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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리뷰를 작성했습니다.] 이제 정말 수능이 한 달여 앞으로 다가왔네요~ 전국의 모든 수험생분들 파이팅입니다 ^^ 불수능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과목은 언어입니다. 국어 영역, 문해력의 문제가 항상 뒤이어 거론되지요. 아무래도 이 분야야말로 하루아침에 되는 것이 아니라 시간이 필요하고 꾸준한 노력이 필요하기 때문은 아닐까 싶어요. 그저 책을 많이 읽는다고 길러지는 것만도 아니고, 그렇다고 문제를 열심히 푼다고만 해결되는 것도 아닌 것 같습니다. 특히 어려운 비문학 지문들의 악명은 시간이 필요한 것 같아요. 아마도 초등 적어도 중등 시절을 문해력 해결을 위해 쓴다면 불수능 걱정은 좀 덜어낼 수 있지 않을까 싶은데요,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이 책은 바로 그런 점들을 잘 채워줄 수 있어 시간 출간마다 꼭 챙겨 보고 있답니다. 총 4권으로 이루어져 있는 <중등 신문 읽기> 시리즈는 인문 예술을 다루는 1권, 사회 문화를 담은 2권을 비롯해 그리고 이번에 출간된 3권에서는 과학 기술을 다루고 마지막으로 출간될 4권은 주제통합으로 이루어져 있다고 해요. 수능 비문학 독해를 대비하는 것은 물론 다양한 영역의 배경지식을 접함으로써 지식을 확장시키고 논리적 사고와 비판적 읽기 훈련을 해 볼 수 있습니다. 또 꾸준히 독서하는 습관을 들여 학업 성취도에도 기여할 수 있을 것 같아요. 또 다양한 분양의 지식들을 접하게 되면 자연스레 관심 분야와 흥미도 넓어질 것 같아 진로 설정이나 생기부 독서 작성 등에도 도움이 많이 될듯합니다. 이번 3권의 주제는 앞서 잠시 언급했듯이 과학 기술입니다. 수소 에너지, 우주 쓰레기, 로봇 수술, 초전도체, 유전자 가위, 탄소 중립, 스마트 교실, 바이오 프린팅, 미니 장기칩, 나노로봇 등 정말 다양한 내용들을 담고 있습니다. 뉴스 등을 통해 익히 알고 있던 것들도 있지만 생소한 것들도 있었구요, 과학 분양의 다양한 직업군이나 진로에 대한 탐색도 될 것 같아 든든한 기분이 들더라구요. 꿈이나 직업에 대해 조언하기도 쉽지 않은데 이렇게 자연스레 관련 분야들에 대한 지식을 넓혀주면 아이의 선택지도 더 다양해질 것 같아요 ^^ 각 주제에 대한 기사는 3페이지 분량이라 부담 없이 꾸준히 독서를 이어갈 수 있을 것 같아요. 또 중요 용어나 낯선 개념들을 따로 설명을 해주는 점도 좋았습니다. 제가 이 시리즈를 더 좋아하는 이유 중 하나는 읽기를 넘어 쓰기까지 학습이 확장된다는 점인데요~ 글을 읽고 생각해 보고 주어진 내용들을 정리도 해보고요, 문제에 답을 하고 직접 글로 표현해 보는 과정을 통해 사고의 깊이도 더하고 쓰기 실력도 키울 수 있을 것 같아요. 앞으로 점점 서논술이 강조될 텐데 이런 부분까지 대비해 볼 수 있을 것 같아 넘 반갑고 좋았어요. 예시답안까지 꼼꼼히 실려있으니 더욱 든든합니다. 한 학기에 한 권씩 주제 독파하면서 배경지식도 넓히고 논술 실력도 꼭꼭 채워나가면 너무 좋을 것 같아요. 아직은 시간적으로 여유로운 중학생 시절~ 알차게 보내기 위한 중등 신문 읽기 프로젝트로 제안해 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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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이버 책과 콩나무 카페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이 책은 '중등신문읽기'시리즈의 3권으로 과학 기술에 관한 기사를 읽고 신문에 나온 기사 내용을 정리 요약하고 자신의 생각을 기술할 수 있는 훈련을 하는 길잡이 같은 책이다. 학교 다닐 때, 그리고 학교를 졸업하고서도 특별히 논리적 글쓰기 훈련을 해 본 적이 없다. 