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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홍쌤의 사회교실 민주주의 수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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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이해하기 쉽도록 잘 쓴 책입니다.그림도 재미있게 표현되어 있어 아이들이더 흥미롭게 읽었습니다.민주주의는 역사 속에서만 의미를 가지는 것이 아닙니다. 민주주의는 생명이 있는 존재처럼, 살아 움직입니다. 시민 모두가 나서서 씨를 뿌려 가꾸어야 할 가치이지요. 또 계속해서 지켜내려는 노력을 하지 않으면, 민주주의의 꽃은 금세 시들고 말 것입니다.당장 정치에 참여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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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이해하기 쉽도록 잘 쓴 책입니다.
그림도 재미있게 표현되어 있어 아이들이
더 흥미롭게 읽었습니다.
민주주의는 역사 속에서만 의미를 가지는 것이 아닙니다. 민주주의는 생명이 있는 존재처럼, 살아 움직입니다. 시민 모두가 나서서 씨를 뿌려 가꾸어야 할 가치이지요. 또 계속해서 지켜내려는 노력을 하지 않으면, 민주주의의 꽃은 금세 시들고 말 것입니다.
당장 정치에 참여할 수 있는 어른들뿐 아니라 일상을 살아가는 우리 모두 민주 시민이 될 수있습니다. 투표에 참여하거나 정치, 시사 이슈에 관심을 가지는 것을 넘어, 교실과 집, 친구들과의 관계 등 우리 일상 곳곳에서도 민주주의를 실천할 방법은 많이 있습니다.
이렇게 국민이 가지는 기본 권리를 일깨워주는
휼륭한 책입니다.



k******4 2025.10.3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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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홍쌤의 사회교실 "민주주의 수업" 서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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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틀 씨앤톡에서 사회수업에 관한 책이 한권 나왔다.이 책은 사회를 가르치는 선생님이자 어린이 책 작가로도 활동하고 있는 승지홍 선생님이 쓰신 책인데아이들의 눈높이에서 민주주의에 대한 기본 개념을 알기 쉽게 배울 수 있도록 쓰여진 책이다. 한번은 TV를 보다가 뉴스에서 흘러나오는 민주주의라는 단어에 대해서 아이가 많이 궁금해 했던 적이 있다. 아빠, 민주주의가 뭐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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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틀 씨앤톡에서 사회수업에 관한 책이 한권 나왔다.
이 책은 사회를 가르치는 선생님이자 어린이 책 작가로도 활동하고 있는 승지홍 선생님이 쓰신 책인데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민주주의에 대한 기본 개념을 알기 쉽게 배울 수 있도록 쓰여진 책이다.
 
한번은 TV를 보다가 뉴스에서 흘러나오는 민주주의라는 단어에 대해서 아이가 많이 궁금해 했던 적이 있다. 
아빠, 민주주의가 뭐예요? 아~민주주의 글쎄 그건 말이지.. 하면서 말끝을 흐렸지만, 아이에게 어떻게 알려줘야 조금 더 정확하고 쉽게 알려줄 수 있을지 고민해보았던 경험이 있다. 이 책은 그런 나의 고민을 시원하게 해결해 줄 수 있는 모범 답안이자 부모인 내가 먼저 선행 학습 해두면 좋을만한 좋은 교과서였다.

책의 구성을 살펴보면 제 1장부터,4장까지의 구성으로 나누어져 있으며, 제1장에서는 민주주의에 대한 기본 개념을 설명해주면서 이야기가 시작된다. 세계 여러 나라에서 처음 시작된 민주주의에 대한 이야기와 민주주의를 지키는 시민들의 여러가지 방법과 원칙들에 대해서 쓰여있으며 세계 여러 나라의 사례를 들어 민주주의가 시작된 이야기들을 재미나게 들려준다. 

2장에서는 민주주의를 이끌어주는 여러가지 제도에 대해서 알 수 있다. 국민에게 주권이 있으며 민주주의는 헌법에 의해서(입헌주의)  삼권분립을 통해서 힘의 균형을 유지하는 방법과 민주주의의 꽃인 선거제도에 대해서 이야기 해준다.

3장 민주주의를 지키는 시민의식 에서는 민주주의를 세운 시민들의 노력과 시민의식에 대해서 배울 수 있고 
마지막 4장에서는 (내가 만드는 민주주의 사회 ) 실제 우리 생활속에 녹여든 민주주의 사회의 민주적 절차들과 민주주의 원칙들에 대해서 설명해준다.  책의 내용들은 어렵지 않게 이야기 속에 나오는 선생님과 학생들이 대화하는 형식으로 구성되어있으며 각 장의 마지막 부분에는 본문 속에 나온 이야기 속에서 조금 더 심화하여 학습할 부분이 있거나 토론 해야 될 부분에 대해서 한번 더 정리해서 설명되어져 있다.

