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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와 힘께 어린나이에 많은 곳이 다닌다는것이 참으로 쉽지가 않습니다. 읽는것만으로 간접경험이 되었습니다. 사회적으로 왕성하게 활동하고도 계시네요. 응원하겠습니다. 인스타도 찾아봤네요. https://www.instagram.com/traveling_soolsa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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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기심을 자극하는 제목만큼 의문을 들게 만들었다. 과연(?) 아이와 함께 한 시간을 정확하게 알 수 없고, 책을 읽기 전까진 예상하기 어려웠다.하지만 제목부터가 쉽게 나올 수 없는 주제인만큼 엄청난 시간과 내공의 걸작이라고 느껴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