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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공부하게 만들 것인가>
"<어떻게 공부하게 만들 것인가>" 내용보기
*출판사 제공 도서로 작성된 리뷰입니다*제목이 '어떻게 공부하게 만들 것인가'인 것을 봐도,공부하는 학생보다는 학생을 자녀로 둔 부모들이 타깃이다.'조그만 더 하면 잘 할 것 같은데''열정적으로 열심히 하는데 무엇이 문제일까''왜 자꾸 엇나가고 반항적으로 하는 걸까'네 가지 학습 유형을 기준으로 보면이러한 부모들의 고민들이 많이 풀린다.수동형에 속한 아이들은,학교가 너무
"<어떻게 공부하게 만들 것인가>" 내용보기
*출판사 제공 도서로 작성된 리뷰입니다*
제목이 '어떻게 공부하게 만들 것인가'인 것을 봐도,공부하는 학생보다는 학생을 자녀로 둔 부모들이 타깃이다.

'조그만 더 하면 잘 할 것 같은데'
'열정적으로 열심히 하는데 무엇이 문제일까'
'왜 자꾸 엇나가고 반항적으로 하는 걸까'
네 가지 학습 유형을 기준으로 보면
이러한 부모들의 고민들이 많이 풀린다.









수동형에 속한 아이들은,학교가 너무 쉬워서 지루하거나,
너무 어려워서 압도당하는 느낌을 받기 때문에
낙제하지 않을 만큼만 노력을 기울인다.

목표지향형의 아이들은,
열심히 공부하고 목표가 높지만,
막상 자신이 원하는 것을 알지 못하고
실패 해본 경험이 없어서 한번의 실패에도 많이 흔들린다.

회피형 아이들은,
뭔가 잘못됐다는 신호를 보내기 위해
(방법을 잘 모르기 때문에) 불만을 표하고
반항의 정체성으로 흘러가기 쉽다.

몰입형의 아이들은
학습 참여도도 높고 성적이 좋다.
하지만 성적에만 의존하지 않고,
스스로 관심 있고 좋아하는 일을 하므로 자신감이 있다.


이 네 가지의 학습 유형은
학생들을 정형화하기 위해 나눈 게 아니라,
자녀를 이해하고 지도하는데 도움을 주기 위해 나눈 것이다.






책을 읽으며 가장 기억에 남는 세 가지가 있는데
그 중 하나가 '근접 발달 영역'이라는 개념이다.
너무 쉬워하거나 어려워해서 포기하지 않도록 하는 이상적인 학습 영역으로
건축물이 구조적으로 견고해질 때까지 지탱하다가
어느 정도 튼튼해지면 철거되는 '비계'에 비유할 수 있다.


두 번째는, 우리가 경청하는 대신
'조언하는 괴물'이 된다
는 문장이다.
힘들게 얻은 지혜를 나눠주고 싶은 심정은 알지만
잔소리의 효과가 1도 없듯 진심으로 들어야 한다.


그리고, "벌로 관심사를 빼앗지 말라"는 문장이다.
잘못을 저지르면 공부를 더 하게 하는 것도 마찬가지겠지.
벌로 공부를 하면 공부가 더 싫어질 것이고,
그나마 관심사를 통해 기쁨과 에너지를 얻는데
그것마저 빼앗는다면 그러잖아도 의욕없는 일상을
무슨 힘으로 살아갈 수 있을까.




한 학생에게 하나의 학습 유형만 있지 않다.
같은 아이라도 A수업은 수동형이지만,
B수업은 몰입형으로 스스로 탐구한다.

우리 아이들의 관심사는 무엇일까?
누가 뭐라해도 스스로 탐구하려는 주제는 뭐지?
더 많이 관찰하고 독창적으로 해낼 수 있게 힘을 주자.

