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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마케팅 용어 도감 - 일러스트로 이해하는 필수 키워드 256, 다케우치 테츠야 지음
"디지털 마케팅 용어 도감 - 일러스트로 이해하는 필수 키워드 256, 다케우치 테츠야 지음" 내용보기
*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회의실에 앉아 있었다. 팀장이 말했다. "이번 캠페인은 CPA를 낮추면서 CTR을 높여야 합니다. 리타게팅도 적극 활용하고, SEO도 함께 최적화해야 해요." 나는 고개를 끄덕였다. 하지만 솔직히 말하면, 그 단어들이 정확히 무엇을 의미하는지 절반도 이해하지 못했다. CPA가 비용인 건 알겠는데, 무슨 비용인지는
"디지털 마케팅 용어 도감 - 일러스트로 이해하는 필수 키워드 256, 다케우치 테츠야 지음" 내용보기

*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회의실에 앉아 있었다. 팀장이 말했다. "이번 캠페인은 CPA를 낮추면서 CTR을 높여야 합니다. 리타게팅도 적극 활용하고, SEO도 함께 최적화해야 해요." 나는 고개를 끄덕였다. 하지만 솔직히 말하면, 그 단어들이 정확히 무엇을 의미하는지 절반도 이해하지 못했다. CPA가 비용인 건 알겠는데, 무슨 비용인지는 애매했고, CTR이 클릭과 관련된 것 같긴 한데 정확한 계산 방식은 몰랐다. 리타게팅이라는 말은 들어봤지만, 그게 리마케팅과 어떻게 다른지는 구분할 수 없었다. 디지털 마케팅의 세계는 일종의 외국어 습득과 비슷하다고 생각한다. 영어를 배울 때도 단어를 모르면 문장을 이해할 수 없듯이, 마케팅 용어를 모르면 전략을 이해할 수 없다. 문제는 이 세계의 언어가 끊임없이 진화한다는 점이다. 어제까지 몰랐던 용어가 오늘 갑자기 회의 테이블에 등장하고, 다음 주면 그것이 당연한 것처럼 사용된다. 그렇게 나는 점점 뒤처지는 느낌을 받았다.


이번에 <디지털 마케팅 용어 도감>을 처음 펼쳤을 때의 기분은 마치 오랜만에 안전한 항구에 도착한 것 같았다. 256개의 주요 용어와 관련 용어를 합쳐 총 1,024개의 개념을 다룬다는 설명을 보고, 처음에는 압도당했다. 하지만 곧 이 책이 단순한 용어 나열이 아니라는 것을 깨달았다. 각 용어마다 원어 표기, 음차, 줄임말의 원래 의미, 간단한 정의, 상세한 설명, 그리고 이해를 돕는 일러스트까지 갖춰져 있었다. 무엇보다 각 용어와 연관된 세 가지 개념을 함께 소개해, 지식이 고립되지 않고 확장될 수 있도록 설계되어 있었다.

먼저 눈에 들어오는 용어는 DX, 즉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이었다. "디지털 기술을 활용해 기업과 사업을 변혁"한다는 한 줄 정의가 눈에 들어왔다. 사실 DX라는 말은 이미 수없이 들어왔다. 뉴스에서도 나오고, 기업 발표에서도 빠지지 않는 단어였다. 하지만 정확히 무엇을 의미하는지는 막연했다. 그저 "디지털화"를 멋있게 표현한 말 정도로 생각했다. 그런데 책은 DX를 디지털화와 구분했다. 디지털화가 기존 업무를 디지털 도구로 옮기는 것이라면, DX는 비즈니스 모델 자체를 근본적으로 바꾸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예를 들어, 종이 서류를 전자 문서로 바꾸는 것은 디지털화다. 하지만 고객 데이터를 분석해 완전히 새로운 서비스를 설계하고, 그것이 기업의 경쟁력을 바꾸는 것이 DX다. 그리고 저자는 여기서 멈추지 않고, CX(고객 경험), BX(브랜드 경험), 마케팅 DX, 리스킬링(재학습)이라는 관련 용어를 함께 소개했다. 이 지점에서 나는 이 책의 진짜 가치를 발견했다. 용어만을 외우게 하는 것이 아니라, 각 개념이 어떻게 연결되어 있는지를 보여준다는 것이다. DX를 이해하려면 CX를 알아야 하고, CX를 알려면 BX와의 차이를 구분해야 하며, 결국 이 모든 것이 리스킬링으로 이어진다는 흐름이 명확했다. 마치 점으로 흩어져 있던 지식이 선으로 연결되고, 그 선들이 모여 하나의 지도를 그리는 느낌이었다. 회사에서 팀장이 "고객 경험을 개선해야 한다"고 말할 때, 나는 이제 그것이 단순히 친절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 이상의 의미를 가진다는 것을 안다. CX는 고객이 브랜드와 만나는 모든 접점에서의 경험을 의미하며, 웹사이트의 로딩 속도부터 고객 센터의 응대 방식, 심지어 배송 포장의 디자인까지 포함한다. 그리고 이것이 제대로 작동하려면, 기업 내부의 시스템이 통합되어야 하고, 데이터가 실시간으로 분석되어야 하며, 모든 부서가 같은 언어로 소통해야 한다. 이것이 바로 DX가 필요한 이유다.

다음은 광고와 SEO 용어를 다뤘다. 나는 여기서 가장 많은 시간을 보냈다. 리타게팅, 디스플레이 광고, 검색 광고, CPA, CTR, ROI... 이 단어들은 마케팅 실무에서 매일같이 등장하지만, 정확히 이해하지 못하면 전략의 핵심을 놓치기 쉽다. 예를 들어, 리타게팅과 리마케팅은 비슷해 보이지만 미묘하게 다르다. 리타게팅은 주로 디스플레이 광고를 통해 사용자를 다시 찾아가는 것을 의미하고, 리마케팅은 이메일이나 다른 채널을 통해 재접근하는 것을 포함한다. 이 차이를 모르면, 전략 회의에서 혼란이 생긴다. "리타게팅으로 접근하자"는 말과 "리마케팅 전략을 세우자"는 말은 결국 다른 실행 방식을 의미하기 때문이다.


CTR, 즉 클릭률은 광고가 노출된 횟수 대비 클릭된 횟수의 비율이다. 간단해 보이지만, 이 숫자 하나가 캠페인의 성패를 좌우한다. CTR이 낮다면, 광고 문구가 매력적이지 않거나, 타겟팅이 잘못되었거나, 이미지가 시선을 끌지 못한다는 의미다. 반대로 CTR이 높다면, 사용자가 광고에 관심을 보인다는 신호다. 하지만 여기서 중요한 것은, 클릭이 많다고 해서 반드시 성공은 아니라는 점이다. 클릭 후 실제 구매나 회원가입으로 이어지지 않으면, 그것은 그저 비용만 늘리는 클릭일 뿐이다. 그래서 CPA, 즉 고객 획득 비용이 중요하다. CPA는 한 명의 고객을 확보하는 데 들어간 평균 비용을 의미한다. 광고비를 전환 수로 나눈 값이다. 만약 100만 원을 광고에 쓰고 10명이 구매했다면, CPA는 10만 원이다. 이 숫자가 낮을수록 효율적인 광고다. 하지만 CPA만 보면 안 된다. 고객의 생애 가치(LTV)를 함께 고려해야 한다. 한 명의 고객이 평균적으로 얼마나 오래, 얼마나 많이 구매하는지를 계산해야 CPA의 적정선을 판단할 수 있다. 책은 이런 용어들을 정의하는 데 그치지 않고, 왜 이것이 중요한지, 실무에서 어떻게 활용되는지를 보여줬다. ROI, 즉 투자 대비 수익률은 모든 마케터가 증명해야 하는 숫자다. 경영진은 항상 묻는다. "이 광고가 얼마나 효과가 있었나요?" 그 질문에 답하려면, CTR, CPA, LTV, ROI를 모두 이해하고, 이들이 어떻게 연결되는지 알아야 한다.

SNS와 자사 미디어 관련 용어도 다뤘다. 여기서 나는 옴니채널, 콘텐츠 마케팅, 인플루언서 마케팅 같은 개념들을 다시 정리할 수 있었다. 특히 옴니채널이라는 개념은 항상 헷갈렸다. 멀티채널, 크로스채널, 옴니채널... 이 세 가지는 모두 여러 채널을 활용한다는 점에서 비슷해 보이지만, 실제로는 전략적으로 완전히 다르다. 멀티채널은 여러 채널을 운영하지만, 각각이 독립적으로 작동하는 것이다. 온라인 쇼핑몰과 오프라인 매장이 있지만, 서로 연결되지 않는다. 크로스채널은 채널 간 연결이 있지만, 완전히 통합되지는 않는다. 예를 들어, 온라인에서 본 제품을 오프라인에서 구매할 수 있지만, 포인트는 공유되지 않는다. 반면 옴니채널은 모든 채널이 하나의 경험으로 통합된다. 고객은 어디서든 같은 정보를 보고, 같은 혜택을 받으며, 채널을 넘나들며 자연스럽게 쇼핑할 수 있다. 이 차이를 이해하고 나니, 최근 몇 년간 기업들이 왜 그토록 옴니채널을 강조했는지 알 수 있었다. 소비자는 더 이상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구분하지 않는다. 스마트폰으로 제품을 검색하고, 매장에서 실물을 확인하고, 집에서 온라인으로 주문하고, 근처 매장에서 픽업한다. 이 모든 과정이 하나의 경험으로 느껴져야 한다. 그래서 옴니채널은 단순히 채널을 늘리는 것이 아니라, 고객 여정 전체를 재설계하는 작업이다.


콘텐츠 마케팅도 흥미로운 개념이었다. 예전에는 광고라고 하면 직접적으로 제품을 홍보하는 것이었다. "이 제품을 사세요"라는 메시지가 명확했다. 하지만 지금은 다르다. 사람들은 광고를 싫어한다. 유튜브의 광고 스킵 버튼을 누르고, 배너 광고는 보지도 않는다. 그래서 등장한 것이 콘텐츠 마케팅이다. 제품을 직접 홍보하지 않고, 유용한 정보나 재미있는 이야기를 제공함으로써 자연스럽게 브랜드를 각인시킨다. 예를 들어, 운동화 브랜드가 "우리 신발을 사세요"라고 광고하는 대신, "초보자를 위한 러닝 가이드"라는 콘텐츠를 제공한다. 사람들은 그 가이드를 보면서 자연스럽게 그 브랜드를 기억하고, 신뢰하게 되며, 결국 구매로 이어진다. 이것이 콘텐츠 마케팅의 핵심이다. 판매가 아니라 관계를 만드는 것이다. 인플루언서 마케팅도 비슷한 맥락이다. 전통적인 광고 모델이 기업이 소비자에게 일방적으로 메시지를 전달하는 것이었다면, 인플루언서 마케팅은 신뢰할 수 있는 개인이 자신의 경험을 공유하는 방식이다. 사람들은 기업의 말보다 친구나 존경하는 사람의 말을 더 믿는다. 그래서 팔로워 수십만, 수백만을 가진 인플루언서의 한 마디가 수억 원짜리 광고보다 효과적일 수 있다.

