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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톨이에는 익숙하니까요. 약혼자 방치중!2권 리뷰입니다. 1권은 유쾌하고 재미있어서 바로 2권으로 봤습니다. 다음권이 있다는게 정말 좋네요. 자신의 잘못을 깨달은 남주이지만 주변에서 남주의 행동에 경악하며 태클을 거는게 2권의 재미인듯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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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혼자라는 관계에서 시작되는 이야기라 처음에는 꽤 진지한 로맨스일 거라고 예상했는데 생각보다 유쾌한 부분이 많아서 재미있었어요. 인물 사이의 미묘한 거리감이 이야기의 재미를 만들어주는 것 같았어요. 서로의 행동을 바라보는 방식이 달라서 작은 장면에서도 여러 가지 생각을 하게 되었고, 그런 차이가 다음 전개를 궁금하게 만들었어요. 로맨스와 코미디를 함께 좋아한다면 재미있게 볼 만한 작품이라고 느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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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몇 페이지를 읽었을 때부터 주인공의 성격이 확실하게 드러나서 재미있었어요. 흔히 볼 수 있는 수동적인 주인공과는 조금 다른 느낌이라 더욱 관심이 갔어요. 자기 상황을 받아들이는 태도도 독특했고, 그 과정에서 보여주는 생각이나 행동이 의외의 웃음을 줘서 즐겁게 읽었어요. 캐릭터의 성격이 이야기 전체에 잘 녹아 있어서 읽는 동안 주인공에게 자연스럽게 정이 갔던 작품이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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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이 워낙 독특해서 어떤 내용일지 궁금한 마음으로 읽어봤어요. 실제로 읽어보니 제목에서 느껴졌던 분위기보다 이야기가 훨씬 흥미롭게 흘러가서 재미있었어요. 특히 주인공이 혼자만의 시간을 보내는 방식이 인상적이었고, 주변 인물들과의 관계가 자연스럽게 얽히면서 이야기가 풍성해지는 점이 좋았어요. 처음에는 가볍게 펼쳤는데 생각보다 몰입도가 높아서 금방 한 권을 읽게 되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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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레타 준, 아라세 야히로 작가님의 작품 외톨이에는 익숙하니까요. 약혼자 방치 중! 3권 리뷰입니다. 결말까지 여주 정체성이 흔들리지 않고 올곧게 이어진다는 게 가장 큰 매력이에요. 근데 이러다 얘네 안 이어지는 거 아닌가 싶을 때 이어지니까 재밌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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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레타 준, 아라세 야히로 작가님의 작품 외톨이에는 익숙하니까요. 약혼자 방치 중! 2권 리뷰입니다. 무심 여주 정말 좋아하는데 이 작품이 최고에요. 여기 여주는 남주에 대한 기대를 접고 자기 길을 개척해가는데 남주 혼자 애타는 거 완전 제 취향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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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톨이에는 익숙하니까요. 약혼자 방치 중! 01권. 로판에서 흔치 않은 혼놀의 장인 여주가 나온다. 물론 그녀도 원해서 그렇게 된 건 아니지만.. 혼자 다니는 것도 ㄱㅊ네? 하고 깨닫고 남주를 놓는 부분의 묘사가 재미있었음. 근데 계속 혼자감->남주 당황 의 연속이라 에피소드 반복되면 그렇게 재밌진 않을 거 같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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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톨이에는 익숙하니까요. 약혼자 방치 중> 3권 리뷰입니다. 여주가 유학을 결심하고 나서 새로운 캐릭터가 등장했는데 서브병이 걸린 저는 이 캐릭터가 마음에 들어버렸어요. 까칠하고 무엇보다 흑발이라ㅎㅎ 아직까지도 정신 못 차리고 쩔쩔매는 남주의 각성제가 되어줄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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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를 방치하고 무시했던 남주를 독자가 납득할 수 있도록 여러 가지 이유를 만들어주는 것 같은데... 막상 아무리 읽어도 남주가 더 짜증나기만 하지 1도 불쌍하지 않았어요. 주변 인물들이 여주 수호대를 자처하는 걸 너무 이해할 수 있었고 확실히 남주는 더 굴러야만 하겠쥐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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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톨이에는 익숙하니까요. 약혼자 방치 중! > 1권 리뷰입니다. 핫보다 무서운게 쿨이란 가사가 생각나는 여주의 행보ㅋㅋ 남주와 여주의 동상이몽이 웃겼고 역시 착각계는 읽는 재미가 있어요. 남주가 좀 짜증나는 캐릭터인데 남중남고를 거쳐 공돌이가 되버린 캐릭터라고 생각하면 이해됩니다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