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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사람들은 60대, 아니 50대만 돼도 나이가 많은 사람이라고 생각하고 노인 취급을 하기 시작한다. 그도 그럴 것이 왕성하게 활동하고 일하던 사람들도 40대와는 다르게 50대 60대가 되면 서서히 성과나 도전보다는 퇴직과 노후를 위한 준비를 시작하게 되기 때문인 듯 하다. 20대에서 30대, 30대에서 40대로 넘어올 때는 뭔가 모르게 착찹해지는 마음에 생각이 복잡했었지만 실제로 살아보니 걱정한 것 보다 훨씬 더 활기차고 왕성한 시기였었다. 하지만 50대로 넘어오니 오히려 생각은 변함없이 왕성한데 비해 현실적인 몸과 마음이 예전 같지가 않아서 묘한 괴리감에 더 감정이 들쭉날쭉 하게 된다. 계속 지금 이 마음으로 그대로 무기력해지지 않고 잘 살 수 있을까... 괜히 울적해지는 시점에 그 해답을 전해줄 것 같은 책을 읽어보았다. 《 딱 10년 젊게 사는 요즘 60세의 심리학 》 어떻게 하면 나이들어도 젊음을 유지하면서 더 활기차고 건강하게 살 수 있는지 무겁지 않고 심각하지 않고 어렵지 않은 신뢰 있는 조언을 들려준다. 나이드는 게 싫은 사람, 늘 젊게 살고 싶은 사람, 행복하고 건강하게 나이들고 싶은 사람이라면 이 책을 읽어 볼만하다. 이 책에서 젊게 사는 방법으로 가장 강조하는 것은 바로 긍적적으로 생각하는 마음이다. 사실 나이를 들어보면 누구나 알게 되고 나도 나이를 들어보니 마침내 알게 된 그 사실은 50이 되어도 별로 달라지지 않는다는 것이다. 물론 신체적인 변화는 어쩔 수 없는 자연의 섭리지만 나만 그런 것이 아니라 그건 원래 그런 거다. 그러니 정상적인 것을 부정적으로 생각하고 우울해 할 이유가 없다 책을 읽다보니 모두 정말 공감이 되고 다 맞는 말이었다. 한 가지 이야기를 할 때매다 OO대학 OO교수 OO연구 또는 실험 사례를 함께 보여주는 조언들이 신뢰가 갔다. p31 인간은 나이가 들어도 절대 시들지 않는다. 만약 시들어 버린다면 그것은 스스로 그렇게 믿었기 때문일 것이다. p96 새로운 일을 시작할 때 적절한 나이란 없다. 아무리 나이가 들어도 스스로가 '해 보고 싶다'는 마음이 든다면 그것이 바로 시작할 적기이다. 실패하더라도 웃어넘기면 된다. 중요한 점은 그 과정에서 얻는 즐거움과 조금씩 늘어나는 지식과 기술을 즐기는 것이다. p200 회복탄력성은 어떻게 기를 수 있을까? 첫 번째 방법은 '인생의 목적이나 의미를 느끼는 것'이다. 두번째 방법은 '유머와 센스를 갖추는 것'이다. 세 번째 방법은 '자신감을 갖는 것'이다. 우리는 어쩌면 나이라는 숫자에 대한 편견을 가진 채 몸이 노화되는 것보다도 훨씬 더 빠르게 마음으로 내 자신을 노화의 구역으로 밀어 넣고 있었던 건 아닐까? 책을 읽고나니 나이가 든다는 것! 그것이 꼭 나쁘기만 한 것은 아닌 것 같다. 점점 나이들어가는 나를 가장 자연스러운 정상적인 나로 받아들이고 지금 내가 할 수 있는 것을 활력있게 잘 해내면서 몸도 건강하게 마음도 건강하게 10년 아니 그보다 더 젊게 느린 시계를 따라 행복하게 살아가고 싶다. #리뷰어클럽리뷰 #yes24 #서평 #책후기 #책읽기 #독서 #독후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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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얼마전 명절에 다섯살 어린 동서의 나이를 생각하며 [동서는 좋겠다 나보다 어려서] 라는 말을 딸들에게 했던적이 있다. 나름 나 자신은 이것저것 하는 일도 많고 배우기도 하고 앞으로도 많은 것들을 하겠지만, 작년부터 몸이 많이 힘들다는 것을 느끼고 곧 60이 가까워지고 있는 나이이기에 정말로 [딱 10년만 젊었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이 문득 들었다. 이런 생각을 하다니 정말 나이가 들었다보다. p23 나이가 들수록 점점 더 침착해지고 온화해진다. 