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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성을 주운 아이 과학적 호기심과 문학적 상상이 어우러진 성장 판타지 동화 우주에서 발견한 작은 목성, 큰 상상 목성을 주운 아이는 제목만으로도 호기심을 자극하는 동화예요. “목성을 주운다고?” 하는 순간, 아이의 상상력이 불타오르죠. 이 책은 과학적 호기심과 문학적 상상이 절묘하게 어우러진 성장 판타지 동화입니다. 자기중심적이던 한 아이가 ‘함께 살아가는 힘’을 배우며 변해가는 과정을 담고 있어요. 주인공 하윤이는 치과가 무섭고, 새치기를 하고, 풋살 경기에서도 혼자 잘하려는 아이예요. 그러던 어느 날, 목성을 꼭 닮은 구슬을 줍게 되면서 신비한 목성 관리자 토비를 만나고, 진짜 목성으로 떠나는 모험이 시작됩니다. 초콜릿 폭포와 축구하는 오랑우탄, 현실과 상상의 경계 목성에는 우리가 상상조차 못한 세상이 펼쳐져요. 초콜릿이 폭포처럼 쏟아지고, 노란 깃털의 오랑우탄들이 축구를 하며, 여러 행성에서 온 토비들이 함께 살아갑니다. 하지만 이 장면들은 단순한 환상이 아니에요. 가스로 이루어진 행성인 목성의 실제 특징과 연결되어 있어, 아이들은 자연스럽게 과학 지식과 우주에 대한 호기심을 넓히게 됩니다. 읽는 동안 아이는 끊임없이 질문하게 돼요. “이게 진짜 목성이야?” 그 순간이 바로 과학과 상상이 하나로 이어지는 지점입니다. 자유로운 세상, 그리고 깨달음 목성의 세상은 처음엔 너무 자유로워요. 잔소리하는 어른도 없고, 규칙도 없으니까요. 하윤이는 그곳에서 마음껏 즐기며 신나게 지내죠. 하지만 곧 깨닫습니다. 아무리 하고 싶은 걸 다 할 수 있어도, 함께할 친구가 없다면 자유도 외로움이 된다는 것을요. 주황 토비가 새치기를 하자 하윤이는 외칩니다. “왜긴 왜야, 새치기는 나쁜 거야!” 그 순간, 예전의 자신을 떠올리며 하윤이는 스스로 놀랍니다. 배려와 약속의 의미를 마음으로 깨닫게 된 것이죠. 달콤했던 초콜릿보다 더 큰 기쁨은 함께 나누는 마음 속에 있었어요. 이름이 가진 힘, 나를 발견하다 목성 관리자 토비는 하윤이를 지토, 즉 지구에서 온 토비라고 부르며 말합니다. “우주에서는 이름이 중요하지 않단다.” 하지만 하윤이는 깨닫죠. “존중받는 이름이 있다는 점에선 지구가 압승이네.” 지구로 돌아온 하윤이는 엄마가 “하윤아” 하고 부르는 그 한마디에 눈물이 핑 돕니다. 자신이 소중히 불릴 수 있는 존재라는 걸 다시 느낀 순간이에요. 이름은 단순한 호칭이 아니라, 나를 사랑해주는 사람들의 마음이 담긴 표식이었고, 그 깨달음은 하윤이를 한층 더 단단하게 만들었습니다. 아이와 함께 읽으면 더 깊어지는 이야기 목성을 주운 아이는 단순히 상상의 세계를 그리는 판타지가 아니라, 나를 찾고 함께 살아가는 법을 배우는 성장 이야기입니다. 아이와 함께 이렇게 질문을 던져보세요. “한 달 동안 나 혼자 목성에서 살아야 한다면 어떨까?” 아이는 자유와 외로움, 배려와 행복의 의미를 스스로 생각하며 자신만의 답을 찾게 됩니다. 목성의 중력, 대적점, 구름 바다 등 실제 과학적 요소가 함께 담겨 있어, 읽는 동안 과학적 호기심도 자극받고 상상력의 폭도 훨씬 넓어집니다. 마무리하며 목성을 주운 아이는 상상과 성장이 조화를 이루는 특별한 동화예요. 하윤이의 변화는 우리 아이의 마음속 성장으로 자연스럽게 이어집니다. 