이 책 한 권을 다 읽고 난 뒤에는 분명히 민주주의라는 개념이 조금 더 친근하고 일상 속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부분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될 것이다. 
YES마니아 : 로얄 s********3 2025.10.3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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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홍 쌤의 사회 교실 <민주주의 수업>~~
"지홍 쌤의 사회 교실 <민주주의 수업>~~" 내용보기
지홍쌤의 두번째 책을 접했네요. 지홍 쌤의 사회 교실 <민주주의 수업>는 한마디로 민주주의에 대해서 아이들이 알기 쉽게 풀어주는 책이네요.  '민주주의'라는 말은 우리가 생활하는 곳곳에서 많이 듣게 되지만 그 의미가 정확히 무엇이고 왜 중요한지 깊이 생각해 본 적이 없었던 것 같아요.   아이에게 민주주의에 대해 물었더니 공평한 대우를 받는 것이라고 답하는 걸 들으면서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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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홍쌤의 두번째 책을 접했네요. 
지홍 쌤의 사회 교실 <민주주의 수업>는 한마디로 민주주의에 대해서 아이들이 알기 쉽게 풀어주는 책이네요.

  '민주주의'라는 말은 우리가 생활하는 곳곳에서 많이 듣게 되지만 그 의미가 정확히 무엇이고 왜 중요한지 깊이 생각해 본 적이 없었던 것 같아요. 
  아이에게 민주주의에 대해 물었더니 공평한 대우를 받는 것이라고 답하는 걸 들으면서 이 책이 아이에게 많이 도움이 될 수 있을 것 같다고 느꼈어요.
  저자의 표현대로 민주주의는 단순히 선거를 통해서 지도자를 뽑는 것만을 의미하지는 않습니다. 민주주의는 우리가 자유롭게 생각하고, 공정하게 대우받으며, 서로의 의견을 존중하는 세상을 만들기 위한 가장 중요한 원칙이에요.
이 책은 총 4장으로 구성되었이어요. 
제 1장 반갑다! 민주주의에서는 민주주의가 무엇인지 쉽게 설명해주고 있어요. 민주주의의 시작과 가치와 평등, 합리적인 의 사 결정인 다수결의 원칙에 대해서 쉽게 설명해주고 있었어요. 무엇보다 '국민'과 '시민'의 의미차이를 정확하게 알려주고 있어요. 국민은 국적을 가지고 있는 모든 사람을 뜻하며 시민은 민주주의 사회에서 공공의 의사 결정 과정, 즉 '정치'에 주체적으로 참여하는 사람을 뜻한다는 것이죠. 대한민국 국민은 국민이자 시민이라는 것입니다.

제 2장 민주주의를 만즈는 제도에서는 민주주의를 지탱하는 힘인 국민주권과 입헌주의에 대한 설명을 해주네요,
과거 왕권주의일때는 왕의 말이 곧 법이었으나 점점 시대가 바뀌면서 지금의 민주주의를 이루기까지에 대한 이야기였어요. 민주주의를 지키기 위한 법의 제정부터 법의 보호, 민주적인 선거의 원칙 등 민주주의가 발전하고 자리 잡기까지의 과정을 알려주고 있어요.
 
제3장 민주주의를 지키는 시민의식에서는 민주주의를 세운 나라들과 투표권을 얻기 위한 노력에 대해 이야기해주고 있어요. 영국의 명예혁명, 미국의 독힙혁명, 프랑스 혁명으로 민주주의가 차츰 확립하기 시작하고 여성 참정권 운동으로 지금의 투표권을 획득하기까지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어요. 그리고 세계인권선언은 모든 사람이 자유롭고 평등하며, 존엄하게 살아야 한다는 사실을 전 세계가 함께 확인하고 약속한 첫 공식 선언까지~~~

제 4장 내가 만든 민주주의 사회에서는 우리가 쉽게 접하는 민주주의 이야기에요. 학급회의 에서 반장선거에서 SNS 소통망에서 이루어지는 민주주의 이야기입니다. 민주주의가 무조건 평등을 말하는 것은 아니면 상화에 따라 민주주의 의미가 조금씩 달라진다는 것을 알 수 있어요.
지홍 쌤의 <헌법 수업>이나 <민주주의 수업> 모두 자주 접한다고 생각하지만 정확하게 알지 못하는 부분들이 있는 사회분야라고 생각해요. '조금 더 알아보자, 민주주의'에서는 각 장의 내용을 정리하고 '선생님, 질문 있어요!'에서는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부분을 한번 더 정리해주시고 퀴즈도 풀어볼 수 있었어요.
이 책은 '민주주의'에 대해 아이가 쉽게 이해하고 배울 수 있는 내용의 책이라 생각해 추천하고 싶어요.