물론 나이가 들면서 불평과 불만을 토해내는 사람도 있지만 대다수 노인은 나이에 따른 심리적 변화로 인해 더욱 침착하고 온화한 태도를 보이게 된다고 한다. ~사소한 일에 크게 동요하지 않게 되어, 일일이 불만을 품거나 화를 내는 일도 점차 줄어든다. -대부분의 사람은 나이가 들면서 부정적인 성향에서 긍정적인 성향으로 변화하겠지만, 처해진 상황에 따라 다르다고 생각한다. 한달에 한번하는 어르신 급식에서 보면 차례를 지키지 않고 먼저 들어오려고 밀고 소리지르고 하는 상황을 보게 된다. 제대로된 식사가 어려우니 한끼 때우는 거에 욕심을 내시는 것이겠지만, 나는 나이들어 저리 괴팍해지지 말아야지 하는 다짐을 하게된다. p31 인간은 아무리 나이가 들어도 절대 시들지 않는다. 만약 시들어 버린다면 그것은 스스로 그렇게 믿었기 때문일 것이다. '나는 아무리 나이를 먹어도 건강하다'라고 굳게 믿는다면, 몇살이 되어도 건강하고 활기찬 삶을 유지할 수 있다. -나도 그렇다. 정말정말 몸도 마음도 건강하게 꼬부랑 할머니가 되어도 예쁘게 우아한게 늙어가야지 하는 생각을 한다. 젊은이든 나이든 노인이든 부정적인 생각을 하면 몸도 마음도 쇠약해지기 마련이다. 나이와 상관없이 긍정적인 생각으로 항상 밝고 활기찬 삶을 쭈~욱 이어나갈 것이다. P214 행복일기를 쓰다 보면 의식적으로 행복한 일을 찾으려는 습관이 생긴다. 매일 밤 하루를 돌아보며 소소한 행복을 기록하다 보면 점차 일상 속에서 행복을 더 쉽게 발견할 수 있게 된다. 긍정적인 에너지가 충만해져 하루하루가 더욱 즐겁게 느껴질 것이다. - 나도 꼭 실천해봐야겠다는 생각을 한다. 어제는 큰딸 친구와 함께 포천으로 사과도 살겸해서 한탄강 가든페스타에 들렀다. 딸의 친구는 엄마와 같이 할수 있는것이 없어 엄마와 같이 외출하는 경우가 없다고 한다. 우리딸들은 여행을 가지않거나 약속이 없는 주말이면 [엄마 우리 나가자! 나가서 맛있는 점심도 먹고 이쁜 카페에 가서 책 읽자] 응~좋아 후다닥 채비를 하고 따라 나선다. 점심은 내가 사는 경우가 많고 커피와 곁드리는 빵은 딸들이 계산을 한다. 같이 나가자는 딸들의 말에 항상 고맙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 p82 인간의 뇌는 새로운 일을 좋아한다.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한번도 경험해 보지 못한 일에 도전할 때 우리의 뇌는 신나서 활발히 활동한다. - 우리의 뇌를 활성화하고 싶다면 그동안 해 본 적이 없는 새로운 일을 찾아 뇌가 활발히 활성화할수있도록 하면 될것이다. '남의 떡이 더 커 보인다'라는 말처럼 본인보다 더 나은 환경의 사람과 자신을 비교하지 말고, 불편한 사람과의 관계는 최대한 줄이고, 함께 있으면 편안하고 좋은 사람들과 마음편한 만남이 좋다고 한다. 이젠 서로 비교하며 이기려고 하지말고 따뜻한 말투로 상대방의 처지를 이해하고 공감하면서 화를 속으로만 담아두지말고 불편한 것은 분명히 전달하면서 누구에게나 웃는 얼굴로 다정하게 너그럽게 대하고. 암튼 몸도 마음도 건강하고 활기찬 삶을 살아보자. #리뷰어클럽리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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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에 대한 관심이 증대되고 의료기술의 발달로 인해 각종 질병에 대한 대처가 용이해졌기에, 과거에 비해 인간의 평균 수명이 점차 늘어나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다. 그리하여 “인생은 60살부터!”라는 표현이 자연스럽게 사용되고 있으며, 최근에는 60살 전후에 맞는 정년의 시기를 좀더 늦춰야 한다는 주장이 대두되고 있기도 하다. 과거에는 ‘노년’의 상징처럼 여겨졌던 ‘예순(60)’이라는 나이가 이제는 오히려 ‘제2의 인생’을 시작하는 시기로 받아들여지고 있다고 하겠다. 그런 만큼 일찍부터 60세 이후의 삶을 건강하고 행복하게 즐기기 위한 대비가 필요하다고 할 수 있다. <딱 10년 젊게 사는 요즘 60세의 심리학>이라는 제목의 이 책은 그러한 주제에 걸맞게 60세 이후의 삶을 보다 젊게 살기 위한 저자의 조언을 주된 내용으로 하고 있다.