책에서 가장 인상 깊었던 부분은 각 장 말미에 있는 칼럼이었다. 용어만을 설명하는 데 그치지 않고, 디지털 마케팅의 본질과 미래에 대한 저자의 통찰이 담겨 있었다. 특히 "새로운 용어를 학습하는 방법"이라는 칼럼은 실질적인 도움이 되었다. 저자는 용어를 암기하려고만 하지 말고, 맥락 속에서 이해하라고 조언했다. 예를 들어, SEO라는 용어를 배울 때, 그것이 "검색 엔진 최적화"라는 뜻이라고 외우는 것만으로는 부족하다. 왜 SEO가 중요한지, 검색 엔진이 어떻게 작동하는지, 사용자는 어떻게 검색하는지를 이해해야 진짜 SEO를 할 수 있다. 그래서 저자는 하나의 용어를 배울 때, 관련된 세 가지 개념을 함께 공부하라고 권했다. 이 책이 바로 그 방식으로 구성되어 있다. 또 다른 칼럼에서는 생성형 AI의 등장과 그것이 디지털 마케터에게 주는 의미를 다뤘다. ChatGPT 같은 도구가 등장하면서, 콘텐츠 제작의 방식이 완전히 바뀌었다. 예전에는 블로그 글 하나를 쓰는 데 몇 시간이 걸렸지만, 이제는 AI를 활용하면 몇 분 만에 초안을 만들 수 있다. 하지만 저자는 경고했다. AI는 도구일 뿐이고, 진짜 중요한 것은 여전히 사람의 전략과 창의성이라고. AI가 글을 쓸 수는 있지만, 어떤 글을 써야 하는지, 누구를 위한 글인지, 어떤 메시지를 담을지는 사람이 결정해야 한다.


이 책을 덮으면서, 나는 처음 펼쳤을 때와는 완전히 다른 사람이 된 것 같았다. 물론 1,024개의 용어를 모두 외운 것은 아니다. 하지만 중요한 것은 암기가 아니라 이해였다. 이제 나는 회의실에서 팀장이 "CPA를 낮춰야 한다"고 말할 때, 그것이 단순히 비용을 줄이는 것이 아니라, 타겟팅을 정교하게 하고, 콘텐츠를 개선하고, 전환율을 높이는 종합적인 전략이 필요하다는 것을 안다. 책의 마지막 장은 디지털 마케팅 업계의 중요 인물 18명을 소개했다. 세스 고딘, 닐 파텔, 게리 베이너척 같은 이름들이 등장했다. 이들은 단순히 유명한 마케터가 아니라, 디지털 마케팅의 패러다임을 바꾼 사람들이다. 세스 고딘은 "보랏빛 소가 온다"는 책에서 차별화의 중요성을 강조했고, 닐 파텔은 데이터 기반 마케팅의 전도사가 되었으며, 게리 베이너척은 소셜미디어 마케팅의 가능성을 보여줬다. 이 장을 읽으면서, 나는 디지털 마케팅이 기술이나 도구의 문제가 아니라는 것을 깨달았다. 그것은 결국 사람에 관한 것이다. 사람들이 무엇을 원하는지, 어떻게 행동하는지, 무엇에 반응하는지를 이해하는 것이 마케팅의 본질이다. 용어는 그저 그것을 설명하는 도구일 뿐이다.


책은 일종의 나침반이었다. 디지털 마케팅이라는 거대하고 복잡한 바다에서, 어디로 가야 할지 방향을 알려주는 도구였다. 용어를 이해하는 것은 언어를 배우는 것과 같다. 언어를 알면 세상이 다르게 보인다. 이제 나는 광고를 볼 때, 그 뒤에 숨겨진 전략을 읽을 수 있다. SNS 피드를 스크롤할 때, 어떤 알고리즘이 작동하는지 짐작할 수 있다. 그리고 무엇보다, 이 모든 것이 결국 사람을 이해하기 위한 노력이라는 것을 안다. 누군가 나에게 이 책을 추천하냐고 묻는다면, 나는 그렇다고 대답할 것이다. 디지털 마케팅을 시작하는 사람에게도, 이미 실무에 있지만 체계적인 정리가 필요한 사람에게도, 혹은 그저 우리가 사는 디지털 세상을 좀 더 깊이 이해하고 싶은 사람에게도 이 책은 유용하다. 언어의 지도를 가진 사람은 길을 잃지 않는다. 그리고 책은 바로 그 지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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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 2025.10.14.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디지털 마케팅 용어 도감
"디지털 마케팅 용어 도감" 내용보기
'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일러스트 로 쉽게 이해하는 디지털 마케팅 용어책을 선택한 이유코로나 사태는 한국 사회를 근본부터 변화시킨다.사회적 거리두기 라는 모임에 대한 규제가 강화되면서,온라인 이 빠르게 대중으로 파고 든다.디지털화가 전방위적으로 심화되면서 일 하는 방식, 사회의 문화,생활 습관 등 많은 것
"디지털 마케팅 용어 도감" 내용보기

'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일러스트 로 쉽게 이해하는 디지털 마케팅 용어








책을 선택한 이유


코로나 사태는 한국 사회를 근본부터 변화시킨다.


사회적 거리두기 라는 모임에 대한 규제가 강화되면서,

온라인 이 빠르게 대중으로 파고 든다.


디지털화가 전방위적으로 심화되면서 일 하는 방식, 사회의 문화,

생활 습관 등 많은 것이 코로나 이전과는 송두리째 변화하고 있다.



마케팅 분야에도 많은 변화가 있다.


예전처럼 전단지를 돌리며 마케팅 하던 시대는 지났다.

영세 자영업자들도 SNS 마케팅이 필수다.



변화에 적응하기 위해서는 변화에 대한 정확한 이해가 필요하다.


디지털 마케팅 용어에 대해 알아보기 위해서는

"디지털 마케팅 용어 도감"을 선택한다.






1장 디지털 마케팅 기본 용어 에서는


DX는 다양한 디지털 기술을 사용해 비즈니스 방법을 바꾸거나

기업과 고객 사이의 관계를 바꾸는 것이다.


전사 수준에서 DX를 추진할 수 있다면 경쟁 우위성이 높아지고,

자연스레 수익성 개선으로 연결된다.


비즈니스 영역 확대에 맞춰, 직원의 리스킬링(재학습)도 함께 수행해야 한다.



시장을 분류하여 최적의 대상자에게 가치 전달하는 STP 프레임워크,

고객이 인지에서 구매까지의 프로세스 인 마케팅 퍼널,

사용자의 데이터 에 기반한 데이터 주도 마케팅,


소비자에게 사랑받는 브랜드 를 만드는 브랜딩,

예상되는 고객의 구체적 인물상을 그리는 페르소나,

기업과 소비자를 연결하는 트리플 미디어,


고객이 제품을 구매해 사용 및 지속하기까지의 커스터머 저니,

고객과 기업의 접점이 되는 채널,

마케팅 활동을 정리하는 프레임워크 4P와 4C,


고객의 쇼핑 방법을 패턴화하는 구매 행동 모델,

고객이 느끼는 가치 CX(고객 경험),

콘텐츠를 사용해 고객을 끌어들이는 콘텐츠 마케팅,


마케팅 정책을 개선하기 위한 성과 지표 관리,

목표와 중간 지표를 수치로 관리하는 KGI와 KPI,

(마케팅에 대한) 투자 대비 이익 ROAS와 ROI,


미디어나 IT 서비스 등을 제공하는 사업자 플랫포머,

인터넷을 통해 전달되는 광고 디지털 광고,

광고 프레임을 미디어 기업으로부터 구입하는 미디어 바잉,


TV, 신문 등을 활용한 광고 방법 매스 광고,

광고, 마케팅 지원 기술 애드 테크놀로지와 마케팅 테크놀로지,

소매점을 광고 매체로 활용하는 리테일 미디어,


검색 시스템 검색 엔진, 상위 검색 결과 표시 기술 SEO,

기업과 고객 사이의 관계를 강화하는 CRM,

기업과 고객 사이의 양질의 관계 인게이지먼트,


대량의 데이터 빅데이터, 데이터 를 활용하는 데이터 주도,

개인의 프라이버시 를 지키는 개인정보보호,

미국과 EU의 개인정보보호법 CCPA와 GDPR,


다량 데이터를 학습하고 예측과 결정을 내리는 머신러닝과 AI,

온라인과 오프라인의 융합 OMO,

실시간 동영상 서비스로 상품을 판매하는 라이브 커머스,


신규 유입 고객을 찾아내는 리드 제너레이션,

잠재 고객과의 관계성을 높이는 리드 너처링과 리드 퀄리피케이션,

잠재 고객 관리 도구 MA,


기존 고객 관리 도구 SFA,

시스템 개발 기업 시스템 인티그레이터와 클라우드 인티그레이터,

서비스로서 ◦◦을 제공하는 ◦◦애즈 어 서비스(XaaS),


개인이 자신의 데이터 를 직접 관리하는 웹 3.0,

디지털 자산의 소유를 증명하는 기술 블록체인,

콘텐츠 와 묶어 있는 보증서 데이터 NFT,


마케팅, IT 부문을 총괄하는 책임자 CMO, CDO, CIO,

DX를 추진하는 엔터프라이즈 아키텍트와 비즈니스 아키텍트,

데이터를 분석, 해석하는 전문가 데이터 사이언티스트 를 알아본다.





2장 타깃에게 도달하는 광고와 SEO 용어 에서는


검색 엔진으로 정보를 찾을 때 표시되는 광고 검색 광고,

사이트나 애플리케이션에 표시되는 광고 디스플레이 광고,

제품이 팔렸을 때 리워드를 받는 광고 제휴 마케팅,


사이트나 애플리케이션 내부의 기사와 연동한 광고 콘텐츠 연동형 광고,

동영상을 활용한 광고 동영상 광고,

소셜 미디어를 활용한 광고 SNS 광고,


피드와 피드 사이에 표시되는 광고 인 피드 광고,

사용 이력을 활용해 특정 광고를 제시하는 광고 리타깃팅,

광고 표시 횟수 조정으로 효율을 높이는 프리퀀시 컨트롤,


광고 송출과 광고 영역을 판매하는 DSP와 SSP,

제3자 송출 서버를 활용해 광고를 일괄 관리하는 3PAS,

광고 자동 입찰 방식 RTB,


미디어사가 제공할 수 있는 광고 영역 인벤토리,

광고가 표시된 횟수를 나타내는 지표 임프레션,

사용자가 열람할 수 있는 상태에 있는 임프레션 뷰어빌리티,


부정한 광고 클릭 및 표시하는 광고 사기,

광고 부정을 검증하는 구조 광고 검증,

광고 영역을 송출하고 관리하는 애드 네트워크와 애드 익스체인지,


디지털 광고를 운용하는 대행 서비스 트레이딩 데스크,

자사 안에서 디지털 광고를 운용하는 자체 운용,

플랫포머 관리하의 데이터 통합과 분석 데이터 클린 룸,


독자 네트워크에서 폐쇄적으로 사업을 전개하는 사업자 월드 가든,

인터넷에 연결할 수 있는 TV 커넥티드 TV,

다양한 소셜 정보를 편집, 송출하는 미디어 큐레이션 미디어,


검색 엔진에 입력된 단어나 구문 검색 쿼리,

자연스러운 순위에 따라 표시된 검색 결과 오가닉 검색,

웹사이트를 검색 엔진에 최적화하는 테크니컬 SEO와 콘텐츠 SEO,


웹사이트의 정보를 수집, 보관하는 데이터베이스 인덱스,

전환율을 최적화하는 방법 CRO,

폼 입력이나 송신율을 향상하는 방법 EFO,


(고객이나 제품 구입 등의) 획득에 소요된 비용 CPA,

클릭 수를 광고 표시 횟수로 나눈 비율 CTR,

전체 대비 구입, 신청 등의 비율 CVR,


광고 1,000번 표시 단가를 나타내는 지표 CPM,

클릭 단가를 나타내는 지표 CPC,

애플리케이션 설치 단가를 나타내는 지표 CPI,


특정 기간 중 TV 광고에 대한 시청률 합계 GRP,

인터넷 광고의 사용자 도달률 리치,

목표 달성 단계를 측정하는 OKR,


여러 해에 걸친 평균 성장률 CAGR,

1인당 평균 수익액을 나타내는 지표 ARPU,

일정 기간 동안 서비스 계약을 해지한 고객 비율 가입 해지율(이탈률) 등을 설명한다.





