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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가장 쉬운 챗GPT 입문서 <누구나 아는 나만 모르는 챗GPT> 리뷰/서평
"세상에서 가장 쉬운 챗GPT 입문서 <누구나 아는 나만 모르는 챗GPT> 리뷰/서평" 내용보기
*한빛미디어 서평단 <나는 리뷰어다> 활동을 위해서 책을 협찬받아 작성된 서평입니다.*워낙 시대의 흐름이다 보니 자의반 타의 반으로 다양한 AI 툴들을 접하고 있는 요즘이다. 이것저것 사용해 보고 구독하고 해지하고 학습하는 것을 반복하며 뒤처지지 않기 위해 노력 중인데, 그런 과정에서 가만 살펴보니 결국 약간의 성능의 차이일 뿐이지 전체적인 맥락은 비슷하고 하나만
"세상에서 가장 쉬운 챗GPT 입문서 <누구나 아는 나만 모르는 챗GPT> 리뷰/서평" 내용보기
*한빛미디어 서평단 <나는 리뷰어다> 활동을 위해서 책을 협찬받아 작성된 서평입니다.*




워낙 시대의 흐름이다 보니 자의반 타의 반으로 다양한 AI 툴들을 접하고 있는 요즘이다. 이것저것 사용해 보고 구독하고 해지하고 학습하는 것을 반복하며 뒤처지지 않기 위해 노력 중인데, 그런 과정에서 가만 살펴보니 결국 약간의 성능의 차이일 뿐이지 전체적인 맥락은 비슷하고 하나만 잘 파서 익혀두면 두루두루 활용이 가능한 것이 또 이쪽이라는 것을 깨닫게 되었다.


약간 정통파의 성향이 강한 나로서는 다른 친구들보다 왠지 챗 GPT에게 마음이 가는 편이라 구독하며 주로 사용하기로 마음을 먹었는데, 일단 요거부터 제대로 능숙히 사용해 보고 다른 툴로 넘어가기로 마음먹었다. 


그래서 주먹구구식으로 해보는 것보단 다양한 기본서를 바탕으로 확실하게 기초를 다지고 싶었는데, 때마침 읽게된 책이 누나 챗 GPT로 잘 알려진 '누구나 아는 나만 모르는 챗 GPT'이다. 누나 IT라고 불리는 이성원 님이 지으신 책인데, 이래저래 영상과 검색을 하면서 낯설진 않은 분이긴 했다.


세상에서 가장 쉬운 챗 GPT & AI 입문서라고 소개되어 있는데, 한번 기대감을 가지고 얼마나 쉽게 익힐 수 있는 책인지 살펴봐야겠다.


지은이 이성원 님은 웹디자인으로 시작해 다양한 툴들을 강의하며 인공지능 강의로 확장하신 분인데, 나 같은 경우 이런 확장된 스펙을 가진 분들의 다양한 경험에서 나오는 신뢰성을 선호하는 편이다. 요즘 세상엔 한 가지만 잘해선 힘드니까.

머리말에선 이 책의 경우 상당히 쉽게 제작되었다는 것을 강조하고 있는데, 특히 시니어 및 50~60대 분들을 위해 작성이 되어있다고 한다. 어차피 영포티인 나도 초심자의 단계니 묻어가며 배우기엔 딱 알맞은 타기팅이 아닌가 한다. 페이지를 넘겨보면 챗 GPT를 배워야 하는 이유와 책의 장점을 한 번 더 짚어주는데 이만큼 쉽다 쉽다 강조하는 덴 분명 이유가 있을 것이다.


책의 구성은 제법 시원시원한 간격으로 기본서 답게 아주 알차게 구성되어 있는데, 요약 설명, 방법제안 실습 파일, 팁, 약간의 심화 내용 QR로 구성된 내용 찾기, 정리 등등 아주 꼼꼼하고 쉽게 전개된다. 그리고 영상강의도 준비가 되어있어 글자로 보는데 피로감을 느끼는 분들도 포기하지 않고 매체로 익힐 수 있도록 친절히 나와있다.


목차로 넘어가면 총 6개의 장으로 구성되어 챗 GPT를 시작하기 전부터 질문 방법 익히기, 활용능력, AI 툴 써보기, 콘텐츠 활용, 업무 문서 만들기에 이르기까지 기본적으로 딱 필요한 구성으로 되어있다.


그렇게 끝까지 읽고나면 소개처럼 기초와 기본으로 탄탄히 구성된 책이라는 것을 확실히 깨닫게 된다. 하지만 기초와 입문이라고 해서 내가 모든 걸 알고 제대로 사용하는 것도 아니었다는 반성도 하게 되는 마법을 경험한다. 이래서 기초는 수십수백 번을 강조해도 모자람이 없는 것이지..


그리고 신기한 건 정말 읽고 난 후에 이보다 더 쉽게 설명할 수 있는 책이 있을까라는 생각도 들었고 그렇게 한 권을 읽고 나면 왠지 모를 사용에 대한 자신감도 차오른다.


'누구나 아는 나만 모르는 챗 GPT'는 쉽다, 체계적이다, 실전 예시가 있다. 이걸로 딱 떨어진다고 요약이 되는데, 배우는 타이밍을 놓치거나 막막한 입문자나 시니어 분들에게 매우 적절한 책이 아닐까 한다. 


이젠  더 늦기전에 챗 GPT를 익히고 나만 모르지 말고 남들도 알고 나도 알고 전부다 알아가며 새로운 시대를 맞이해보자. 





