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제는 무조건 어렵다고 생각했는데, 이 책을 읽고 너무 좋았다는 친구 추천으로 책을 사 봤어요. 이 책을 통해서 돈의 개념을 쉽게 이해하고, 돈을 보는 시선이 달라졌고, 실생활에서 적용할 수 있는 내용이 많다고 생각했어요. 앞으로 소비에 대한 인식도 긍정적으로 바뀔 것 같아요. 꼭 읽어 보세요!! |
| 분명 인류사를 '돈'이라는 관점에서 해석했다는 것은 굉장히 흥미롭다. 이 해석이 정말 팩트인지 확인까지 해가며 읽지는 않았지만 충분히 재미있는 책임은 분명하다. 내 관점에서 이 책의 주장은 '가설'정도로 밖에 여겨지지 않았지만 향후 이 가설이 다른 전문가들의 지지를 받아 '정설'이 될 지 궁금해지는 책이기도 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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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돈은 어렸을때부터 사람이 원하는것인데도 우리사회에서는 돈을가까이하면 안된다는듯이 가르쳤죠 이책은 교환가치부터 인간의 욕망 사회으관점까지 여러방면으로 보게해줍니다 학교에서 아이들에게 가르쳐야할 기본서라고생각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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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폐로 쓰여졌던 물건들과 금과은을 기반으로한 국가 시스템까지 몇천년의 시간 여행기 책이다. 물건의 가치를 알려주는 화폐의 기능에서, 국가 통제를 벗어나고자 만들어진 가상화폐가 어떻게 발전하게 될지 궁금해진다. 가상화폐는 아마도 다시 국가의 통제속으로 다시 들어가게 될거 같다. |
| 돈으로 세상과 역사를 이해하는 책이었습니다. 우선 화폐의 역할과 그에 대한 명확한 정의를 내리고, 나아가 그것이 우리 역사에 미치는 영향과 그것 자체의 역사라는 것을 알 수 있었던 도서였습니다. 현대 자본주의를 살아가는데 있어서 큰 도움이 되는 책입니다. |
| 우리는 전쟁과 혁명을 기억하지만, 그 배경에 있는 자금의 흐름은 자주 놓칩니다. 『머니: 인류의 역사』는 바로 그 지점을 파고듭니다. 데이비드 맥윌리엄스는 금융 시스템이 유럽의 팽창을 가능하게 했다는 점을 설득력 있게 설명합니다. 아즈텍 제국과 유럽의 차이를 화폐와 신용 구조로 비교하는 부분도 인상 깊습니다. 어렵게 느껴질 수 있는 경제사를 유머와 사례로 풀어내 읽는 재미도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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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돈을 단순한 경제 수단이 아니라 인류 문명의 핵심 요소로 바라본다. 화폐가 어떻게 권력, 전쟁, 종교, 국가 형성과 연결되어 왔는지를 흥미로운 이야기로 풀어낸다. 경제 지식이 없어도 충분히 읽을 수 있고, 오히려 돈에 대한 시야를 넓혀준다. ‘왜 우리는 돈에 휘둘리는가’를 역사적으로 이해하게 만드는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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뻔한 내용아닐까하면서 보았다. 처음엔 페이지가 안넘어가다가 차차 속도가 붙었다. 우린 정말 돈과 너무 가까이 있으면서도 어느정도는 돈을 멀리하는것도 같다. 너무 소중하고 필요하면서도 고통을 주기도 하는돈. 욕망의 대상이자 온갖범죄의 원인이기도 하는돈 말이다. 이런 양면성을 가진돈이 인류의 역사에 어떻게 그 영향력과 그 속성을 발휘하고 있었는지를 흐름을 처음부터 끝까지 보여준 것 같다. 특히 암호화폐를 어떻게 봐야하는지 좋은 길잡이가 되었다. |
| 저자는 이 책에서 돈이 인류 문명의 형성과 발전에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는 핵심 주장을 펼칩니다. '총, 균, 쇠'보다 먼저, 신용과 부채 관계에서 탄생한 돈이 계층, 국가, 시장 경제의 기반이 되었음을 역사적 사례를 통해 입증합니다. 돈을 단순한 거래 수단이 아닌, 인간 관계와 사회 구조를 바꾼 핵심 발명품으로 조명하는 책입니다. |
| '총 균 쇠' 보다 '돈' 이 먼저였다! 이 말이 너무나 절실하게 와 닿아 이 책을 샀어요. 머니가 없으면 하루도 살아갈 수 없는 이 현실을 잘 나타내고 있어요. 돈과 함께 역사는 흘러왔고 앞으로도 그렇게 흘러가겠지요. 돈의 위력과 돈에 울고 웃는 우리들의 삶.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