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드워드 기번의 《로마 제국 쇠망사》에서 가져온 제목이며, 호모 사피엔스의 쇠퇴는 네안데르탈인을 비롯한 다른 경쟁 인간 종을 모두 제거한 순간에 시작되었다는 주장이 참신했다. 사실 헐리우드식 결말은 받아들이기 힘들었지만(자연의 다른 모든 종을 위기에 빠뜨리고 절멸시킨 호모 사피엔스가 자기는 살아남으려고 우주를 개척한다는 것이 더없이 이기적으로 다가왔다), 저자의 견해가 흥미롭다는 것만은 인정해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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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사의 책을 읽다가 ‘오타’로 추정되는 단어와 내용이 정확하지 않은 듯한 글이 있기에 아래와 같이 확인을 요청하오니 검토 후 답변 부탁드리겠습니다.
-아래 -
p.84. 상단 12~13줄. “짝이 없는다.” → “짝이 없다.”
p.113. 상단 6줄. “재러드 다이아몬드” → “재레드 다이아몬드”. ☞ 오타는 아니지만 우리나라에서 보편적으로 널리 사용.
p.114. 상단 4줄. “1975~1976년 에” → “1975~1976년에”. ☞ 붙여 씀이 정당.
p.137. 상단 13줄. “콩코가 아니라” → “콩고가 아니라”
p.141. 상단 7~9줄. “ ~ , 소련에 의해서 잔혹하게 억압받던 체코슬로바키아가 ”프라하의 봄“을 통해서 정치적으로 해방된 해였다.” → ~ , 소련에 의해서 잔혹하게 억압받던 체코슬로바키아가 ”프라하의 봄“을 통해서 정치적으로 해방된 해였다.” ☞ ‘프라하의 봄’으로 체코슬로바키아가 1968년 정치적으로 해방되었다는 표현은 사실과 다릅니다. 번역가의 오역인지 무지인지 확인해주세요. p.145. 하단 2줄, 하단 6줄. ”1.61으로“ → ”1.61로“. ”1.81으로“ → ”1.81로“.
p.149. 상단 17줄. ”적극적이지 않지다.“ → ”적극적이지 않다.“
p.150. 하단 6줄. ”후회할 될 것이다.“ → ”후회하게 될 것이다.“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