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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어셔 작가는 날씨 시리즈 책부터 봐와서 믿고보는 그림작가예요^^ <CLANG! 펭귄이 사라진 날의 기적>은 할아버지와의 따뜻한 모험 스토리가 나오네요 한 소년이 늘 함께 놀던 장난감 펭귄이 사라진 것을 발견하고, 소년과 할아버지는 집 안을 찾아보다가, 지하실에서 오래된 지구본과 욕조를 발견하게 됩니다. 둘읏 욕조를 배로 개조해서 바다로 나아가고, 모험 중 해적, 잠수함, 다양한 배와 동물들을 나게 되는데요^^ 사라진 펭귄이 있는 곳을 향해 항해하며, 끝까지 포기하지 않는 모습이 나옵니다. 책을 읽으면서 욕조처럼 일상적인 물건을 배로 바꾸는 아이디어가 매우 창의적이고, 어린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하고 있더라구요. 게다가 소년과 할아버지의 따뜻하고 협력적인 관계가 이야기를 더 감동적으로 느껴집니다. 할아버지가 아이의 상상을 진지하게 받아들이고 함께 모험하는 모습이 특히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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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러스트레이터 샘 어셔. 평범한 일상을 상상력으로 채우는 따뜻한 이야기와 감성적인 수채화 그림의 특징이 고스란히 담긴 그림책을 소개할게요. 펭귄이 사라진 날의 기적 CLANG! 아침에 일어나 보니, 펭귄이 사라지고 없었어요! 늘 함께 모험을 떠나던 펭귄이 어느 날 갑자기 사라졌어요. 냉장고, 침대 밑 온 집안을 찾아보지만 펭귄이 보이지 않아요. 살펴보지 못한 데는 한 곳이었죠. 바로 바다! 할아버지와 손자는 곧바로 탕탕 두드라고 쾅쾅 내리쳤어요. 잘끈 매듭짓고 꽁꽁 묶었어요. 드디어 출발할 준비! 원숭이는 망보는 선원, 나는 선장이죠. 바다를 향해 돛을 올려라! 해적들에게 검은색과 흰색으로 된 친구 펭귄을 본 적 있나 물었지만 아니었죠. 잠수함 함장에게 검은색과 흰색으로 된 친구이고 물속을 헤엄치는 펭귄을 본 적 있나 물었지만 또 아니었죠. 커다란 배의 선원에게 검은색과 흰색으로 된 친구이고 물속을 헤엄쳐 다니고 부리가 오렌지색인 펭귄을 본 적 있나 물었어요. 드디어 찾았어요!!! 사라진 펭귄을 찾아 떠나는 아이와 할아버지의 신 나는 모험. 펭귄을 찾기 위한 노력은 쉽지 않았지만 포기하지 않고 계속된 모험의 끝은 결국 펭귄을 찾아내었어요. 무언가를 간절히 찾고 노력하는 마음 자체가 진정한 모험이며 지구 끝까지 찾아 나설 만큼 멋진 것이 있다는 것을 깨달았어요. 서로에 대한 믿음으로 소중함을 느끼고 모험의 의미를 다시 한 번 느끼게 되는 그림책. 제2의 존 버닝햄이라 평가받는 작가 샘 어셔. 케이트 그린어웨이상에 노미네이트 되었어요. <기적> 시리즈는 계절의 아름다움과 그 속에서 아이와 할아버지가 경험하는 즐거운 상상과 모험이야기가 너무 매력적이에요. 이번 신작은 벌써 열 번째 책이더라고요. 다른 시리즈도 찾아서 읽어보려고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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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아이와 직접 읽어보고 주관적으로 작성한 후기입니다 아이와 할아버지의 기적 같은 모험 이야기, 샘 어셔의 <기적> 시리즈 열 번째 책이 나왔어요! 늘 모험을 함께하던 펭귄이 보이지 않아요! 집 안 이곳저곳을 살펴보지만 펭귄은 어디에도 없어요. 아이와 할아버지는 아직 가 보지 않은 곳에 가보기로 해요. 바로 저 멀리 바다로요! 펭귄을 찾으러 바다로 나아가기 위해 아이와 할아버지는 욕조를 가져다 배를 만들어요. 