#한빛미디어 #나는리뷰어다 #서평단 #누구나아는나만모르는챗gpt #누나it #이성원 #책추천 #챗gpt #기본서



c*****8 2025.10.26.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누구나 아는 나만 모르는 챗GPT : 세상에서 가장 쉬운 챗GPT & AI 입문서
"누구나 아는 나만 모르는 챗GPT : 세상에서 가장 쉬운 챗GPT & AI 입문서" 내용보기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챗GPT는 우리도 모르게 우리 일상에 깊숙이 침투하고 있다. 챗GPT를 쓸 줄 모르면 뭔가 시대에 뒤지는 느낌이다. 챗GPT를 한 번도 안 해본 사람은 있어도 한 번 만 해본 사람은 없다고 할 정도로 한 번 접해보면 재미있고 내가 원하는 답을 주기 때문에 계속하게 된다는 것이다. 그래서 챗GPT에 대해 공부해야 할 필요성을
"누구나 아는 나만 모르는 챗GPT : 세상에서 가장 쉬운 챗GPT & AI 입문서" 내용보기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챗GPT는 우리도 모르게 우리 일상에 깊숙이 침투하고 있다. 챗GPT를 쓸 줄 모르면 뭔가 시대에 뒤지는 느낌이다. 챗GPT를 한 번도 안 해본 사람은 있어도 한 번 만 해본 사람은 없다고 할 정도로 한 번 접해보면 재미있고 내가 원하는 답을 주기 때문에 계속하게 된다는 것이다. 그래서 챗GPT에 대해 공부해야 할 필요성을 느끼고 과제가 어렵거나 찾는 것이 귀찮으면 챗GPT에 물어보기도 한다. 챗 GPT가 똑똑할수록 겁도 나지만 한편 검색하는 것보다는 편리하고, 또 AI와 대화하는 것이 신기하기도 해서 자꾸 하게 된다.

이 책은 웹디자이너로 사회에 첫발을 내디딘 후, 컴퓨터 방문 교육 사업을 창업하여 엑셀, 파워포인트, 워드, 포토샵, 프리미어 프로 등 다양한 과목을 오랫동안 강의했으며, 이후 온라인 마케팅 회사를 운영하며, 실제 경험을 토대로 쇼핑몰 창업, 블로그 마케팅, 유튜브 마케팅 등의 강사로도 활동했고, 현재 IT 왕초보를 위한 챗GPT 및 AI 강의를 활발하게 진행하고 있으며, AI 시대에 IT 취약 계층이 소외되지 않게끔 다양한 AI 콘텐츠를 개발하고 있는 이성원(누나IT) 저자가 AI와 챗GPT를 처음 접하는 초보자, 특히 시니어와 디지털 소외 계층을 위한 생활 밀착형 입문서로 복잡한 기술 설명은 최소화하고, 챗GPT 앱의 기본 사용법, 무료와 유료의 차이 등 가장 기초적인 질문부터 친절하게 안내한다.

챗GPT는 누구나 아는 AI지만, 실제로 제대로 활용하는 방법을 모르는 경우가 많다는 점이 특징이다. 챗GPT는 출시 이후 대중적으로 널리 알려졌지만, 실제로는 사용법을 제대로 익히지 못해 활용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나는 이 책을 통해 복잡하게만 보였던 챗GPT와 다양한 AI 도구들을 쉽고 친근하게 익히고 싶어 읽게 되었다. 이 책을 따라 하기만 해도 실생활과 업무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활용법을 배우며, AI를 제 삶의 든든한 도구로 만들고자 했는데 이 책을 시작점으로 AI 활용의 자신감을 얻게 되었다.

나는 이 책을 통해 시니어도 챗GPT를 배워야 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고령화 시대에 챗GPT는 단순한 AI 도구가 아니라, 시니어의 삶을 더욱 풍요롭게 만드는 도움이 되는 친구이다. 시니어들이 배우면 좋은 이유는 무엇일까? 정보를 습득할 수 있으며, 글쓰기, 채팅, 이야기 나누기 등으로 정서적 안정에 도움을 받을 수 있으며, 스마트폰, PC 사용 능력이 자연스럽게 향상되며, 회고록 작성, 가족에게 편지 쓰기, 일기 작성 등에 활용 가능하며, 창의적 활동을 위해 시, 수필, 여행 계획 세우기, 요리 레시피 찾기 등 다양한 활용 가능하다.

이 책은 스마트폰은 쓰지만 챗GPT가 낯선 분, 챗GPT 가입부터 첫 대화까지 기초를 차근차근 배우고 싶은 분, 일상생활에서 챗GPT를 활용해 이것저것 만들어보고 싶은 분, 어려운 챗GPT 책 말고, 진짜 쉬운 기초 입문서가 필요한 분, 챗GPT와 AI를 활용해서 음악, 이미지, 영상 만들기 등 생활 속 AI를 즐기고 싶은 분, 부모님께 챗GPT를 알려주고 싶지만 설명은 잘 안 통하고 자꾸 답답해지는 자녀 분들 모두에게 필요한 책이다. 이 책은 챗GPT와 최신 AI 도구를 다루고 있기 때문에 ‘누구나 아는데 나만 모른다’는 불안감을 끝낼 수 있다.

이달의 사락 k*****6 2025.10.04.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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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께 추천해요
"부모님께 추천해요" 내용보기
목차를 보면 '세상에서 가장 쉬운' 이라는말에 어울리게 챗GPT의 시작 전부터상세하게 다뤄주지는 것을 알 수 있어요.챗GPT가 무엇인지 개념 잡기계정 만들기, 환경 설정하는 법가장 기본적인 대화법, 질문하는 법일상·업무·글쓰기·학습 분야별 활용 예시한 단계 더 나아간 심화 기능최신 개정판답게 업데이트된 내용도 반영요즘 챗GPT 관련 책을 몇 권 보면기본 설명을 훌쩍 뛰어넘고 바
"부모님께 추천해요" 내용보기

목차를 보면 '세상에서 가장 쉬운' 이라는

말에 어울리게 챗GPT의 시작 전부터

상세하게 다뤄주지는 것을 알 수 있어요.


