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세이 읽는 걸 좋아해서 예쁜 표지를 보고 골라 봤습니다. 표지만큼 예쁜 글들이 수록되어 있는 작품이네요. 어렵고 빽빽한 책이 부담스러울 땐 가볍게 에세이 한권 읽으면서 기분 전환하는 것도 좋은 것 같습니다. 요즘 뭘 읽어도 재미없으신 분들께 추천드릴 만한 부담 없는 에세이입니다. |
| 주변에 사람들은 많지만 정작 의지할 사람은 없어서 책으로 위로 받아보고자 구매하였습니다. 혼자 끙끙 앓으면서 지내는 저 자신에게 정말 위로가 많이 구절이 많아서 위로를 받은 것 같습니다. 아직 다 읽어보지는 않았지만 많은 사람들에게 공감과 위로를 해줄 이 책 추천합니다. 혹시나 저처럼 자신과 혼자 싸우고 있는 사람이라면 꼭 읽어봤으면 좋겠습니다.. |
| 이 책을 읽고서 저에게 엄청나게 심신의 위로가 되었어요. 많은 깨달음 깨우침이 있었습니다. 읽는 동안 정말 감사하고 힐링되었습니다. 도서관에서 대출해 읽었다가 좋아서 구매했어요. 이 책을 읽은 사람들 모두가 행복해 지길 바라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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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만 읽어도 눈시울이 붉어지고 마음이 먹먹해질 만큼 커다란 위로를 건네주는 에세이입니다. 그동안 남들의 기준에 맞추느라, 혹은 스스로에게 너무 엄격해서 행복할 자격조차 미뤄두고 살았던 것은 아닌지 돌아보게 만듭니다. 저자의 다정하고 따뜻한 문장들은 괜찮다고, 너는 충분히 사랑받고 행복해질 자격이 있다고 조용히 귓가에 속삭여 주는 듯합니다. 거창한 인생의 정답을 강요하지 않고, 지친 하루의 끝에서 마음을 가만히 보듬어주는 글귀들로 가득합니다. 불안함과 조급함으로 밤잠을 이루지 못할 때 침대 머리맡에 두고 한 장씩 읽어 내려가기에 최적의 책입니다. 지금 자존감이 떨어져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거나, 지친 일상 속에서 따뜻한 온기와 자존감을 회복하고 싶은 모든 분께 강력히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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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부터 마음을 따뜻하게 만들어주는 책이라 기대하면서 읽었는데, 생각보다 더 편안하고 위로가 되는 내용이었습니다. 특별하거나 거창한 행복을 이야기하기보다 일상 속에서 놓치고 있던 작은 순간들을 돌아보게 해주는 느낌이 좋았습니다. 책을 읽는 동안 마음이 조금씩 편안해지고, 지금의 삶에서도 충분히 행복을 발견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힘들거나 지친 날에 부담 없이 펼쳐 읽기 좋은 책이고, 읽고 나면 괜히 주변의 소소한 것들에 감사하는 마음도 생깁니다. 제목처럼 ‘이래도 되나 싶을 정도로 행복한’ 순간을 스스로 만들어가고 싶게 하는 따뜻한 책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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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할 거야, 이래도 되나 싶을 정도로는 따뜻한 위로와 희망의 메시지를 전해 주는 에세이였습니다. 일상 속에서 지나치기 쉬운 소중한 순간들을 다시 돌아보게 만들었고, 공감되는 문장들이 많아 천천히 곱씹으며 읽을 수 있었습니다. 읽고 나니 작은 행복의 의미를 다시 생각하게 되었고, 마음이 지치거나 위로가 필요할 때 부담 없이 꺼내 읽기 좋은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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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요즘 너무 우울한데 서점 앱 켜보니까 이게 딱 뜨더라고요. 평소에 시집같은거 볼때 울때도 있거든요 감정이 벅차올라서 ㅋㅋ 이 책도 읽을수록 공감이 많이되고, 책 디자인도 너무 이뻐서 책장에 꽃으면 기분 좋아져요 ㅎㅎ 위로받고싶거나, 자존감 올리고싶으면 꼭 사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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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해질 수 있더록 만들어주는 책 같아요. 충분히 당신은 그럴 자격이 있다고. 아니, 행복에는 자격 같은 건 필요없다고 밀해주는 책이라서 바로 그 자리에서 다 읽었습니다. 행복한 삶을 살아가고 있는지 돌아보는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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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부터 너무 마음에 들어서 홀린듯 구매했습니다. 오늘을 견뎌 낸 당신에게 전하는 눈부신 응원.. 너무 듣고 싶었던 말이기도 하구요. 오늘도 내일도 당신이 행복만 했으면 좋겠다란 문구를 읽으면서 행복이 뭘까.. 생각하게 되는 책이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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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부린듯한 문장들이 가득...멋을 부릴수있다는 재능도 나쁘지 않았어요 어쨌든 주는 메세지는 너무 좋아 사고 또 사고 읽고 도 읽으며 위로 받았습니다. 감히 내 인생책. 선물주고싶은책.소장하고 싶은책. 사람보다 더 위로가 되는걸 느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