요즘은 대학입시에서 글쓰기의 비중이 어떤지 모르겠지만 국제 바칼로리아를 도입하려는 학교는 점점 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 만약 그렇게 된다면 글쓰기는 좋은 대학을 입학하기 위해 필수로 요하는 재능이 될 것이다. 그리고 이 책은 그런 글쓰기를 훈련하기에 아주 좋은 책이다. 이 책은 먼저 수능 지문처럼 4페이지 분량의 읽을 거리를 제공한다. 그리고 '한걸음 더 깊이 생각해보기' 코너가 있어서 기사에 관련한 생각거리를 던진다. 생각거리에 대해서 이 코너는 답변도 제시하지만 물음을 통해서 글을 읽는 아이들은 '이런 궁금증을 가질 수 있구나'하고 생각하게 될 것 같다. 이렇게 하면서 아이들 스스로 질문을 만들어 보는 것도 좋을 것이다. 다음에는 '정리해 볼까요?' 코너가 있다. 단순히 줄거리를 정리하는데 그치지 않고, 주제를 파악하고 각 단락을 요약한다. 그리고 서론, 본론, 결론으로 나누어서 읽기 지문을 정리한다. 이런 능력은 수학 능력시험의 언어 지문을 풀때 요구하는 능력이고, 소논문을 쓸 때도 필요한 형식이다. 정말 유익하다. '비판적 사고 키워볼까요?'는 수능 문제와 매우 유사하다. 이 책이 중학생을 대상으로 한다는 것을 생각해 보면, 학생들에게 수능이 어떤 스타일로 출제되는 문제인지를 파악할 수 있게 해 준다. 마지막으로는 아이들이 직접 글을 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질문에 대한 답을 구하기 위해 생각하는 시간을 가지면서 아이들은 자연스럽게 질문의 인도를 받아 자기 생각을 써 나갈 수 있게 된다. 그저 하얀 백지 위에 처음부터 끝까지 자기 생각을 써나가야 하는 상황보다는 훨씬 편하다. 이런 식으로 24개의 글쓰기 연습이 마련되어 있는데, 논리적인 글쓰기를 배워본 적이 없는 나에게도 큰 도움이 될 것 같아 하나하나 해 보려고 한다. 이 책에 있는 지문으로 글쓰기 연습을 다 하고 난 후에는 흰 백지 위에 내 생각을 써 나갈 정도가 될 수 있지 않을까! 글쓰기의 친절한 가이드가 되어 주는 책! 비단 대학 입시를 위해 공부해야 하는 학생들 뿐 아니라 글쓰기 연습을 해야 하는 상황의 많은 분들에게 추천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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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등신문읽기3, #과학기술, #조찬영, #중등추천도서 신문 좋은 건 이미 알고 있는데, 어떤 방법으로 접근하여 학습에 도움을 줘야 하는지 고민이 될 때가 있어요. 특히, 아이의 학습수준이 높아지면서 <중등신문읽기 시리즈>로 독해력을 높일 수 있어서 도움을 많이 받고 있습니다. 이번에 세번째 책이 출간되어 기쁜 마음에 읽어보았습니다. 역시, 이번 책도 수준 높은 여러 읽을거리들이 많아서 이 책 한 권만 정독하여 여러 번 읽으면 '과학 기술' 관련하여 해박한 지식이 쌓일 수 있을 거예요. 과학 관련 18가지 이야기, 기술 관련 16가지 이야기로 총 34가지의 수준 높은 신문기사를 읽을 수 있어요. 어렴풋이 알고 있는 얕은 지식들도, 조금 더 단단하게 만들어주니 좋은 것 같아요. 예를 들어, 우주쓰레기 증가와 관련하여 관련된 내용을 교과서에서 읽어본 적이 있지만 조금 더 구체적이고 깊이 생각해 볼 문제들을 실어주셔서 사고의 폭이 넓어질 수밖에 없더라고요. 케슬러 증후군과 관련하여 또다른 문제가 야기될 수 밖에 없다는 생각도 하게 되고, 그 문제와 관련된 자기의 생각을 정리해 볼 수도 있었습니다. 인공태양 프로젝트 내용도 평소에 궁금했던 내용이었는데 많이 해소가 되었어요. 디지털 향기 기술이나 전자피부, 인공감각 기술에 대한 내용이 신기했고, 얼굴인식 기술의 장단점에 대해서도 생각해 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기사의 각 단락 요약도 해 보고, 주제와 핵심어구를 찾고, 기사의 구조적인 접근도 해 보면서 바르게 내용을 이해하고 파악했는지에 대해서 생각해 볼 수 있어요. 