챗GPT가 무엇인지 개념 잡기

계정 만들기, 환경 설정하는 법

가장 기본적인 대화법, 질문하는 법

일상·업무·글쓰기·학습 분야별 활용 예시

한 단계 더 나아간 심화 기능

최신 개정판답게 업데이트된 내용도 반영




요즘 챗GPT 관련 책을 몇 권 보면

기본 설명을 훌쩍 뛰어넘고 

바로 어려운 내용으로 들어가는 경우가 많은데,

이 책은 처음부터 끝까지 사용자 기준으로 쓰여 있어요.

챗GPT가 뭔지, 계정 만드는 방법은 뭔지,

대화를 어떻게 시작하고 어떻게 활용하는지까지

정말 손 잡아주는 느낌으로 설명해요.




실생활에서 챗GPT를 꽤 많이 사용하고 있는데

잘 쓰고 있다고 생각했지만 

실제로는 절반도 못 쓰고 있었다는 걸

깨닫게 해주는 책이기도 했어요.

개인설정도 세부적으로 해보고,

특히 곧 여행을 앞두고 있어서

얼마전에 여행일정을 짜달라고 했었는데

구체적인 질문으로 더 흡족한 답변을

들을 수 있다는 점을 느꼈어요.


저는 특별히 이 책을 부모님께 전해드려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는데요, 

작가님은 50-60대 분들에게

추천을 했지만 저는 70대 이상인 분들도

필요하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노년층 연배도AI툴을 충분히 사용하실 수 있기에

이 책이 부모님께 큰 도움이 될 것 같아요.

그대로 따라하기만 하면 쉽게 많은 부분에

활용할 수 있으실 것 같아서요.


챗GPT 입문서로 강력 추천합니다! 

t*****g 2026.03.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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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아는 나만 모르는 챗GPT 도서 서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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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포스팅은 해당 업체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후기입니다.요즘 챗GPT가 다양한 분야에 활용되고 있잖아요.회사업무 내용에서부터 시작해서 심지어는 여행 일정을 짜는데까지 활용을 하고 있는데요.이러한 다양한 활용을 위해서는 남녀노소할거 없이챗GPT활용방법들을 배워야해요.이는 나이 많은 어르신들도 쉽게 할 수 있고 도움을 받을 수 있기 때문에 배워두는 것
"누구나 아는 나만 모르는 챗GPT 도서 서평" 내용보기


* 본 포스팅은 해당 업체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후기입니다.

요즘 챗GPT가 다양한 분야에 활용되고 있잖아요.

회사업무 내용에서부터 시작해서 심지어는 

여행 일정을 짜는데까지 활용을 하고 있는데요.

이러한 다양한 활용을 위해서는 남녀노소할거 없이

챗GPT활용방법들을 배워야해요.

이는 나이 많은 어르신들도 쉽게 할 수 있고 

도움을 받을 수 있기 때문에 배워두는 것을 추천해요.

처음에는 어떻게 배워야할지 걱정이 많으실텐데요.

그래서 책 한권을 들고 와봤습니다.

누구나 아는 나만 모르는 챗GPT 책의 작가는 

누나IT 이성원 작가로 

컴퓨터 사업을 창업해 엑셀이나 파워포인트 등의 

과목을 강의하사디가 마케팅, 쇼핑몰 창업 등의 

단계를 거쳐 지금의 IT왕초보를 위한 챗 GPT 및 

AI 강의를 하며 저서로는 누구나 아는 나만 모르는 제미나이, 누구나 아는 나만 모르는 엑셀 등을 

이번에 누구나 아는 나만 모르는 챗GPT까지 쓰셨어요.

AI기술은 다양한 분야에서 다루잖아요.

노래를 만들수도 있고 이미지를 만들수도 있고 

그 종류가 다양한데요.

이 책 한권이면 다양한 AI기반의 기술들을 

활용하는 방법들을 다양하게 배울 수 있어요.

왕초보들도 쉽게 배울 수 있는 수준의 책이랍니다.



카카오톡보다 간단하고 

자판 치기가 어려우면 음성으로 물어볼 수도 있어요.

챗GPT, 제미나이, Suno 등의 프로그램을 

깔고 활용하는 모든 부분들을 담고 있어요. 

그리고 우리가 이 AI기술을 활용할 때 

궁금해하는것 중 하나가 유료인가, 무료인가 하는 

부분이 있어요. 

이러한 부분들까지도 잘 체크되어 있기 때문에 

어떻게 이용할 것인가를 파악해서 사용할 수 있어요.

그리고 그 선택에 따라 어떻게 가입하는지까지도 

모두 상세하게 안내되어 있으니  

컴잘알 분들도 모두 쉽게 습득 할 수 있는 책입니다.  

AI기술을 활용한 사례들을 일상 생활에서 

많이 볼 수 있는데요. 

예를 들면 흑백 사진을 컬러 사진으로 복원하거나 

나의 나이든 모습을 만들어 보거나 

노래를 만들어 보는 등 

정말 다양하게 활용을 할 수 있으니 

책을 통해서 쉽게 배워보시기 바랍니다!


s*****6 2026.03.0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누구나 아는 나만 모르는 챗GPT
"누구나 아는 나만 모르는 챗GPT" 내용보기
이 도서는 출판사로부터 도서만을 지원받아 쓴 리뷰입니다. 누구나 아는 나만 모르는챗GPT누나IT(이성원)지음 / 한빛미디어세상에서 가장 쉬운챗GPT & AI 입문서CHAT GPT제미나이나노 바나나SUNO노트북 LMSORA감마냅킨유튜버 구독자 56만 명 누나IT무료 강의 13개! AI 대화 예시 11개!안녕하세요. 달보드레입니다.요즘 정말 AI가 많이 발달되어 있는 것 같아요.예전에만 해도 챗 GPT만
"누구나 아는 나만 모르는 챗GPT" 내용보기
이 도서는 출판사로부터 도서만을 지원받아 쓴 리뷰입니다. 

구나 아는 

만 모르는

챗GPT

누나IT(이성원)지음 / 한빛미디어




세상에서 가장 쉬운

챗GPT & AI 입문서


CHAT GPT

제미나이

나노 바나나

SUNO

노트북 LM

SORA

감마

냅킨


유튜버 구독자 56만 명 누나IT

무료 강의 13개! AI 대화 예시 11개!





