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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카시♂작가님 무지갯빛 게임 메이커 3권 리뷰 1권에서는 그닥이였지만 2권부터 뭔가 포텐이 오른다고해야할까요... 그리고 3권에서는 정점을 찍었습니다.. 심지어 마무리도 기승전결이 매우 잘되어있는 근래에 보기드문 작품이라고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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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지갯빛 게임 메이커 3』은 시리즈의 완결권으로, 게임 개발에 모든 열정을 쏟아 온 마도카와 동료들의 이야기에 따뜻한 마침표를 찍는다. 새로운 업데이트 작업과 예상치 못한 문제들이 이어지면서 주인공은 다시 한번 자신의 꿈과 마주하게 된다. 특히 게임을 만드는 과정뿐만 아니라 창작자의 고민과 성장, 그리고 함께 일하는 사람들과의 관계가 진솔하게 그려져 인상적이다. 마지막까지 게임을 향한 애정과 열정을 잃지 않는 인물들의 모습이 큰 감동을 주며, 창작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더욱 공감할 수 있는 결말을 보여 준다. 유쾌한 분위기 속에서도 꿈을 향해 나아가는 메시지가 잘 담긴 만족스러운 완결권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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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록 3권에서 끝났지만, 이야기의 완성도와 밀도가 멋지다. 작가가 게임업계 출신이라서 그런지, 게임업계에 대한 현실적인 묘사와 게임의 부정적인 면이 아닌 긍정적인 면으로 세상과 소통하는 주인공의 이야기가 굵고 짧게 끝난다. 인기 때문에 어거지와 이치에 안맞는 전개로 스토리를 늘리는 만화들보다는 훨씬 좋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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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카시 작가님의 작품인 무지갯빛 게임 메이커 3권을 빠르게 구매하였습니다.ㅎㅎ 구매 후, 간단하게 구매 후기를 남겨보는 리뷰입니다. 1권이랑 많이 달라진 분위기의 표지입니다. 드디어 완결이네요.ㅠㅠ 이번 권도 재미있게 봤습니다. 추천합니다.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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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말 제이는 컬러풀을 개선하여 발매하려는 계획을 알게 되고 니지노를 납치한다. 니지노는 탈출하려다 제이의 컴퓨터와 편지를 보게 되며 자신과 비슷한 처지였음을 알게 된다. 니지노는 컬러풀을 바꾸어 제이와 플레이하고 제이는 결국 설득당하여 니지노를 돌려보내게 된다. 그러고 컬러풀은 대성공하게 되며 끝난다. 결말이 잘 나온것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