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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살 8살 손녀손자에게 선물하려고 펀딩했는데 성공했어요 노래부르기를 좋아하는 손녀는 계속 읽어달라하고 피아노를 배우기 시작한 손자도 넘 재미있게 읽어요 한번으로 끝나지 않고 두고두고 여러번 읽으면서 작가의 의도대로 이해하기를 바래요 |
| 어린왕자는 원작의 메시지를 해치지 않으면서도 현대적인 언어로 풀어내어 훨씬 읽기 편했습니다. 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문장과 해설이 더해져 이야기의 의미를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었고, 어른이 함께 읽어도 여운이 남는 책이었습니다. 어린왕자를 처음 접하는 독자에게 특히 추천하고 싶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