 이미 효과가 검증되고 널리 쓰이고 있는 카피 문구를 잘 정리해 전해주고 있어 매우 좋은 참고 자료가 된다고 할 수 있다. 그리고 제목 그대로 카피 사전과 같이 구성되어 있어서 필요한 상황마다 하나씩 뽑아서 쓰면 유용하게 활용될 수 있을 것이라는 생각이 된다. 잘 팔리는 문구를 쓰기 위해 고민하는 사람들에게 이 책을 권하고 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