안녕하세요. 달보드레입니다.

요즘 정말 AI가 많이 발달되어 있는 것 같아요.

예전에만 해도 챗 GPT만 생각했었는데,

어느새인가 우후죽순으로 엄청나게 늘어나더라고요.

늘어남과 동시에 특화된 점들이 많아져서

그 트렌드를 따라가기에 바쁜 시대가 되었습니다. 


그러다 보니 아무래도 

AI에 대해 생소하고, 어려워하시는 분들에게는

접근하기가 어렵기 마련인데요.

그 어려움을 해결해 주고자 하는 책이 바로 

《누구나 아는 나만 모르는 챗 GPT 》입니다. 





먼저, 왜 챗 GPT를 배워야 하는지에 대해

설명해 주고 있는데요. 

읽어보시다 보면 이런 것들이 가능하다고? 

싶은 부분들이 많을 거예요.


저 또한 챗 GPT를 이용하는데,

이 책을 읽으면서 이런 것도 가능하구나!

하고 새롭게 깨달은 면도 있어요. 

사용하는 사람들에게도

모르는 점을 알려주고 있는 책이니

무척 좋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특히 챗GPT에게 좋은 점은 

질문을 하면 알아서 검색해 주고,

그 검색 결과를 돌출해 안내하는 역할까지 하고 있는데요.

그렇기 때문에 요즘 시대에는 

AI가 필수인 시대가 되었습니다.


그러다 보니 시니어 분들도 

직접적으로 AI 강의를 들으러 다니시고

실천해 보시며 적극적으로 배우시는 분들도

많이 계시더라고요.


그런 열정이 있다면 뭔들 못하겠어요?

특히 이 책과 함께 본다면 더욱 쉽지 않을까 싶습니다.





실습하고 나서 뒤돌아서면 잊어버리기 일쑤인데,

이 책은 계속 보고 또 볼 수 있으니

어떻게 활용하는지, 무엇을 해야 하는지

명확하게 알려주기 때문입니다.

그런 면에서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어요.


특히 젊은 사람들도 마찬가지인데,

배우고 나면 잊어버리기 일쑤이죠.

이럴 때마다 챗GPT에게 계속 물어보면

친절하게 답해주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아마 자녀분들이나 주변 지인들에게

계속 물어보면 귀찮아할 수도 있으니까요.





챗 GPT가 어렵지 않도록 

쉽게 익혀갈 수 있도록 맨 처음,

그러니까 가입하는 것부터 가르쳐 주고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도 알지 못해도 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기초에 대한 책을 찾는다면

이 책으로 강추합니다. 





그 외에도 

제미나이, 나노 바나나, 수노, 노트북 LM, 소라, 감마, 냅킨 등

다양한 AI에 대한 설명과 사용법도 나와 있으니

충분히 이 책 한 권으로 초보를 뗄 수 있을 것이라 보입니다. 





실질적으로 저도 어르신분들께

챗 GPT와 AI 강의를 해드리곤 했는데,

무척 신기하고 재미있으시다면서 좋아하셨어요.


그런데 막상 하고 하지 않으면 잊어버리기 때문에

항상 연습하고, 실습하면 좋을 것 같단 생각이 듭니다.

혹시라도 헷갈린다면,

이 책 《누구나 아는 나만 모르는 챗 GPT 》!!

한 권 있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YES마니아 : 로얄 c****u 2025.11.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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챗GPT 처음사용자 입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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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어클럽리뷰챗GPT가 나온지도 벌써 몇년이 지났습니다. 챗GPT는 처음에는 신기한 AI 기술이었는데, 이제는 일상에서 업무적으로 많이 사용하는 툴이 되었습니다. 저의 경우에는 구글 검색 엔진 대신 챗GPT를 검색 용도로 주로 활용하고 있습니다. 예전에는 무언가 필요한 자료가 있으면 무조건 구글 검색을 통해 여러 자료를 찾아보고, 내가 찾는 자료인지 확인하는 과정을 거쳤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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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어클럽리뷰

챗GPT가 나온지도 벌써 몇년이 지났습니다. 챗GPT는 처음에는 신기한 AI 기술이었는데, 이제는 일상에서 업무적으로 많이 사용하는 툴이 되었습니다. 저의 경우에는 구글 검색 엔진 대신 챗GPT를 검색 용도로 주로 활용하고 있습니다. 예전에는 무언가 필요한 자료가 있으면 무조건 구글 검색을 통해 여러 자료를 찾아보고, 내가 찾는 자료인지 확인하는 과정을 거쳤었는데, 시간이 많이 걸리는 작업이었고 원하는 자료를 찾는 것도 쉽지 않았습니다. 이제는 챗GPT가 내가 원하는 답만 찾아서 알려주니 너무 편리합니다. 가끔씩 잘못된 답을 주는 경우가 아직도 있지만, 그 편지성 때문에 이제는 다시 구글 검색으로 돌아가지는 못할 것 같습니다.

이 책은 챗GPT를 처음 사용하는 사용자를 위한 입문서이지만, 보통의 챗GPT 책과는 조금 결이 다른 것 같습니다. 챗GPT 관련 책들은 주로 프롬프트 엔지니어링 관련된 책이 많은데, 이 책은 철저하게 일반적인 사용자를 위한 책으로 쓰여졌습니다. 챗GPT를 가지고 여행계획을 세운다던지 이미지를 만들어 본다든지, 심리 상담을 해본다든지 일상에서 써봄직한 주제를 주로 다루고 있어, 입문자가 챗GPT를 써보기에 좋은 주제라는 생각이 듭니다. 마지막 챕터에서는 업무적으로 활용하는 방법은 다루고 있어서, 챗GPT를 처음 사용해보는 입문자에게 적합한 입문서라고 할 수 있습니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y*****4 2025.11.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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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아는 나만 모르는 챗GP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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ㅣ컬처블룸을 통해 도서를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글입니다.AI에 대한 관심이 그 어느때 보다 높은 요즘 AI관련한 다양한 책들을 통해 조금씩 배워둬야겠다는 생각을 하는데요. 챗GPT는 잘 알고 활용하고 있다고 생각하지만 생각보다 활용을 활발하게 하고 있지는 못한 것 같다는 생각도 들더라고요. 제대로 공부해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어 누구나 아는 나만 모르는 챗GPT 책을 보았는
" 누구나 아는 나만 모르는 챗GPT" 내용보기
ㅣ컬처블룸을 통해 도서를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글입니다.