l****0 2025.10.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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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홍 쌤의 사회교실 민주주의 수업 추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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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요즘 뉴스를 볼 때마다 ‘민주주의’라는 말은 참 자주 듣는데요, 막상 아이에게 설명해보려 하면 어디서부터 말해야 할지 막막할 때가 많았어요. 그래서 민주주의 수업(저자: 승지홍)이라는 책을 읽어봤는데요, 정말 따뜻하고 알기 쉽게 민주주의를 풀어줘서 너무 좋았어요.이 책은 어려운 정치나 제도를 딱딱하게 설명하지 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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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요즘 뉴스를 볼 때마다 ‘민주주의’라는 말은 참 자주 듣는데요, 막상 아이에게 설명해보려 하면 어디서부터 말해야 할지 막막할 때가 많았어요. 그래서 민주주의 수업(저자: 승지홍)이라는 책을 읽어봤는데요, 정말 따뜻하고 알기 쉽게 민주주의를 풀어줘서 너무 좋았어요.

이 책은 어려운 정치나 제도를 딱딱하게 설명하지 않아요. 마치 친한 선생님이 옆에서 천천히 이야기해주는 것처럼, ‘왜 민주주의가 필요한지’, ‘우리가 어떤 역할을 할 수 있는지’를 생활 속 예시로 들려줘서 부담 없이 읽을 수 있었답니다. 투표나 선거만 이야기하는 게 아니라, 학교나 직장, 마을 공동체 안에서도 민주주의가 살아 숨쉰다는 걸 자연스럽게 느낄 수 있었어요.

특히 ‘민주주의는 완성된 제도가 아니라 우리가 함께 만들어가는 과정’이라는 메시지가 참 인상 깊었어요. 나 하나의 목소리가 작게 느껴질 수도 있지만, 그런 작은 실천들이 모여 사회를 더 좋은 방향으로 이끌 수 있다는 걸 다시금 깨달았답니다. 민주주의는 특별한 사람들만의 일이 아니라, 우리 모두의 삶과 연결된 이야기라는 걸 잊지 않게 해주는 책이에요.

또한 글이 어렵지 않고 문장이 따뜻해서 정치나 사회에 관심이 많지 않은 사람도 술술 읽히는 책이에요. 어렵게 설명하지 않고, 실제 생활 속 이야기로 연결해주니까 아이들과 함께 읽어도 부담이 없었어요. 청소년이 읽기에도 좋고, 어른들이 다시 민주주의의 의미를 되새기기에도 정말 좋답니다.

책을 읽고 나니, ‘민주주의는 뉴스 속 먼 이야기가 아니라 우리 일상에 자연스럽게 스며든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가족끼리도, 친구들끼리도 함께 이야기 나눠볼 수 있는 주제들이 많아서 책을 덮은 후에도 대화가 이어졌답니다. 아이들에게도 자연스럽게 “왜 함께 목소리를 내야 하는지”를 이야기해줄 수 있었어요. 그런 점에서 단순한 지식 전달이 아닌 ‘생각할 거리’를 주는 책이었답니다.

특히 부모 입장에서 아이와 함께 읽고 토론할 수 있다는 점이 가장 좋았어요. 이 책은 단순히 ‘정치’를 설명하는 게 아니라, ‘함께 사는 사회’를 어떻게 만들어갈 것인가에 대해 따뜻하게 질문을 던져줘요. 그래서 읽는 내내 마음이 따뜻해지고, 내가 어떤 시민으로 살아가고 싶은지 돌아보게 되더라고요.

