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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더 복서 나오기만 기다립니다. 10권 구매하고 보고 또 보고 하네요. 더 복서 외에도 재밌는 웹툰들 책으로 많이 만들었으면 좋겠어요. 재미있는 웹툰들이 참 많아서 그대로 두기엔 아깝다는 생각이 들때가 있더라구요. 많은 이야기들이 책으로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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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기다리던 산토리노 형제 이야기! 발버둥 쳐야만 했던 두 형제. 산토리노 형제가 처한 환경은 그들을 악인으로 성장하도록 내몰았지만 그것이 정당화 될 수는 없었고, 어찌보면 ‘악’ 그 자체인 K와 그에게 이용당하는 유를 통해 산토리노 형제는 악은 어찌됐던 정당화 될 수 없다는 것을 깨닫게 된다. 캐릭터를 이용해 협회를 좌지우지 한다고 생각했던 형제는 협회에게 배신 당하고 처형식을 맞이하게 된다. 그렇게 최후를 준비하던 파브리조. 그런 그의 앞에 숨막히는 연출과 함께 나타난 J의 등장은 말 그대로 전율이었다! 더복서 7권은 이렇게 마무리 되고 이미 내용을 알고 있지만 또 다시 몇 개월의 긴 기다림을 버텨야 한다는 것이 너무 아쉽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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쟝 삐에르전을 단행본으로 볼 생각에 기대를 많이 했다. 택배를 뜯고 책을 훑어봤는데 군데군데 아쉬운 부분이 보이긴한다. 가격에 비해 인쇄 상태가 썩 좋지는 않은거 같다. 1, 2권도 그리 좋진 않았는데 3권은 유독 심한 듯.. 그래도 이런건 일부분에 불과하고 전체적으로는 준수하니 그냥 만족하며 보려고 한다. 내용을 보자면 확실히 웹툰으로 볼 때는 느낄 수 없던 알 수 없는 그 감정이 있다. 단행본으로 볼 때의 그 몰입감과 감동은 잘 느껴지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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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권은 긴 이야기를 완전히 마무리하며, 작품이 던졌던 질문들에 대해 가장 조용하고도 명확한 답을 건네는 권이다. 격렬했던 싸움의 흔적 위에서, 인물들이 각자의 방식으로 삶을 이어가는 모습이 담담하게 그려진다. 전체적으로 12권은 긴 여정을 차분히 닫으며, 독자에게 오래 남는 여운과 생각할 거리를 남기는 진정한 마무리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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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권은 본편의 여운을 이어받아, 결말 이후의 감정과 의미를 한층 더 깊게 되짚는 권이다. ‘유’와 그를 둘러싼 인물들의 이후가 조용히 펼쳐지며, 단순한 에필로그를 넘어 작품이 던졌던 질문들에 대한 또 다른 해석을 제시한다. 전체적으로 11권은 이야기를 마무리하는 동시에, 독자에게 긴 여운과 생각할 거리를 남기는 의미 있는 후일담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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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권은 이야기의 결말을 향해 나아가며, 지금까지 쌓아온 모든 감정과 질문에 대한 답을 차분하게 풀어낸다. ‘유’라는 존재가 무엇이었는지, 그리고 그를 둘러싼 인물들이 어떤 변화를 겪었는지가 깊은 여운과 함께 정리된다. 전체적으로 10권은 긴 여정을 정리하며 깊은 여운을 남기는 결말로, 작품의 철학과 감정을 온전히 완성하는 권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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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권에서는 이전 권의 폭발적인 전개 이후, 이야기의 여운과 변화가 본격적으로 드러난다. ‘유’를 중심으로 얽혀 있던 관계들이 하나씩 정리되며, 각 인물들이 어떤 선택을 했고 어떤 결과를 맞이했는지가 차분하지만 깊이 있게 그려진다. 전체적으로 9권은 클라이맥스 이후의 여운을 깊게 풀어내며, 작품의 주제를 정리해가는 중요한 구간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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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권에서는 지금까지 쌓아온 긴장과 감정이 폭발하며, 이야기의 흐름이 중요한 전환점을 맞는다. ‘유’의 압도적인 존재감은 여전하지만, 그를 둘러싼 인물들의 선택과 변화가 본격적으로 드러나면서 단순한 승부 이상의 의미를 갖게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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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권에서는 이야기의 긴장감이 최고조에 달하며, ‘유’와 그를 둘러싼 인물들의 감정이 폭발적으로 드러난다. 단순한 경기의 흐름을 넘어, 각 인물이 지켜온 신념과 삶의 이유가 정면으로 충돌하는 전개가 인상적이다. 전체적으로 7권은 액션의 강도와 감정의 밀도가 동시에 폭발하는 구간으로, 작품의 핵심 메시지가 가장 강렬하게 전달되는 권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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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권에서는 ‘유’의 존재가 완전히 다른 차원으로 인식되며, 그를 마주하는 인물들의 감정이 극한까지 치닫는다. 단순한 승부를 넘어, 희망과 절망이 정면으로 충돌하는 장면들이 이어지면서 서사의 무게가 더욱 깊어진다. 전체적으로 6권은 감정과 철학, 그리고 압도적인 전개가 맞물리며 작품의 핵심 메시지를 더욱 선명하게 드러내는 중요한 구간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