흥미있는 목표를 찾아내고
장애물을 극복하려고 시도하며
일이 생각대로 되지 않을 때 방향을 바꾸고
스스로 문제해결 방법을 알아내기 위해
노력하는 역량을 기르는 것이 중요하다.
p.225 <어떻게 공부하게 만들 것인가>








z*******u 2025.09.1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어떻게 공부하게 만들 것인가
"어떻게 공부하게 만들 것인가" 내용보기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공부할 마음이 없는 아이들을 도와주는 책인'어떻게 공부하게 만들 것인가'는제목만 봐도 중고등학생 자녀를키우고 있는 부모들의 눈길을 끌 수 있는 책이에요.그만큼 공부에 마음에 멀어져 있는 아이들이 많다는 뜻인데요.실제로 청소년들이 공부가의미가 없다고 느끼며, 학습에 대한 무관심한 아이들이늘고 있다고 합니다.이 책에서는
"어떻게 공부하게 만들 것인가" 내용보기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


공부할 마음이 없는 

아이들을 도와주는 책인

'어떻게 공부하게 만들 것인가'는

제목만 봐도 중고등학생 자녀를

키우고 있는 부모들의 

눈길을 끌 수 있는 책이에요.


그만큼 공부에 마음에 

멀어져 있는 아이들이 

많다는 뜻인데요.


실제로 청소년들이 공부가

의미가 없다고 느끼며, 

학습에 대한 무관심한 아이들이

늘고 있다고 합니다.



이 책에서는 공부를 하기 싫어하는

것을 단지 게으름이나 노력 

부족으로 보지 않고, 

아이들의 성향으로 분류해요.


저도 학습과 관련해 늘 

궁금했던 점이 있었어요.

어떤 아이는 스스로 공부에 

몰두하지만 어떤 아이는 

공부를 멀리하는 이유가 뭘까

하는 것이에요. 

책에서 그 답을 찾아가는 과정이

제 관심과 맞닿아 더욱 몰입해서

읽을 수 있었어요.



'어떻게 공부하게 만들 것인가'

책은 아이들의 학습 참여에

도움을 주기 위해서는

먼저 아이들의 학습유형을

이해하고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차근차근 설명해 주는데요.


공부를 멀리하는 아이들을

수동형, 목표지향형, 회피형, 

몰입형의 4가지 학습유형별로 

분류합니다.


이는 단지 학습을 멀리한다는

겉으로 보이는 표면적 현상만이

아니라 그 이면에 있는

사고, 감정, 행동의 복합적 

상호작용까지 반영해

심리학으로 진단하는데요.


4가지 학습유형별로

원인을 찾아 분석해서

실제로 적용한 사례를 

다양하게 제시해

이해가 쉽게 설명해 주고,

부모가 가정에서 도와줄 수 

있는 실질적인 방법을 

알려주고 있어요.


4가지 학습유형 수동형, 

목표지향형, 회피형, 몰입형을

간단히 살펴보면



수동형은

학교생활에 무난하게 

적응하는 것처럼 보이나,

실제로는 학습에 최소한만

참여하며 학교생활을 합니다.


실제로 중, 상위권 학생들이 

대부분 여기에 속하며 

대체로 좋은 성적을 유지하고

큰 문제도 일으키지 않아

학교에 잘 적응하고 있다고

오해를 하는 경우가 많아요.



목표지향형은

성적도 우수하고 성취욕도 강하며

자기 주도적이고 학습에 대한 

동기도 강하지만

내면에서는 불안과 완벽주의에

시달리며 실패에 대한 두려움이

커요. 정서적 번아웃에 노출되기

쉬운 유형입니다.



회피형은

학습에 관심이 없고 반항적 태도로

문제아로 낙인찍히기 쉽지만

과거의 부정적 경험과 오랜 

불안 속에서 자기방어를 위해

공부를 외면하는 경우가 많아요.



몰입형은 

내면적으로 강력한 동기를 

가지고 배움에 몰입하는 유형으로

지향해야 하는 학습유형이에요.


자율성과 회복탄력성을

갖추고 문제 해결능력과 협업,

공감 능력까지 갖추고 있어

미래사회에 잘 적응해 나갈 수 있어요.



어떻게 공부하게 만들 것인가는 

교육에 있어 부모의 역할의

중요성을 알려주고,

변화가 많은 교육 환경 속에서

학습에서의 부모 역할은 

감독자가 아니라 아이의 

감정과 마음을 함께 읽어 주는

성장 코치임을 강조해요.


