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압이 들어간 표지.
할머니의 위세가 대단했다. 압도적인 표정들이 압권이었다.
할머니의 실력이 대단하기도 하지만 킬러들이 어딘가 어설프다고 해야 할까... 엄청나게 두들겨 맞는데 괜찮은 것도 신기... 물론 할머니도 마찬가지.
계속 사주를 받고 할머니를 노리는 킬러들이 한 화에 한 명씩 등장하는 꼴인데 다음 권에는 할머니 쪽의 사람이 등장하면 좋겠다.
이 정도면 사주하는 쪽이 일부러 어설픈 킬러를 보내는 거 아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