3장 정보 송출을 돕는 자사 소유 미디어·SNS 관련 용어 에서는


LP는 광고 캠페인 에서 사용되는 웹페이지며,

사용자를 특정 행동으로 유도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LPO는 LP의 개선과 최적화 프로세스 로 전환율 향상이나

광고 효과 최대화를 목적으로 한다.


웹사이트나 애플리케이션 디자인 의 구성안 와이어프레임,

웹사이트에서 현재 위치를 나타내는 빵 부스러기 리스트,

웹사이트 전체의 메인 메뉴 글로벌 내비게이션,


콘텐츠를 효율적으로 관리하기 위한 시스템 CMS,

웹사이트 구조를 기술하는 마크업 언어 HTML,

웹사이트의 시각적 스타일을 꾸미는 언어 CSS,


웹사이트의 동적인 동작을 제어하는 스크립트 언어 JavaScript(JS),

서버 사이드에서 동작하는 스크립트 언어 PHP,

웹사이트가 사용자의 정보를 기록하기 사용하는 쿠키,

|

온라인상의 사용자 식별 방법 Unified ID 2.0,

폼 전송 후 표시되는 완료 페이지 전환 페이지,

웹사이트의 페이지 구성도 디렉터리 맵,


AI 등을 활용한 자동 응답 대화 시스템 챗봇,

무작위로 두 버전을 비교 검증하는 A/B 테스트,

페이지 내부 사용자의 움직임을 시각화하는 히트맵,


개인정보 활용 본인 동의 옵트인과 옵트아웃,

웹사이트의 정보를 자동으로 수집하는 크롤링,

사용자가 조작하는 화면 UI, 사용자 경험 UX,


전문가에 의한 사용자 경험 평가 휴리스틱 평가,

웹사이트 인터네상 주소 도메인,

웹사이트 UX 평가 지표 코어 웹 바이탈,


웹사이트 페이지 가 조회된 횟수 PV 수,

특정 기간 동안 웹사이트에 방문한 사용자 수 UU 수,

사이트 접근 시작부터 종료까지의 일련의 통신 세션,


웹사이트 내부 사용자 행동 측정 지표 ◦◦율(사이트 내 측정 지표),

월간, 주간, 일간 활동 사용자 수 MAU, WAU, DAU,

웹서버에 대한 접근 기록 접근 로그,


온라인 사용자의 활동이나 행동을 기록하고 추적하는 트래킹,

웹사이트 안의 태그 설치 및 관리하는 태그 관리,

사용자 주도 콘텐츠 생성 UGC,


SNS상의 기업 또는 개인 계정 운용 SNS 계정 운용,

콘텐츠를 슬라이드 쇼 형태로 표시하는 UI 캐러셀,

시간순으로 나열된 정보 리스트 나 표시 영역 타임라인,


피드 에서 게시한 정보와 관련된 계정을 연결하는 태그 지정,

#로 특정 주제를 나타내는 키워드 해시태그,

입소문 형태로 급속히 확산되는 미디어 바이럴 미디어,


SNS에서의 트렌드 및 반응 분석 소셜 리스닝,

사람과 사람 사이의 관계를 나타내는 지도 소셜 그래프,


SNS 콘텐츠를 실시간 공유하고 짧은 시간 안에 사라지는 스토리,

기업이나 개인의 평판에 손상을 줄 수 있는 리스크 평판 리스크 등을 알아본다.




4장 깊은 연계가 필요한 크리에이티브·판촉·영업 용어 에서는


크리에이티브 브리프 는 프로젝트 의 목적이나 요건,

타깃 오디언스, 브랜드 메시지, 제작 가이드라인 등을 정리한

크리에이티브 제작물 작성 지시 문서다.


크리에이티브 브리프 는 클라이언트 와 크리에이티브 팀 간의

공통된 이해를 확립하고 커뮤니케이션을 원활하게 한다.


콘텐츠 상단에 표시되는 미리보기 이미지 것이다.


크리에이티브 한 제작물 작성 지시 문서 썸네일,

가장 눈에 띄는 이미지 나 디자인 표현 키 비주얼,

최종 디자인, 레이아웃 을 보여주는 디자인 컴프,


실제 기능이나 디자인을 반영한 초기 단계 모델 프로토타입,

현실 공간에 가상 정보를 겹쳐 보여주는 AR(증강현실),

완전 가상 공간을 재현하는 기술 VR(가상현실),


화면 크기에 맞춰 자동으로 레이아웃 변경하는 반응형 디자인,

상품이나 서비스의 사용 용이성 접근성,

웹사이트를 열었을 때 처음 보이는 영역 퍼스트 뷰,


모바일 디바이스 콘텐츠 최적화를 우선하는 웹디자인 모바일 퍼스트,

온라인 쇼핑몰에서의 상품 또는 서비스 구매 거래 트랜잭션,

오프라인과 온라인 쇼핑몰 양쪽에서 구매하는 비율 교차 사용률,


제조사가 소비자에게 직접 판매하는 비즈니스 모델 D2C,

온라인에서 조사하고 오프라인에서 구매하는 소비 행위 웹루밍,

온라인, 오프라인 판매 채널을 통합한 구매 경험 유니파이드 커머스,


온라인 쇼핑몰 전용 물류 거점으로 운영되는 매장 다크 스토어,

전자상거래 운영을 지원하는 소프트웨어 및 플랫폼 온라인 쇼핑몰 지원 도구,

충성도와 구매력이 높은 우수 고객 충성 고객,


한 명의 고객이 평생 동안 기업에 가져다주는 가치 LTV,

시나리오에 따라 자동 발송되는 여러 개의 이메일 스텝 메일,

고객 만족도와 충성도를 측정하는 지표 NPS,


핵심 고객을 집중 공략하는 마케팅 방식 ABM,

고객의 웹사이트 방문을 유도하는 인바운드 마케팅,

수주 확률을 높이는 예산, 결정권, 필요성, 도입 시기의 BANT,


수요를 창출하기 위한 마케팅 활동 디맨드 제너레이션,

고객 접근 방식의 차이 인바운드와 아웃바운드,

접점이 없는 고객에게 전화를 걸어 소개하는 콜드 콜,


향후 수주 가능성이 있는 잠재 고객 신규 프로스펙트,

잠재 고객 수집, 분류, 육성, 관리 방법 리드 매니지먼트,

전문적인 정보를 제공하는 화이트 페이퍼,


웹사이트에 방문한 사용자의 행동 촉진 CTA,

잠재 고객의 품질과 상태 MQL과 SQL,

사용자 행동에 맞춘 콘텐츠 설계 시나리오 설계,


잠재 고객의 유망한 정도를 평가하는 방법 스코어링,

고객과의 관계를 정착시키고 유지하는 리텐션,

미팅부터 수주까지의 영업 프로세스 를 관리하는 파이프라인 관리,


이미 구입한 상품이나 서비스 관련하여,

상품, 서비스 를 제안하는 크로스 셀,

상위 버전 또는 가격이 높은 버전 을 제안하는 업 셀,


잠재 고객에 대한 비대면 영업 활동 인사이드 세일즈,

고객이 능동적으로 움직이게 해 성공 경험으로 연결하는 커스터머 석세스,


사용자가 사용법에 익숙해지도록 지원하는 프로세스 온보딩,

영업 효율화를 위한 프로세스 와 자원 제공 세일즈 이네이블먼트 를 이야기 한다.




5장 정책과 사내 시스템을 개선하기 위한 분석·개발 용어 에서는


퍼스트 파티 데이터 는 기업이 직접 고객으로부터 수집한 데이터 다.

서드 파티 데이터 는 외부 데이터 다.

제로 파티 데이터 는 고객이 먼저 나서서 기업과 공유하는 데이터 다.


실제 사건이나 측정 결과에 기반해 수집된 실제 데이터,

문제와 정답을 정보로 추가한 학습 데이터,

데이터 수집에서 저장, 가공, 분석, 시각화까지의 흐름 데이터 파이프라인,


고객 수명 가치를 분석하는 방법 LTV 분석,

고객의 구매 경향을 분석하는 방법 RFM 분석,

큰 비율을 차지하는 것을 특정하는 분석 방법 파레토 분석,


서로 비슷한 것을 모아 그룹화하는 분석 방법 클러스터 분석,

성과에 대한 기여도를 분석하는 방법 기여도 분석,

트리 구조를 활용해 분석하는 방법 결정 트리 분석,


여러 설명 변수로부터 목적 변수를 예측하는 다중 회귀 분석,

공통된 속성을 가진 고객 집단 분석 방법 코호트 분석,

마케팅 정책 효과 측정 분석 방법 MMM,


최적의 조합을 찾아내는 방법 컨조인트 분석,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순서나 계산 방법 알고리즘,

과거의 데이터로부터 미래의 이벤트를 예측 모델,


입력 데이터로부터 새로운 정보를 생성하는 생성형 AI,

AI가 인류의 지능을 뛰어넘는 기술적 특이점,

뉴럴 네트워크를 사용한 머신러닝 방법 딥러닝,


데이터 결함을 수정해 품질을 향상시키는 데이터 클렌징,

DBMS에서 사용되는 표준화된 언어 SQL,

인터프리터형 범용 프로그래밍 언어 Python,


머신러닝 모델의 설계와 구축 자동화 AutoML,

소프트웨어를 서비스로 제공하는 SaaS,

인터넷을 경유해 컴퓨터 자원을 활용하는 클라우드 컴퓨팅,


데이터 시스템을 직접 구축하여 보유 및 관리하는 온프레미스,

부서 단위로 분산된 정보가 고립된 데이터 사일로화,

사용자 측면에서 보이는 기능과 보이지 않는 기능 프론트엔드와 백엔드,


기업 핵심 업무 관련 통합 시스템 ERP,

로봇으로 반복적 작업을 자동화 하는 RPA,

다양한 사물이 인터넷에 연결되는 IoT,


시스템 개발, 유지보수, 운용을 위탁하는 서비스 SES,

외부 사업자가 API 등을 활용해 개발한 서드 파티 도구,

애플리케이션 사이를 연결하는 인터페이스 API,


다양한 데이터를 분석하고 시각화하는 도구 BI 도구,

고객 데이터를 관리하기 위한 플랫폼 CDP,

다양한 데이터를 관리하기 위한 플랫폼 DMP,


데이터를 연계, 변환, 정형화하기 위한 도구 ETL,

대량의 데이터를 보관하는 장소 데이터 레이크,

통합 분석용 데이터베이스 데이터 웨어하우스,


특정 분야용 소규모 데이터 스토어 데이터 마트(DM),

테이블 형식으로 데이터를 관리하는 RDB,

유연한 애자일 개발과 순서대로 진행하는 폭포수 개발,


해외 및 근원격지에 업무 위탁하는 오프쇼어와 니어쇼어,

서버나 네트워크 기기를 보관하는 전용 시설 데이터 센터,

인터넷 통신을 위한 프로토콜(통신 순서) TCP/IP에 대해 설명한다.




6장 활동 중인 디지털 마케터가 알아야 하는 경영·경제 용어 에서는


5 포스 분석은 비즈니스 경쟁 환경을 평가하는 프레임워크 다.


경쟁 기업의 영향력, 신규 참여의 위협, 대체품의 위협, 구매자의 협상력,

공급자의 협상력을 평가 및 분석한다.