보통은 어릴 때는 부모의

관여가 많다가 점점 아이들이

스스로 하는 것이 많아지면서 

믿고 맡기게 되는데

공부에 흥미를 느끼지 못하는

아이들에게는 아직 부모의

도움이 많이 필요하다는 것을

다시 깨닫게 되는 중요한 

순간이었습니다.


부모가 아이들의 조력자가

되려면 기본이 자녀와의

관계가 좋아야 하는데요.

아이들은 좋아하는 

부모의 말을 더 관심 있고

집중해서 들을 것이

예상되기 때문이에요.



일상에 관한 부모와 자녀의 

대화가 아이의 학습을 유발하는

중요한 동기라고 하는데요.


학교에서 배우는 내용과 

일상에서 일어나는 일에 대해

아이와 이야기를 하고

학업 성취에 관해 응원해 주고

힘든 시기를 견디도록 도와주는

대화와 격려가 중요합니다.



초등학생 때는 아이의 학교생활을 

꼼꼼히 챙기지 중학생이 되니

아이에게 맡기고 조금 소홀 한 면이 

있었는데 좀 더 관심과 격려를 

해줘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어떻게 공부하게 만들 것인가'는

아이들의 학습유형을 파악해

학습을 올바른 방향으로 이끌어주는 

것을 알려주는 책으로 아이의 

지난 학습과정을 되새겨보고 

아이의 학습유형을 

파악하는데 도움이 되었어요.



j******4 2025.09.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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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gage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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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포스팅은 컬처블룸을 통해 제품 또는 서비스를 제공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 아이를 키우는 부모라면 누구나 바라는 바가 비슷할 것이다."제발 우리 아이가 자기 주도적인 삶을 살며, 자기 주도적인 공부를 실천하기를!"그러나 주입식 교육을 받으며 자라 온 학부모 세대들 입장에서는 어떠한 방법으로 아이들에게 자기 주도적인 학습 태도를 심어줄지 도통 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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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포스팅은 컬처블룸을 통해 제품 또는 서비스를 제공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 

아이를 키우는 부모라면 누구나 바라는 바가 비슷할 것이다.

"제발 우리 아이가 자기 주도적인 삶을 살며, 자기 주도적인 공부를 실천하기를!"

그러나 주입식 교육을 받으며 자라 온 학부모 세대들 입장에서는 어떠한 방법으로 아이들에게 자기 주도적인 학습 태도를 심어줄지 도통 감이 오질 않는다.
본인도 아이의 공부 태도와 관련해 해답을 찾지 못해 갈팡질팡 하던 때, 상황을 반전시킬 단서를 드디어 찾게 되었으니
그것이 바로 도서 "어떻게 공부하게 만들 것인가"이다. 

작가는 우리의 궁긍적인 목표, 몰입형 자기주도 학습 법으로 아이들을 변화시키기 위한 방법을 실제 사례와 함께 소개해준다. 다양한 실천 방법들이 등장하지만, 이 모든 방법들은 사실 한개의 단어로 귀결된다. 

"Engagement!"

스마트폰 등으로 인해 인내심과 집중력이 급격히 저하된 우리 아이들이 호기심을 통해 자신들의 내적 동기를 다시금 유발시켜 자기주도적인 학습방법을 스스로 찾아가도록 도와주는 원동력 그것이 바로  "Engagement!" 이다.
그래서 우리 학부모들의 역할은 그저 아이들을 믿고 지지하는 조력자로도 충분하다고 안심시킨다.  