‘즐겁게 나이 들고 싶은 당신을 위한 69가지 심리 기술’이라는 부제를 통해서도 알 수 있듯이, 대체적으로 “나이가 들어도 생기 넘치는 삶을 유지하는 비법을 소개”하는 내용으로 채워져 있다. 저자는 프롤로그에서 먼저 “성공적인 나이 듦이란 어떤 상태일까?”라는 질문을 던지고, 병이 없이 몸을 자유롭게 움직일 수 있으며 기억력을 유지하면서 치매에 걸리지 않는 삶을 많은 이들이 원하는 적절한 대답일 것이라고 적시하고 있다. 아마도 대부분의 독자들은 앞선 질문에 대한 저자의 이러한 진단에 크게 공감할 수 있을 것이라고 여겨진다. 임상 결과를 통한 연구 결과를 제시하면서, 나이 들어서도 행복한 삶의 조건에 대해 다음과 같이 서술하고 있다.
“결국 중요한 것은 자기 생각이다. 젊었을 때보다 몸이 조금 덜 건강하더라도, 생활이 불편하더라도 스스로 ‘나는 괜찮은 인생을 살고 있으며, 잘 나이 들어가고 있다’라고 생각한다면 진짜 행복한 삶을 살 수 있는 것이다.”(‘프롤로그’에서)
저자는 많은 이들이 나이가 들어가면서 ‘눈치 채지 못한 사이에 뿌리내린 나이 듦에 대한 잘못된 편견’을 지닐 수 있다고 전제한다. 그러한 편견에서 벗어나 ‘행복하게 나이 드는 법’을 배운다면, 누구라도 60세 이후에도 즐겁고 건강한 삶을 유지할 수 있다고 강조하고 있다. 특히 행복한 삶의 가장 중요한 조건은 당사자의 마음가짐이 전제되어야 하며, 이를 위해 저자는 심리적인 측면에서의 다양한 조언을 제시하고 있다. 책을 읽는 동안 저자가 제시한 방안에 대해 공감할 수 있었으며, 그러한 자세를 일상에서도 유지할 수 있다면 건강하고 행복한 삶으로 이끌 수 있을 것이라는 기대를 품게 되었다.
크게 6개의 항목으로 구성된 목차에서, 1장에서는 ‘나이가 들어도 괜찮다, 요즘 60세의 마인드셋’이란 제목으로 다양한 조언을 제시하고 있다. 저자에 의하면 ‘나이 든 사람의 유연한 생각’이 필요하며, ‘자기 암시의 놀라운 힘’을 바탕으로 ‘건강에 좋다면 생기는 놀라운 변화’들에 대한 다양한 임상 실험의 결과들 소개하고 있다. 결국 어떠한 마음가짐으로 일상을 보내는가에 따라 60세 이후의 삶이 달라질 수 있음을 강조하는 내용이라고 이해된다. ‘성공적인 나이 듦을 위한 요즘 60세의 심리 기술’이라는 제목의 2장에서도, ‘딱 10년 젊어 보이는 스타일링의 효능’을 소개한다거나 ‘새로운 일을 좋아하는 인간의 뇌’이기에 자신에게 닥치는 일들에 적극적으로 도전하라는 격려를 보내주기도 한다.
