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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남주 좀 어이가 없는 게..어릴 때부터 모시던 왕녀랑은 딱 붙어다니고 편하게 굴면서(아무리 소꿉친구라지만) 여주는 그렇게 등한시하면(아무리 보면 심장이 떨려서 그런거라지만) 누구라도 오해하지 않겠니..? 남주가 너무 답답이 바보같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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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간 아침드라마 보듯이 보게 되는 귀여운 ㅋㅋ 막장 로판만화 근데 억지로 늘린 느낌이 나서 아쉽다 딱 좋았던 그 아이디어에만 집중해서 2권짜리 완결로 냈으면 깔끔할텐데! 작화가는 그림도 귀엽고 작품도 재밌어서 다음 작품도 기대됨. 완결만 흐지부지 아니면 좋을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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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는 내내 속으로 "에라~ 케이오스 이 멍청한 놈아!" 라는 말을 몇 번이나 되쇄김질 했는지 모르겠다. 케이오스 시점의 이야기를 봐도 실드를 쳐주고 싶은 생각이 진짜 눈꼽만큼도 안 든다. 거기다 상황도 니콜이 의도하지 않았음에도 주변에서 자연스레 니콜의 편을 들어주게 되는데 이거 다 자업자득이다!! 뭐랄까? 니콜은 진심으로 혼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것 뿐인데 우주의 기운이 니콜을 편들어 주는 듯 한 유쾌함이 느껴졌다. |
| 리뷰순으로 정렬해서 보는데 인기가 있어서 한번 구매해 봤습니다. 그런데 지금까지 로맨스물이랑 다른 스타일의 장르라 재미있어요. ㅎㅎ 벌써부터 결말이 기대되는 작품입니다. 약혼자놈은 과연 버려질 것인지, 끝까지 매달릴 것인지 말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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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어요!! 빨리 3권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과연 여주는 면접에 붙어서 유학을 갈 수 있을 것인지..남주는 어케 될 건지..순정룰을 파괴하고 진짜 여주가 진정한 자기 행복을 찾으러 떠나는 엔딩도 저는 괜찮은 거 같다고 생각합니다. 아뮤튼 빨리 다음 권이 나오고 남주는 더 구를길 |
| 두사람의 관계가 악화된 과거의 이야기들이 나오는데 음... 남주시점으로 봐도 용납불가ㅋㅋㅋ 기본적인 예의가 없는 인간이네ㅋㅋ 남주가 급발진을 하든말든 여주 혼자 착착 자기 길은 가는게 아주 재미납니다ㅋㅋㅋ 남주는 고생많이 하길 바랍니다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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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권부터 본격적으로 남주 시점 나오는데 음 그래도 용납불가~ 어떻게 여주 편지를 그렇게 계속 씹으면서 편하게 지낼 수가 있었지?? 제 딴에는 뭔가 정성스레 답장해야 할거 같아서 망설이다가 답을 못한 거라는데 여주를 진짜 좋아했으면 답장 못 보낸 편지가 신경쓰여서 죽었을 거임 ㅋㅋ 특히 이번 권에서 '냉대하던 남주가 조금 호감 보여준 걸로 심쿵하는' 평범한 여주 반응을 안 보여줘서 너무 좋았습니다 여주는 이웃나라 가서 자기 인생 살았으면 좋겠고요 남주는 뭐...^^ 어찌되든 상관없을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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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제목이 긴 만화가 요즘 유행인가요? 시간을 보니 다들 제목이 장문이네요. 이 책은 후회남을 좋아해서 골랐습니다. 남주가 참 바보 같은데. 이상하게 웃겨서 자꾸만 읽게 되네요. 남주 주위의 캐릭터나 여주 주위의 인물들도 너무 재미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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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톨이에는 익숙하니까요. 약혼자 방치 중! 02권 세계관이 꼭 학교에서 약혼자와 교류하고 졸업하면 결혼하는거라 학교시절 약혼자끼리 잘 다녀야하는데 남자주인공이 중2병이라 여주인공의 요청을 다 까버려서 외톨이로 지내다 여주인공이 혼자놀기에 빠졌습니다 이제와서 남자주인공과 왕녀는 오해를 풀려고 하지만 안풀려요 혼자 잘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