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취향에만 맞다면 이만한 만화가 별로 없습니다. 만담 특유의 개그를 좋아한다면 너무 재밌겠지만, 이러한것이 안맞는다면 보기 힘들수도 있을것같아요. 취향저격이 제대로된 만화로 간만에 재밌게봤습니다. 그림좋고 개그취향좋아요ㅎㅎ |
| 일본 만담을 주제로한 성장물의만화임. 국내에서는 생소한 테마로 접근하기 상당히 어려운 만화중 하나임. 재미를 느낀다면 정말 재미있게 볼수있지만 때문에 아쉬움이 곱절이 되는 만화중하나. 기회가 된다면 보는것을 강력 추천하는 만화중 하나임. |
| 쇼하쇼텐! 8권을 읽었습니다. 만담(코미디)’을 중심 소재로 삼은 드문 청춘 만화로, 웃음을 만드는 과정 그 자체를 드라마로 풀어낸 점이 인상적인 작품입니다. 보통 개그 만화는 독자를 직접 웃기기 위해 짧고 빠른 개그를 던지는 데 초점을 맞추지만, 이 작품은 어떻게 웃음을 창조하고 무대 위에서 완성시키는가라는 ‘메이킹’ 과정에 집중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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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시엔 예선전에서 세 팀의 개그 콩트가 펼쳐졌지만, 여전히 ‘Broken Glass Slipper’의 현재 점수에 근접한 팀은 없었습니다 . Brutus(나즈타니 팀)은 과거의 아픔을 극복하고 본격적으로 실력발휘하며 경쟁에 뛰어들고, 경험 많은 Sprechchor도 예선 무대에 등장하며 긴장감이 고조됩니다 . 본격적인 경쟁 구도 속에서 주인공 팀의 입지에 균열이 예상되며, 다음 볼륨에 대한 기대감이 한층 더 높아지는 전개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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