3장에서는 ‘느리게 나이 들고 싶은 요즘 60세의 마음 습관’을 소개하는 내용으로 채워져 있으며, ‘현명하고 지혜로운 요즘 60세의 인간관계’라는 제목의 4장에서는 나이가 들어서도 적극적으로 인간관계를 유지하여 활력 있는 삶을 추구하도록 권유하고 있다. 나이가 들면 자연스럽게 질병 등에 관한 고민이 찾아올 수밖에 없는데, 5장에서 ‘부정적인 생각, 이제는 안녕! 요즘 60세의 멘탈 관리’라는 제목으로 정신 건강을 지키기 위한 다양한 방법을 소개하고 있다. 마지막 6장은 ‘100세 시대, 날마다 더 즐거워지는 인생을 위하여’라는 제목으로, 지속적으로 행복한 삶을 살기 위한 방법과 마음가짐에 대한 내용을 제시하고 있다.
이 책에서는 ‘요즘 60세’들에게 건네는 조언이라고 전제하고 있지만, 실상 이러한 마음가짐은 나이를 불문하고 모든 이들에게 긍정적으로 활용될 수 있다고 여겨진다. 에필로그에서 저자는 “유쾌하고 즐거운 노후를 보내는 일은 생각만큼 어렵지 않다.”라고 서술하면서, 중요한 것은 긍정적인 마음가짐으로 그러한 방법을 적극적으로 실천하는 삶을 강조하고 있다. 나아가 “젊은 시절부터 낙관적으로 생각하는 습관을 들이면, 나이가 들어서도 긍정적인 삶의 태도를 유지할 수 있다.”라는 조언과 잊지 않는다. 이 책을 읽는 동안, 독자들에게 나이를 떠나 각자 즐거운 마음으로 하루하루를 살아가기를 독려하는 저자의 조언에 공감할 수 있었다.(차니)
*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오마이뉴스>의 기사("중요한 건 자기 생각" 60세에게 건네는 긍정의 힘 - 오마이뉴스)
* 개인의 독서 기록 공간인 포털사이트 다음의 "책과 더불어(與衆齋)“(https://cafe.daum.net/Allwithbooks)에도 올린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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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요즘 부모님과 함께 시간을 보내다 보면, ‘나이 듦’이라는 단어가 참 묘하게 느껴질 때가 많아요. 예전에는 ‘쉰’만 되어도 늙었다고들 했는데, 이제는 ‘예순’이 되어도 여전히 에너지 넘치고 새로운 것을 배우고 즐기는 분들이 많잖아요. 그래서 <딱 10년 젊게 사는 요즘 60세의 심리학>이라는 제목이 처음부터 마음에 쏙 들어왔어요. 읽기 전에는 다소 무거운 심리학 책일 줄 알았는데, 막상 펼쳐보니 오히려 따뜻하고 위로가 되는 문장들이 많았답니다. 단순히 나이 드는 것을 두려워하기보다 “어떻게 나이 들 것인가”를 생각하게 해주는 책이더라고요. 이 책에서 특히 인상 깊었던 부분은 “결국 중요한 것은 자기 생각이다”라는 문장이었어요. 저자는 몸이 예전보다 덜 건강하더라도, 스스로 ‘나는 괜찮은 인생을 살고 있다’고 생각하면 진짜 행복한 삶을 살 수 있다고 말하죠. 이 부분을 읽는데 문득 어머니 생각이 났어요. 어머니는 늘 현명해 보이시고, 어떤 상황에서도 긍정적인 해석을 먼저 하시거든요. 또한, 책에서 소개하는 해마와 부정적 사고의 관계, 유연한 사고와 인간관계 유지 등 다양한 심리 기술과 실천 방법들이 읽는 내내 저를 계속 끌어당겼습니다. 앞으로도 어머니와 함께 공연을 다니고 카페에서 이런 이야기들을 나누며, 책에서 배운 마음가짐을 조금씩 실천해보고 싶어요. 읽는 내내 부모님과 꼭 함께 읽고 싶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나이의 숫자보다 마음의 온도가 더 중요하다는 것을, 이 책이 참 부드럽고 따뜻하게 일깨워주는 것 같아요. #리뷰어클럽리뷰 |
딱 10년 젊게 사는 요즘 60세의 심리학 즐겁게 나이 들고 싶은 당신을 위한 69가지 심리 기술 나이토 요시히토 인라우드
나이 드는 것을 나쁘게만 보지 말고 긍정적인 삶을 살 것을 주문하고 있습니다. 예전에는 60이면 이제 퇴물 취급을 받았지만 지금은 아직 한창인 나이가 되었습니다. 100세 시대라고 불리는 요즘은 60세면 중년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80세는 되어야 비로소 노인이 되었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말이 씨가 된다는 말이 있습니다. 그 말은 자신의 말이나 생각이 결국에는 자신의 운명을 결정짓는다는 말로써 무의식중에 그렇게 된다는 뜻입니다. 그런 의미로 나는 언제나 젊다고 생각한다면 계속 젊게 사는 것이 아닐까 합니다.
