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데거가 설명하는 형이상학만이 아니라 그의 철학에서 근본적으로 세계를 인식하는 틀과 사유체계의 총체적 면모를 느껴볼 수 있는 책!! 벽돌책이지만 시간을 두고 충분히 독파해볼 수 있는 철학서. 하이데거 저서 중에 가장 먼저 시작해볼 것을 권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