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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어른뿐만 아니라 누구에게나 찾아오는 두려움! 그러나 우리는 두려움을 잘 극복해 나갈수 있지만 사실 아이들에게 두려움은 아주 큰 무서움과도 같다고 볼수있죠. 사소한것이라도 두려움이 생겨버리면 더이상 할수 없게 되니 두려움을 어떻게 극복해나가면 좋을지 참 어렵고 고밍되더라고요. 그런게 이 책을 통해서 아이들이 조금만 내면 되는 용기로 두려움을 극복해가는 모습을 보면서 저희집 아이도 두려움 별거아니라고 생각하고 조금씩 어두움이라능 두려움을 극복해가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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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트리태일즈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작성한 글입니다.] 두려움이라는 감정은 어느순간 자신을 잡아먹는것인 감정이라고 생각한다. 어디선가 들은 이야기로는 어른이 되면서 점점더 해보자고 하는 마음보다 두려움이 더더욱 커진다는 이야기를 들어본적이 있다. 그리고 그 감정은 사람에 따라 다르지만, 부정적인 단어들을 먼저 들으면서 자란 사람들에게는 모든 새로운 것을 시작하는 기회에 먼저 두려움이란 감정이 제일 먼저 떠오른다. 하지만, 책에서 나오는 두려움은 아주조금한 용기를 가지고 두려움에서 모험으로 바뀌는 신기한 경험이라고 알려준다. 두려움은 누구에게나 있지만, 용기도한 누구에게나 있다고, 세상을 부정적으로만 바라보는것이 아닌, 좀더 색다른 방향으로 바라볼수 있다면 덮쳐오는 두려움은 어쩌면 모험이라는 세상을 보다 다양하게 바라볼수 있는 시선으로 바뀔수 있다는것, 그렇게 어린이들과 내면의 어린이들에게 용기를 줄수 있는 응원의 힘이 필요하다는것을 보여주는것 같아서 나또한 응원의 힘을 받은것 같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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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려움이 찾아왔어요!>는 제목에서 표현하듯이 두려움이 마치 우리 마음의 문밖에 서 있는, 때로는 낯설고 때로는 예상치 못한 손님을 뜻하고 있는듯하다 두려움이라는 감정이 내 안에서 불쑥 솟아나는 것이 아니라, 어딘가에서부터 발걸음을 옮겨 내 삶에 찾아온 방문객처럼 느껴지는 것 같다 이스라엘의 시인이자 연극예술가인 콜레카 퍼튜마 작가님의 섬세한 시선과 멕시코의 아만다 미한고스 일러스트레이터의 포근한 그림은, 아이들이 살면서 만나게 될 이 낯선 손님, 즉 두려움이라는 감정을 어떻게 맞이하고 함께 시간을 보낼 수 있을지 따뜻하게 안내하고 있다 이야기는 기회의 마을에 사는 민종이, 지수, 동욱이, 지지라는 사랑스러운 친구들에게 어느 날 문득 나타난 정체 모를 방문객으로부터 시작된다 때로는 조그맣게, 때로는 몹시 커다랗게 다가와 아이들의 마음을 흔드는 이 손님은 밤낮없이 찾아와 불안감을 드리운다 하지만 아이들은 이 낯선 방문객 앞에서 숨거나 도망치는 대신, 놀라운 용기를 발휘해 나간다 그 용기는 바로 그 존재에 '두려움'이라는 이름을 붙여주는 것에서 시작된다 막연한 공포에 이름표를 달아주는 순간, 미지의 손님은 인지 가능한 존재가 되고, 아이들은 비로소 그 