정치, 경제, 사회, 기술 요소로 비즈니스, 시장 환경을 분석하는 PEST 분석,

신제품 확산 과정에서 소비자의 역할을 설명하는 혁신 확산 이론.

사업을 비용 관점에서 분석하는 사업 경제성,


사용자가 증가하면 서비스 편의성과 효용성이 증가하는 네트워크 외부성,

생산 요소를 추가함에 따라 이익이 계속해서 증가하는 수확 체증의 법칙,

제품과 서비스 제공 가치를 명확히 전달하기 위한 밸류 프로포지션,


전략이나 계획을 만들기 위한 기본적인 프레임 또는 모델 프레임워크,

현상과 이상의 명확화 As is와 To be,

제품 또는 서비스가 고객의 필요와 일치하는 상태 PMF,


가상화폐와 블록체인에 기반한 경제 시스템 암호 경제,

블록체인 기술을 사용한 전자화폐 가상화폐,

변조 없이 확실하게 실행되는 프로그램 스마트 컨트랙트,


분산형으로 금융 거래 수행하는 DeFi(분산형 금융),

블록체인 기술을 사용한 디지털 데이터 토큰,

웹 3.0 생태계를 성립시키는 레이어 구조 기술적 계층,


인터넷상에 구축된 3차원의 가상 공간 메타버스,

중앙 관리자가 없는 분산형 자립 조직 DAO,

은행 기능과 서비스를 클라우드로 제공하는 BaaS,



개인간 사물이나 위치 등을 거래하는 서비스 공유 경제,

금융과 기술의 융합 핀테크,


록체인 위세서 동작하는 Dapps(분산형 애플리케이션),

다양한 전자 결제 서비스 ◦◦Pay를 설명한다.




7장 디지털 마케팅 업계의 중요 인물 에서는


필립 코틀러 는 현대 마케팅 의 기초를 닦는다.

마케팅 정의를 확장하고, 단순한 판매뿐만 아니라

고객의 필요나 욕구를 만족시키기 위한 전체적인 가치 창조와

제공이 중요하다는 점을 강조한다.


크로스 더 캐즘 이론의 창시자, 제프리 무어,

전략적 경영의 아버지 이고르 안소프,

통합 마케팅 커뮤니케이션 이론의 창시자 돈 숄츠,


브랜드(모던 브랜딩) 이론의 창시자 데이비드 아커,

다이렉트 마케팅 창시자 레스터 원더먼,

근시안적 마케팅 제창자 시어도어 레빗,


파괴적 혁신 이론을 확립한 클레이턴 크리스텐슨,

혁신 확산 이론의 창시자 에버렛 M. 로저스,

밸류 체인과 5 포스를 창시한 마이클 포터,


무어의 법칙을 제창한, 인텔 공통 창립자 고든 무어,

PC의 원형을 만든 개인용 컴퓨터의 아버지 앨런 케이,

하이퍼텍스트 고안자 테드 넬슨,


TCP/IP 프로토콜을 고안한 빈턴 서프,

월드 와이드 웹을 고안한 팀 버너스리,

Mosaic 브라우저를 개발한 마크 앤드리슨,


X(구 Twitter)와 Square를 창업한 잭 도시,

비트코인을 고안했다고 알려진 사토시 나카모토 를 소개한다.



"디지털 마케팅 용어 도감"은 디지털 마케팅 기본 용어,

광고와 SEO 용어, 자사 소유 미디어·SNS 관련 용어

크리에이티브·판촉·영업 용어, 분석·개발 용어,

경영·경제 용어, 디지털 마케팅 업계의 중요 인물을 다룬다.



디지털 마케팅 은 새로운 분야다.


새로운 분야에 뛰어들기 위해서는 정확한 개념을 이해하고,

효과적으로 업무에 활용하는 방법을 익혀야 한다.


"디지털 마케팅 용어 도감"은 디지털 마케팅 용어를 정확하게 이해하면서,

디지털 마케팅 에 다가갈 수 있도록 한다.


용어에 대한 정의를 사전식으로 정리하여 손쉽게 찾아볼 수 있으며,

용어의 특징과 주요 개념을 일러스트 로 제공하여, 직관적으로

용어를 이해할 수 있도록 한다.


용어와 관련된 이야기 에서는 용어와 관련된 다른 용어를 소개하므로,

용어가 어떻게 활용되는지 파악할 수 있도록 한다.


용어의 사용 예 에서는 현업에서 용어를 어떻게 사용하는지 알려주므로,

마케팅 실무에서 디지털 전문가와 대등하게 대화할 수 있도록 한다.



컬럼 에서는 마케팅 실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알아야 할 사항을 소개하므로,

마케팅 커리어 를 발전시키고, 성공적 마케터 가 될 수 있도록 안내한다.


디지털 마케팅 업계에서 중요한 인물에 대해 키워드로 정리하므로,

마케팅 시사 상식을 높이고, 자신에게 필요한 마케팅 전략을

세워 나갈 수 있도록 한다.



"디지털 마케팅 용어 도감"은 디지털 마케팅 용어를 쉽게 이해하고,

기억할 수 있도록 하며, 손쉽게 찾아볼 수 있도록 정리하므로,

디지털 마케팅 실력을 효과적으로 향상시킬 수 있도록 한다.



정보문화사 와 컬처블룸 서평단에서

"디지털 마케팅 용어 도감"을 증정해주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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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 2025.12.0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디지털 마케팅 용어 도감
"디지털 마케팅 용어 도감" 내용보기
"출판사로부터 도서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실버세대에게 꼭 필요한 디지털 교양은 디지털 리터러시 교육이 아ㄴ질ㄹ까 싶다. 가끔 스마트폰 활용교육으로 대체되곤 하는데, 시대에 뒤떨어지지 않기 위해서, 디지털 문해력을 높이는데 주안점을 두고 있다. 무엇보다도, 관련 지식을 모르고 살아간다면, 사업이나, 비즈니스 ,경제에 있어서, 어려움과 붉편함을 느낄
"디지털 마케팅 용어 도감" 내용보기

"출판사로부터 도서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실버세대에게 꼭 필요한 디지털 교양은 디지털 리터러시 교육이 아ㄴ질ㄹ까 싶다. 가끔 스마트폰 활용교육으로 대체되곤 하는데, 시대에 뒤떨어지지 않기 위해서, 디지털 문해력을 높이는데 주안점을 두고 있다. 무엇보다도, 관련 지식을 모르고 살아간다면, 사업이나, 비즈니스 ,경제에 있어서, 어려움과 붉편함을 느낄 수 있다. 현대 사회에서, 스마트폰 해킹, 보이스피싱이 만연한 이유도, 디지털 문해력에 무지한 이들이 많은 이유도 한 몫늘 하고 있다.





『디지털 마케팅 용어 도감』에서 콘텐츠 마케팅이 나온다. 어떤 마케팅을 하거나 홍보 뿐만 아니라, 사업 파트너로서, 콘텐츠 마케티은 중한 역하을 도맡아 하고 있다. 단순하게 홍보하는 것을 넘어서사, 어떤 호기심이나 관심을 유발하는 디지털 콘텐츠 마케팅을 미끼 상품으로 넣어서 팔게 된다면, 소비자의 만족도를 높일 수 있다.





MA 라는 용어가 낯설다. 잔재 고객 관리 도구라 말한다. 자동화된 도구나 소프트웨어를 사용해 마케티 활용에 있어서, 효율성을 높이는데 있다. 메일 자동 발송이나 데스크 자동화가 MA에 해당되며, 실버세대를 위한 MA가 있다. 예컨데 , 정기적인 문자나 우편으로 지식과 컨텐츠 마케티을 하는 것이있다. 아날로그와 디지털이 서로 용합함으로서, 각자 필요한 것을 추출할 수 있다.



대세는 AI였다. NFT,블록체인, 비트코인에 대해 알고 있어야 써먹을 수 있다. 현실과 가상이 서로 붕괴된 상태에서, 소프트웨어 뿐만 아니라, 하드웨어 지식도 요구한다 특히 증강현실과 가상현실, 호합현실에 대한 이해가 필요하다. 세상에 대해서, 안목을 확장시킬 수 있고, 인간이 살아가는 현실세계에서 할 수 없는 것, 시간과 공간의 제약을 극복할 수 있고, 더 나은 세계를 만들어 나갈 수 있다., 그것이 비즈니스, 마케팅으로 이어진다.

k*******2 2025.10.2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협찬][서평] 디지털 마케팅 용어 도감/ 정보문화사
"[협찬][서평] 디지털 마케팅 용어 도감/ 정보문화사" 내용보기
▶▶ 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디지털 마케팅 용어 도감>은 빠르게 변하는 디지털 환경 속에서 '일하는 언어'를 익히게 해주는 실무 교양서입니다.이 책은 마케팅, 분석, 개발, 경영 등 7개의 장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실제 업무에서 자주 접하는 개념을 짧고 명확하게 설명합니다.IT비전공자에게는 디지털 용어가 낯설고
"[협찬][서평] 디지털 마케팅 용어 도감/ 정보문화사" 내용보기
▶▶ 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디지털 마케팅 용어 도감>은 

빠르게 변하는 디지털 환경 속에서 '일하는 언어'를 익히게 해주는 실무 교양서입니다.

이 책은 마케팅, 분석, 개발, 경영 등 7개의 장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실제 업무에서 자주 접하는 개념을 짧고 명확하게 설명합니다.

IT비전공자에게는 디지털 용어가 낯설고, 
반대로 IT 종사자에게는 마케팅 용어가 익숙하지 않아 
협업 시 소통의 어려움이 생기기 쉽습니다. 
이 책은 이런 간극을 줄여, 서로의 언어를 이해하고 효율적으로 협력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저자는 256개의 핵심 용어를 중심으로 
관련 개념과 예시를 함께 제시해 1,000개 이상의 용어를 자연스럽게 익히게 합니다. 
또한 각 핵심용어에는 연관어와 실제 사용 예시가 포함되어 있어, 
단어의 의미뿐 아니라 활용 맥락까지 파악할 수 있습니다. 
일러스트와 간단한 사례가 함께 제시되어 추상적인 개념도 쉽게 시각화할 수 있습니다.

중요한 세 장 중 첫째로 꼽을 수 있는 것은 

"01 디지털 마케팅 기본 용어"입니다.

이 장에서는 DX, 페르소나, 마케팅 퍼널 등 전략의 기초가 되는 개념을 다룹니다.
이 기본 개념들은 마케팅 활동의 목적과 전개 과정을 이해하는 맥락을 제공하며,
각 채널과 전술이 전체 전략 속에서 어떤 역할을 하는지 파악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또한, 이러한 용어는 회의·보고서·전략 문서에서 공통의 언어 기준이 되어
부서 간 소통과 의사결정 속도를 높입니다.

기초 개념을 이해하면 CPA, CTR 등 세부 지표가 단순한 숫자가 아니라
성과의 흐름을 읽는 단서가 된다는 점에서도 중요합니다.
결국 기본 용어를 알아야 숫자를 ‘결과’가 아닌 ‘과정의 의미’로 해석할 수 있습니다.
이 장은 바로 그런 사고방식의 기초를 다져줍니다.

특히 이 중에서도 CCPA와 GDPR은 반드시 짚고 넘어가야 할 개념입니다.
디지털 마케팅은 사람들의 데이터를 활용해 광고를 노출하거나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지만, 개인정보를 함부로 사용하면 법적 문제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를 모른다면 이메일 마케팅, 쿠키 추적, 광고 캠페인에서 법 위반 위험이 생깁니다.

이책은 이러한 개념을 익히도록 하여
"신뢰받는 마케팅"을 실천할 수 있는 기초를 만들어줍니다.
둘째는 '02 타깃에게 도달하는 광고와 SEO 용어' 장입니다. 

