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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싫어하는 의미를 찾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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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작성한 후기입니다🍀✅️ 제목 : 책 선물은 싫어요!✅️ 작가 : 글 브리지트 스마자 / 그림 김진화 / 옮김 김은영✅️ 출판사 : 봄소풍아이에게 책을 선물하면 좋아할 거라믿었던 적, 있으신가요?"이 책 진짜 재밌대! 너도 좋아할거야."그렇게 건넸던 책이아이 손끝에서 무심히 밀려날 때,마음 한켠이 서운했던 적이 있죠.그런데 생각해보면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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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작성한 후기입니다🍀
✅️ 제목 : 책 선물은 싫어요!
✅️ 작가 : 글 브리지트 스마자 / 그림 김진화 / 옮김 김은영
✅️ 출판사 : 봄소풍

아이에게 책을 선물하면 좋아할 거라
믿었던 적, 있으신가요?

"이 책 진짜 재밌대! 너도 좋아할거야."
그렇게 건넸던 책이
아이 손끝에서 무심히 밀려날 때,
마음 한켠이 서운했던 적이 있죠.

그런데 생각해보면 책을 싫어하는 게 아니라
'내가 원하던 책'이 아니었을 수도 있어요.

<책 선물은 싫어요!> 속 바질도 그랬어요.
책보다 좋아하는 게 분명 있는데,
엄마, 아빠가 '책벌레'라고 하니
그 마음을 말하지 못해 '좋은 아이인 척'을 해야 했죠.

이 책을 읽으며 깨달았어요.
책은 아이를 바꾸는 도구가 아니라,
아이 마음을 열어주는 열쇠라는 걸요.

책을 '읽히는 것'보다
책을 통해 '이해하는 것'이 먼저.
그게 바로 진짜 책육아가 아닐까요?

📘 엄마의 한줄평
책이 싫다는 말 뒤엔 언제나 사랑받고 싶은
마음이 숨어있다.

📙 1호의 한줄평
책은 정말 재미있는데 왜 싫었을까?
그리스로마신화를 읽었다면 책이 좋아질거야!
(요즘 그리스로마신화와 사랑에 빠진 중...)
h***l 2025.10.3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책 선물은 싫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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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 "난 책 선물은 정말 싫어요!"아이의 솔직한 마음을 담은 유쾌한 이야기! 이 책, 《책 선물은 싫어요》는 "책은 무조건 좋아해야 해!"라는어른들의 생각을 아주 재미있게 깨뜨려주는 동화예요! 책을 싫어하는 바질이라는 친구의 이야기를 통해,책을 꼭 좋아할 필요는 없다는 걸 알려주고,스스로 책의 진짜 좋은 점을 발견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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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





"난 책 선물은 정말 싫어요!"

아이의 솔직한 마음을 담은 유쾌한 이야기!


이 책, 《책 선물은 싫어요》는 "책은 무조건 좋아해야 해!"라는

어른들의 생각을 아주 재미있게 깨뜨려주는 동화예요!


책을 싫어하는 바질이라는 친구의 이야기를 통해,

책을 꼭 좋아할 필요는 없다는 걸 알려주고,

스스로 책의 진짜 좋은 점을 발견하게 돕는 이야기랍니다.


바질은 엄마 아빠가 보기엔 책을 엄청 좋아하는 줄 알아요.


그런데 사실은 책보다 물건을 부수고

다시 만드는 걸 훨씬 더 좋아하죠!


생일이나 선물 받는 날에도 늘 책만 받으니,

얼마나 답답했을까요?


결국 바질은 엄마 앞에서 큰 소리로 외쳐요.

"난 책을 싫어한단 말이에요!"


이 말을 하고 나니 후련하기도 하지만,

혹시 엄마 아빠가 자신을 싫어할까 봐 걱정도 되고요.


하지만 이야기는 여기서 끝이 아니에요!