과학을 좋아하는 아이, 상상을 즐기는 아이, 조금 더 단단해지고 싶은 모든 아이에게 추천하고 싶어요. #목성을주운아이 #성장동화 #판타지동화 #어린이문학 #창작동화 #어린이추천도서 #9세추천책 #초등추천도서 #노란돼지 #더불어살아가는힘 #나를찾아가는여행 #과학적호기심 #문학적상상 #동화책추천 #성장 #모험 #과학 #목성 #지구 #가족 #상상 #친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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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서평 누구의 간섭도 없고 눈치 보지 않고 내 마음대로 할 수 있는 세상을 꿈꾸는 아이들이 있을 텐데요. "목성을 주운 아이"는 그런 친구들에게 주위 사람들의 소중함과 서로 배려하고 존중하며 함께하는 일상의 소중함을 일깨워 주는 판타지 성장 동화예요. 양치질은 게을리하고, 큰 키를 무기 삼아 새치기를 자주 하고, 풋살 경기에서 공을 독차지하고 혼자만 잘하려는 친구예요. 한 마디로 배려를 모르는 제멋대로인 친구죠. 그런 친구 하윤이가 목성을 닮은 구슬을 줍게 되고, 목성 관리자 토비를 만나 목성으로 여행을 떠나게 됩니다. 하윤이가 바라던 환상의 세계였지만, 행복함은 길지 않았어요.토비들에게 새치기를 당하고... '지토'(지구에서 온 토비)라고 불리다가 지구로 돌아와 엄마가 "하윤아~"라고 자신의 이름을 불러주자 눈물이 핑 돌았던 하윤이... 이름이 단순한 호칭을 넘어 각자가 존중받는 소중한 존재임을 확인해 주는 것 주변 사람들이 불러주어야 존재 가치를 확인할 수 있다는 것을 이야기를 통해 알아가게 됩니다. 자신의 곁에 있는 사람들의 소중함과 서로를 배려하고 약속을 지켜야만 모두의 행복이 완성된다는 사실을 깨닫게 된 것이지요. 판타지 동화 속에 과학적 정보도 담겨 있는데요. ✔️가스로 이루어진 거대 행성으로 가장 크다. ✔️목성의 소용돌이 무늬는 '대적점'이라 부른다. ✔️겉은 영하 145도쯤으로 차갑고, 안쪽은 중력에 눌려 생긴 열이 나온다. ✔️지구보다 11배 크고, 중력은 2배가 넘는다. ..... 교훈뿐만 아니라 과학적 상식과 배경지식을 쌓을 수 있는 "목성을 주운 아이"예요. 목성 여행 나를 찾아가는 여정을 통해 이전과 달라진 모습으로 성장한 하윤이. 우리 아이들도 판타지 성장 동화 "목성을 주운 아이"를 읽고 스스로 할 일을 책임감 있게 해내고, 친구들을 소중히 대하며 자신과 주변을 존중할 줄 아는 어린이로 성장할 수 있기를 바라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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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윤이는 새치기도 잘하고, 풋살경기에서는 혼자만 잘하려고 하는 아이인데요. 그러던 어느날 목성을 닮은 구슬을 줍게 됩니다. 첫 시작은 판타지 동화같은 느낌~ 책 읽는 걸 싫어하는 아이도 금방 빠져들게 만드는 매력이 있어요. 인트로가 흥미있기 때문에 본인도 모르는 사이에 책에 빠져듭니다. 나 혼자서 한달동안 목성에 산다면! 몇일은 내 마음대로 할 수 있으니 즐겁다는 생각이 들겠지만, 시간이 지날 수록 가족, 친구가 그립겠죠! 아이에게 실제 와 닿을 수 있는 다양한 사례가 나오는지라 푹 빠져서 읽을 수 있는 책~ 그런데 그 속에서 진짜 행복을 일깨울 수 있는 성장동화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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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이 3학년 1학기 국어책의 <5. 인물에게 마음을 전해요> 파트와 3학년 도덕책의 <1. 나를 찾아 떠나는 여행, 3. 함께하는 우리 가족>... 