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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수 8호가 생각나기도 하고 꽤 클리셰지만 등장인물이 여캐들이라서 가산점을 주고 싶음(그냥 사심임) 주인공은 뭐랄까 체인소멘에서 코베니 생각나기도 하고 암튼 맛있음 그림체도 취향이고 근데 재미 자체는 한 3점정도? 아직은 잘 모르겠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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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라이라이 2권 리뷰입니다. 주인공은 결국 라이덴사에 입사하게 되고 회사에서 해수로 변신하려하나 생각대로 되지 않네요. 그래도 하즈키만이 스미레를 생각하면서 챙겨주는 걸 보면서 틱틱대더라도 좋은 사람인걸 느끼네요 다음 권도 구매할 생각입니다. |
| 수트 디자인 이상한걸 몰랐는데 많이 난감하네요 밖에서 보기에는 민망한 만화가 되어버렸어요 스토리는 의외로 탄탄합니다 괴수 8호랑 비슷한 외계인 퇴치물인데 캐릭터 조형도 잘했고 매력적이에요 세계관도 촘촘해서 재밌습니다 조만간 애니화되었으면 좋겠어요 |
| 작가의 탁월한 연출력이 돋보이는 만화입니다. 간단한 선 하나, 무심한 대사 한 줄에도 캐릭터의 감정과 서사가 응축되어 있네요. 스토리는 군더더기 없이 깔끔하며, 그림체와 완벽한 조화를 이루어 독자를 압도적인 재미의 세계로 초대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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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라이라이 2권》은 인물들의 내면이 더욱 깊이 파고들며 진실과 거짓의 경계가 모호해진다. 차분한 흐름 속에서도 긴장감이 서려 있고, 감정의 균열이 점차 드러난다. 조용하지만 강렬한 서사가 이어지며, 읽고 난 뒤에도 여운이 오래 남는 묵직한 한 권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