아픈 아빠를 돕기 위해 바질이 책으로 뭔가를 만들고,

또 책을 읽어주면서 깨닫게 돼요.


책이 그냥 글자만 있는 지루한 물건이 아니라,

아빠를 위하는 마음을 전해주고,

또 필요한 걸 해결해주는 똑똑한 친구가 될 수 있다는 것을요!

이 책은 책 읽기 싫어하는 아이들에게

"괜찮아, 너만 그런 거 아니야!" 하고 용기를 주고,

부모님들에게는 "우리 아이는 왜 책을 싫어할까?"

하고 다시 생각하게 해요.


책이 꼭 공부만 시키는 게 아니라,

우리 마음을 연결해주는 좋은 다리가 될 수 있다는 것을

알려주는 따뜻한 동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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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고민 #엄마표독서 #아빠도함께 #아이마음헤아리기

w****3 2025.10.2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책 선물은 싫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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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리뷰의숲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제목 : 책 선물은 싫어요글 : 브리지트 스마자 그림 : 김진화옮김 : 김은영출판사 : 봄소풍출간일 : 2025 년 09 월  22 일서평단모집 : @lovebook.luvbuk책 제목을 보자마자 태은이 왈 “나도 책 선물을 싫은데…“ 그 말이 그만 어색하기 웃어버렸다.최근 읽고 싶어하는 책이 아닌  읽었으면 좋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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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리뷰는 리뷰의숲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제목 : 책 선물은 싫어요

글 : 브리지트 스마자 

그림 : 김진화

옮김 : 김은영

출판사 : 봄소풍

출간일 : 2025 년 09 월  22 일

서평단모집 : @lovebook.luvbuk

책 제목을 보자마자 태은이 왈 “나도 책 선물을 싫은데…“ 그 말이 그만 어색하기 웃어버렸다.

최근 읽고 싶어하는 책이 아닌  읽었으면 좋갰다는 책들을 읽으라고 조금은 강요하닌 강요를 하고 있었기에 미안함에 나도 모르게 웃음이…  -.-;;;

왜 책 선물은 싫은지 물어보자 “받고 싶은 선물은 안주고 책만 주는 건 싫다”고 정확하게 이야기하는데 받고 싶은 선물이 무엇인지 물어보지 않을 수 없었다.

‘지금 생각 나는 건 돈 나오는 케이크(외할아버지 생신때 이모가 만든)‘라고 말하기에 생일에도 돈 나오는 케이크가 받고 싶으면 그렇게 해주고 받고 싶은 선물이 바뀌면 원하는 선물로 해준다고 이야기하니 환하게 웃으며 책 표지를 넘긴다.

책 제목 하나로 대화를 나눌 수 있다는 것. 이건 책이 주는 힘인 것 같다.

주인공은 겉으로는 책벌레인 척 하는데 주인공의 엄마와 아빠는 바질이 책을 좋아한다고 믿고 늘 새로운 책을 선물하며 독서를 하도록 이야기 하는데 여기에서 태은이는 ‘왜 좋아하지 않는걸 좋아하는

척 하지? 그러니까 좋아하는 걸 못 받고 젛아하지

않는 걸 받는 거라며 이야기

한다.’

그렇지~ 자신의 감정을 솔직하게 말 하는게 좋지만 그걸 힘들어 하는 사람도 있다고 그럴 경우 어떻게 하면 더 좋을까? 서로 의견을 내어보며 책의 상황을 바꿔 버기도 한다.


"난 책을 싫어한단 말이에요!"라고 마음속으로 외치는 주인공의 모습은 아마도 태은이의 마음일수도 있을 것 같아 마음이 힘들었다.

책 읽기의 좋은 습관을 가지게 해주고 싶었는데 정작 아이는 책에 대한 거부감만 쌓이게 할 수도 있으니 말이다.