바다에서 만난 해적, 잠수함 등에 펭귄을 보았는지 묻지만, 펭귄을 닮은 다른 동물들일 뿐이었지요. 그렇게 모험은 계속되요. 샘 어셔의 기적 시리즈가 주는 매력은 바로 현실 속에서 펼쳐지는 상상의 세계에요. 집에 있던 물건들로 얼기설기 만든 배가 상상 속에서 진짜 바다를 항해하는 경험을 가져다주죠. 생생한 바다 모험이 아이의 눈 앞에 펼쳐져요. 항해를 이끄는 모습이 든든하고 멋져요. 아이는 상상의 모험 속에서 성장해나갑니다. 그런 아이의 상상의 세계를 그대로 따라가주는 할아버지의 모습도 인상적이에요. 말없이 아이의 세계를 인정하고 지지해주는 모습, 그 안에서 아이는 안정된 정서와 상상력이라는 보물을 얻게 될테지요. 할아버지와 손자의 관계가 참 따뜻합니다. 저희 아이는 책의 면지에 담긴 잠수함과 배의 설계도를 보더니 그림을 그리기 시작했어요. 책 속 할아버지처럼 아이의 놀이를 더 인정하고 함께 해줘야겠다 생각했답니다. 아이의 일상이 멋진 상상으로 채워져가길 바래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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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하였습니다] 할아버지와 함께 떠나는 신나는 모험! 이번에는 또 어떤 기적으로 깜짝 놀라게 할지 아이와 기대하며 펼쳐보았습니다. 아쿠아리움에 놀러 가면 제일 오랫동안 펭귄을 보게 되는데 이번 주제가 펭귄이라 반가웠어요. "아침에 일어나 보니 오늘도 펭귄이 보이지 않았어요." 늘 주인공과 함께했던 펭귄이 어느날부터인가 사라졌나봅니다. 매일 아침 눈 뜨자마자 혹시 펭귄이 와있나 기다렸던 걸까요? 자세한 설명은 없지만 주인공은 펭귄을 찾아 집안 곳곳을 살펴봅니다. 그동안 애착인형인 줄 알았는데 아니었다는 것이 신기합니다. 이번 모험은 원숭이에게도 소중한 친구를 찾는 모험이라 그런지 원숭이가 적극참여하더라고요. 딱 지하실만 남겨두고 있었는데 그곳에서 지구본을 살펴보다 바다로 가야겠다고 결정을 내립니다. 지하실에서 발견한 여러 재료로 금세 멋진 배가 만들어졌어요. 저희 아이도 재활용품만 보면 씻어 말려 무엇이든 만들려고 하는데 이번에는 아이와 배를 만들어 봐야겠습니다. 이번에도 아이는 대장이 되어 이번 모험을 주도하는데요. 바다에서 만난 해적선, 잠수함, 배에 물어물어 펭귄을 찾아 나섭니다. "검은색과 흰색으로 된 친구예요." "물속을 헤엄쳐 다녀요." "부리가 오렌지색이에요." 펭귄을 찾지 못할 때마다 설명이 하나씩 추가되는 것이 재밌었어요. 과연 주인공과 할아버지는 펭귄을 찾을 수 있을까요? 그림책 속 마지막 글귀가 여운이 남아요. "세상에는 지구 끝까지 찾으러 갈 만큼 멋진 게 있다는 것!" 아이가 끝없이 상상하고, 언젠가의 모험을 즐길 수 있도록 많은 책들이 소개해 주고 싶어집니다. 아이의 상상력도 자극해 주고, 주도성을 키워줄 수 있는 그림책 <CLANG! 펭귄이 사라진 날의 기적> 추천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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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그림 - 샘.어서 📚 CLANG펭귄이 사라진 날의 기적 Rain(비 오는 날) Snow(눈 오는 날) 등으로 잘 알려진 영국의 그림책 작가인 샘 어셔의 〈기적〉 시리즈 열 번째 책 이다. 샘 어서 그림채는 수채화풍이라 부드럽고 따뜻하다. 바다의 파도, 배, 하얀 거품 속에서 느껴지는 움직임과 감정의 리듬감이 탁월하다. 특히 할아버지와 손자의 표정에는 유쾌한 모험심과 애정이 자연스럽게 녹아있다. 아이와 할아버지는 펭귄을 찾는 과정에서 해적과 잠수함 함장을 만나 펭귄의 특징을 설명하지만, 그들이 본 것은 펭귄이 아니라 펭귄과 닮은 동물이다. 그래도 두 사람은 포기하지 않고 다음 장소로 가 다시 펭귄의 행방을 묻는다. 