손님에게 한 걸음 더 다가설 수 있는 힘을 얻는다 이 책이 전하는 가장 강력한 메시지는 바로 이 두려움을 정면으로 마주하는 용기이다 어린이들은 두려움이라는 손님을 쫓아내려 애쓰는 대신, 각자의 방식으로 그 손님을 맞이하는 지혜를 발휘한다 할아버지의 따뜻한 노래 속에서, 친구들과 함께하는 신나는 놀이 속에서, 마음껏 그림을 그리거나 몸을 흔들며 춤을 추는 즐거운 순간들 속에서 아이들은 두려움과 정면으로 마주하고, 심지어 함께 춤을 추듯 그 감정을 흘려보내는 법을 배우게 된다 이는 단순히 두려움을 이겨내는 것을 넘어, 두려움을 내 삶의 일부로 받아들이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앞으로 나아가는 진정한 용기가 무엇인지를 보여주고 있다 이 책을 읽는 아이들도 두려움이라는 낯선 손님에게 따뜻한 손을 내밀고, 결국 자신 안의 단단한 용기를 발견하게 되었으면 좋겠다 책의 말미에 실린 '내안의 두려움과 걱정다루기' 부분은 부모와 아이가 함께 두려움이라는 손님과 대화하는 법을 배울 수 있는 다정한 지침서가 되어준다 <두려움이 찾아왔어요!>는 우리 아이들이 낯선 감정의 손님 앞에서 당황하거나 숨지 않고, 그 손님을 자신의 일부로 인정하고 지혜롭게 함께 살아가는 법을 배우는 소중한 경험을 선물할 것이다 이 책을 통해 아이들이 두려움이라는 손님이 찾아와도 우리는 혼자가 아님을 알고, 친구와 가족의 따뜻한 지지 속에서 한 뼘 더 단단하게 성장할 수 있다는 희망찬 메시지를 얻고 용기있게 나아가기를 바란다 #두려움이찾아왔어요 #콜레카퍼튜마 #아만다미한고스 #김정윤옮김 #애플트리태일즈 #감정그림책 #용기 #마음성장 #두려움극복 #그림책추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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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려움이 찾아 왔어요》 •글_ 콜레카 퍼튜마 •그림_ 아만다 미한고스 •출판사_ @애플트리태일즈 늘 할아버지와 함께면 노래를 흥얼거리며 즐거운 아이 새로운 무언가를 찾으면 알록달록 그려내는 아이 강아지와 신나게 노는게 제일 행복한 아이 비가오나 햇빛이 쨍쨍 할때 춤추며 신난 아이 기회의 나라 아이들은 동심으로 가득차 있어요 그러던 어느날 알게 모르게 크게 작게 가깝게 멀게 어둠이 찾아왔어요 그건 두려움이라는 어둠이에요 동심으로 꾸려간 아이들의 마음에 조금씩 두려움이 차기 시작 할때 쯤 그 두려운 마음을 찾아내고 극복하며 한층 더 성장하는 아이들의 모습을 그린 그림책이에요 두려운 마음이 생기는게 잘못된건 아니에요 대신 나 자신을 잘 돌보며 두려움에 맞서 싸워 이길수 있는 단단한 마음을 키워보도록해요 저는 아직도 겁과 두려움이 많은 어른이에요 어른이라고 창피해하지 말고 천천히 한걸음한걸음 용기를 한스푼 넣어볼게요 앞으로 성장해 나갈 유나에게 늘 응원한다고 얘기해줘야겠습니다 두려움을 용기로 바꿀 긍정의 힘을 준 그림책 선물해 주셔서 고마워요🫶🏻 #두려움이찾아왔어요 #애플트리태일즈 #그림책 #동화책 #책추천 #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어린이도서 #초등도서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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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리 아니면 가까이에 조그맣게도 거대한 기회의 마을이 있었다. 