AI에 대한 관심이 그 어느때 보다 높은 요즘 AI관련한 다양한 책들을 통해 조금씩 배워둬야겠다는 생각을 하는데요. 챗GPT는 잘 알고 활용하고 있다고 생각하지만 생각보다 활용을 활발하게 하고 있지는 못한 것 같다는 생각도 들더라고요. 제대로 공부해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어 누구나 아는 나만 모르는 챗GPT 책을 보았는데 챗GPT를 비롯하여 AI 관련 다양한 프로그램들을 활용할 수 있도록 합니다.



챗GPT, 제미나이, 나노바나나, Suno, 노트북LM, Sora, 감마, 냅킨까지 이렇게 다양한 AI 관련 프로그램들이 있었나 싶을 정도였는데요. 왕초보들도 쉽게 챗GPT 관련 내용들을 배울 수 있어 좋더라고요. 이 책의 저자는 웹디자이너로 컴퓨터 방문교육 사업을 창업하여 엑셀, 파워포인트, 워드, 포토샵, 프리미어 프로 등 다양한 과목을 오랫동안 강의했다고 해요. 현재는 IT 왕초보를 위한 챗GPT 및 AI 강의도 활발하게 진행하고 있고 AI 시대에 IT 취약계층이 소외되지 않게끔 다양한 AU 콘텐츠를 개발하고 있다고 하더라고요.



인공지능으로 인하여 시대가 빠르게 변화하고 있지만 그 속도에 따라가지 못하고 머뭇거려서는 안되겠다는 생각이 드는데요. 선택이 아닌 필수인 시대에 반드시 AI 관련 지식은 장착해 두어야 한다는 생각이 듭니다. 책에서는 AI는 누구나 사용하는 도구가 될 것이라고 하는데요. 예전에는 이 말이 생소한 느낌이 들기도 했는데 지금은 워낙 일상에서 평범하게 다양한 곳에서 AI를 사용하다 보니 그 말이 정말 전적으로 맞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누구나 AI를 써야 한다는 것은 사실인데 어디서부터 시작을 해야할지는 사실 초보자들에게는 막막할 수 있는데요. 그런면에서 누구나 아는 나만 모르는 챗GPT 책이 많은 도움이 되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누구나 아는 나만 모르는 챗GPT 책은 평범한 사람들 중에서도 특히 50대에서 60대 분들이 챗GPT를 시작할 수 있도록 돕는 책이라 50대, 60대 분들이 쉽게 배울 수 있도록  차근차근 세세하게 설명하고 있고 안내에 따라가면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다는 점이 좋더라고요.


이 책은 내용은 쉽게 구성하고 일상에서 바로 써먹을 수 있는 기능만을 다루어 초보자들도 쉽게 챗gpt의 기본 화용법을 빠르게 익힐 수 있도록 구성하고 있고요. 누구든 부담 없이 완독할 수 있는 252페이지 분량이라 좋더라고요. 그리고 50대 60대 분들도 읽기 쉽도록 눈의 피로를 줄이기 위해 책 전체에 충분한 여백을 두었다고 하는데 그래서인지 정말 편하게 책이 눈에 들어오더라고요. 세심하게 배려하여 구성하였다는 점이 정말 맘에 들었어요. 이 책은 비단 50대 60대 분들 외에도 IT에 익숙하지 않은 분들도 쉽게 접할 수 있도록 하고요. 시니어 세대까지 AI를 친근하게 느낄 수 있도록 구성해 놓은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또한 재취업을 준비하는 분들이나 새로운 도구를 배우고 싶은 이들에게도 도움이 되는 내용으로 담겨있는데요. 챗GPT의 다양한 기능과 함께 AI를 자신있게 활용할 수 있는 것 만으로도 굉장히 만족스러운 구성이었어요. 챗GPT는 사실 우리 일상의 곳곳에서 사용하면 많은 도움이 되는 도구인데요. 저같은 경우는 그럴때 자주 사용하는데 가끔 정말 단어가 생각이 잘 안날 때가 있거든요. 그럴때 설명만으로도 단어를 알려주기도 하고 굉장히 간단하게 사용할 수 있는 도구라서 저도 챗GPT 앱을 종종 사용하는데 한 번 사용하다 보니 생각보다 많은 부분에서 활용하게 되더라고요.


챗GPT를 이런 기능에도 사용할 수 있었구나 싶은 부분들이 많았는데 여행 일정을 짠다던가, 날씨나 건강 정보를 비롯한 일상의 정보들도 확인할 수 있고요. 외국어도 쉽게 공부할 수 있고 가계부까지 정리할 수 있어서 진짜 제대로 활용하면 너무너무 편하더라고요. 그리고 개인에 따라서는 취미나 타인과 소통을 할 때도 도움이 되고요. 모임을 공지하거나 행사 문구 작성을 할 때도 도움이 될 수 있고요. 가족 여행 일정을 짠다거나 심리상담에 있어서도 도움을 받을 수 있고 다양한 글쓰기와 독서나 영화 리뷰까지 정리해주는 기능이 있어서 다양하게 활용되고 있더라고요.