이 장에서는 검색광고, 리타게팅, CPA, CTR 등 광고 채널과 실무 지표의 차이를 명확히 설명합니다. 

이를 통해 광고 위탁이나 캠페인 성과 분석 시 현실적인 의사결정 능력을 높일 수 있습니다.


이 장의 용어들은 캠페인 성과를 좌우하는 핵심 요소로, 
실무에서 '무엇을 개선해야 비용 대비 효과가 좋아지는가'를 판단하게 해줍니다. 
또한 외부 대행사 보고서나 광고 플랫폼의 메트릭을 자율적으로 검토하고 질의할 수 있도록 하여
불필요한 비용 지출을 줄이는 데도 도움을 줍니다.
즉, 광고 용어를 아는 것은 돈이 새는 구멍을 막고, 효율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됩니다. 

셋째는 '05 정책과 사내 시스템을 개선하기 위한 분석·개발 용어' 장입니다. 

데이터 파이프라인, SQL, CDP 등은 마케터와 개발자 사이의 공통 언어가 되어, 

내부 협업과 데이터 기반 의사결정에 핵심적입니다.


실제로 개발자는 영업팀이 기술적 한계를 이해하지 못한 채 요구사항을 전달하면,
불가능하거나 시간이 많이 걸리는 프로젝트를 짧은 기한 안에 진행해야 하는 상황을 겪을 수 있습니다.
이 장은 이러한 문제를 예방하고, 회사가 더 똑똑하게 일하도록 돕는 방법을 다룹니다.

디지털 마케팅은 단순히 광고를 잘하는 것이 아니라, 
데이터를 분석하고 시스템을 효율적으로 운영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즉, '감'이 아니라 '근거'로 일하는 법을 알려주는 파트이며, 
마케터뿐 아니라 일반 사무직, 기획직, 영업직, 경영진에게도 중요한 내용입니다.
결국 05장은 '데이터를 읽는 언어'를 익히는 장이라 할 수 있습니다.

그중 컨조인트 분석은 
사람들이 상품이나 서비스의 각 요소 중 
어떤 것을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지 알아내는 분석 방법입니다.
예를 들어 새 제품을 출시할 때, 
소비자가 'A', 'B', 'C', 'D' 중 무엇을 가장 중요하게 보는지 파악할 수 있습니다.
컨조인트 분석을 하면, 
"소비자가 A보다 C를 더 중요하게 여긴다" 처럼 정확한 근거를 얻을 수 있습니다.

용어를 안다는 것은 사고방식을 배우는 일입니다.

예를 들어 '전환율' 등을 이해하면 성과를 숫자로 판단해야 한다는 사고가 생깁니다. 
즉, 용어를 정확히 아는 것만으로도 디지털 시대의 문제를 분석적으로 바라보는 눈이 길러집니다.

또한 용어에 대한 이해는 업무 중 발생할 수 있는 오해나 실수를 줄이는 데 큰 도움이 됩니다. 
예를 들어, IT나 데이터 구조를 잘 모르는 영업팀의 경우, 
고객의 요구가 현실적으로 가능한지 판단하지 못해 
말이 안 되는 요구사항이나 무리한 일정이 생기는 상황이 자주 발생합니다.
이는 프로젝트 품질과 일정 모두에 영향을 미칩니다.

<디지털 마케팅 용어 도감>은 
이러한 문제를 예방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복잡한 개념을 쉽고 명확하게 풀어 주기 때문에, 
회의 전후에 필요한 용어를 빠르게 확인하거나 
외부 대행사와의 미팅에서 정확한 질문을 던지고자 할 때 살펴볼 수 있습니다.
전문가 수준의 깊이를 기대하기보다는, 
입문자나 실무자가 실무 감각을 익히는 출발점으로 삼기에 매우 적합한 책입니다.
특히 마케팅·IT 분야에 취업을 준비하는 사람이나 신입 실무자에게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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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마케팅 용어 도감

디지털 마케팅 용어 도감
글쓴이
다케우치 테츠야 저,김모세 역
출판사
정보문화사



n*********a 2025.10.2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배경 지식이 0인 사람 누구나 쉽게
"배경 지식이 0인 사람 누구나 쉽게" 내용보기
[이 글은 초대권(도서)을 제공 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넓은 범위의 영역에서 용어를 선정했기 때문에 다양한 분야의 사람들에게 유용한 책이라고 공감했습니다.단순히 직업적으로 마케터가 아니더라도 “콘텐츠로 수익을 내고 싶은 일반 직장인”에게도 유용한 개념들이 많아요.저희 같은 마케팅 비전문가들은 사실 레포트를 쓰거나 전문적으로 분석하면서 블로그를 하
"배경 지식이 0인 사람 누구나 쉽게" 내용보기
[이 글은 초대권(도서)을 제공 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넓은 범위의 영역에서 용어를 선정했기 때문에 다양한 분야의 사람들에게 유용한 책이라고 공감했습니다.

단순히 직업적으로 마케터가 아니더라도 “콘텐츠로 수익을 내고 싶은 일반 직장인”에게도 유용한 개념들이 많아요.


저희 같은 마케팅 비전문가들은 사실 레포트를 쓰거나 전문적으로 분석하면서 블로그를 하지 않잖아요.

하지만 그럼에도 본격적으로 간단한 유통이나 판매를 준비하며 수익화 작업을 시작하려면

광고는 어떻게 때리고, 손님은 어떻게 모으면 될까?

유입은 어떻게 늘리며 전환율은 어떻게 올리지? 하나하나 생각해야하는데


그런 것들을 좀 더 고민하기 쉽게 만들어주는 기초 지침서인 것 같아요.


이런 개념을 알고 시작하느냐 모르고 시작하느냐는 스타트 지점부터 다르니까요.



s******4 2025.10.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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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마케팅 용어 도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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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모든 분야에 적용되는 디지털 마케팅 필수 용어스마트폰뿐만 아니라 생성형 AI까지 삶의 일부분이 된 지금디지털 마케팅은 더 이상 마케터들만의 용어가 아니다.디지털 마케팅은 대상 영역이 매우 넓고 새로운 버즈워드가 끊임없이 등장하기 때문에 모든 분야에서 필요성이 높지만,초보자가 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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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모든 분야에 적용되는 디지털 마케팅 필수 용어
스마트폰뿐만 아니라 생성형 AI까지 삶의 일부분이 된 지금
디지털 마케팅은 더 이상 마케터들만의 용어가 아니다.
디지털 마케팅은 대상 영역이 매우 넓고 새로운 버즈워드가 끊임없이 등장하기 때문에 모든 분야에서 필요성이 높지만,초보자가 관련 흐름을 따라가며 체계적으로 이해하기는 어렵다고 한다.
그래서 마케터부터 시작해 광고 담당자,웹 제작 디렉터,엔지니어와 프로그래머까지 활용할 수 있는 필수 용어 256개를 총 7장에 걸쳐 담아져 있고 한 페이지에 용어 하나씩 실생활 일러스트로 설명된 디지털 마케팅 용어 1,024개를 확인해 보고 도움 받고 싶어진다.
다양한 디지털 기술을 사용해 기업과의 비즈니스 방법을 바꾸거나, 기업과 고객 사이의 관계를 개선하는 것이다. 전사 수준에서 DX를 추진할 수 있다면 타사에 대한 자사의 경쟁 우위성이 높아지고 자연스레 수익성 개선으로 연결된다.
시장을 분류하여 최적의대상자에게 가치 전달을 할 수 있다.
고객이 제품 또는 서비스를 인지한 시점부터 실제로 구입할 때까지  흐름을 그림으로 표현한 것이다.
불특정 다수의 고객부터 특정한 행동을 하는 고객까지의 흐름을 추적해 인지,흥미,검토,의향,평가,구입의 단계로 나누어 정리한다.
사람들의 마음에 기업,제품,서비스에 대한 특별한 이미지와 감정을 심어주기 위한 전략적인 방법 및 순서를 가리키는 말로 로고,디자인,광고등을 통해 수행되며 브랜드 지명도와 신뢰성,가치를 높이는 것을 목표로 할 수 있다.
지금부터 이 책으로 디지털 마케팅 용어를 잘 익혀 실무에 활용해보고 싶다.
k*****6 2025.10.1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디지털 마케팅 용어 도감 - 다케우치 테츠야
"디지털 마케팅 용어 도감 - 다케우치 테츠야" 내용보기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스타트업 대표님들의 사업화를 지원하면서 제가 맞닥뜨리는 주요한 어려움 중 하나는 바로 마케팅 전략이 없다는 것이다.아직 시장 진입 준비가 완료되지 않은 초기 대표님들조차도, 향후 어떻게 마케팅 캠페인을 전개하고 지속적인 매출을 창출할 것인지에 대한 깊은 고민을 안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개인적으로는 창업 초기 단계부
"디지털 마케팅 용어 도감 - 다케우치 테츠야" 내용보기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



스타트업 대표님들의 사업화를 지원하면서 제가 맞닥뜨리는 주요한 어려움 중 하나는 바로 마케팅 전략이 없다는 것이다.
아직 시장 진입 준비가 완료되지 않은 초기 대표님들조차도, 향후 어떻게 마케팅 캠페인을 전개하고 지속적인 매출을 창출할 것인지에 대한 깊은 고민을 안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개인적으로는 창업 초기 단계부터 이러한 고민을 시작하는 것은 매우 긍정적으로 평가하는 편이다.
이는 기업이 지속 가능한 성장을 달성하기 위해 반드시 거쳐야 할 핵심적인 ‘통과의례’이기 때문이다.

현재의 광고 시장은 이미 수년 전부터 온라인 마케팅으로 주도권이 완전히 넘어갔다.
바꿔 말해, 이제 온라인 마케팅은 단순한 트렌드를 넘어섰으며, 이제는 기업 생존과 성장을 위한 필수 전략이 되었다고 단언할 수 있다.

이러한 변화는 통계적으로도 명확하게 입증되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KOBACO)의 '방송통신광고비 조사' 결과에 따르면, 국내 총 광고비 중 온라인 광고가  오프라인 광고를 넘어선 지 오래되었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실제 데이터 상으로, 2022년 기준 국내 방송통신 광고비 총액 16조 5,203억 원 중 온라인 광고비 비중은 52.7%를 차지하여... 
가장 높은 점유율로 시장을 주도하고 있다. 

이는 온라인 광고가 광고 시장의 주류가 되었음을 의미한다.
따라서 현재는 모든 기업, 특히 자원이 충분치 않은 초기 창업기업일수록 온라인 환경에 최적화된 마케팅 전략을 적극적으로 수립하고 실행해야한다.

하지만 온라인 광고 시장의 성장은 기업에게 또 다른 과제를 던져주고 있다.
온라인 광고를 시행하는 기업이 늘어날수록 경쟁이 심화되고, 이에 따라 광고 효율성(ROAS, Return On Ad Spend)이 점차 낮아지는 현상이 나타나고 있다는 것이다.

개인적인 경험으로 추정해보면...
1.  동일한 타겟고객을 노리는 광고주의 증가로 입찰 단가가 상승하고 있다.
2.  동일한 타겟고객에게 반복적으로 노출되는 광고 소재에 대한 피로도가 증가하고 있다.
3.  네이버, 메타 등 플랫폼의 알고리즘 변화와 쿠키 정책 변화 등 개인정보 보호 강화 정책으로 인해 정교한 타겟팅이 갈수록 어려워지고 있다.