저처럼 민주주의를 다시 한 번 생각해보고 싶으신 분, 아이에게 쉽게 설명해주고 싶은 분, 혹은 우리 사회에 대해 따뜻하게 고민해보고 싶으신 분들께 정말 추천드려요 🌿📚
y*****1 2025.10.2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지홍쌤의 사회교실. 민주주의수업> 민주주의 관련 도서. 초등사회도서. 경기도 우수출판물.
"<지홍쌤의 사회교실. 민주주의수업> 민주주의 관련 도서. 초등사회도서. 경기도 우수출판물." 내용보기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지홍쌤의 사회 교실, 민주주의 수업"에 대한 책을 리뷰합니다^^이 책은 민주주의라는 주제를 쉽고 재미있게 풀어내고 있어, 어린 친구들도 이해하기 쉽게 되어 있어요.책에는  표정이 캐릭터가 인상적인 다양한 일러스트와 함께 설명하고 있어요.만화 형식의 일러스트도 과하지 않고, 내용들을 어렵지 않게 받아들일수 있어요.민주주의는 우리가 살아가는 사회
"<지홍쌤의 사회교실. 민주주의수업> 민주주의 관련 도서. 초등사회도서. 경기도 우수출판물." 내용보기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지홍쌤의 사회 교실, 민주주의 수업"에 대한 책을 리뷰합니다^^

이 책은 민주주의라는 주제를 쉽고 재미있게 풀어내고 있어, 어린 친구들도 이해하기 쉽게 되어 있어요.


책에는  표정이 캐릭터가 인상적인 다양한 일러스트와 함께 설명하고 있어요.

만화 형식의 일러스트도 과하지 않고, 내용들을 어렵지 않게 받아들일수 있어요.


민주주의는 우리가 살아가는 사회에서 중요한 가치라고 생각해요.

특히 올해는 광복 80주년을 맞이한 대한민국에서 그 의미가 더 깊다고 생각해요.

그렇기에 도입부에 아이들에게 민주주의를 공부해야 하는 이유에 대한 시작이

동기부여, 목적의식을 갖는 태도를 취할수 있도록 도와 주고 있어요.


이 책을 통해 아이들의 알아야 할 민주주의의 기본 개념부터 시작해,

실제로 어떻게 민주적인 의사결정을 할 수 있는지를 다루고 있어요.


또한, 친구들과의 소통과 협력의 중요성도 함께 이야기 하고 있어서

아이들이 책을 읽고 알수 있는 내용이 많다과 생각해요.


우리의 삶 속에서 어떻게 실현될 수 있는지를 알게 되면 더 좋겠어요^^




a**********y 2025.10.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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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홍 쌤의 사회 교실 민주주의 수업
"지홍 쌤의 사회 교실 민주주의 수업 " 내용보기
[ 리뷰의 숲을 통해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했습니다 ]사회를 어려워하고 관심이 없어하다 보니 늘 고민이 되었습니다. 어렵게 느껴지는 개념들을 공부시키기보다는 사회에 관련된 연계도서를 함께 읽어보려고 하고 있어요. 확실히 문제집을 노출시키는 것보다 책을 함께 보다 보면 저도 아이도 흥미롭게 알아갈 수 있는 것 같아요. 이번에 사회를 어렵고 딱딱한
"지홍 쌤의 사회 교실 민주주의 수업 " 내용보기
[ 리뷰의 숲을 통해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했습니다 ]

사회를 어려워하고 관심이 없어하다 보니 늘 고민이 되었습니다. 어렵게 느껴지는 개념들을 공부시키기보다는 사회에 관련된 연계도서를 함께 읽어보려고 하고 있어요. 확실히 문제집을 노출시키는 것보다 책을 함께 보다 보면 저도 아이도 흥미롭게 알아갈 수 있는 것 같아요. 이번에 사회를 어렵고 딱딱한 과목이 아니라 지금 우리가 살아가는 세상을 이해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는 책을 만나보게 되었습니다. 
<지홍 쌤의 사회 교실 민주주의 수업 >
송지홍 글 / 송진욱 그림 / 리틀씨앤톡 펴냄 
 