특히 직장에서는 보고서 문서를 작성하거나 회의 안건 정리나 데이터 요약 분석까지 작업할 수 있고, 이메일 초안 만들거나 기획안 아이디어 발굴하기까지 굉장히 다양한 영역에 걸쳐서 챗GPT가 활용되고 있어서 정말 이제는 AI가 완전히 업무적으로도 필수 도구구나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 책은 챗GPT 왕초보들도 아주 쉽게 기능들을 익힐 수 있도록 안내하는데요. 한 번 사용하면 사실 어렵지 않게 활용할 수 있는데 처음에 이것을 접할 때는 머뭇거리는 것도 사실일거에요. 누구나 아는 나만 모르는 챗GPT  책을 통해 쉽고 또 재미있게 생활 속에서 유용하게 사용하는 도구를 익히다 보면 일상에서 어느새 자연스럽게 AI를 활용하고 있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말 그대로 50대, 60대도 아주 쉽게 따라할 수 있고 시니어 세대까지 누구든 쉽게 챗GPT를 활용할 수 있으니까요. 입문서로 딱 좋은 책이지 않나 싶습니다. 반드시 알아야 하는 정보들을 하나하나 정리하여 일목요연하게 알 수 있도록 하고 무엇보다 이해하기 쉽게 정리해 놓아서 쉽게 따라할 수 있다는 점이 좋았고요. 회원가입부터 첫 대화하는 방법이나 음성 입력 방법, 어떻게 질문을 해야하는지, 이미지는 또 어떻게 만들 수 있는지, 문서나 PPT 작성까지 챗GPT를 일상이나 업무 분야에까지도 제대로 활용할 수 있도록 꼭 알아야 하는 기능들만 정리되어 있어서 필수 기능들을 익힐 수 있다는 점도 좋았어요.


그리고 책에는 QR 코드가 담겨있는데, 무료 영상 강의를 확인하며 배울 수 있어서 좋았고 실제로 챗GPT랑 대화하는 예시들을 다양하게 담음으로써 쉽게 이해하고 따라할 수 있게 구성한 부분들도 좋았습니다. 눈으로만 보는 것이 아니라 직접 따라할 수 있도록 그림 자료들도 풍성하게 구성하고 있어서 예시 부분을 참고하여 직접 따라하면서 배울 수 있었던 점도 가장 맘에 들었고 막연하게 챗GPT를 써보고 싶었지만 잘 몰라 사용하지 못하였던 기능들까지도 사용할 수 있게 되어서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이 책의 제목처럼 누구나 아는 나만 모르는 챗GPT가 되지 않기 위해 이 책으로 함께 천천히 따라하면서 챗GPT를 마스터하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이달의 사락 i*****6 2025.11.0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누구나 아는 나만 모르는 챗GPT
"누구나 아는 나만 모르는 챗GPT" 내용보기
<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챗GPT를 일상에서 사용하시나요? 저는 제법 사용하는 편입니다. 처음 챗GPT가 나왔을 때는 큰 관심도, 일상에서 활용할 생각도 없었는데요. AI의 발전 속도가 엄청 빠르더라고요! 이제는 제법 대화가 되거든요. 그래서 활용하기 시작했는데, 요약이나 정리 같은 건 저보다 잘 하는 거 같아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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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챗GPT를 일상에서 사용하시나요? 저는 제법 사용하는 편입니다. 처음 챗GPT가 나왔을 때는 큰 관심도, 일상에서 활용할 생각도 없었는데요. AI의 발전 속도가 엄청 빠르더라고요! 이제는 제법 대화가 되거든요. 그래서 활용하기 시작했는데, 요약이나 정리 같은 건 저보다 잘 하는 거 같아요ㅋㅋㅋ

챗GPT를 사용하다 보니 자연스럽게 다른 AI에도 관심을 갖게 됐는데요. 제 생각보다 훨씬 다양한 AI가 나와 있었습니다. 그런데 다른 건 조금씩 잘하는 게 다르더라고요. 어떤 때 어떤 AI를 써야 하나 했는데, 막상 접속해서 사용하려고 하면 편한듯? 불편한듯? 사용이 쉽지 않았고요.

그렇게 결국 다시 챗GPT만 사용하고 있었는데... 이번에 다양한 AI 도구를 배워볼 수 있는 책을 읽게 됐습니다. '누구나 아는 나만 모르는 챗GPT'라는 책인데요. 만약 AI를 시작해보고 싶은데, 어떻게 사용할지 모르겠다. AI 다루는 법을 배워보고 싶다. 라는 생각을 하는 분들에게는 강추입니다! 정말 잘 정리되어 있고, 무척 쉽게 알려주거든요.

저는 챗GPT를 활용하고 있었지만, 프롬프트를 아주 잘 만들지는 못했다는 걸 '누구나 아는 나만 모르는 챗GPT'를 읽으면서 깨달았어요ㅋㅋ 다영한 실습 예시 프롬프트를 보여주면서 챗GPT 활용 법에 대해서 이야기하는데, "이걸 이렇게 물어보면 됐던 거구나!" 새삼 깨닫게 됐습니다.

게다가 그냥 검색용, 자료 찾기용, 내용 정리 등으로만 활용하던 저와 달리 '누구나 아는 나만 모르는 챗GPT'에서는 엄청 다양하게 챗GPT를 활용하더라고요. 새롭게 알게된 정보가 많아서 앞으로는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겠다 싶었는데요. 그 설명이 무척 쉽고 자세하게 되어 있어서 새롭게 챗GPT를 시작해보는 분들에게 특히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았어요.

'누구나 아는 나만 모르는 챗GPT'에서는 챗GPT만 다루는 건 아니고, 제가 몰랐던 AI에 대해서도 많이 알려주는데요. Suno로 노래 만들기, Sora로 영상 만들기를 시작으로 제미나이, 나노바나나 등 다른 AI 활용법도 알려주고 있답니다. 이 책 하나만 있으면 어려움 없이 AI 활용법을 쉽게 익힐 수 있겠다는 생각이 저절로 들더라고요.