오늘도 불학실한 아이들의 미래 때문에 초조하고 불안해 하고 있는 학부모들에게 큰 위안과 안심이 되는 조언이다.
혹시나 본인의 불안과 스트레스를 아이들에게 풀고 있을지 모를 학부모가 있다면 반드시 이책을 읽기를 추천한다.
o***7 2025.09.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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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할 마음을 끌어올리는 방법' '공부하는 아이의 네 가지 유행' 어떻게 공부하게 만들 것인가
"'공부할 마음을 끌어올리는 방법' '공부하는 아이의 네 가지 유행' 어떻게 공부하게 만들 것인가" 내용보기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오늘날 많은 아이들이 학습에서 흥미를 잃거나 공부를 부담으로 느끼고 있습니다. 공부에 무관심한 아이를 위한 4가지 유형별 학습 가이드 '어떻게 공부하게 만들 것인가'는 아이들의 학습 동기를 회복시키는 방법을 심리학, 교육학, 그리고 뇌과학 기반으로 아이들의 학습 유형을 ‘수동형’, ‘목표지향형’,
"'공부할 마음을 끌어올리는 방법' '공부하는 아이의 네 가지 유행' 어떻게 공부하게 만들 것인가" 내용보기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오늘날 많은 아이들이 학습에서 흥미를 잃거나 공부를 부담으로 느끼고 있습니다. 

공부에 무관심한 아이를 위한 4가지 유형별 학습 가이드 '어떻게 공부하게 만들 것인가'는 아이들의 학습 동기를 회복시키는 방법을 심리학, 교육학, 그리고 뇌과학 기반으로 아이들의 학습 유형을 ‘수동형’, ‘목표지향형’, ‘회피형’, ‘몰입형’이라는 네 가지로 나눕니다.

이는 고정된 성격이 아니라 환경, 관계, 정서가 복합적으로 작용한 결과로 시기와 상황에 따라 변화할 수 있습니다. 다양한 사례와 분석을 통해 각 유형에 대한 이해를 돕고, 솔루션을 제시합니다.

먼저, ‘수동형’은 학습에 의미를 느끼지 못하고 하루하루를 무기력하게 흘려보내는 유형입니다. 성적이 좋은 경우에도 아이가 점차 자기효능감을 잃어갈 가능성이 높습니다. 이들의 관심사에 공감하고 대화를 통해 배움의 즐거움을 발견하게 해야 합니다. 

‘목표지향형’은 성과와 성적을 지나치게 중시하며 실패를 두려워하는 완벽주의적 사고를 가지고 있습니다. 이들은 실패와 극복의 경험을 통해 즐기는 태도를 길러줄 필요가 있습니다. 

‘회피형’은 부정적 경험과 실패에 대한 두려움이 쌓여 학습을 거부하거나 반항적인 태도를 보이는 경우로, 훈계보다는 관계 회복과 작은 성공 경험을 만들어야 합니다.

한편 ‘몰입형’은 배움 자체에서 즐거움을 찾고 자기 주도성이 강한 이상적인 학습 상태로, 신뢰 기반의 관계 속에서 결과거 형성됩니다.

누구나 몰입형 아이가 될 수 있지만, 
부모의 역할이 중요합니다. 부모는 학습 감독자가 아닌 아이의 ‘성장 코치’가 되어야 하며, 아이의 감정과 행동을 이해하는 태도를 가져야 합니다. 

성과만 강조하기보다 ‘왜 배우는가’에 대한 근본적 질문을 함께 고민하며, 아이가 자신의 감정을 인식하고 학습 동기를 스스로 회복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중요합니다. 

아이의 학습 유형을 진단하고, 이를 바탕으로 맞춤형 해결 방안을 찾을 수 있도록 합니다.

'어떻게 공부하게 만들 것인가'는 학습이 단순히 시험이나 성과를 위한 것이 아니라, 삶 속에서 지속 가능한 배움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돕는 길잡이 역할을 합니다.

#어떻게공부하게만들것인가 #맘스타그램 #공부법 #초등교육 #중등교육 #육아책 #육아교육 #자녀교육 #부모교육 #예비부모 #육아특강 #육아커뮤니티 #정서 #공부 #공부방법 #초등교사 #입학준비
g*******4 2025.09.0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어떻게 공부하게 만들 것인가 :: 심리학으로 공부할 마음 끌어올리기
"어떻게 공부하게 만들 것인가 :: 심리학으로 공부할 마음 끌어올리기" 내용보기
아이들이 고등학생이 되었지만 아직 자신만의공부 방법을 찾지 못하고 있는 것 같아요.좋은 조언을 해주고 싶고 도와주고 싶지만공부는 시행착오를 겪으면서 스스로 알아야 하죠.그런데 제목에 끌려 아이들 공부 방법에 도움이 될 조언을 얻고 싶어서《 어떻게 공부하게 만들 것인가 》를 읽게 되었네요.이 책의 저자는 "뉴욕타임스" 등 유수 매체에서 활동한 저널리스트아이들의 학습과
"어떻게 공부하게 만들 것인가 :: 심리학으로 공부할 마음 끌어올리기" 내용보기

아이들이 고등학생이 되었지만 아직 자신만의

공부 방법을 찾지 못하고 있는 것 같아요.