국어논술학원과 비교해도 좋을 만큼 수준 높은 문제들이 객관식부터 시작하여 주관식, 서술, 논술형 문제들로 이어져 하나의 기사로부터 국어실력이 완성되는 것이 느껴지니 좋더라고요. 중학생들이 신문을 읽고 자신의 생각을 확장해 나가며 정리하여 국어 실력을 키울 수 있도록 돕는 이 책을 중학생들에게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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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저자 조찬영님은 창의융합인재교육을 전공했고 독서서술과 인공지능 융합교육을 함께 연구했습니다. STEAM창의융합 교육을 미래교육의 핵심으로 여기고 독서와 토론, 글쓰기에 강점을 갖는 인재 육성을 목표하고 있습니다. STEAM은 융합인재교육을 뜻하며, 과학기술에 대한 학생의 흥미와 이해를 높이고 과학기술 기반의 융합적 사고력(STEAM Literacy)과 실생활 문제 해결력을 배양하는 교육으로 Science, Technology, Engineering, Arts, Mathematics의 두문자어입니다. 저자는 이 책을 통해서 지식의 확장, 논리적 사고와 비판적 읽기 훈련, 학업 성취와 진로 준비에 기여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신문을 읽는 습관은 결코 단기간에 완성되지 않기에 매일 조금씩 꾸준히 읽고, 기사 속의 생각과 자신의 생각을 비교 대조하는 과정을 반복하길 권하고 있습니다. 책의 1부는 과학, 탐구의 힘에 대한 18가지 이야기이고 2부는 기술, 혁신의 힘으로 16가지 이야기를 설명하고 있습니다. 각 주제에 대한 내용 설명, 한걸음 더 깊이 생각해보기, 정리해볼까요 코너에서는 구조적인 접근, 비판적 사고 키워볼까요 코너에서는 객관식과 주관식 문제를 통한 사고력 증진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일종의 국어독해집처럼 느껴지기도 합니다. 중학생은 물론, 초등학교 고학년부터 고등학생들이 읽기에도 적합합니다. 중등 신문 읽기 시리즈의 3권인 이 책 외에 1권 인문 예술, 2권 사회 문화, 4권 주제통합도 함께 읽어보시길 권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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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포스팅은 가로책길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인 관점에서 살펴보고 작성했다. 앞으로 한 달 뒤인 11월 13일, 202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치러진다. 과거에는 문과와 이과를 엄격히 구분했지만, 요즘 수능은 그 경계가 예전만큼 뚜렷하지 않다. 그럼에도 영어·수학과 더불어 국어는 여전히 핵심 과목으로서 높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 국어 성적은 중학교 시기부터 체계적으로 관리해야 한다는 이야기가 많다. 내신뿐 아니라 대입에서도 국어는 당락에 큰 영향을 미치는 과목이기 때문이다. 요즘의 국어 공부는 단순히 문장을 읽고 이해하는 수준을 넘어서, 글의 구조를 파악하고 논리를 따라가며 자신의 생각을 정리하는 능력을 기르는 데 초점을 맞춘다. 특히 융합적 사고력과 비판적 독해력이 강조되는 현 교육 흐름 속에서, <중등 신문 읽기> 시리즈의 3권은 과학·기술 분야에 주목한다. 이 책은 중등 수준의 신문 기사형 지문을 기반으로 상위권 독해 전략을 제시하며, 시리즈 전체를 함께 학습하면 사고력의 폭을 넓힐 수 있도록 설계되어 있다.