등등 여러 교과 부분에 대해 기반 & 연계되어 스토리가 구성된 책이더라고요 큰 주제는 '신비로운 목성 여행을 통한 성장과 변화 이야기' 라는 맥락이고 과학적 호기심이랑 문학적 상상이 어우러진 판타지 동화의 특징을 가지고 있다고 보면 되어요 '하윤이' 라는 주인공이 등장하는데 이 아이는 일상 속에서 우리가 당연하다고 여기는 여러 질서와 규칙을 무너뜨리고 싶어하는 욕구가 큰 아이의 모습으로 표현되어요 이 아이가 신비한 구슬을 주운 사건을 계기로 목성으로 떠나게 되는데 목성는 잔소리를 하는 어른이나 지켜야 하는 규칙 등이 전혀 없는 아주 자유로운 세상으로 묘사되는데 자유로워 보이는 세상 속에서 곁에 있는 사람들에 대한 소중함, 배려 등을 비로소 알게되며 아이가 스스로 마음을 성장시켜가고 더불어 살아가는 힘을 배우도록 이끌어주는 스토리예요 아이가 얼마나 재미있는지 정말 책을 펼친 그 순간부터 한 자리에서 꼼짝도 안하고 처음부터 끝까지 다 읽어버리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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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매사에 자기중심적이던 ‘하윤이’가 우연히 목성을 닮은 신비한 구슬을 줍고, ‘목성 관리자 토비’를 만나 마음의 변화를 경험하는 이야기예요. 🍃처음의 하윤이는 양치질도 귀찮아하고, 치과에선 도망가고, 급식 시간엔 새치기까지 하는 아이예요. 축구를 할 땐 팀워크보다 개인 실력만 뽐내려 하지요. 하지만 목성 여행을 통해 그는 자신과 똑같이 이기적인 ‘토비들’을 보며 깨닫습니다. “나는 다른 사람들에게 어떤 친구였을까?” 🍃목성에서의 경험은 하윤이에게 거울이 됩니다. 새치기하는 토비, 배려심 없는 토비, 규칙을 지키지 않는 토비를 보며 그는 점점 자신을 돌아보고, 결국 진짜 소중한 곳이 친구·가족·선생님이 있는 지구임을 느낍니다. “진짜 소중한 곳은 함께 웃고 떠들며 마음을 나눌 수 있는 바로 여기, 지구.” 이 문장은 아이뿐 아니라 어른에게도 큰 울림을 줍니다 📚책 속으로 🍃우린 서로 도우면서 재밌게 축구하는걸 좋아해, 근데 너는 혼자 잘난 척하고,패스도 안하고,팀워크도 무시했잖아. 그럴거면 혼자 축구해 56 🍃이는 점점 더 아프고, 우랑우탄들은 나를 끼워주지도 않고말야, 축구만 잘하면 뭐 해? 그렇게 배려심도 없는데. 다른 토비는 차례도 지키지 않고 새치기까지 했다니까, 정말 다들 너무하지 않아?65 (지토 너랑 똑같지 않아?) 🍃진짜 소중한 곳은 함께 웃고 떠들며 마음을 나눌 수 있는 친구와 선생님, 그리고 가족이 있는 바로 여기, 지구라는 것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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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이야기의 주인공 하윤이. 치과를 싫어하고 기다림을 싫어해 새치기 유혹에 쉽게 당하는 아이. 승부욕이 강하여 경기에서 이기기 좋아하는 아이. 주위에서 흔히 볼 수 있을 법한 혼날거리 가득한 아이가 바로 하윤이다.
목성을 줍던 날 하윤이는 엄마를 피해 도망을 가고 있었다. 태양계에서 가장 큰 행성으로 목성은 중력과 존재감이 압도적인 행성이다. 그 커다란 존재가 구슬 만한 크기가 되어 하윤이 앞으로 굴러들어 온 만남의 순간. 평범하지만 특별한 아이의 선택에 따라 크기도, 작아지기도 하는 목성은 아이의 삶을 은유적으로 표현해주는 것만 같다. 주위에서 볼 때 아이의 작은 선택이지만, 하윤이 본인에게는 강한 중력처럼 세상을 끌어당기는 강한 선택이 되기 때문이다.