이러한 현실 때문에 창업기업들은 광고비 대비 실질적인 성과를 내기 더욱 어려워지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이제는 무작정 광고비를 집행하는 것이 아니라, 
온라인 마케팅 효율성, 즉 ROAS를 극대화하는 것이 생존과 성장의 핵심 과제가 되었다.

ROAS를 높이기 위해서는 광고 전략 자체에 대한 깊이 있는 이해와 공부가 필수다. 

하지만 문제는, 온라인 마케팅 분야가 워낙 빠르게 진화하고 세분화되면서
기업 대표님과 실무자에게는 온라인 마케팅 관련 용어들이 아직까지 낯설다는 점이다.

용어를 정확히 모르면 광고대행사의 전략이나 보고서를 제대로 검토하고 피드백할 수 없을 것이기 때문에...
불필요한 낭비를 없애고 최적화된 캠페인을 설계하고 실행하기 위해서는 핵심용어에 대한 이해가 필요하다.

즉, 정확한 용어의 이해는 정확한 전략의 실행을 의미한다.




최근 모 기관에서 '스타트업의 마케팅 전략'이라는 주제로 강의 요청을 받았는데...
이번 기회에 강의 교안의 내용을 최신 마케팅 트렌드와 전문 용어를 반영하여 전체적인 업데이트를 계획하고 있었다.

개인적으로 스타트업 생태계와 마케터들의 전문용어 남발을 좋아하지는 않는다.
(특히, 판교어... 정말 싫어한다. 세종대왕님 볼 면목이 없다....)

하지만 업계 관계자들과 소통을 하려면, 알고는 있어야 한다.
(그래서 내 교안은 먼저 동일한 의미를 가진 한글과 영어를 병기하는 방식으로 되어 있다.)

교안을 업데이트하기 위해 용어의 명확한 의미와 시각화 아이디어를 고민하고 있었는데...
마침 이 책 ''디지털 마케팅 용어 도감 256' 서평단 모집 글을 발견하여 신청했다.

이 책은 한마디로 '디지털 마케팅 용어를 시각적으로 이해하기 쉽게 표현한 책'이다.

다만 한정된 지면에 상당한 분량의 정보을 담으려니...
용어에 대한 설명이 상대적으로 짧은 편이고, 일부 일러스트는 은유적인 표현으로 인해 약간 헛갈리는 부분이 조금 있었다.

그래도 마케팅을 공부하고 싶은 초보자에겐 좋은 교재로 볼 수 있다.

목차를 살펴보면 모두 7개 챕터로 나뉘어 있는데...
01 디지털 마케팅 기본 용어 : 디지털 시대 마케팅 전략을 세우기 위한 가장 근본적인 핵심 개념과 관련한 용어
02 타깃에게 도달하는 광고와 SEO 용어 : 광고 대행사 협의나 직접 캠페인 운영 시 실질적인 효율성을 관리하기 위해 알아야 할 용어
03 정보 송출을 돕는 자사 소유 미디어·SNS 관련 용어 : 기업의 자사 소유 미디어 운영 및 고객 접점 관리에 관련된 용어
04 깊은 연계가 필요한 크리에이티브·판촉·영업 용어 : 핵심 고객으로 육성하고, 세일즈 파이프라인 효율성 관리 업무에 관한 용어
05 정책과 사내 시스템을 개선하기 위한 분석·개발 용어 : 마케팅 정책의 효과를 측정하고, 장기 성장을 위한 시스템 구축과 관련된 용어
06 활동 중인 디지털 마케터가 알아야 하는 경영·경제 용어 : 거시적 관점으로 비즈니스 모델 적합성과 경쟁 환경 분석에 관련된 용어
07 디지털 마케팅 업계의 중요 인물 : 디지털 트렌드를 주도한 경영 구루들의 인사이트를 소개하고 있다.


결론적으로, 이 책의 목차는 '전략 수립 → 고객 획득(광고/SEO) → 자사 미디어 운영(UX/UI) → 매출 전환 및 육성(영업 연계) → 데이터 분석 및 시스템 구축 → 거시적 경영 이해'라는 논리적인 단계를 따라 용어를 분류하고 소개한다.
디지털 마케팅을 실무적 관점에서 종합적으로 학습하고자 하는 기업 실무자에게 매우 유용한 구조라고 할 수 있다.


그리고 이 책은 마치 사전의 일러두기와 같이 '책 활용 방법'을 제공하여 좀 더 효율적인 학습을 유도하고 있다.
단순히 용어를 나열하는 데 그치지 않고, 전문적인 개념을 효과적으로 이해하고 실제 업무에 활용할 수 있도록 매우 체계적인 학습 구조를 제공하고 있다.




책의 첫 번째 챕터는 디지털 마케팅과 관련한 핵심 개념과 관련한 용어를 담고 있다.

그 중 마케팅 전략의 핵심인 '마케팅 믹스'전략인 '4P 믹스와 4C 믹스'를 소개하고 있다.

4P 믹스는 기업의 마케팅 전략을 기업(공급자) 관점에서 수립하는 것이고,
4C 믹스는 고객(수요자)관점에서 수립하는 것이다.

이는 마케팅 전략의 중심이 점차 변화하고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과거 산업 사회에서는 공급이 부족한 시기이었기 때문에 공급자 중심의 마케팅 전략을 실행했다면,
공급과잉으로 경쟁이 심해진 시기에서는 소비자 중심으로 축이 변해왔다는 것을 의미한다.

그리고 이 책에서 다루지는 않았지만....
그리고 최근에는 감성 사회로 트렌드가 바뀌어 가면서 4E 믹스가 새롭게 제안되었다.

4E 믹스는...
경험 (Experience) : 제품 자체보다 고객이 제품을 발견하고, 사용하고, 피드백하는 전 과정에서의 긍정적인 경험
교환 (Exchange) : 단순한 '가격'을 넘어, 고객이 제품을 얻기 위해 투자한 시간, 노력, 그리고 데이터를 포함한 '총체적인 교환 가치'
모든 채널 (Every Place) : 온라인, 오프라인, 모바일 등 모든 접점(Omni-Channel)으로의 확장
전파 (Evangelism) : 판촉(Promotion)이 '고객이 자발적으로 브랜드를 전파하고 추천하는 행위'로의 진화를 의미한다.


특히 자원이 부족한 스타트업은 4E 중 '경험(Experience)'과 '전파(Evangelism)'에 집중하여 높은 고객 생애 가치(LTV)를 확보하는 것이 가장 효율적인 성장 전략이다.
따라서 스타트업이 마케팅 전략을 수립할 때는 4E 믹스 전략을 고려해야 한다.




책의 두 번째 챕터는 고객 획득(광고/SEO)과 관련한 용어를 담고 있다.

SEO (Search Engine Optimization)는 검색 엔진(네이버, 구글)이 웹사이트의 콘텐츠를 쉽게 찾고 이해하고, 
사용자에게 가장 관련성 높고 가치 있는 정보라고 판단하여 검색 결과 상위에 노출되도록 웹사이트를 최적화하는 작업이다.

따라서 자원이 부족한 스타트업에게 SEO는 오가닉 마케팅 기법으로 
유료 광고 없이 지속적이고 신뢰도 높은 유기적인 트래픽을 확보할 수 있게 해주는 중요한 마케팅 방법이다.

이 책에서는 SEO를 집 짓기에 비유하여 스타트업이 이해하기 쉽도록 그 핵심 구조를 명쾌하게 설명하고 있다.

매적적인 집(성공적인 SEO 전략)은 튼튼한 기초(테크니컬 SEO) 위에 매력적인 인테리어(콘텐츠 SEO)를 더하는 두 가지 요소의 결합에서 나온다.
테크니컬 SEO는 웹사이트의 기술적 요소를 최적화하는 작업으로 검색 엔진 로봇(크롤러)이 웹페이지를 잘 이해(크롤링)하고 수집(인덱싱)할 수 있도록 환경을 조성하는 데 초점을 맞춘다.
콘텐츠 SEO는 웹사이트 콘텐츠 자체를 최적화하는 작업으로 검색 사용자의 질문에 대한 해답을 제공하고, 웹페이지의 가치(평가)를 향상시키는 데 초점을 맞춘다.

스타트업은 테크니컬 SEO를 통해 집의 문턱을 낮추고(검색 노출 기회 확보), 
콘텐츠 SEO를 통해 손님을 만족시켜(사용자 경험 및 전환율 향상) 장기적인 마케팅 성과를 창출해야 한다.





책의 세 번째 챕터는 자사 미디어 운영(UX/UI)시 알아야 할 용어를 담고 있다.

데이터는 빅데이터 및 AI 시대의 핵심 연료로 불릴 만큼, 수집과 판독이 기업 경영에 있어 매우 중요다다. 
본질적으로 데이터란 현실 세계에서 생성되거나 측정된 가공되지 않은 사실(Fact)의 집합이며, 여기에는 단순한 숫자, 문자, 이미지 등 모든 형태가 포함된\다. 

따라서 중요한 것은 이 데이터 자체가 특정 의미나 가치를 지니는 것이 아니므로, 이를 제대로 활용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전문적인 해석 과정이 필요하다는 점이다.

이러한 해석 과정을 가속화하고 효율화하는 핵심 기법이 바로 데이터 시각화다. 

이는 복잡한 데이터를 그래프, 차트, 히트맵 등 시각적인 형태로 변환하는 기법으로
수많은 숫자 속에 숨겨진 변화 추이(Trend)나 이상 징후(Anomaly)를 직관적으로 드러내어, 데이터 속의 핵심 패턴과 인사이트를 순식간에 포착하게 해준다.

따라서 데이터 시각화는 스타트업의 빠른 의사결정에 결정적인 역할을 한다. 
장시간의 데이터 해석 과정 없이도 문제를 즉시 진단하고 다음 행동을 결정하는 속도를 높일 수 있으며...
투자자, 팀원, 협력사 등 다양한 이해관계자에게 복잡한 마케팅 성과나 시장 분석 결과를 쉽고 명확하게 전달함으로써 소통의 효율성과 설득력을 극대화할 수 있다.

특히, 책에서 소개하는 히트맵(Heatmap)은 대표적인 데이터 시각화 기법으로, 
색의 농도나 색조를 통해 데이터가 가진 특정 행동이나 활동의 분포, 집중도, 패턴을 명확하게 표현해주는 강력한 분석 도구이다.




책의 네 번째 챕터는 매출 전환 및 육성(영업 연계)과 관련한 용어를 담고 있다.

반응형 디자인은 웹사이트가 접속하는 디바이스(PC, 스마트폰, 태블릿 등)의 화면 크기(해상도)에 자동으로 반응하여 
레이아웃, 이미지 크기, 텍스트 배열 등이 적절하게 표시되고 사용하기 쉽도록 설계하는 웹 디자인 및 개발 방식을 의미한다. 

즉, 하나의 콘텐츠를 다양한 크기의 화면에서 완벽하게 제공하는 것이 핵심이다.

고객이 웹에 접속하는 디바이스가 다양해지면서 반응형 디자인은 더 이상 선택이 아닌, 디지털 마케팅의 기본 전제 조건이자 필수 전략이다.

최근 대부분의 초기 트래픽과 최종 구매 전환은 모바일에서 발생하는게 현실이다.
만약 모바일에서 웹사이트가 깨지거나 사용하기 불편하다면, 사용자는 즉시 이탈(하며 이는 잠재 고객을 영구적으로 잃을 수 있다.

또한 주요 검색 엔진은 모바일 친화성을 핵심 랭킹 요소로 사용한다.
반응형 디자인은 모든 디바이스에 최적화된 경험을 제공하기 때문에, 검색 엔진으로부터 높은 평가를 받아 검색 결과 상위 노출에 유리해진다.