<중등 신문 읽기 3 : 과학 기술>은 단순한 문제풀이 중심 학습을 넘어, 비판적 독서력·논리적 사고력·표현력을 종합적으로 기르는 것을 목표로 한다. '융합적 사고력과 수능형 글 읽기 습관'을 핵심 역량으로 제시하며, 신문 기사 중심의 독해만으로도 상위권 실력 도달이 가능하다는 점을 강조한다. 특히 명문대 합격생들의 학습 비결을 분석해, 그들이 실제로 실천한 독해·사고·정리 방식을 교재 속에 녹여낸 점이 인상적이다. 책 소개 문구에서도 이 독해법을 익히면 주요 대학 진학의 디딤돌이 될 수 있다고 명시하고 있다. 본문에서는 실제 기사와 자료를 활용해 ① 주제 파악 → ② 논리적 인과 관계 분석 → ③ 전체 요약 → ④ 사설·에세이형 글쓰기까지 이어지는 4단계 학습법을 실습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각 단계마다 지문 예시와 사고 흐름 점검 포인트가 제시되어 학생이 어디서 사고가 끊기는지, 어떻게 논리를 이어가야 하는지를 자연스럽게 깨닫게 한다.
또한 과학·기술 등 다양한 최신 이슈를 다룬 기사형 비문학 지문에는 사진, 도표, 그래픽 같은 시각 정보와 정리표가 함께 제공된다. 요약 칸이나 사설 연습지 등 직접 글을 써볼 수 있는 구성 덕분에, 자기주도적 글쓰기 실습을 통해 논리 전개부터 표현 마무리까지 체계적으로 훈련할 수 있다. <중등 신문 읽기 3 : 과학 기술>은 반복적 문제풀이보다는 “1% 국어 영재의 선택”이라는 슬로건 아래, 미래 지향적 독서법과 사고력 강화 도구를 지향한다. 특히 단계별 접근법과 풍부한 시각 자료 덕분에, 상위권 학생은 물론 국어·과학 융합형 수업 자료를 찾는 교사와 학부모에게도 추천할 만한 교재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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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로부터 도서만 제공받았습니다 ] 제목 : 중등 신문 읽기 3: 과학 기술 저자 : 조찬영 출판 : 가로책길 발행 : 2025.10.30. 쪽수 : 316쪽 [ 서평 ] 중학생을 위한 <중등 신문 읽기> 시리즈 중 3권은 과학 기술에 대한 내용이다. 1권은 인문 예술, 2권은 사회 문화, 4권은 주제통합으로 다양한 영역에 대한 지식을 습득하는데 유용하다. 책의 구성은 각 차례에 대해 다음과 같이 이루어진다. 제목 내용 설명 꼭 기억하렴 (핵심 단어의 설명) 좀 더 깊이 생각해 보기 정리해 볼까요? (주제, 핵심 어휘, 단락 요약, 서론, 본론, 결론) 비판적 사고 키워볼까요? (객관식 문제, 주관식 문제) 정답 및 해설, 예시답안 문제가 있다는 것은 풀어야 한다는 것이다. 그리고 풀어야 할 문제가 있다면 더욱 내용에 집중하게 되는 것 같다. 집중을 할 수 있게끔 구성을 잘 해둔 것 같다. 중학생을 위한 것이지만 일반인들에게도 필요한 지식일 것이다. 책 서두에 이 책은 3가지 측면에서 학생들에게 도움이 된다고 한다. 지식의 확장, 논리적 사고와 비판적 읽기 훈련, 학업 성취와 진로 준비에의 기여이다. 신문을 활용한 사고력을 키울 수 있는 기본이 될 것이다. 온실가스 배출 증가로 지구의 온난화로 인하여 이상 현상들이 많이 나타나고 있는 것 같다. 