이미 능숙하게 AI를 다루는 분들도 많지만, AI를 이제 시작하는 분들도 많잖아요. 그런 분들이라면 '누구나 아는 나만 모르는 챗GPT'와 함께 시작해보면 어렵지 않게 시작하실 수 있을 거 같아요! 챗GPT입문자, 혹은 좀 더 능숙하게 AI를 다루고 싶은 분들에게 강추합니다~!!!
m******8 2025.11.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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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작성] 누구나 아는 나만 모르는 챗GPT
"[서평 작성] 누구나 아는 나만 모르는 챗GPT" 내용보기
안녕하세요? 정리하는 개발자 워니즈입니다. 이번 시간에는 누구나 아는 나만 모르는 챗GPT를 읽고 서평을 해보려고합니다.요즘들어서 누구나 챗GPT는 손쉽게 사용할 수 있는데요. 내가 원하는 답을 빠르게 구하기 위해서는 챗GPT에게 적절히 정보를 제공해야 합니다. 이 책은 그런 부분들에 대해서 상세히 기술하고 있습니다.그럼 본격적으로 서평을 해보도록 하겠습니다.목차0장 왕초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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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정리하는 개발자 워니즈입니다. 이번 시간에는 누구나 아는 나만 모르는 챗GPT를 읽고 서평을 해보려고합니다.

요즘들어서 누구나 챗GPT는 손쉽게 사용할 수 있는데요. 내가 원하는 답을 빠르게 구하기 위해서는 챗GPT에게 적절히 정보를 제공해야 합니다. 이 책은 그런 부분들에 대해서 상세히 기술하고 있습니다.

그럼 본격적으로 서평을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목차

0장 왕초보가 챗GPT를 배워야 하는 이유

1장 챗GPT 시작 전에 꼭 알아야 하는 다섯 가지

2장 쉽지만 강력한 챗GPT 질문 방법 익히기

3장 일상이 즐거워지는 챗GPT 활용 능력 키우기

4장 챗GPT보다 더 재미있는 AI 툴 써보기

5장 챗GPT로 콘텐츠 만들어 활용하기

6장 챗GPT로 데이터 정리하고 업무 문서 만들기

요즘 ‘AI’, ‘챗GPT’라는 단어가 낯설지 않지만, 막상 직접 써보려 하면 막막한 분들이 많다. 『누구나 아는 나만 모르는 챗GPT』는 바로 그런 사람들을 위해 쓰인, 진짜 의미의 ‘왕초보 맞춤형’ 입문서 입니다.

이 책은 단순한 기술서가 아니다. 첫 장부터 계정 생성, 로그인, 프롬프트 입력, 자주 하는 실수까지 세세하게 짚어준다. 마치 옆에서 “여기 클릭하세요”라고 알려주는 선생님처럼 친절합니다. 그래서인지 읽다 보면 ‘아, 이제 나도 챗GPT를 쓸 수 있겠구나’ 하는 자신감이 절로 생깁니다.

1. 챗GPT는 ‘도구’가 아니라 ‘동료’

이 책의 가장 큰 강점은 챗GPT의 기능보다 ‘질문하는 법’에 초점을 맞췄다는 점입니다.
“챗GPT가 이상한 답을 한다면, 질문이 잘못된 걸 수도 있다.”
이 단순하지만 본질적인 메시지는 초보자에게 꼭 필요한 조언입니다.

책은 구체적인 예시를 통해 좋은 질문이 어떻게 좋은 답을 만드는지 보여줍니다.
예를 들어 단순히 “여행 일정 짜줘”라고 하는 대신 “40대 남성, 2박 3일 제주도 일정 추천해줘”라고 하면 완전히 다른 결과가 나옵니다. 또한 ‘너는 여행사 직원이야’ 같은 역할 설정 프롬프트의 중요성도 강조합니다.

이런 부분은 단순히 ‘챗GPT 사용법’을 넘어서, AI를 사고의 파트너로 대하는 관점 전환을 일으킵니다.


‘생활 속 AI 활용서’로서의 완성도

3장부터는 실제 생활 속에서 챗GPT를 활용하는 다양한 사례가 나온다.

  • 여행 계획 세우기
  • 지브리 스타일 이미지 만들기
  • 심리 상담 시뮬레이션
  • 친구에게 일정 공유하기

모두 직접 따라 할 수 있게 단계별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AI를 “업무 자동화 도구”로만 보는 사람에게는 놀라운 확장성을 보여줍니다.

게다가 책은 Suno(음악 생성)Sora(영상 생성)NotebookLM(문서 요약)Gemini(유튜브 분석)나노바나나(이미지 편집) 등 다양한 AI 툴을 소개하며 챗GPT의 경계를 넘어섭니다.
‘AI 생태계 전체를 가볍게 둘러보는 체험형 입문서’라는 표현이 딱 맞습니다.


실습과 영상 강의의 조합

책에는 각 장마다 QR코드가 삽입되어 있습니다.
이를 통해 저자의 유튜브 강의를 바로 볼 수 있어, 글보다 영상이 익숙한 세대에게 특히 친숙합니다.
따라 하다 보면 챗GPT뿐 아니라 AI 활용 전반의 감각이 자연스럽게 익혀집니다.


아쉬운 점 — 깊이보다 ‘폭’에 집중

이 책은 어디까지나 ‘입문서’입니다.
AI의 작동 원리, 모델 구조, 프롬프트 엔지니어링의 세부 기술까지는 다루지 않습니다.
‘챗GPT를 깊이 있게 연구하고 싶은 개발자나 고급 사용자’에게는 다소 가볍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하지만 저자의 의도는 명확합니다.
“지금은 일단 두려움 없이 써보는 게 먼저다.”
그 점에서 이 책은 첫걸음에 딱 맞는 길잡이가 됩니다.


개인적 소감

읽는 내내 가장 크게 느낀 건 ‘참 따뜻한 책’이라는 것입니다.
AI라는 차가운 기술을 ‘생활의 언어’로 바꿔 설명하고, ‘나도 할 수 있다’는 감정을 심어줍니다.

