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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미디어코믹스에서 출판한 아루마 아리나, 마스쿠 후카야마 작가님의 엑소시스트를 타락시킬 수 없어 10권 리뷰입니다. |
| 귀여운 그림체에 그렇지 않은 내용으로 범벅한 만화임. 가끔가다 보면 정발이 어떻게 됐지 하는부분도 있음. 재미만 따지면 엄청재미있고 빠져들수있는 만화는 아니지만 그래도 추천하는 만화중 하나임. 책은 다소 얇음편 정발속도도 다소 늦은편임. |
| 와..... 진짜 무슨 말이 안 나옴 이번 권이 레전드입니다 진심ㅠㅠ 메인 히로인 이무리 맞음? 아무리 봐도 벨페고르가 정실인듯.. 와진짜 쌌습니다 빨리 다음 권 보고 싶습니다 아 진짜 종교인이 되는 기분입니다 무굔데 이거 개재밌어요;; |
| 성적인 요소나 폭력적인 장면이 많이 가미된 만화입니다. 아슬아슬하게 19세는 아닌 듯 합니다. 보는 사람에 따라서는 불쾌할 수 있으나, 나름의 재미를 보장하는 만화입니다. 앞으로가 더더욱 기대되는 작품입니다. 끊기지 않고 지속적으로 정발되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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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하게 말하자면 강렬한 시작과 다르게 연재가 지속될 수록 늘어진다는 느낌을 지울 수 없습니다. 이야기도 산만해지고요. 그럼에도 소년에게 이입하고 또 소년을 응원하는 입장에서 계속 주행 중입니다. 마지막까지 잘 마무리해주면 좋겠네요 |
| 그냥 읽는 내내 소년이 개불쌍하다는 생각밖에 안 들었음... 이무리도 소년을 위하는 척 하지만 계속 속이고 농락하는 거 아님? 애초에 유혹 성공하면 제일 이득 보는 것도 사탄인데 ㅋㅋ 여기저기 이용 당하기만 하는데 솔직히 응원하고 싶은 마음이 안 생김 오히려 절대 안 넘어갔으면 좋겠어... 어떻게 될지는 모르겠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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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소시스트를 타락시킬 수 없어 10 엑소시스트를 타락시킬 수 없어 가 오랜만에 우리에게 10권으로 돌아왔다. 몸과 마음이 지친 신부를 꾀어내 음모를 꾸미는 빌런을 상대로 동료들이 그를 구출하는 과정에서 벌어지는 일들을 다루는게 이번 권의 주요내용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