그리고 PC용 사이트와 모바일용 사이트를 별도로 제작하면 개발 시간과 유지보수 비용이 두 배로 든다. 
반응형 디자인은 하나의 소스 코드로 모든 환경에 대응하므로, 예산이 제한적인 스타트업에게 가장 효율적인 인프라 구축 방식이다.

반응형 디자인은 사용자 만족도를 높여 이탈률을 낮추고 전환율을 높이는 동시에, 
검색 엔진의 평가를 개선하여 유기적 트래픽을 증대시키는 일석이조의 마케팅 인프라 전략이라고 할 수 있다.



책의 다섯 번째 챕터는 데이터 분석 및 시스템 구축과 관련한 용어를 담고 있다.

BI 도구는 기업이 보유한 데이터를 수집, 분석하고 시각화된 보고서나 대시보드로 제공하는 소프트웨어다. 
활용 목적은 데이터를 경영진의 의사결정에 활용할 수 있는 실질적인 정보와 통찰(Insight)로 변환하는 것이다.

BI 도구는 흩어진 판매, 마케팅, 재무, 운영 데이터를 한곳에 모아 시각적으로 분석함으로써,
기업이 시장 트렌드 파악, 성과 측정, 문제 진단, 그리고 미래 예측을 데이터 기반으로 수행할 수 있도록 지원하여, 빠른 성과 분석과 전략 수정을 위해 필수적인 시스템이다.

그리고 현재 시장을 주도하고 있는 대표적인 BI 솔루션은 Tableau, Power BI, Looker Studio를 들 수 있다.

Tableau (세일즈포스 계열사) : 데이터 분석가가 상주하고, 복잡한 데이터 모델링과 고도화된 시각화가 필요한 성장 단계의 기업에게 적합하고
Power BI (마이크로 소프트) : MS Office 환경을 주로 사용하며, 비용 효율성을 중요시하는 중소 규모 기업에게 적합하다.
Looker Studio (구글) : 마케팅 데이터(광고, 웹 분석)를 중심으로 빠르게 시각화가 필요하며, 예산이 극도로 제한적인 초기 기업에게 유용하다.


각 도구는 고유한 강점과 단점을 가지고 있어, 기업의 예산, 데이터 환경, 분석 수준에 따라 적합한 선택이 달라진다.




이 책을 단순히 디지털 마케팅에 관련한 용어 사전으로 볼 수 만은 없을 것 같다.

디지털 시대에 기업의 생존과 성장은 더 이상 감이나 경험에 의존할 수 없다. 
따라서 정확한 '디지털 마케팅 언어'를 이해하고 구사하는 것이 곧 미래를 예측하고 성장 전략을 수립하는 핵심적인 경영 도구가 될 수도 있기 때문이다.

스타트업 대표님들은 당장의 생존을 위해 제품 개발과 자금 확보에 전념하느라, 마케팅 용어와 데이터 분석은 우선순위에서 밀리기 쉽다. 
하지만 이제 온라인 광고비가 오프라인을 압도하는 시대에서 디지털 마케팅은 반드시 이해하고 활용해야만 한다.

따라서 이 책은 (예비)창업가와 특히 바쁜 스타트업 대표님들에게 적합하다고 생각한다.
디지털 마케팅 용어 뿐만 아니라 관련 지식을 직관적인 시각 자료를 통해 쉽게 풀어냄으로써 다양한 이슈들을 현실적인 개념과 사례를 통해 공부할 수 있기 때문이다.

물론 이 책 한 권으로 데이터 분석 전문가나 광고 전문가가 될 수는 없다. 
하지만 스타트업 대표자가 직접 핵심 지표(KPI, ROAS)를 검토하고 문제를 발견할 수만 있다면, 그 자체만으로도 엄청난 성장일 것이다.

문제가 무엇인지 정확한 용어로 먼저 볼 줄 알아야, 
외부 전문가나 팀원들에게 제대로 된 질문을 던지고 최적의 해결책을 찾을 수 있기 때문이다.




#마케팅 #디지털마케팅 #실무용어 #디지털마케팅용어도감 #다케우치테츠야 #김모세 #정보문화사



c*****p 2025.10.1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디지털마케팅 마케팅서적 찾다가 발견한 1024개 용어 바이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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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단 활동의 일환으로 도서만을 제공받았습니다-"저희 KPI는 CPA 낮추면서 ROAS 최적화하는 거고요, SEO랑 CRO도 같이 봐야 하니까 GA4에서 CVR 트래킹 하면서 UTM 파라미터 잘 설정해 주세요." 주니어 마케터 2년 차, 아직도 팀장님 말씀의 70%를 못 알아듣습니다. 고개는 끄덕이는데 손은 책상 밑에서 급하게 구글링 중이에요. 판교 사투리처럼 쏟아지는 용어들 앞에서 저는 오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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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단 활동의 일환으로 도서만을 제공받았습니다-


"저희 KPI는 CPA 낮추면서 ROAS 최적화하는 거고요, SEO랑 CRO도 같이 봐야 하니까 GA4에서 CVR 트래킹 하면서 UTM 파라미터 잘 설정해 주세요." 

주니어 마케터 2년 차, 아직도 팀장님 말씀의 70%를 못 알아듣습니다. 고개는 끄덕이는데 손은 책상 밑에서 급하게 구글링 중이에요. 판교 사투리처럼 쏟아지는 용어들 앞에서 저는 오늘도 "넵, 알겠습니다"만 연발 중입니다.





1. 디지털마케팅, 용어부터 막히면 시작도 못 합니다


고대하던 마케팅 취업에 성공했는데, 첫 주부터 멘붕이 찾아옵니다. 취업 준비를 하며 마케팅강의나 온라인마케팅교육을 열심히 들었지만 실무는 완전히 다른 세계였습니다.


"보고서 지표 보고 CVR 계산 가능하죠?" - CVR? 뭐였더라??

"CPA 마케팅으로 전환하면 어떨까요?" - CPA가 Cost Per Action인 건 아는데 실제로 어떻게 적용하는지 감이 안 옵니다. 

"퍼널마케팅 단계별로 AB테스트 돌려보죠" - 퍼널은 깔때기... 네??


마케팅부트캠프에서 배운 이론과 실무 사이에는 거대한 용어의 벽이 있었습니다. 혼자 마케터포트폴리오 만들 때는 몰랐던 현실이었죠.





2. 1024개 용어, 어디서부터 공부해야 할까요?


혼자 마케팅공부를 하려고 인터넷을 검색하면 오히려 더 혼란스럽습니다. CPA, CTR, CPI.. 비슷해 보이는 용어의 차이점을 그때만 기억할 뿐, 돌아서면 또 헷갈리더라고요.


매번 사수에게 물어보자니 너무 바빠 보이고, 한가하게 이론을 알아가기에는 업무가 정신없이 돌아갑니다. 구글에널리틱스자격증이나 디지털마케팅자격증을 따도 실무와 연결이 쉽지 않고요. 그러던 중 발견한 책이 바로 『디지털 마케팅 용어 도감』입니다.




2. 256개 핵심 용어로 1,024개를 커버하는 마법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은 체계적인 분류입니다. 디지털마케팅 용어를 7개 카테고리로 나눠서 정리했어요.

1장: 기본 용어 DX, STP, 마케팅 퍼널, 페르소나, CRM마케팅, 콘텐츠마케팅 같은 기초 개념부터 시작합니다. 마케팅전략을 세울 때 가장 먼저 알아야 할 용어들이죠.

2장: 광고와 SEO 검색엔진최적화, SEO마케팅, 네이버SEO, 구글SEO부터 키워드광고, CPC광고까지. 검색광고를 집행할 때 꼭 알아야 하는 용어들이 한곳에 정리되어 있습니다. 메타같은 퍼포먼스 마케팅에서 주로 쓰면서도 헷갈리는 용어가 정리되어 있어요.

3장: 자사 미디어·SNS 네이버마케팅, 네이버홍보, 블로그검색노출 같은 실무 필수 용어부터 LP, 사이트분석, UGC까지. SNS마케팅교육에서 배운 이론을 실무에 적용할 때 필요한 용어들입니다.

4장: 크리에이티브·판촉·영업 카피라이팅, 광고문안 작성부터 제휴마케팅, CPA제휴마케팅, 미디어커머스까지. 마케터라면 반드시 알아야 할 개념들이 정리되어 있습니다.

5장: 분석·개발 데이터마케팅의 핵심인 GA4, CRM프로그램, AI마케팅 도구 관련 용어들이 담겨 있습니다. 개발자와 소통할 때 필수인 API, Python 같은 기술 용어도 쉽게 설명되어 있어요.

6장: 경영·경제 PMF, 브랜드전략, 브랜드마케팅 같은 전략적 개념까지 다룹니다. 마케팅기획을 할 때 경영진과 소통하려면 꼭 알아야 하는 용어들이에요. 더불어 7장에선 디지털 마케팅 업계의 중요 인물과 이론을 소개해요.



3. 실무에서 바로 써먹는 방법

월요일 아침 회의 전, 오늘 논의될 광고 성과를 미리 체크합니다. CRITEO 리타게팅 성과, 네이버디스플레이광고 CVR, CPA 추이... 관련 용어들을 책에서 찾아 한 번씩 읽어봅니다. 회의 시간에 당황하지 않을 자신감이 생겨요.


화요일 기획서를 쓰는데 용어가 헷갈립니다. 리드 너처링 방안과 MA도구 선정을 헤매기 전에 책에서 도움을 받아요.


수요일 마케팅 채용 공고를 보니 업무범위에 리텐션 마케팅과 SQL이 기재되어 있습니다. 리텐션 마케팅이 뭔지, 어떤 직무인지 책에서 찾아봅니다. 마케터취업 준비에도 이 책이 든든한 무기가 됩니다.



4. 이런 분들께 강력 추천합니다


신입 마케터: 광고대행사취업에 성공했지만 용어가 낯선 분, 마케팅 직무가 처음인 분께 완벽합니다. 마케팅 포트폴리오도 중요하지만 실무에서 당황하지 않는 전문성을 높일 수 있어요.


마케팅 공부 중인 학생: 마케팅대학원 준비 중이거나 빅데이터 학과에서 마케팅 기법을 배우는 학생들에게도 좋습니다. 마케팅 서적이나 마케팅 뉴스를 읽을 때 훨씬 이해가 빨라져요.


개발자·디자이너: 마케팅 회사나 마케팅 업체와 협업하는 개발자, 디자이너라면 디지털 마케터들과 소통하기 위해 꼭 필요합니다. 마케팅솔루션 개발할 때도 용어를 정확히 알아야 하죠.


자영업자: 홍보대행사나 마케팅 대행에 맡기기 전에 기본 용어는 알고 있어야 합니다. 광고업체와 미팅할 때 마케팅 종류나 광고 종류를 정확히 구분할 수 있어야 불필요한 비용을 줄일 수 있어요.



5. 더 이상 아는 척만 하지 마세요


이 책 한 권이면 마케팅 성공사례를 분석할 때도, 타분야 마케터와 협업할 때도, 마케터 부트 캠프에서 발표할 때도 자신감이 생깁니다. 256개 핵심 용어만 확실히 알아도 회의실에서 당신의 위상이 달라질 거예요. 책상 한켠에 두고 모르는 용어 나올 때마다 펼쳐보세요. 내일부터 당신도 당당한 디지털 마케터입니다.