송지홍 작가님은 고등학교에서 정치와 법, 경제, 사회문화, 사회문제 탐구 등 다양한 과목을 가르치며, 청소년과 어린이들이 세상을 바라보는 시야를 넓히고 스스로 생각할 수 있도록 돕는 글을 쓰고 계십니다.
'민주주의'를 알아야 하는 이유는 우리가 살아가는 세상에서 학교, 뉴스, 집 어디에서나 민주주의를 만나볼 수 있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단순히 선거를 통해 지도자를 뽑는 것이 아니라 자유롭게 생각하고 공정하게 대우받으며, 서로의 의견을 존중하는 세상을 만들기 위한 가장 중요한 원칙이라고 하니 꼭 알아야 할 것 같아요.   
민주주의에 대한 정의를 시작으로 민주주의 만드는 제도인 국민주권, 입헌주의, 법치주의, 삼권분립, 선거제도, 정당정치 등에 딱딱한 내용이지만 아이들이 어렵지 않게 선생님이 옆에서 이야기해 주듯 그림과 함께 설명하고 있어서 초등학생들이 보기 좋을 것 같아요. 사회를 싫어하는 저희 아이도 거부하지 않고 읽는 모습을 보니 흐뭇하더라고요. 
책을 읽고 민주주의는 단순한 제도가 아니라 우리의 일상 속에서도 이루어지는 일이라는 것을 자연스럽게 알아가게 되는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특히 '내가 만드는 민주주의 사회'부분이 좋았습니다. 학급회의, 반장선거, SNS에서 배우는 민주적 소통 방법, 청소년 요금제에서 배우는 평등 등을 통해 민주 시민으로서 어떻게 해야 하는지 나와있어요. 저 역시 잊고 지냈던 민주주의 대해서 한 번 더 알아가고 아이와 함께 대화할 수 있는 시간을 가질 수 있어 좋았습니다. 
선생님 질문 있어요, 민주주의 퀴즈, 민주주의 토론은 아이들이 책을 읽으면서 다양한 생각을 볼 수 있고 앞에 나온 내용을 다시 한 번 살펴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덕분에 아이랑 같이 풀어보고 이야기할 수 있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사회 과목에 흥미를 느낄 수 있게 도와줄 수 있는 
< 지홍 쌤의 사회 교실 민주주의 수업 >
민주주의 교실로 초대합니다. 

#리뷰의숲 #리뷰의숲서평단 #지홍쌤의사회교실민주주의수업 #송지홍 #송진욱 #리틀씨앤톡 #초등도서추천 #민주주의 
   


YES마니아 : 로얄 이달의 사락 z********2 2025.10.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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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주의 수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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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주의 수업」은 교과서 속 딱딱한 개념을 넘어 우리 삶 가까이에 있는 민주주의를 쉽게 풀어낸 책이에요. 고등학교에서 사회를 가르치는 승지홍 선생님이 어린 독자들에게 민주주의의 뿌리와 원리를 이야기하듯 전해줘요. 제목만 들으면 어려워 보이지만 막상 읽어보면 교실에서 친구들과 나누는 대화처럼 자연스럽게 느껴져요.책은 네 개의 장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첫 장에서는 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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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주의 수업」은 교과서 속 딱딱한 개념을 넘어 우리 삶 가까이에 있는 민주주의를 쉽게 풀어낸 책이에요. 고등학교에서 사회를 가르치는 승지홍 선생님이 어린 독자들에게 민주주의의 뿌리와 원리를 이야기하듯 전해줘요. 제목만 들으면 어려워 보이지만 막상 읽어보면 교실에서 친구들과 나누는 대화처럼 자연스럽게 느껴져요.

책은 네 개의 장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첫 장에서는 민주주의의 뜻과 역사를 다뤄요. 민주주의가 '국민이 주인'이라는 단순한 문장으로 정리되지만 그 안에는 오랜 시간 시민들이 쌓아온 희생과 노력이 담겨 있다는 걸 알 수 있었어요. 민주주의가 태어난 고대 아테네의 이야기부터 링컨 대통령의 "국민의, 국민에 의한, 국민을 위한 정부"라는 연설까지 이어지면서 민주주의가 어떻게 발전해 왔는지를 자연스럽게 따라갈 수 있었어요.

두 번째 장에서는 민주주의를 유지하기 위한 제도들을 설명해요. 입헌주의, 대의제, 삼권분립 같은 단어는 중·고등학교 교과서에서 보던 용어지만, 이 책에서는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춰 비유로 풀어줘요. 예를 들어 삼권분립을 라이온킹의 왕국 이야기로 설명하는 식이에요. 입법부, 행정부, 사법부가 서로 견제하며 균형을 이루는 모습이 머릿속에 쏙 들어왔어요.

세 번째 장에서는 민주 시민의 의식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민주주의는 투표만으로 완성되지 않는다는 점을 강조해요. 교실에서 친구와 의견이 다를 때 대화로 해결하는 일, 반장선거에서 누구를 뽑을지 고민하는 일, 불공정한 상황을 그냥 넘기지 않는 용기 같은 것도 모두 민주주의를 실천하는 모습이라고 해요.

마지막 장 '내가 만드는 민주주의 사회'에서는 일상에서 민주주의를 어떻게 지켜갈 수 있는지 구체적으로 이야기해요. 놀이터에서 친구와의 다툼을 대화로 풀거나, 학급회의에서 다수결로 결정하되 소수 의견을 존중하는 태도 등 우리 주변의 사례가 많아요. 온라인 세상에서 의견을 표현할 때 지켜야 할 예의와 소통의 방법도 다루고 있어요. 민주주의가 단지 정치나 선거에만 머무는 게 아니라는 걸 알 수 있었어요.