기회의 마을 아이들은 마을을 잘 가꾸며드는 호기심들이 세상의 모든 가능성을 열어주고 자신이 좋아하고 행복한 것들을 하던 어느 날, 뭔가 새로운 것과 맞닥뜨리면서 그 동안 가능하다고 생각했던 것들이 불가능하게 느껴지기 시작한다. 아이들은 그것을 두려움이라 부르기로 하고 용기로 두려움에 맞서는데... 기회는 누구나 기대하고 바란다. 그렇게 바라던 기회를 얻어도 새로운 것을 접하는 마음에 경험하지 못해서 또는 어떤 일이 펼쳐질 지 알 수 없는 두려움에 기회를 떠나 보낼 수 도 있다. 두려움에 맞서지 않고는 성장할 수 없다. 아이들이 학교에 입학해 처음보는 아이들과 선생님 그리고 낯선 장소에 대해 두려움이 생기는데 그 두려움에 맞서야 학교 생활이라는 새로운 일상을 잘 만들어 갈 수 있다. 두려움의 크기는 스스로 정한다. 그래서 같은 것이라도 누구에게는 작고 누군가에게는 커다랗게 느껴진다. 두려움에 맞서게 하는 용기도 그러하다. 스스로 용기를 내고 지속해야하고, 용기를 지속하기위해 일상 속 즐거움과 행복으로 마음을 채워야한다. 새로운 것들에 막연하게 불안해하고 걱정하기보다 막아서는 그것이 무엇인지 정확하게 인지하고 그것들에 맞서기 위해 필요한 것들을 알고 나아갈 수 있기를. 새로운 일들에 대한 두려움이 있는 아이들은 물론 세상에 나아가는 모든 이들에게 두려움과 걱정을 다루는 요령을 알려주기에 아이들과 어른 모두가 읽고 각 자에게 주어진 기회를 통해 한 단계 성장할 수 있기를 바라고 두려움에 맞서 용기를 내는 모든 이들을 응원한다. #두려움이찾아왔어요 #애플트리테일즈 #도서제공받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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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에서부터 마음을 단번에 끌어당긴다. "두려움이 찾아왔다"는 문장은 단순히 아이들도 어른들도 매일 경험하는 감정의 한 단면이다. 책은 어린이들이 흔히 겪는 두려움의 순간을 따뜻하고 섬세하게 포착하며, 이를 극복하는 과정을 빛과 그림자의 대비로 표현해낸다. 책은 두려움을 막연한 감정으로 그리지 않는다. 그것은 어둡고 커다란 그림자처럼 다가오며, 아이들은 손에 든 손전등 불빛으로 그 어둠을 마주한다. 이는 두려움이 결코 설명하기 어려운 감정이 아니라, 조명 아래 드러내면 작아지고, 함께 바라보면 견딜 수 있는 존재라고 전한다. 표지 속 아이들은 저마다 손전등을 들고 어둠을 비추고 있다. 이 모습은 두려움을 혼자 감당하는 것이 아니라, 함께 마주하는 과정에서 힘이 생긴다는 것을 보여준다. 친구들과 함께, 혹은 가족과 함께 두려움의 정체를 밝히는 순간, 그것은 더 이상 위협적이지 않다. 이는 어린이들에게 "네가 느끼는 두려움은 혼자가 아니다"라는 따뜻한 위로가 된다. 아이들이 두려움 속에서도 서로의 손을 잡고, 작은 불빛을 모아 더 큰 빛을 만들어내는 장면은 협력과 연대의 힘을 시각적으로 전달한다. 두려움은 부끄러운 것이 아니며, 누구나 경험하는 자연스러운 감정임을 알려주며 두려움을 극복하는 방법은 "없애는 것"이 아니라, 그것을 인정하고 함께 바라보는 것임을 보여준다. 읽고 나면 아이들과 어른 모두 "내가 무서워하는 건 무엇일까?"라는 질문을 스스로에게 던지게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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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레카 퍼튜마 글 / 아만다 미한고스 그림 / 애플트리태일즈 아이들이 생각하는 무서움과 두려움은 어떤 모습을 하고 있을까, 그 감정을 느낄때면 어떻게 하는걸까 생각하게 만드는 책을 만났어요. 