5******i 2025.10.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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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마케팅을 시작하기 전에 I 책소개
"디지털 마케팅을 시작하기 전에 I 책소개" 내용보기
*본 서평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SNS가 발달하면서 이제 ‘마케팅’은 더 이상 기업만의 영역이 아니다.누구나 스마트폰 하나로 자신을 브랜딩하고, 제품을 알리고, 수익을 창출하는 개인 마케터의 시대가 열렸다. 인플루언서, 크리에이터, 1인 미디어라는 이름 아래 개인은 기업의 광고보다 더 강력한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다. 그러나 이와 동시에 새로운 문제
"디지털 마케팅을 시작하기 전에 I 책소개" 내용보기


*본 서평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SNS가 발달하면서 이제 ‘마케팅’은 더 이상 기업만의 영역이 아니다.
누구나 스마트폰 하나로 자신을 브랜딩하고, 제품을 알리고, 수익을 창출하는 개인 마케터의 시대가 열렸다. 인플루언서, 크리에이터, 1인 미디어라는 이름 아래 개인은 기업의 광고보다 더 강력한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다. 그러나 이와 동시에 새로운 문제도 생겨났다. 수많은 디지털 마케팅 용어들이 난무하면서, 현업에 종사하지 않는 일반인들은 그 의미를 정확히 이해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는 것이다. ‘썸네일’, ‘알고리즘’ 같은 단어는 익숙하지만, ‘D2C(Direct to Consumer)’, ‘콜드콜’, ‘키비주얼(Key Visual)’ 등의 용어는 막상 설명하려면 막연하다. 이런 혼란을 한 번에 정리해 주는 책이 바로 『디지털 마케팅 용어 도감』이다.




도서 상세페이지에 공개된 것처럼 실제 책도 컬러풀한 일러스트 중심 구성으로 되어 있어 가독성이 뛰어나다. 단순히 용어를 나열하는 것이 아니라, 각 단어에 관련된 짧은 에피소드나 사례가 함께 제시되어 있어 개념이 자연스럽게 머리에 남는다. ‘시각적 기억’과 ‘이야기식 학습’을 병행한 구성이라, 지루하지 않고 빠르게 핵심을 이해할 수 있다.


예를 들어 저자가 설명하는 **LP(Landing Page)**와 LPO(Landing Page Optimization) 개념은 많은 초보 마케터들이 혼동하는 부분이다. LP는 광고나 캠페인을 통해 고객이 처음 도착하는 웹페이지로, 사용자의 행동을 유도하는 데 초점을 둔다. 반면 LPO는 그 페이지를 얼마나 효과적으로 개선하고, 클릭률과 전환율을 높이느냐의 과정이다. 즉, LP는 ‘현장’, LPO는 ‘전략’이다.
이처럼 저자는 비슷한 용어를 비교하며 설명함으로써 단어 간의 미묘한 차이까지 짚어준다.



실무 감각을 길러주는 비밀 도감

『디지털 마케팅 용어 도감』은 단순한 참고서가 아니다.
이 책은 마케팅 실무자와 입문자 사이의 언어 장벽을 허무는 다리 역할을 한다.
예를 들어, 처음 회의에 참여한 신입이 ‘퍼널(Funnel)’이나 ‘CTA(Call to Action)’ 같은 용어를 이해하지 못하면 대화에서 소외되기 쉽다. 하지만 이 책을 통해 기본 개념을 사전에 숙지했다면, 회의에 능동적으로 참여하고 의견을 제시하는 데 훨씬 자신감을 가질 수 있다.
이것이야말로 ‘실무적 역량’의 시작이다.
저자는 이 책을 쓴 이유를 분명히 밝힌다. 이제 막 자신의 상품과 콘텐츠를 알리고자 마케팅을 배우고 시작하는 사람들에게 있어서는 전문가들이 쓰는 용어는 이해하기 어렵다. 문장 하나를 알기 위해서 끊임없이 검색하며 이게 어떻게 쓰이는지 알아야 한다면 정작 본게임에 들어가기도 전에 힘이 빠지게 된다는 것이다. 그래서 『디지털 마케팅 용어 도감』은 “누구나 이해할 수 있는 마케팅 언어 사전”을 목표로 집필되었다. 전문가가 아니어도 쉽게 읽히고, 현장에서 바로 써먹을 수 있는 지식 중심으로 구성되었다는 점이 큰 장점이다.




마케팅 용어 쉽게 알기


이 책의 가치는 ‘지식을 빠르게 체계화할 수 있다’는 데 있다.

퍼스널 브랜딩을 막 시작한 사람, 혹은 프리랜서로 일하면서

고객과 전문적으로 커뮤니케이션해야 하는 사람에게 특히 유용하다.

‘마케팅 언어’를 아는 순간, 나의 생각과 아이디어를 훨씬 논리적이고 설득력 있게 전달할 수 있기 때문이다. 책의 마지막 부분에는 256개의 용어가 가나다순으로 정리되어 있어, 궁금한 단어를 빠르게 찾아볼 수 있다.






『디지털 마케팅 용어 도감』은 현업 마케터뿐 아니라
‘나만의 브랜드’를 키우려는 모든 사람에게 꼭 필요한 기본 교양서다.
정보는 넘쳐나지만 제대로 정리된 지식은 드문 시대,
이 책은 흩어진 용어의 파편을 한데 모아 체계적으로 이해하게 도와준다.
결국 마케팅은 언어의 싸움이고, 언어를 잘 다루는 사람만이 세상과 소통할 수 있다.
브랜드를 팔고 싶다면, 고객과 연결감을 강화시켜주는 마케팅의 단어를 이해하는 선행이 필요하다. 이 책은 그 출발선에 서 있는 모든 사람들에게 훌륭한 나침반이 되어준다.
i*******i 2025.10.1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용어만 알아도 쉬워지는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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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서비스 기획자로 일하다 보면 마케팅팀과 개발팀 사이에서 '통역사'역할을 해야 할 때가 많이 있는데요. 예를 들어 CDP와 DMP를 연동해서 API를 열고, 퍼널 최적화를 위한 A/B 테스트 구현하자는 말을 양쪽이 모두 이해할 수 있도록 설명해야 하는 상황이 생겼다고 한다면 양쪽이 사용하는 언어를 쉽게 이해하고 설명을 해줘야 하
"용어만 알아도 쉬워지는 설명!" 내용보기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서비스 기획자로 일하다 보면 마케팅팀과 개발팀 사이에서 '통역사'역할을 해야 할 때가 많이 있는데요. 예를 들어 CDP와 DMP를 연동해서 API를 열고, 퍼널 최적화를 위한 A/B 테스트 구현하자는 말을 양쪽이 모두 이해할 수 있도록 설명해야 하는 상황이 생겼다고 한다면 양쪽이 사용하는 언어를 쉽게 이해하고 설명을 해줘야 하는데요. 때로는 저도 이해하지 못하는 용어들이 있어서 회의 후 따로 찾아봤던 경우도 많았답니다. 

이번에 디지털 마케팅 용어 도감이란 책을 알게 되었을 때, 이건 제게 꼭 필요한 책이라는 직감이 들었는데요. 서비스 기획자로서 마케팅과 개발 양쪽의 언어를 모두 이해해야 하는데, 이 책은 그 두 영역을 모두 다루고 있더라고요. 특히 단순한 용어 사전이 아니라 실무 맥락과 연계된 설명, 그리고 관련 용어까지 함께 소개하는 구성이 마음에 들었는데요. 또 256개의 핵심 용어가 체계적으로 정리되어 있다는 것도 큰 매력으로 다가왔답니다. 

이 책은 총 7장으로 구성되어 있는데요. 특히 서비스 기획자인 나에게 유용한 부분이 많았답니다. 1장의 디지털 마케팅 기본 용어는 DX, 페르소나, 커스터머 저니 등 서비스 기획의 기본 개념을 다루고 있어서 새로운 서비스를 기획할 때 고려해야 할 관점들을 정리하는 데 도움이 되었답니다. 

각 용어는 한 페이지에 '개요'와 '용어 설명' 두 부분으로 나뉘어 있어서 필요에 따라 빠르게 훑어보거나 깊이 있게 공부할 수 있는 구성인데요. 예를 들어 API를 찾아보면, 개요에서는 애플리메이션 사이를 연결하는 인터페이스라는 간결한 정의를 먼저 확인하고, 용어 설명에서는 이 개념에 관해서 더 쉽게 풀어쓴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답니다. 또한 실생활과 연관된 일러스트가 함께 있어 추상적인 개념도 직관적으로 이해할 수 있다는 점이 특히 좋았답니다. 

3장에서는 LP와 LPO, 와이어프레임, UI/UX, A/B 테스트 등 서비스 기획에 필수적인 용어들을 다루고 있으며, 5장에서는 데이터 파이프라인, SQL, Python부터 CDP, DMP, ETL까지 개발팀과의 소통에 필요한 용어들을 자세히 설명해주고 있답니다. 특히 데이터 레이크와 데이터 웨어하우스의 차이점 같은 헷갈리기 쉬운 개념을 명확히 구분해 준 부분도 도움이 많이 되었답니다.

이 책을 통해 깨달은 가장 큰 점은 용어 하나로 수많은 설명을 대체할 수 있다는 건데요. 마케팅팀이 퍼널 최적화를 위해 CTA 버튼의 A/B 테스트를 하자고 제안했을 때, 이전에는 그 의미를 정확히 이해하기 위해 추가 설명을 요청해야 했는데요. 하지만 이제는 한 문장만으로도 그들이 하고자 하는 작업의 목적과 방법, 기대효과까지 한 번에 파악할 수 있게 되었답니다. 

정보의 홍수 속에서 정확한 정의를 찾기 어려운 게 요즘인데요. 이 책은 디지털 마케팅의 표준 영어집 역할을 해준답니다. 실무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도록 용어의 사용 예를 제시한 점도 특히 유용했는데요. 이제 회의나 기획 문서에서 자신 있게 전문 용어를 활용할 수 있게 되었답니다. 

이번 책을 만나서 가장 달라진 점은 업무 자신감이 높아졌다는 건데요. 이전에는 개발팀이 데이터 사일로화 문제로 ETL 파이프라인을 새로 구책해야 한다고 말할 때 이해는 못해도 어색하게 고개를 끄덕이기만 했다면, 이제는 그 의미를 정확히 이해하고 저만의 의견도 제시할 수 있게 되었다는 거예요. 또한 마케팅팀과 개발팀 사이에서 더 이상 번역사역할만 하는 게 아니라, 양쪽의 언어를 모두 이해하는 조율자로 성장한 느낌이랍니다. 

이 책은 마케터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이지만, 제 경험을 토대로 말하자면, 서비스 기획자에게 더욱 필수적인 책이라고 생각하는데요 왜냐하면 우리는 항상 마케팅, 개발, 디자인, 비즈니스 등 다양한 영역을 넘나들며 소통해야 하는 위치에 있기 때문이에요. 이 책에 담긴 지식을 통해 각 분야의 전문가들과 더 효과적으로 소통하고 그들의 언어로 설득력 있는 기획안을 만들 수 있게 됐다는 점도 가장 큰 수확이라고 생각한답니다. 

특히 7장의 디지털 마케팅 업계의 중요 인물 파트는 의외의 수확이었는데요. 필립 코틀러부터 팀 버너스리, 사토시 나카모토까지, 이 분야의 역사를 만든 인물들을 알게 되면서 디지털 마케팅과 IT 기술의 발전 흐름을 더 깊이 이해할 수 있었답니다. 이런 통찰은 미래 트렌드를 예측하고, 더 혁신적인 서비스를 기획하는데 큰 도움이 될 거란 확신도 하게 되었고요.

디지털 마케팅의 복잡하고 다양한 용어들이 더 이상 걸림돌이 아닌, 나의 업무 역량을 높여주는 도구가 되었는데요. 서비스 기획자로서 성장하고 싶은 모든 분들이 이런 종류의 책은 한번 읽어보라고 추천하고 싶답니다. 
d***s 2025.10.1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