우리나라에서 비 내리는 것도 심상치 않음을 느낀다. 탄소중립 관련하여 국가나 기업에서 많은 노력들이 이루어지고 있다. 전기의 사용량과 쓰레기 배출량 등을 주기적으로 조사하고 줄이는 활동들을 하고 있다. 일상 속에서도 이러한 실천들이 이루어지고 동참해야 할 것이다. 우리가 사용하는 전기, 물, 이동 수단 등 모든 것들이 지구에 영향을 주고 있다. 그리고 그것은 다시 우리 세대 또는 다음 세대에게 피드백이 될 것이다. 환경 문제에 관심을 가져야 한다. 스마트폰이나 태블릿으로 책을 읽는 경우도 자연스러워졌지만 종이책으로 읽을 때의 감성과 느낌이 좋은 경우도 있다. 그래서 요즘은 책의 장르에 따라 다른 방식으로 읽는 하이브리드 독서 방식을 선택하고 있으며 중요한 것은 읽는 태도라고 한다. 과학과 기술의 발전에 따라 우리의 삶은 많이 변화하고 있다. 스마트홈이라고 많이들 이야기가 나오긴 했지만 실감을 하지 못했었는데 올해 여름 에어컨을 바꾸고 실감하게 되었다. 더운 여름 외출하고 집에 돌아오기 전 미리 에어컨을 가동해 놓을 수 있는 기능이 있는 것이었다. 이전에는 들어와서 에어컨을 가동했었는데 미리 가동해 두니 시원한 실내에 들어올 수 있어 좋았다. 로봇청소기를 사용해 바닥을 청소하지만 장애물들이 있는 곳에서는 한계가 있는 듯했다. 이런 부분들도 조금씩 보완이 되고 있어 점점 진화하는 청소기를 만날 수 있다. 이런 것은 가정에서뿐만 아니라 카페에서도 이용하는 것을 본 적이 있다. 책의 챕터별 정리 및 비판적 사고의 문제를 풀면서 과학, 기술의 발전에 따른 사회적 영향과 우리가 할 수 있는 실천 방안 및 생각들을 정리할 수 있는 시간을 가질 수 있을 것이다. [ 책 속 중요 문장 ] p.12 이산화탄소를 배출하지 않는 '친환경 에너지'에 대한 관심이 커지면서 새로운 대안이 주목받고 있다. 그중 하나가 바로 수소에너지이다. p.102 하이브리드 독서가 주목받고 있다. 예컨대 소설이나 인문서는 종이책으로, 정보 검색이 필요한 백과사전이나 참고서는 전자책으로 읽는 방식이다. p.183 기술을 사용하는 능력에 따라 정보 격차가 커질 수 있고, 고령자나 디지털 소외 계층에게는 오히려 불편함을 줄 수도 있다. |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유전자 편집 가술, 초전도체, 인공 태양 프로젝트, 학창 시절 과학 잡지를 탐독하며 우주와 미래를 상상하던 청소년 시절을 떠올려봤다. 이 책은 어른들에게도 세상을 구성하는 핵심 원리들을 차근차근 설명해주고 있다. 낯설고 어렵게만 느껴졌던 최신 과학 기술의 현주소를 따라가다 보면 팍팍했던 출근길도 흥미로운 강의실처럼 느껴졌다.
찬반이 갈리는 논제에 대해 자신의 입장을 정립하고 근거를 들어 서술하게 하는 체계적인 과정을 가지고 있다. 이것은 직장인이 보고서를 작성하고, 클라이언트를 설득하고, 회의에서 내 의견을 관철해야 하는 모든 필수적인 역량이다.
모바일 헬스케어, AI 기상 예보, 자가진단 키트의 원리 등 책에서 다루는 주제들은 더 이상 먼 미래의 이야기가 아닌 나의 건강과 안전을 책임지는 현실 그 자체다. 교과서 속 박제된 지식이 아니라 지금 내 삶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생생한 현상들을 과학적 원리와 연결해주니 비로소 세상의 변화가 제대로 보이기 시작했다.