실제로 저도 건설 노동자의 삶을 살고 있는데 제가 나이가 어린 편에 속하기 때문에 기본적으로 어리다는 생각을 가지게 됩니다. 그렇게 되니 일도 더 적극적으로 하게 되고 실제로 그렇게 나이 들어 보인다는 생각은 안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런 생각은 결국 신체도 노화를 늦추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듭니다.
점점 세상은 빨라지고 있습니다. 새로운 것에 도전하지 않으면 일단 빠르게 도태됩니다. 도태된 삶은 초라하기 그지없습니다. 보통 새로운 도전은 신체적인 능력보다는 정신적, 지식적인 능력인 경우들이 많습니다. 즉, 새로운 도전은 나이와는 아무런 상관이 없다는 뜻으로 해석할 수 있습니다. 운동을 할 때도 다양하게 자극을 주어야 근육이 성장하듯이 우리의 뇌도 자꾸 다양한 경험을 해야 능력이 떨어지지 않습니다. 해왔던 것을 자꾸 하면 장인이 되지만 이미 뇌를 거치지 않고 하게 됩니다. 그러면 뇌는 생각을 하지 않게 되니 더 이상 발전을 하지 않게 됩니다. 한 가지만 오래 하는 것은 예전에는 존경받는 대상이 되었지만 지금은 고인물, 꼰대 취급을 받게 됩니다. 그 말은 다양한 일을 하는 사람들이 미래에는 더 많은 가치를 만들 수 있는 사람이라는 의미가 됩니다. 다양한 일을 해보고 남들이 하는 것도 따라 해보고 나만이 할 수 있는 것도 해봐야 합니다. 그러면서 나의 가치가 올라가고 나의 뇌는 계속 능력을 발휘할 것입니다. 그 결과 남들보다 더 젊은 사람이 될 수 있습니다.
도전이라고 하면 극한 상황에서 목숨을 걸거나 무리하게 하는 것을 상상하기도 합니다. 그런 도전은 명만 재촉할 뿐입니다. 그것보다는 루틴이 있는 삶에서 건전하고 자극적이지 않는 새로운 일을 해야 합니다. 몸은 규칙적일 때 가장 좋은 퍼포먼스를 낼 수 있습니다. 신체적으로는 항상 균형을 유지하면서 머리로 새로운 무언가를 계획하는 것이 오래 건강하게 사는 비결이라고 생각합니다.
