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파이스에서 판매되었던 케이준 라이스에 대한 특별한 추억이 있는 주인공이 나옵니다. (개인적으로 저도 파파이스를 좋아했던 1인으로서 더 몰입해서 읽게 되었네요.) 온라인에 SF소설을 쓰는 주인공이, 자기가 쓴 내용대로 미래가 바뀌는 것을 눈치채고 벌어지는 일을 다루고 있습니다. 흥미롭게 잘 읽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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