나의 감정에 솔직해지는 건 아이들뿐만 아니라 성인들고 힘들어가는 부분이다. 그리고 아이에게 무언가를 좋다고 권유한 게 강요는 아니었는지 돌이켜 볼 수있는 책이다. 그래서 난 이 책을 어른들을위한동화로 추천해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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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3 2025.10.2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어린이의 진심어린 마음을 담은 책 이야기
"어린이의 진심어린 마음을 담은 책 이야기" 내용보기
#도서협찬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아이가 읽었어요.나는 솔직히 책보다는 유튜브를 더 좋아한다. 웃긴 만화나 아이돌이 나오는 영상, 그리고 먹방을 보면 시간 가는 줄 모르겠다. 그래서 엄마가 책을 읽자고 하면 “조금만 더 보고 읽을게요~” 하며 미루기도 한다. 그런데 이번에 엄마가 읽어준 책이 바로 《책 선물은 싫어요!》였다. 내 마음과
"어린이의 진심어린 마음을 담은 책 이야기" 내용보기
#도서협찬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 아이가 읽었어요.

나는 솔직히 책보다는 유튜브를 더 좋아한다. 웃긴 만화나 아이돌이 나오는 영상, 그리고 먹방을 보면 시간 가는 줄 모르겠다. 그래서 엄마가 책을 읽자고 하면 “조금만 더 보고 읽을게요~” 하며 미루기도 한다. 그런데 이번에 엄마가 읽어준 책이 바로 《책 선물은 싫어요!》였다. 내 마음과 똑같은데. ㅋ

이 책의 주인공도 나처럼 책 선물을 싫어하는 아이였다. 친구들은 멋진 선물을 받는데, 주인공은 매번 책만 받아서 속상해했다. 하지만 책을 읽다 보니 너무너무 재미있다. 이빨빠진 악어와 틀니 이야기는 진짜 웃겼다. 그리고 아픈 아빠가 책 이야기를 듣고 물을 여기저기 튀기는 글과 그림도 즐거웠다.

이 책을 읽고 나니 ‘책 선물도 나쁘지 않네?’ 하는 생각이 들었다. 물론 나는 여전히 먹방이나 아이돌 영상을 좋아하지만, 책을 읽으면 머릿속에서 내가 직접 장면을 그릴 수 있어서 신기하다. 앞으로는 엄마가 책을 읽어주실 때 그냥 지나치지 말고, 조금 더 귀 기울여 들어봐야겠다. 나혼자 읽으면 심심해서 엄마가 같이 읽어주면 좋겠다. 

📙 엄마가 읽었어요.

뜨끔하다. 책선물. 아이의 입장을 고려하지 않은 채. 이 책의 바질 엄마의 마음처럼 육아와 일에 지쳐 아이를 제대로 보아왔는지, 아이의 생각을 진심으로 들여다보았는지 반성하는 책이었다. 

마지막 장면은 마음이 찡하기도 했다. 다채로운 일상속 이야기가 펼쳐지는 가운데 바질이 어린 동생을 챙기고, 아빠의 독감 치료를 돌봐주고, 새 신을 신고 발이 아파도 엄마와 함께 책전시회를 가면서도 불평을 터놓지 않는다. 큰 사건 사고를 일으키지만 결국은 사랑하는 엄마를 위해 책으로 만든 스탠드를 만들며 '책이란 게 좋을 때가 있더라는' 아이의 진심어린 감정이 고스란히 전해져 감동이었다. 

튀니지에서 태어나 프랑스에서 활동한 브리지트 스마자 작가님 소개글처럼 이 책은 어린이의 마음과 일상 속 작은 이야기들을 유머러스하게, 아이들의 감정을 솔직하게, 특히 따스한 시선으로 그려냈다.
보물같은 책이다. 출판사의 보물찾기 시리즈를 차례대로 아이와 읽어봐야지! '깜짝 선물'처럼. 짜잔!하고. 훗훗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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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소풍 #보물찾기
이달의 사락 c******1 2025.10.1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