기회의 마을에 사는 아이들은 자연의 푸르름과 세상의 보랏빛, 하늘빛 그리고 갈색빛에 감동하며 호기심을 가지고 세상의 모든 가능성을 보아요. 각자가 좋아하는 활동을 하며 무엇이든 가능하다고 생각하는 힘도 얻고요. 그러던 어느 날, 갑자기 나타난 정체를 알 수 없는 새로운 것에 이제껏 가능하다고 생각한 것들이 불가능하게 느껴지기 시작했지 뭐예요. 하지만 아이들은 그것에 이름을 "두려움"이라 이름 붙이고 용기를 내어 피하지 않고 마주할 결심을 한답니다. 어떤 방법으로 아이들은 두려움을 이겨내고 다시 할 수 있다는 단단한 마음을 지켜낼 수 있을까요? 그 정답은 책 안에 전부 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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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 두려움이 찾아왔어요_콜레마 퍼튜마(애플트리태일즈) 📌 그리고 그런 호기심들은 세상의 모든 가능성을 열어 줬어요. 📌 그래, 우리 지금부터 우리가 좋아하는 걸 그냥 계속하는 거야! 📌 한 번에 용감한 일을 하나씩 해 보니까. 두려움과 마주할 수 있었어요. 📝 ‘두려움’이라는 감정에 대해 생각해 본 적이 있는가? 어른아이 할 것 없이 누구나 느껴봤을 테지만 두려움을 한 마디로 하기는 어렵다는 생각이 든다. 어쩌면 ‘두려움’에는 슬픔, 무서움, 초조함, 무기력함, 걱정 등의 다양한 감정들이 모두 농축되어 있기 때문이 아닐까?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두려움’이란 감정을 마주할 때 어떻게 이를 이겨내야 하는지 알아야 한다. 바로 그 방법을 담은 책이 바로 ‘두려움이 찾아왔어요’라는 책이다. 평화롭던 기회의 나라 아이들에게 갑작스럽게 찾아온 ‘두려움’. 낯선 그 감정이 온통 주위를 맴돌며 아이들을 괴롭히고 궁지에 몰아넣는 것 같았다. 하지만 아이들은 두려움에 잠식되는 것이 아니라 두려움이 자신을 어떻게 만드는지, 그리고 그것에 맞서서 무엇을 할 수 있을지를 함께 이야기하고 실행에 옮겼다. 그 방법은 바로 ‘두려움을 이길 수 있다는 용기 갖는 것’이다. 무언가 새로운 것에 도전하고, 내 마음 속 힘이 되어주는 것을 떠올리고, 자신의 주변을 둘러보며 점차 용기를 내어 ‘할 수 있다’는 마음을 갖게 된 아이들의 모습은 독자에게 따스한 위로와 응원을 건넨다. 아이들의 마음 속에 존재하는 두려움을 시각화한 점이 특히 인상적이었다. 정체는 모르지만 어둡고 크고 무섭고 시시때때로 어디서든 나타나는 ‘두려움’이라는 감정이 나를 마치 잡아 삼킬 것 같다는 생각이 절로 들게 된다. 하지만 아이들이 용기를 가지며 점차 두려움이 사라지는 것을 시각적으로 보여주어 더 마음에 와닿을 수 있었던 것 같다. 또한 두려움은 한 번에 없앨 수 없지만 조금씩 가까이 다가가면 된다는 점과 사람에 따라서, 그리고 어떤 두려움인지에 따라서 용기를 갖는데 걸리는 시간이 다를 수 있다는 점을 정확하게 언급한 점이 특히 마음에 들었다. 아이들이 꼭 기억했으면 하는 메시지를 잘 전해주었다. 자신감이 부족한 학생들과 꼭 함께 읽고 싶은 그림책이다. #두려움이찾아왔어요 #콜레마퍼튜마 #애플트리태일즈 #두려움 #용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