좋은 조언을 해주고 싶고 도와주고 싶지만

공부는 시행착오를 겪으면서 스스로 알아야 하죠.

그런데 제목에 끌려 아이들 공부 방법에 도움이 될 조언을 얻고 싶어서

《 어떻게 공부하게 만들 것인가 》를 읽게 되었네요.

이 책의 저자는 "뉴욕타임스" 등 유수 매체에서 활동한 저널리스트

아이들의 학습과 정서, 인간관계를 주제로 글을 쓰고

《 그릿 》, 《 습관의 힘 》 저자이며 강연도 해요.

《 어떻게 공부하게 만들 것인가 》는 심리학으로 접근,

유형별로 구체화하고 공부법 실전 방법을 알려줘요.



《 어떻게 공부하게 만들 것인가 》에서 소개되는 학습 유형은 4가지

수동형, 목표지향형, 회피형, 몰입형

아이의 성향을 고려했을 때 우리 아이는 수동형이네요.

1부에서 각 유형에 대해 알아보고

2부에서는 사례와 함께 구체적으로 어떻게 끌어올려야 하는지 생각해요.


무한의 가능성을 가진 수동형 - 조용히 포기하는 아이

P71. "수동형의 몇 가지 신호"를 읽어보니 해당사항이 많았고

왜 그런 행동이 있는지 이유를 알게 되었어요.


· 수업은 최소한의 규정만 지킬뿐 내용에 집중하지 않는다

· 조금씩 일을 미룬다

· 그저 '괜찮아요'라는 대답으로 일관한다...




수동형 아이들에게는 흥미의 유발이 중요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어요.

호기심이 많고 몰입이 되는 저는 흥미가 어떻게 이루어지는지

단계적으로 생각해 보지 못했지만 수동적인 아이를 키워서

불씨를 어떻게 살리고 동기부여하며 자기주도 학습을 할 수 있을까

제시한 '흥미의 발달 과정'은 좋은 Tip이 되었어요.



2부 열정의 불꽃 찾기 - 수동형

여기서 잔소리에 대한 이야기도 나오는데요

저 자신 반성하게 되었고 잔소리가 주는 영향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하고

아이의 자율성을 지지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리고 아이에게 가져야 하는 인내심

아이를 통해 겪어보는 어려움은

인내심을 가지고 지켜보면 뭔가 결과가 있을 거라 믿어요.



《 어떻게 공부하게 만들 것인가 》은 심리학으로

아이의 공부 유형을 살펴보고 있어서 설득력이 있었어요.

책으로 얻은 지혜를 아이에게 이야기해주고

배움의 즐거움을 아는 아이로 성장했으면 좋겠어요.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읽어본 후 작성한 후기입니다.


c******9 2025.09.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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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공부하게 만들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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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공부하게 만들 것인가 아이들과 부모의 갈등 중 대부분은 학습에 관한 것일텐데요. 부모로써 아이의 미래를 위해 학습의 중요성을 인지하지만 제대로 지도하지 못하는게 현실입니다.미래뿐 아니라 아이와의 관계를 위해서도 스스로 학습은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되어집니다.그런 고민을 하던 차에 책을 만나게 되었습니다.스스로 공부하는 아이는 유니콘 같은 존재일까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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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공부하게 만들 것인가

 

아이들과 부모의 갈등 중 대부분은 학습에 관한 것일텐데요. 

부모로써 아이의 미래를 위해 학습의 중요성을 인지하지만 제대로 지도하지 못하는게 현실입니다.