독자들은 그 모습을 보며 가치 있는 일을 이루려면 끝까지 포기하지 않아야 한다는 것을, 세상에는 지구 끝까지 찾아 나설 만큼 소중한 일이 있다는 사실을 자연스레 깨닫게 된다는 걸 알려주는 책이다. #책육아 #발견 #북스타그램 #Bookstagram #책추천 #책리뷰 #그림책추천 #샘어서 #주니어RHK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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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라진 펭귄을 찾아 떠나는 아이와 할아버지의 신나는 모험 #주니어RHK #CLANG!펭귄이사라진날의기적 #샘어셔 #이상희 #유아그림책 #상상 #모험 #펭귄 #할아버지 #바다 "세상에는 지구 끝까지 찾으러 갈 만큼 멋진 게 있어!" 가치 있는 일을 이루기 위해 끝가지 포기하지 않고 도전하는 마음 아침에 일어나 보니 오늘도 펭귄이 보이지 않았어요. 할아버지와 집 안 구석구석 냉장고를 들여다보고, 침대 밑, 연못도 가보고, 마지막으로 지하실로 내려갔어요. 지하실의 낡은 욕조도 살펴보고, 건조대도 들춰보고, 역할 놀이 옷 상자도 뒤져보았지만 그 어디에도 펭귄은 없었어요. 아이는 낡은 지구본을 보고 바다로 떠나기로 해요. 할아버지와 낡은 욕조로 배를 만들고 행주로 돛을 만들었어요. 할아버지는 일등 항해사, 원숭이는 망보는 선원, 아이는 선장이에요. 바다에서 해적들을 만나고, 잠수함도 만나요. 펭귄을 봤는지 물어보고 펭귄에 대해 자세히 설명도 해요. 과연 아이와 할아버지는 펭귄을 찾았을까요? 포기하지 않으면 언젠가 원하는 것을 이룰 수 있다는 희망을 보여 준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고 본인의 주관적 견해에 의해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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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속이 부딪치는 날카로운 소리, CLANG!” 커다란 배와 닻에 매달린 소년, 원숭이의 일러스트가 정말 ‘클랑!’ 소리를 내는 것 같았어요. 오늘은 도하의 원숭이 인형 도키와 함께 출발합니다 🚢 소년과 할아버지의 여정을 담은 그림책이에요. 냉장고, 침대 밑, 연못까지—아무리 찾아도 펭귄은 없었어요. 지하실의 낡은 욕조와 상자를 살펴보다가, 우연히 발견한 지구본에서 깨닫죠. 소년은 선장이 되고, 할아버지는 일등항해사, 원숭이는 망을 보는 선원으로 함께 항해를 떠납니다. 잠수함도, 해적선도 만나며 끝없이 펼쳐진 남극으로 향하는 길! 모험 속에서 마주치는 펭귄을 닮은 다양한 동물들, 그리고 좌절 속에서도 포기하지 않는 마음. 이 책은 그 끝에서 만나는 ‘기적’을 이야기해요. “내일 다시 바다에 가 봐요!” 그리고 다음 항해를 기다리는 설렘. 아이의 모험심과 따뜻한 마음을 함께 키워주는 책이에요. - 도하는 이 책을 볼 때마다 ‘도키’랑 어야 가자고해요! 18개월 아기도 집중해서 볼 수 있고, 장면마다 숨어 있는 귀여운 요소 찾는 재미도 쏠쏠🐵💙 감사합니다 주니어RHK @junior_rhk 본 서평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주니어RHK #클랑펭귄이사라진날의기적 #CLANG #펭귄 #그림책 #베스트세계걸작그림책 #샘어셔 #그림책추천 #기적시리즈 #서포터즈 #서평단 #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모험 #책육아 #청룡띠아가 #글씨쓰는엄마 #도하스페이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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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글입니다. 