#리뷰어클럽리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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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세의 심리학이라고 해서 무거운 내용들이 많을줄 알았습니다. 읽어보니 정말 재밌고,얻어갈 지혜들이 많았어요. 책에서 인상적인 내용들이 많아서 조금 소개해보겠습니다. 부정적인생각을 하게 되면 해마가 줄어든다는 내용이 가장 처음 나오는데 이 부분이 저한테는 굉장히 총격적이었어요.요즘 회사생활로 부정적인 생각을 많이 하는데,말을 하게 되면 순간적으로 잘 기억이 안나더라고요.그래서 이걸 보면서 긍정적으로 많이 생각하고 방향을 달리 설정해야겠다 마음이 들더라고요. 노화가 어느새 심각한 질병같은 느낌이 한국사회에 만연한데, 일본사회도 별반 다르지 않나보더라고요. 안티에이징을 위해 많은 노력을 하는데 보여지는 모습만 젊게 하고 있고,마음은 늙도록 놔둔것 같은 느낌이 이 책을 읽고 느껴졌어요. 60세가 오려면 한참 멀었지만,이렇게 생각하고 살아가면 나의 60세는 이러한 모습이지 않을까 하며 정말 재밌게 읽었어요. 우울해 하시는 엄마가 읽으면 좋겠다는 생각에 신청하게 됐는데, 제가 다 읽고 엄마도 굉장히 즐겁게 읽으셨어요. 이 책을 제공해 주신 인라우드 관계자 여러분께도 yes24분들께도 감사합니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리뷰어클럽#딱 10년 젊게 사는 요즘 60세의 심리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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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10년젊게사는요즘60세의심리학 #나이토요시히토 #인라우드 #예스24 #예스24리뷰어클럽 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딱 10년 젊게 사는 게 목표다 보니 먹는거 하나도 신경이 쓰고 산다. 건강보조 식품만 5,6가지를 챙겨먹고 술, 담배는 아예 안하는데도 이번 건강검진을 보니 고지혈증 진단에 맥이 빠진다. 책을 가까이하는 삶도 살고 있지만 체력에만 신경 썼지 심리적인 면은 소홀한것도 사실이다. 그럼 딱 10년 젊게 사는 요즘 60세의 심리학은 무엇인지 파헤쳐 보겠다. 나이가 들어도 생기 넘치는 삶을 유지하는 비법을 69가지 소개한다. 큰 노력을 요구하지 않고 누구나 마음가짐을 조금만 바꾸면 날마다 유쾌하고 즐겁게 살아갈 수 있다니 완전 개꿀이다. 나이 듦에 대한 잘못된 편견을 바로잡고, 행복하게 나이 드는 법을 배울 수 있다니 이것을 본 당신은 행운이다. 역시 나도. 부정적인 생각은 기억력도 감퇴한다니 즐거운 마음으로 시작해보자. 뇌의 위축이나 노화로 인한 기억력 감퇴는 사실이지만 근거 없는 편견으로 자기 암시에 빠지면 결국 배울 수 없게 된다. 나이 들수록 불만도 줄어든다니 나이를 먹는 것이 꼭 나쁜 것도 아니다. 나이가 들수록 감정을 조절하는 능력이 향상된다. 음식에 대한 욕구를 더 능숙하게 조절할 수 있다. 여기에서 난 아직 젊은가보다. 먹고 싶은것도 많고, 먹어보고 싶은것도 많으니. 또한 나이와 상관없이 젊은 사람도 부정적인 자기 암시에 사로잡히면 몸과 마음이 점점 늙어버린다. 활기찬 삶을 만들어가려면 나이와 상관없이 긍정적인 생각을 많이 해야 한다는 거. 나이들면 치매에 걸리기 쉽다는 생각도 단순히 고정관념에 불과하다. 이런 부정적인 믿음이 실제 치매 위험을 높일 수 있다. 나이 드는 것에 대한 부정적인 관념에서 벗어나야 한다.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다는 말이나, 인생은 60부터라는 말이 그냥 나온게 아니다. 환갑이 되고 보니 실감한다. 더 젊어지고 싶다는 희망 사항은 이미 뇌가 늙었다고 인식하게 만들기 때문에 믿음이 중요하다. '나는 젊다'라는 믿음. 실제 나이보다 주관적인 정신연령이 훨씬 중요하다. 