책을 읽다 보면 민주주의의 핵심 가치인 자유와 평등이 서로 어떻게 균형을 이루는지도 자연스럽게 이해돼요. 자유만 지나치게 강조하면 평등이 깨지고, 평등만 강조하면 자유가 사라진다는 설명은 단순하지만 명확했어요. 결국 민주주의는 이 두 가지 가치가 함께 살아 움직일 때 유지된다는 걸 알려줘요.

「민주주의 수업」은 '나라의 주인은 나'라는 말이 무엇을 뜻하는지 스스로 생각하게 만드는 책이에요. 어른들도 다시금 돌아보게 되는 부분이 많아요. 교실과 집, 그리고 사회 전체가 더 민주적인 공간이 되기 위해 우리가 어떤 태도를 가져야 하는지 차근히 짚어줘요.

민주주의는 완성된 제도가 아니라 계속 만들어가는 사회의 약속이라는 말이 책에 나와요. 그 말처럼 이 책은 어린이들이 스스로 참여하고 고민하며 민주 시민으로 자라나도록 돕는 사회 교과서 같아요. 민주주의의 개념을 처음 배우는 아이는 물론, 부모가 함께 읽기에도 좋은 책이에요.

정치와 선거제도, 시민의식, 자유와 평등의 균형을 일상 언어로 풀어낸 「민주주의 수업」은 지금 우리가 사는 세상을 조금 더 넓게, 그리고 깊게 바라보게 해주는 책이에요.
이달의 사락 f*******2 2025.10.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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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주의라는 소중한 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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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아이가 읽었어요.나는 뉴스를 자주 본다. 특히 국제 뉴스나 사회적 이슈에 관심이 많다. 그래서 지홍쌤의 사회교실, 민주주의수업 이라는 책을 읽었을 때, 마치 뉴스의 뒷이야기를 더 깊이 배우는 기분이 들었다. 책에서는 민주주의가 단순히 ‘투표’만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함께 살아가는 사회를 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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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 아이가 읽었어요.

나는 뉴스를 자주 본다. 특히 국제 뉴스나 사회적 이슈에 관심이 많다. 그래서 지홍쌤의 사회교실, 민주주의수업 이라는 책을 읽었을 때, 마치 뉴스의 뒷이야기를 더 깊이 배우는 기분이 들었다. 책에서는 민주주의가 단순히 ‘투표’만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함께 살아가는 사회를 만들어 가는 방식이라는 점을 강조하고 있었다. 국민이 주인이라는 말이 책 속에 여러 번 나왔는데, 그 말이 왜 중요한지 조금씩 이해할 수 있었다.

최근 뉴스에서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전쟁, 미국 대통령 선거, 지구 환경 문제 같은 다양한 소식을 봤다. 특히 나라들끼리 갈등이 생기는 소식이나, 어떤 나라에서 시위가 일어났다는 뉴스를 볼 때마다 ‘왜 이런 일이 생길까?’ 궁금했다. 책을 읽으면서 깨달은 건, 이런 일들이 모두 민주주의와 깊은 관련이 있다는 것이다. 어떤 나라에서는 국민이 자유롭게 의견을 말할 수 없어서 시위가 일어나고, 또 어떤 나라에서는 선거를 공정하게 치르지 못해서 갈등이 생기기도 한다는 걸 알게 됐다.

책에는 우리가 일상에서 민주주의를 실천할 수 있는 방법도 소개되어 있었다. 예를 들어 친구들과 의견이 다를 때 서로의 말을 끝까지 듣는 것, 반에서 회의를 할 때 다수결로 결정하되 소수 의견도 존중하는 것, 그리고 불공정한 일이 생겼을 때 침묵하지 않는 용기 같은 것들이다. 나는 이런 태도가 어른들만이 아니라 우리 학생들에게도 꼭 필요하다고 생각했다.

민주주의는 한 나라만 잘해서 되는 게 아니라, 함께 지켜야 하는 가치라는 생각도 들었다. 책에 나온 ‘민주주의는 완성된 것이 아니라, 계속 만들어가는 것’이라는 문장이 특히 기억에 남는다. 나도 앞으로 뉴스를 볼 때 단순히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만 보는 게 아니라, ‘왜 이런 일이 일어났는지’ 민주주의의 관점에서 생각해 보려고 한다.

