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로가네 토오루 작가의 공주 기사님의 기둥서방 2권입니다.1권에 이어 2권째인데 점점 맘에 드는거 같네요.앨윈과 매쉬의 관계도 그렇고 모험가들이나 옛 동료들까지 한명씩 나오고 있어서 재밌네요.조합의 직원 이야기는 끝일줄 알았는데 오빠의 등장으로 이야기가 연결되면서 과거와 함께 태양신의 이야기까지 나와서 재밌게 흘러가네요.
시로가네 토오루 작가의 공주 기사님의 기둥서방 2권입니다.1권에 이어 2권째인데 점점 맘에 드는거 같네요.앨윈과 매쉬의 관계도 그렇고 모험가들이나 옛 동료들까지 한명씩 나오고 있어서 재밌네요.조합의 직원 이야기는 끝일줄 알았는데 오빠의 등장으로 이야기가 연결되면서 과거와 함께 태양신의 이야기까지 나와서 재밌게 흘러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