자신의 정신연령이 어리다고 여기는, 몇 살이 되었든 마음을 젊게 유지하는 비결이 장수한다. Tip 1. 젊다고 믿을라 2. 젊은 스타일을 유지한다 3. 뇌에 자극을 주는 취미를 가진다 4. 새로운 일에 도전한다 5. 자연의 소리를 찾는다 6. 뇌 훈련으로 외국어 배우기 7. 자신을 남과 비교하지 않는다 8. 화가 나면 화를 내라 9. 대회는 간결하고 명확하게 10. 반려동물을 키운다 이상은 내맘대로 정한 열가지 방법이다. 이밖에 치매 예방에 좋은 생선과 채소먹기라는가 운동하는 습관 기르기, 행복 일기쓰기 등이 있다. 일할수 있다면 적극적으로 일하는 것도 권장한다. 일을 하면 경제적인 여유뿐만 아니라 정신적으로도 젊은 상태를 유지할 수 있으니 일거양득이다. 햇볕 쬐기, 슬픈 음악 듣지 않기나 술이 스트레스 해소에 좋다거나, 돈을 쓰지 않는 습관도 중요하다고 한다. 청소든, 일이든, 그 어떤 일이든 모든 것을 완벽하게 해내려는 마음은 우리의 삶을 피곤하게 만든다. 때로는 '이 정도면 괜찮아'라는 마음가짐이 필요하다. 나이 60, 이제 느슨해져도 괜찮다. 늦은 결혼과 출산으로 딱 10년 젊게 살아야겠다고 맘먹고 산지 20년이 되었다. 그동안 실천해온 부분과 고칠 부분이 명확해지면서 남은 인생도 10년 젊게 살아가도록 긍정 마인드를 가져야겠다. 나이가 든 사람들만을 위한 것이 아니다. 젊은 세대에게도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리뷰어클럽리뷰 |
딱 10년 젊게 사는 요즘 60세의 심리학
생활 속에 놓칠 수 있는 부분도 잘 알려주고, 왜 이렇게 바꾸면 좋은지를 차근차근 설득시키는 게 꼭 옆에서 말해주는 듯한 느낌을 받았어요^.^ 기억에 남는 구절을 적어보자면... 1. 따뜻한 말투는 상대방이 우리의 처지를 이해하고 공감하게 만드는 데 큰 도움이 된다. 따라서 주저하지 말고 생각이나 감정을 솔직히 표현하자. 화를 속으로만 담아두고 계속 불편해하는 것보다는 전하고자 하는 바를 분명히 전달하는 편이 훨씬 더 건설적이고 심리적으로도 건강한 방법이다. 2.행복 일기를 쓰다 보면 의식적으로 행복한 일을 찾으려는 습관이 생긴다. 매일 밤 하루를 돌아보며 소소한 행복을 기록하다 보면, 점차 일상 속에서 행복을 더 쉽게 발견할 수 있게 된다. 긍정적인 에너지가 충만해져 하루하루가 더욱 즐겁게 느껴질 것이다.특히, "누구나 마음 가짐을 조금만 바꾸면 즐겁게 살아갈 수 있다" 는 문구의 말처럼 이 말을 되새기면서 불평불만인 여러 일들도 다른 관점에서 열심히 살아갈 수 있도록 해야겠습니다^^ 이 시대의 부모님께 꼭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 YES24 리뷰어 클럽 서평단으로 지정되어 작성된 글입니다.- #리뷰어클럽 #부모님 추천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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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토 요시히토의 딱 10년 젊게 사는 요즘 60세 심리학은 제목 그대로 60대에 접어든 독자들이 신체적, 정신적으로 10년 더 젊게 살기 위한 구체적이고 실천적인 심리학적 기술을 담고 있다. 이 책은 노년 심리학을 기반으로 하여, 나이 듦에 대한 부정적인 고정관념을 깨고 인생 후반부를 긍정적이고 능동적으로 설계하는 방법을 제안한다.
책의 핵심은 '심리 기술'이다. 저자는 69가지의 명쾌한 심리 기술을 통해 마인드셋, 인간관계, 건강 관리, 일상 루틴 등 노년의 삶과 직결된 모든 영역에서 활력을 되찾는 방법을 안내한다. 예를 들어, '타인의 기대에 부응하려 하지 않기', '자신만의 작은 아지트 만들기', '오랫동안 즐길 수 있는 취미 찾기' 등 일상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쉬운 조언들을 제공하며, 독자들이 노후를 불안이 아닌 기대감으로 맞이하도록 돕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