📖 
특히, <선생님 질문 있어요>라는 코너는 유익했다. 예를 들면 자유민주주의와 사회민주주의가 어떻게 다른지 헷갈리는 용어를 손쉽게 설명해주거나, 국민을 바보로 만드는 제도도 있을까요?라는 질문에 히틀러와 무솔리니 이야기는 들어보았지만 퀴즈해답을 통해 자세히 알게된 시간이었다.

또한, SNS에서 배우는 민주적 소통 방법을 읽고 내가 지킬 수 있는 것들이 무엇일지 생각해보기도 하였다.

이 책을 읽고 나니, 사회 시간이 더 흥미롭게 느껴졌다. 선생님이 말씀해 주시는 헌법이나 선거 제도, 시민의 권리와 의무가 실제로 뉴스에서 다루어지는 현실과 연결된다는 걸 알았기 때문이다. 민주주의는 우리가 지켜야 할 소중한 가치라는 이 책의 메시지를 마음속에 잘 간직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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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지홍 #송진욱 #민주주의 #정치 #선거제도 #시민의식 #민주시민 #자유 #평등
이달의 사락 c******1 2025.10.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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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주의 수업 서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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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틀씨앤톡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 입니다.민주주의란 무엇일까요?아이와 첫 페이지를 펼치며 서로 질문과 답을 해보았는데알고 있지만, 아이도 저도 말로 설명하기는 어렵더라구요.민주주의란 단순히 선거로 지도자를 뽑는 것만을 의미하지 않고자유롭게 생각하고 공정하게 대우 받으며, 서로의 의견을 존중하는 세상을 만들기 위한 원칙이에요.여름방학을 끝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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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틀씨앤톡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 입니다.
민주주의란 무엇일까요?아이와 첫 페이지를 펼치며 서로 질문과 답을 해보았는데
알고 있지만, 아이도 저도 말로 설명하기는 어렵더라구요.

민주주의란 단순히 선거로 지도자를 뽑는 것만을 의미하지 않고
자유롭게 생각하고 공정하게 대우 받으며, 서로의 의견을 존중하는 세상을 만들기 위한 원칙이에요.
여름방학을 끝내고 새학기가 시작될 무렵 동동이는 반장선거에 참여하게 되었었는데두개의 투표권을 가지고 신중히 고민하고 투표에 참여했다고 해요.
이것처럼 반장선거에서 누구를 뽑을지 고민하고 선택하는 일도 민주주의를 실천하는 일이었다는 걸
책을 읽으며 설명해주니 아이의 눈높이에서 이해하며 재미있게 받아들이더라구요.
우리 일상 곳곳에 있는 민주주의는자유롭게 자신의 의견을 표현하고
친구와 갈등이 생겼을 때 대화로 해결하고
반장선거에서 원하는 사람을 뽑는 등
이런 사소한 일상이 민주주의의 일부라고 볼 수 있어요.

이 책의 저자 지홍쌤은 고등학교에서 사회를 가르치는 교사인데요.
많은 아이들을 가르치며 
사회교과에 일찍 관심을 가진 친구와 그렇지 않은 친구의 차이를 느끼게 되었고
어린친구들이 사회를 쉽고 재미있게 접할 수 있도록 이 책을 쓰셨다고 해요.

어렵게만 느껴지던 사회의 민주주의를 쉬운 설명으로 읽어보니 더 재미있게 접할 수 있었고
민주주의의 시작에서부터 민주주의를 만드는 제도, 민주주의를 지키는 시민의식과 
내가 만드는 민주주의사회로 나누어져서 이해하기가 더 쉬웠어요.

제일 먼저 어원을 살펴보면 민주주의는 그리스어의 민중과 지배가 합쳐져서 국민이 권력을 가지고 나라를 다스리는 제도 라는 의미를 담고 있어요.

왜 이런 말이 나오게 되었을까요?
미국에서 과거 흑인을 노예로 삼는 제도가 있었는데
반대하는 북부와 찬성하는 남부 사이에 전쟁이 일어 났고 이때 링컨 대통령이 연설을 하며
'국민의, 국민에 의한, 국민을 위한 정부는 결고 이 세상에서 사라지지 않을 것입니다.'
이 말은 국민의 정치는 나라의 주인이 국민이라는 말이에요.

