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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맥북의 로망이 있을 것이다. 그래서 구매를 할 것이고. 곧 절망적인 상황을 맞이하고 만다. 아.. 드럽다. 액정을 열면 내 손자국이 아주 꾸욱- 깊게 남는다. 참아볼려 하지만. 전원을 끌때마다 마치 내게 저주를 하는 듯한 수백개의 손자국들. 물티슈로 닦아볼려 했지만 자국만 남고. 또 안경닦이로 해보았지만 자국이 남고. 또 검색을 해보니. 하지말라고만 한다. 기스가 난다고. 결국 방법은 하나인가 싶어. 그 사과 사이트에 들어가본다. 이 천쪼가리가 가격이 무슨.. 결국 대체재를 찾게 될 것이고. 여기에 정착을 하게 될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