이 책의 구성은 완벽한 논리적 커뮤니케이션 훈련 과정이다. '사실 확인 - 심층 이해 - 요약 및 정리 - 자기 의견 서술 - 찬반 토론'으로 이어지는 단계별 학습은 생각을 체계적으로 구조화하는 습관을 길러준다. 특히 객관식 문제로 내용을 점검한 뒤 서술형 문제와 논제를 통해 자신의 의견을 자유롭게 펼치도록 유도하는 방식이 인상적이었다. 새로운 기술과 사회 현상을 스스로 이해하고 비판적으로 수용하며, 자신의 삶에 적용할 수 힘을 길러줄 수 있는 책이라 추천한다. #비문학독해 #수능국어 #중등논술 #과학기술 #시사상식 #논리적사고 #학습법 #자녀교육 #청소년필독서 #어른을위한공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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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협찬받아 주관적으로 작성된 글입니다. 2022년 개정 교육과정 반영된 중등 신문 읽기 과학 기술 편입니다. 아이들이 배경지식을 넓히기 좋고 선생님 또는 부모님이랑 같이 읽으면서 토론하기도 좋은 책입니다. 수능 필독 비문학 독해만을 뽑았고 과학 기술편 뿐만 아니라 인문예술등 분야별로 나눠져 있는 것이 좋았습니다. 세상이 계속 변하면서 우리가 익혀야할 상식들도 계속 변해갑니다. 세상이야기가 계속 많이 나온다는 것이지요. 그런 측면에서 이 책은 지식의 확장, 논리적 사고와 비판적 읽기 훈련, 학업성취와 진로 준비에의 기여입니다. 최근 고등학교 국어 교과나 수능 비문학 영역에서 요구되는 독해력은 특정 지식의 암기가 아니라, 글을 깊이 있게 분석하고 핵심 논지를 파악하는 능력입니다. 신문을 활용해 읽기 훈련을 할 수 있고 읽다가 자신이 어떤 분야에 관심이 있는지 알 수 있습니다. 1과는 과학 탐구의 힘 2과는 기술 혁신의 힘으로 나뉘며 34개의 주제가 제시되어 있습니다. 과학에서는 우주, 에너지, 유전자, 로봇, 금속, 운동기기, 연료전지, 핵 융합등 복합적으로 제시되어 있고 2과에서도 탄소중립, 모바일 헬스케어, 인터넷 중독, 스마트 교실, 바이오 프린팅, 나노로봇, 미니 장기칩, 생체모방 로봇등 삶을 변화시키는 미래 설계 기술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이 책의 좋은 점은 주제를 제시 후 그에 관한 이야기를 소개하고, 그 속에 핵심어의 뜻을 설명해줍니다. 거기에서 끝나지 않고 돔 더 깊이 생각해볼 수 있는 문제를 제시하고 그것에 동의할 때와 그렇지 않을 때의 관점도 제시하면서 토론을 할 수 있게 되어 있습니다. 이후 주제와 핵심어휘를 한번더 정리하고 각 단락별 주제문장도 찾아줍니다. 기사의 서론,본론, 결론의 구조도 이야기해주면 비판적 사고를 키울수 있는 객관식 문제 2개, 서술형문제 1개, 논술형문제1개, 논제를 제시하여 찬반에 관한 자신의 입장을 적게하여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는 교재로 추천합니다. 예시 답안도 구체적으로 나와 있어 체계적으로 활용하기 좋습니다. #중등신문읽기 #가로책길 #조찬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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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중등 신문 읽기는 4권으로 구성되어 3권은 과학기술 주제로 만나볼 수 있어요 과학은 탐구의 힘을 배우고 기술은 혁신의 힘을 배워봅니다 비문학 독서 논술로 수능 필독 비문학 독해를 준비해요 우주 쓰레기 증가로 인한 해결방법에 대해 생각해보아요 우리의 편리를 위해 쏘아올린 위성이 다시 우리 삶에 영향을 주게 되기 때문에 우주 환경에 깊은 관심이 필요해요 우주 공간도 지켜야할 자산이며 인류가 공동으로 해결해야할 국제적 환경적 문제에요 글 속에 꼭 기억해야할 부분을 강조하여 하단에서 정리해주어 글의 이해도를 더쉽게 만들어 주어요 신문 기사를 정리하고 서론 본론 결론으로 나누어 구조적 접근 방법으로 분리를 해요 기사 정리는 단락별로 요약을 하고 신문기사의 주제를 찾아봅니다 AI가 어느새 우리 생활에 친근하게 다가오는 요즘, 이제 기상예보를 해주는 AI기상 캐스터도 등장하게 되었어요 빠른 속도와 높은 정확성으로 실시간 제공할 수 있기 때문에 분석과 예측에 강점을 