선생님 질문 있어요, 민주주의 퀴즈. 민주주의 토론은 아이들의 다양한 생각을 볼 수 있고
앞에 나온 내용을 다시 한번 살펴볼 수 있어서 더 좋았습니다.
초등학교 4학년부터 제대로 된 사회 교과를 접하게 된 동동이는
학교에서 배워오는 지식을 저희와 대화로 많이 나누는 편인데요.
민주주의에 대한 개념을 책으로 읽어보고 다시 한번 이야기 나누니 이해가 쏙쏙 되는 것 같더라구요.


c*********1 2025.10.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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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주의 싹을 틔우기 좋은 초보자용 어린이 입문책
"민주주의 싹을 틔우기 좋은 초보자용 어린이 입문책" 내용보기
리틀씨앤톡 출판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된 후기입니다.지금까지 아이에게 다양한 책을 선물해 주었지만,이번에 함께 읽은 책은 그 많은 책 중에서 조금은 더 특별한 책이 아닐까 한다.바로 '민주주의'라는 커다랗고 중요한 네글자아이가 이 사회와 국가의 시민으로써 처음 정치적 그리고 사회적, 그리고 철학적으로 접근할 수 있는 첫걸음이 되는 중요한 포인트였을 것 같아서이다.사회를
"민주주의 싹을 틔우기 좋은 초보자용 어린이 입문책" 내용보기
리틀씨앤톡 출판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된 후기입니다.

지금까지 아이에게 다양한 책을 선물해 주었지만,
이번에 함께 읽은 책은 그 많은 책 중에서 조금은 더 특별한 책이 아닐까 한다.

바로 '민주주의'라는 커다랗고 중요한 네글자
아이가 이 사회와 국가의 시민으로써 처음 정치적 그리고 사회적, 그리고 철학적으로 접근할 수 있는 첫걸음이 되는 중요한 포인트였을 것 같아서이다.
사회를 가르치는 승지홍 선생님이 어린 친구들에게 들려주는 민주주의 교실 이야기인 이 책은, 

먼저 우리가 민주주의를 공부해야 하는 이유를 첫 화두로 꺼낸다.

그리고 그 어려운 민주주의라는 네글자가알고보면 우리 실생활에서 매일 매일 겪고 있는
삶과 꽤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는지를 깨닫게 해 주고 싶은 지홍쌤의 마음이 쭉 드러난다.    

국민과 시민
같은 뜻 아니야? 할 수도 있겠지만,
지홍쌤은 이 단어의 차이를 중요시하는 듯 하다.
국민은 단순히 대한민국 국적을 가진 모든 사람그리고 시민은 바로 민주주의 사회에서 정치를 통해 공공의 의사 결정 과정에 주체적으로 참여하는 사람
그래서 우리는 바로 시민이 되어야 한다는 거^^   
민주주의, 정치, 헌법 등 매우 딱딱한 내용이지만
아이들 시점에 맞춰
재밌는 그림들도 설명을 쉽게 쉽게 풀어나가고 있어
초등학교 3학년과 함께 읽는데
많이 어렵지는 않았다.   
아들아!!너도 이미 민주주의를 실천하고 있단다 해 줬더니
엥? 언제? 답하는 아들

얼마전 3학년 2학기 반장선거가 바로 그 증거야^^
선거는 민주주의 중에서도 아름다운 꽃이거든!   

반장 후보들이 교실을 어떻게 어떻게 이끌어 나가고 이야기를 하고
친구들이 마음에 드는 친구에게 투표를 했다길래

그래! 그것이 바로 민주주의의 꽃인 선거와 투표고
후보들의 공약을 듣고 너도 반의 한 일원으로써 소중한 한 표를 행사한 거라고 설명해 주었더니
민주주의가 그렇게 가까이 있는 줄 몰랐다며 신기해 하더라는

아마 이 책을 읽은 어린 독자들은 대부분 비슷한 생각을 할 것 같다.
민주주의가 알고 보면 또 그렇게 어려운 것이 아니라고 말이다.  
그렇게 선거에 대해 이것저것 얘기를 해 줬더니지난번 대통령 선거 때 벽보까지 이야기를 꺼내며
우리 둘은 한참 선거에 대해 이야기를 나줬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
선거의 4가지 원칙까지^^
보통선거, 평등선거, 직접선거, 비밀선거

당시 엄마는 누구 뽑을 꺼야? 하길래
비밀 선거라고 얘기해 줬는데
그게 바로 여기서 나온 거라고 설명까지 덧붙여 주었다는!  

지홍쌤의 사회교실에서는
민주주의의 의미와 역사, 제도, 민주 시민의 태도 등에 대해 친절하게 설명을 해 주고 있는데
이 책을 통해 아이도 본인이 이 나라의 주인이고, 민주시민 의식의 싹을 틔었기를 소망해 본다.
#리틀씨앤톡 #지홍쌤의사회교실 #민주주의교실 #초등교양 #초등사회

n*****a 2025.10.1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