책을 덮을 즈음엔, 기술이 내 일상을 위협하는 낯선 존재가 아니라 나를 돕는 든든한 동료처럼 느껴졌다.
챗GPT가 단순히 답변을 주는 도구가 아니라, 내 상상력을 확장시키는 협력자로 다가왔습니다.


총평

『누구나 아는 나만 모르는 챗GPT』는 AI 시대의 첫 단추를 다정하게 끼워주는 책입니다.
이 책은 디지털 문맹에서 AI 활용자로 건너가려는 모든 이들을 위한 다리가 됩니다.
어렵지 않게, 그러나 결코 가볍지 않게, 한 장 한 장 따라가다 보면 ‘AI는 나와 먼 세계의 이야기’가 아니라 ‘내가 매일 쓸 수 있는 언어’라는 걸 깨닫게 됩니다.


⭐추천 대상:

  • 챗GPT를 처음 접하는 왕초보
  • 업무 효율을 높이고 싶은 직장인
  • 영상, 글쓰기, 디자인 등 AI를 활용하고 싶은 1인 크리에이터
  • “나만 빼고 다 쓰는 것 같은” 불안감을 느끼는 모든 사람

“이 책은 ‘누구나 아는 것 같지만 나만 모르는 세계’의 문을 열어준다.
그리고 그 문 앞에서, 조용히 손을 내밀어 함께 가자고 말한다.”


본 포스팅은 “한빛미디어 <나는 리뷰어다> 활동을 위해서 책을 제공받아 작성된 서평입니다.”

g********e 2025.10.2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누구나 아는 나만 모르는 챗GPT 서평
"누구나 아는 나만 모르는 챗GPT 서평" 내용보기
※한빛미디어 서평단 '나는리뷰어다' 활동을 위해서 책을 협찬받아 작성된 서평입니다.최근 챗GPT는 검색보다 빠른 답변을 제공하고, 업무와 학습, 일상에서 다양하게 활용되며 큰 주목을 받고 있다. 하지만 처음 접하는 사람들에게는 여전히 낯설고 어렵게 느껴질 수 있다. 『누구나 아는 나만 모르는 챗GPT』는 이러한 초보자들을 위해 기초부터 활용까지 차근차근 정리한 책으로,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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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빛미디어 서평단 '나는리뷰어다' 활동을 위해서 책을 협찬받아 작성된 서평입니다.

최근 챗GPT는 검색보다 빠른 답변을 제공하고, 업무와 학습, 일상에서 다양하게 활용되며 큰 주목을 받고 있다. 하지만 처음 접하는 사람들에게는 여전히 낯설고 어렵게 느껴질 수 있다. 『누구나 아는 나만 모르는 챗GPT』는 이러한 초보자들을 위해 기초부터 활용까지 차근차근 정리한 책으로, 저자인 누나IT(이성원)는 기술 설명보다는 생활 속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준다. 

챗GPT에 가입하는 것부터 시작해 화면 구성, 첫 대화, 스마트폰에서 활용하는 법, 음성 대화까지 단계적으로 설명한다. 복잡한 이론보다 실습 중심이라는 점이 가장 큰 장점이었다. 특히 책 안에 QR코드로 연결되는 유튜브 강의가 포함되어 있다는 점이 실용적이었다. 책을 보며 바로 따라 할 수 있으니 초보자들에게 도움이 된다. 챗GPT뿐만 아니라 제미나이, 수노, 소라 같은 최신 AI 툴도 다뤄서 AI 전반에 대한 기본기를 한 번에 잡을 수 있다는 것도 매력적이었다.

책에서는 다양한 챗GTP 활용사례들이 나왔는데 특히 흥미로웠던 건 음성 대화 기능이다.
마치 전화를 하듯이 챗GPT와 대화할 수 있는데, 버튼만 누르면 바로 음성으로 질문을 할 수 있다. 글을 잘 못 치거나 컴퓨터 사용이 익숙하지 않은 부모님들도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을 것 같았다. 키보드로 질문하는 방식보다 훨씬 자연스러워 보였다. 부모님 세대나 컴퓨터에 서툰 사람도 음성으로라면 더 쉽게 접근할 수 있을 것 같았다.

또 다양한 AI 툴을 소개한다. 수노로 노래를 만들고, 소라로 영상을 제작하고, 구글 노트북LM과 제미나이로 정보를 분석하고 정리하는 방식이 담겨 있었다. 책에서는 툴별 특징과 사용법을 간단하게 설명하면서도 어떤 상황에서 쓰면 좋은지 알려주고 있었다.



『누구나 아는 나만 모르는 챗GPT』는 챗GPT와 AI를 처음 접하는 입문자에게 꼭 맞는 책이라고 생각된다. 가입 방법과 무료·유료 차이, 질문하는 요령, 생활 속 활용법까지 폭넓게 다루고 있어 기초를 빠르게 다질 수 있었다. 특히 질문 방법과 AI 이미지 생성 예시는 초보자가 당장 따라 해보고 싶은 마음이 들 정도로 구체적이었다.
다양한 상황들과 질문 예시가 많아 초보자도 바로 따라 해볼 수 있다는 점이 좋았다.

또 사진이나 이미지 자료가 많아 이해하기가 아주 쉬웠다!
아쉬운 점은 책 속 이미지가 모두 흑백이었다는 것이다. 컬러로 제공되었다면 결과의 차이가 더 직관적으로 와닿았을 것 같았다. 하지만 전반적으로는 가볍게 시작할 수 있는 입문서로 적합하다는 생각이 든다. 

이미 AI를 다뤄본 사람들에게는 다소 쉬울 수 있지만, 기본기를 정리하거나 최신 툴을 한눈에 확인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나처럼 디자인 일을 하면서 AI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새로운 활용 아이디어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부모님 세대나 컴퓨터에 서툰 사람들에게도 추천할 수 있을 만큼 쉽고 친절한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y********6 2025.10.2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