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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식이 없다. 요즘 내가 나 자신에게 스스로 느끼는 것이다. 대화가 짧게 되고, 다른 사람의 말에 반응할 수 없게 되는 나 자신을 볼 때, 참 무식하다 라는 생각이 든다. 공부를 위해서가 아닌 나 자신의 스스로의 가치를 높이기 위해 선택한 상식 책. 생소한 것들도 많았지만, 반복적으로 읽어서 습득할 수가 있었다. 하루에 읽어야 할 양이 정해져있고, 그에 맞게 진도를 나갈 수 있었기 때문이다. 총 5회 반복 학습한 나는 이제 경제 용어도 과학 용어도 어느 정도 알아 들을 수 있게 되었다.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