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은품으로 받은 무드등도 이야기 분위기랑 잘 어울려서, 책을 다 읽고 나서 켜 두니까 여운이 더 오래 남았어요. 그냥 따뜻한 이야기인 줄 알았는데, 읽고 나면 오래 마음에 남는 책이에요! |
|
‘출산기념일’이라는 표현이 너무 인상적이었어요. 생일을 당연하게만 여겼던 저도 많은 생각이 들었어요. 짧지만 깊은 울림이 있는 이야기예요. 유쾌한 전개 속에 엄마의 마음, 아이의 성장, 가족 간의 이해가 담겨 있어 읽는 내내 따뜻했어요. 생일을 다시 생각하게 만드는 책, 선물용으로도 정말 추천하고 싶어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