가지고 있지만 판단과 전달은 사람의 몫으로 남아 있어요 다양한 문제의 답을 찾아 비판적 사고력을 가지게 되어요 정답 및 해설을 확인하여 예시 답안을 체크하고 서론 본론 결론으로 글을 써내려가요 다양한 논제를 가지고 찬성과 반대의 생각을 서술로 나타내어요 과학적 사고력을 기르고, 기술이 사회에 미치는 영향을 탐구하여 미래의 변화를 예측하는 힘을 길러 보아요 어렵게 다가오는 비문학을 대비하기 위해 쉽고 명료하게 중등 신문 읽기 시작해보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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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등 신문 읽기 명문대 입학을 위해 반드시 읽어야 비문학 독서 논술 중학생을 위한 [중등신문읽기] 시리즈는 총4권 인문예술/ 사회문화/ 과학기술 / 주제통합 구성 신문에서 다루는 다양한 글을 주제별로 만날 수 있습니다. 중등신문읽기 도서는 중학생들에게 지식의확장 / 논리적사고와 비판적 읽기 / 학업성취(수능논술 비문학대비)을 위한 도서입니다. 미디어를 통한 수많은 정보속에서 올바른 정보를 분별하고 숨은 의도를 파악 할 수 있는 능력과 미래 사회 변화될 인공지능,AI 및 디지털화 등 과학 기술 발전이 향후 일자리,교육,복지에 어떤 변화가 일어날지 생각하는 힘을 키울 수 있습니다. 매일매일 넘쳐나는 정보.. 짧게 전해주는 쇼츠영상과 유튜브에서 전해주는 정보는눈으로 보고 귀로 듣고 끝이 납니다. 예전보다 짧은 시간에 더 많은 정보를 만나고 있지만 우리에게 남는것은 없고 깊이 있는 지식이 아닌 단편적인 지식만 습득 할 수 있기에 사고의 깊이는 깊어지기 어렵습니다. 중등신문읽기 과학기술 편에서는 34개의 과학(탐구의 힘) - 18개 기사 → 세상을 이해하고 미래를 열어가는 과학의세계 기술(혁신의 힘) - 16개 기사 → 삶을 변화시키고 미래르 설계하는 기술의세계 에서 전해주는 34개의 기사를 읽고 생각하는 힘을 키운다면 미래사회에 올바르게 대응하는 방향을 잡을 수 있고, 위기상황을 극복 할 수 있는 단단한 내면을 다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꼭 기억해야 할 어휘설명에서 디지털 디톡스란 용어를 정확히 이해한다면 정확한 독해력으로 논리적 사고를 할 수 있습니다.
한걸음 더 깊이 생각해보기에서는 주제를 심화 확장해서 생각을 정리하면서 서술형문제,수행평가에 대비 할 수 있습니다. 인터넷과 스마트폰이 청소년에게 부정적 영향을 최소화 하기 위해 학교와 사회에서 협력해 운영 할 수 있는 "디지털디톡스 프로그램"을 창의적으로 기획해보고 효과를 설명해보자 스마트폰,인터넷 사용 습관을 스스로 건강하게 바꿔가기 위해 실천 할 수 있는 방법은? 우리딸이 생각한 방법은 온가족이 주말에 스마트폰 없이 아침 등산·공원산책을 가거나, 가족간의 대화와 음식의 맛을 느끼며 외식 하기 등 스마트폰 없이 생활하는 시간을 갖는것입니다. 이시간을 통해 진짜 소중한건 스마트폰과 개인적인 시간을 갖는것이 아닌 가족의 소중함을 느끼고 내 미래 성장을 위해 자기조절,자기절제의 힘을 키우는것이 중요하다는것을 알 수 있습니다.
정리해 볼까요?에서는 앞선 기사의 내용을 주제와 단락별 요약을 하고 비교해 봐도 좋을것 같습니다.
신문기사의 내용을 정확히 이해했는지 객관식문제를 풀면서 확인 할 수 있고,
● 인터넷 중독이 청소년 말달에 미치는 영향을 설명하고, 이를 예방하기 위해 개인은 어떤 노력을 해야하는지 서술하시요 ●인터넷 중독을 예방하기 위해 학교와 기업이 각각 어떤 노력을 하고 있는지 사례를 들어 설명 하는 등 서술형 문제를 통해 수능,논술,내신 완벽대비 할 수 있는 중등신문읽기 책입니다. 매일 조금씩 신문기사를 읽고 기사 속 정보와 자신의 생각을 비교하며 생각하는 과정을 글로 담아 내는 습관이 만들어 진다면 사고력과 지식을 단단히해 줄 수 있습니다. 이제는 우리 아이들이 주체적으로 생각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중등신문읽기 같은 도서를 많이 보급하고 같이 읽고 생각하고 얘기하는 시간을 많이 가지면 좋을것 같습니다. *출판사로부터 책만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후기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