목성을 주운 하윤이는 스스로 목성에 들어가 다양한 만남을 하게 되며 자신의 모습을 돌아보게 된다. 결국 나의 선택에 따라 달라질 수 있었던 결과에 대해 반성하고, 하윤이는 멋진 모습으로 지구로 귀환한다.
하윤이는 치과가 싫다, 좋은 건 먼저 한다, 이기고 싶다 등 자기의 마음을 솔직하게 표현하는 아이이다. 작가가 직접 하윤이의 모습을 꾸짖기보다는 하윤이 시점으로 하고 싶은 것은 다 하는 모습을 보여주어, 독자가 하윤이의 모습을 비판적으로 바라볼 수 있게 해준다. 또 목성에서의 경험으로 하윤이가 스스로 반성하고 달라지려는 모습을 보임으로써 세상을 살아가는데 정말 중요한 힘은 외부의 강요가 아니라 내며에서 끌어올린 결심과 타인을 향한 배려에서 나옴을 알 수 있다.
목성을 줍는다는 재미있는 발상으로 아이들에게 즐겁고도 자신을 돌아볼 수 있게 해 주는 이야기 『목성을 주운 아이』 내면의 힘을 단단히 만들고자 하는 아이들에게 추천하는 책이다.
* 노란돼지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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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성을 주운 아이”는 단순히 아이 혼자 읽고 끝내는 책이 아니라, 가족이 함께 이야기 나눌 수 있는 책이었습니다. 딸아이는 주인공 하은이에게 감정 이입을 하면서 스스로의 마음을 들여다보았고, 저는 아이의 반응을 지켜보며 우리 아이가 어떤 생각을 하고 있는지를 알 수 있었어요. 그래서 이 책은 아이와 부모가 함께 읽으면 더 깊은 울림을 줄 수 있는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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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빈 글 / 윤봉선 그림 / 노란돼지 달콤한 초콜릿을 가장 좋아하는 하윤이는 치과는 무서워서 싫고 갈비찜 냄새에 새치기를 하며 급식을 받으려 했다가 꾸중을 하는 선생님도 싫어요. 그러던 어느 날, 하윤이는 목성과 똑같이 생긴 구슬을 주게 되어요. 안그래도 며칠 전 유튜브에서 태양계 이야기를 보고 행성 책을 사서 읽기 시작했거든요. 목성 사진과 가스로 이루어진 태양계에서 가장 크기가 큰 행성이라는 것을 책에서 찾아 읽고는 주어온 목성 모양의 구슬을 들여다보기도 해요. 그런데 갑자기 구슬에서 빛이 나기 시작하는거에요! 엄마에게 들킬까 얼른 구슬을 창문 넘어 뒷마당으로 던져버린 후 몰래 다시 가지고 와 인터넷에서 본대로 냉동실에 넣었더니 신기하게도 목성에서 나오던 빛이 줄어들어요. 깊고 고요한 밤. 하윤이를 찾아온 머리 위에 길쭉한 더듬이가 달리고 몸은 짧고 동글동글한 노란 생명체 토비. 토비는 목성 관리자라고 자신을 소개하죠. 얼마 전 우주 관리자가 와서 목성을 확인한다기에 작게 만들어 보여 줬는데 실수로 그만 지구 쪽으로 떨어뜨렸고 그것을 하윤이가 주운거래요. 목성을 돌려주면 하윤이를 목성으로 데려가 준다며 목성에는 초콜릿 폭포가 있고 보라색 잔디가 쫙 깔린 넓은 운동장도 있으니 마음껏 뛰어 놀 수 있다고 이야기했어요. 하윤이는 그런 곳이라면 지구보다 훨씬 더 좋을지 모른다고 생각에 토비와 함께 떠나요. 과연 목성으로 간 하윤이는 어떻게 될까, 아이가 걱정반 호기심반으로 이야기에 집중하기 시작했어요. 마냥 좋을 것만 같은 목성에서 하윤이는 깨달아요. 초콜릿 폭포는 배를 아프게 하고 아플 때 곁에 아무도 없으며 운동장에 신나게 축구를 하는 오랑우탄은 있지만 혼자 잘난 척하고, 패스도 안 하고, 팀워크도 무시하는 하윤이를 끼워주지 않았어요. 그때서야 하윤이는 엄마의 소중함을 느끼고 친구들의 마음을 이해하며 다음에는 꼭 함께 해야겠다, 결심했어요. 