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가의 탁월한 연출력이 돋보이는 만화입니다. 간단한 선 하나, 무심한 대사 한 줄에도 캐릭터의 감정과 서사가 응축되어 있네요. 스토리는 군더더기 없이 깔끔하며, 그림체와 완벽한 조화를 이루어 독자를 압도적인 재미의 세계로 초대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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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괴수8호가 이 작품과 함께 같이 언급되는 느낌? 인데 괴수8호를 전혀 읽어 보지 않아 내용도 모르지만 우선 이 작품 매력이 큽니다 요즘 나오는 제가 본 작품들 중에 가장 등장인물 캐릭터 개개인이 다 각자의 매력을 가지고 있는 작품이에요 추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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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는 왠지 괴수 8호 아류작이라는 생각에 크게 기대안하고 구매해서 읽었는데, 어느새 틀만 비슷하고 전혀 드르게 연출되고있는 이 만화책에 흠뻑 빠져들어 현재까지 더블특전판으로 전권다 소장중입니다 ㅎㅎ 역시나 이번 6권도 제 기대를 저버리지않고 아주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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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03권에서는 정체불명의 외계 생명체에 휘말려 일상이 꼬여버린 주인공의 수난극과, 상황에 맞서며 터져 나오는 엉뚱하고 독특한 블랙 코미디 감성이 독보적인 재미를 선사합니다. 어이없는 상황 속에서도 어설프게 맞춰나가는 캐릭터들의 어울림과 그 사이에서 피어나는 은근한 다정함이 특유의 묘한 몰입감을 더해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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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라이라이 6권의 대미는 아라하바키 아츠코의 등장입니다. 표지를 보세요 누가 이딴 캐디를 표지에 딱 박아 버립니까. 근데 요시아키 이작가는 맛이 가버렸는지 해버립니다. 대모같은 포지션으로 주인공을 이끌어주면서 성장을 기대해보는 한권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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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계인과의 전쟁 50년 후를 배경으로, 빚을 갚기 위해 우주 괴수 구제 회사에 들어간 소녀 스미레의 이야기를 그린 SF 액션 코미디입니다. 6권에 이르러 우주해수와 융합한 스미레의 비밀과 거대 세력의 위협이 스릴 있게 엮입니다. SF 어반 판타지로서 훌륭한 세계관 구축과 매력적인 주조연들의 호흡이 강점입니다. 기괴하면서도 역동적인 괴수들과의 액션 신이 가독성 높고 유머러스하게 연출되어 무겁지 않게 읽힙니다. 이번 더블특전판은 팬들에게 소장 가치가 매우 높은 구성으로 독창적인 SF 액션의 참맛을 느끼게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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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부터 빼놓지 않고 전부 더블특장판으로 소장 하고 있어요. 여캐 디자인도 정말 예쁘고, 절체절명의 위기 속에서 펼쳐지는 인물들의 갈등과 감정선의 깊이가 깊어져 몰입감이 최고조에 달합니다. 특별판도 사고 싶었는데 품절되어서 아쉬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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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의 새로운 캐릭터가 등장하는데 요란하다. 코하루라고 하는데 같은 편도 아니고 그렇다고 완전히 적도 아닌 것 같고. 스미레를 이해자로 보는 것 같은데 굉장히 난감하다. 점점 스미레의 선택들이 굉장히 중요해지는데 무슨 일이 일어났고 일어날 건지 궁금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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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이 3권의 표지가 눈에 띄어서 사게 된 만화다 괴수 8호 여캐 버전이라고 해야할까 초반 설정은 괴수8호가 확 떠오르지만 색깔은 좀 다른 느낌이다. 좀 더 힙스터 스러운 맛이 있어서 괴수 8호보다는 취향인데 엄청 띵작이라고 하기엔 애매한 정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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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수 8호가 생각나기도 하고 꽤 클리셰지만 등장인물이 여캐들이라서 가산점을 주고 싶음(그냥 사심임) 주인공은 뭐랄까 체인소멘에서 코베니 생각나기도 하고 암튼 맛있음 그림체도 취향이고 근데 재미 자체는 한 3점정도? 아직은 잘 모르겠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