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말할 필요없는 그리스도인을 위한 좋은 책을 쓰신 목사님의 책입니다. 구매후 3일정도 걸려서 다 읽었습니다. 그리스도인으로서 어떻게 복음과 교회 성경을 바라봐야하는지 선교에 대해 어떤 관점을 가져야하는지 배우는 귀한 시간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