시리즈로 출간되는 그림책 중 제가 좋아하는 시리즈가 있는데요. 그중 하나가 샘 어셔의 <기적>시리즈입니다. 이번에 열 번째 책이 출간되었어요. 이 책은 늘 함께 모험을 하면 펭귄이 사라지면서 그 펭귄을 찾아 할아버지와 함께 모험을 떠나는 이야기입니다. 아침에 일어난 아이는 펭귄이 사라진 것을 알게 됩니다. 아이는 할아버지와 함께 집안 여기저기를 찾아보지만 펭귄은 어디에도 없습니다. 펭귄을 찾아 바다로 가기로 한두 사람은 서둘러 배를 만들어 바다를 향해 출발합니다. 가는 도중 해적을 만나기도 하고 잠수함을 만나기도 합니다. 그들에게 펭귄을 보았는지 물어보며 펭귄의 생김새를 설명해 주지요. 그러나 그들이 알려준 동물은 모두 펭귄이 아니었습니다. 해적에게 받은 나침반과 잠수함 함장에게 받은 지도를 들고 두 사람은 남극으로 행하는데요. 과연 이들은 펭귄을 찾을 수 있을까요? 아이가 소중하게 생각하는 펭귄을 찾기 위한 모험을 할아버지는 아이와 함게 해줍니다. 욕조로 배를 만들고, 행주로 돛을 만들지요. 그 배의 선장을 물론 아이입니다. 모험을 주도하고 이끌어 나가는 것이 아이인 것이지요. 그렇게 아이가 주체적으로 행동으로 행동할 수 있도록 뒤에서 묵묵히 지지해 주고 함께해 주는 할아버지의 모습은 우리 어른들이 본받아야 할 부분인 것 같습니다. 소중한 것을 찾기 위해 끝까지 포기하지 않는 아이의 모습 또한 그림책을 통해 깨닫게 되는 소중한 교훈이네요. <기적>시리즈는 전 세계 50만 부 이상 누적 판매가 된 책입니다. 아직 읽어보지 않으셨다면 꼭 읽어보시길 권합니다. 순서에 상관없이 어떤 책을 먼저 읽어도 좋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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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읽고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펭귄이 사라진 날의 기적 CLANG!]은 사라진 펭귄을 찾아 떠나는 아이와 할아버지의 신나는 모험을 담고 있는 책이다. 펭귄이 사라진 날 어떤 일이 일어난 건지 아이와 할아버지의 모험은 어땠을까 궁금한 마음으로 읽어 보았다. 할아버지는 우리가 아직 살펴보지 못한 곳이 있다며 지하실에도 내려 갔지마 펭귄은 어디에도 없었어요. “할아버지, 펭귄이 어디에 있을까요?” 그때 아이의 눈에는 지구본이 보였어요. “우리가 아직 살펴보지 못한 데가 있어요. 바다요!” 곧바로 낡은 욕조를 탕탕 두드리고 행주를 쓱쓱 다림질해 커다란 돛을 단 배를 완성하고 펭귄이 있을지도 모르는 그곳으로 떠납니다. 출~발! 책을 읽으며 물건을 읽어버리고 애타게 찾았던 일, 생각지 못한 곳에 찾던 물건이 있었던 일등이 떠올라 웃음 지으며 재미있게 보았다. 펭귄을 찾으면서 세상에는 지구 끝까지 찾아 나설 만큼 소중한 것이 있다는 것을 자연스럽게 알게 되는 아이의 모습을 보며 가치 있는 일을 이루기 위해서는 끝까지 포기하지 않는 마음에 대해 생각해 보면 좋을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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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아버지와 아이가 함께 떠나는 모험 이야기 CLANG! 펭귄이 사라진 날의 기적 주니어RHK FOUND WHOOSH! 를 재미있게 읽은 터라 더욱 기대가 된다 사라진 펭귄을 찾아 떠나는 모험 창고에서 찾아낸 물건들로 배를 만드는 데 앞면지, 뒷면지에서 배 구조를 구체적으로 설명하고 있어 이야기 밖 새로운 재미가 있다
이 그림책이 흥미로운 건 상상과 모험이지만 그것을 함께해 주는 어른이 있다는 것과 다음, 다른 모험으로 이어진다는 것이다 아이와 함께 신나게 상상할 수 있는 그림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