지구로 돌아온 하윤이는 더이상 자신만 알던 아이가 아니였답니다. 책을 다 읽고 아이와 이야기를 했는데요. 요즘 자꾸 학교에서 부딪히는 친구가 있어 계속 신경을 쓰고 힘들어 하던 와중이었는데 하윤이가 느끼는 감정을 따라가다보니 자신을 소중히 여길 줄 알고 그만큼 다른 사람을 존중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느낄 수 있었다고 하네요. 곁에 있는 사람들을 아끼고 사랑하는 것도요. 책을 통해 배움은 갈수록 그 힘이 크다는 것을 느낄 수 있는 좋은 책을 만난 기분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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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3학년 아이들이 읽을 책 찾으시면 ! 술술 잘 읽히고 상상력을 무한히 넓혀주는 판타지동화 추천해요. 판타지가 아니라 ‘혼자 살아남기’라는 상황 속에서 배우는 공존과 책임, 그리고 진짜 행복에 대한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외계 행성이라는 낯선 공간이지만, 그 안에서 느끼는 감정은 아이들이 겪는 감정이랑 같아서 배울 점이 많은 책입니다. 요즘 친구들 잘 하는 건 많지만 어울리기 보다 혼자 하고 싶어 하잖아요. 한번 보여주면 좋을 초등중학년 추천도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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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성을 주운 아이》 •글_ 김수빈 •그림_ 윤봉선 •출판사_ @노란돼지 하윤이는 급식실에서 친구들 사이로 새치기하고 치과에 가서 치료받기 싫어 냅다 도망치고 풋살에서는 혼자만 게임을 즐기죠 행성에 관심갖는 하윤이는 길가다 목성같은 무언가를 발견하고 집으로 주워오지요 작아진 목성에 관해 궁금해진 하윤이는 인터넷 카페에 물어보며 목성이라고 확신합니다 잠을 자고 있던 하윤이에게 목성을 찾으러 온 외계인 토비와 거래를 하고 목성으로 가게 되는데... 하윤이는 목성에서 생활이 마음에 들까요? 목성에는 하윤이가 좋아하는 초콜릿폭포와 풋살을 하는 노란 오랑우탄이 있어요 하윤이는 초콜릿폭포에서 마음껏 초콜릿을 먹으며 놀지만 이내 이빨이 아파서 엄마가 보고 싶고 치과에 가고 싶었죠 풋살에서 패스도 하지 않고 혼자만 즐기는 하윤이에게 노란 오랑우탄들은 본때를 보여주지요 목성에서 생활에 실망한 하윤이는 얼른 집으로 향하고 싶어 로켓에 줄을 섭니다 그런데 줄은 너무 길고 새치기하는 하윤이 앞에 또다른 외계인이 새치기를 하며 그대로 출발해 버려요 이모든게 자신의 모습과 닮아있다는걸 깨달은 하윤이는 엄마와 치과에 먼저 가기로 약속하고 새치기해서 미안하다고 사과를 하며 풋살게임도 혼자가 아닌 함께하지요 곁에 있는 사람들의 소중함을 알고 함부로 하지 않기고 해요 아름답게 더불어 가는 세상을 만들어가요 목성에서는 모두가 지토, 토비가 아닌 지구에서 하나뿐인 하윤이로 살아간다는것에 감사함을 느끼길 바라요 목성이라는 과학적 지식도 얻으며 초등학생에게 교훈이 되는 사회정서 발달 동화책 선물해 주셔서 고마워요🫶🏻 #목성을주운아이 #노란돼지 #그림책 #동화책 #초등추천도서 #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어린이도서 #초등책추천 #초등학생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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