미래뿐 아니라 아이와의 관계를 위해서도 스스로 학습은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되어집니다.

그런 고민을 하던 차에 책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스스로 공부하는 아이는 유니콘 같은 존재일까요? ㅎㅎㅎ

결국은 아이의 삶인데 삶의 주도권을 넘겨주는 중요한 첫걸음이 공부이지 않을까요?

그럼 더더욱 스스로 공부가 중요해집니다.

답은 아니더라도 힌트라도 얻기 위해 저도 책에 집중을 하게 되더라구요.



이책의 중심 내용은 아이의 성향에 맞추어 아이를 지도하라는 것인데요.

내 아이에 맞는 성향을 잘 찾아서 알맞은 방법을 가이드 받을 수 있습니다.

공부할 마음을 끌어올리는 방법은 어떤게 있을까요? ㅎㅎ



책의 서두에 나온 말을 곱씹어 읽었는데요.

부모는 '학습 감독자'가 아니라 '성장코치'라는 말이였습니다.

흔한 말인수도 있지만 지금의 내 모습이 학습 감독자의 모습이라 반성을 하게 되었네요.

잔소리에 억지로 공부를 하는 아이를 보면서 아이도 저도 좌절감에 젖어 있었는데 아이의 가능성을 믿어주고 스스로 할 수 있도록 도와줄 수 있는 부모가 되어야 겠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습니다.

아이의 학습에 고민이 많은 학부모님들이 읽으면 도움이 될 책인것 같습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YES마니아 : 로얄 n******k 2025.09.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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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공부하게 만들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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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처블룸을 통해 도서릉 제공받아 작성된 서평입니다아이들에게 말하는 방법들도 어떤 말투로, 어떻게 말해 줄 지 예시가 나오는데 스크립트같아서 이해가 쏙 잘됐어요. 사실 생각이 쉽지 말과 행동으로 아이에게 표현해주는 건 또 어렵더라구요. 아이와 이야기도 많이주고 받고 저 또한 아이 성향에 대해 잘 파악하고 이해 해주고 지지해 줄 수 있는 엄마가 되고싶어지는 욕구가 뿜뿜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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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처블룸을 통해 도서릉 제공받아 작성된 서평입니다

아이들에게 말하는 방법들도 어떤 말투로, 어떻게 말해 줄 지 예시가 나오는데 스크립트같아서 이해가 쏙 잘됐어요. 사실 생각이 쉽지 말과 행동으로 아이에게 표현해주는 건 또 어렵더라구요. 아이와 이야기도 많이주고 받고 저 또한 아이 성향에 대해 잘 파악하고 이해 해주고 지지해 줄 수 있는 엄마가 되고싶어지는 욕구가 뿜뿜하는 책이었습니다 💪
아이에게 동기 유발하는 것은 무엇인지, 무엇에 관심이 있는지 스스로 깨닫게하고, 가장 잘 배울 수 있는 방법이나 집중력을 방해하는 요소에 대해서도 다시 생각해보게되구요. 읽다보니 제가 학생때 이 책을 읽었다면 공부하는데 시간 절약이 됐을거같아요. 요즘 학령기 아이들은 스스로 적성을 파악하는거도 어려워하더라구요. 부모가 끌어줘도 좋지만 스스로 좋아하는 것과 동기부여하는 것에 대한 파악도 됐으면 하는 바람이구요. 4가지 성향은 회피형, 몰입형, 수동형, 목표지향형으로 나눠지는데 어디에 속하는지 파악하고 나면 이해하기가 쉬워요. 정해진 답없이 아이가 속한 것에 따라 구체적인 학습전략을 짜고 도구를 활용해서 도와줄수 있어요. 중요한 자기 주도력을 이끌어내는데에도 도움이 되구요 👍
아이들 수업하다보면 공부, 학습, 독서에 대해 관심없고 재미없어 하는 아이들이 많아서 좀 더 효율적으로 알려주고 싶어서 읽게된 책이에요. 4가지 유형으로 나눠서 성향에 맞게 지도할 수 있게 나와서 아이키울 때도 도움이 많이될거같구요 :) 이름부터 웅장한 어떻게 공부하게 만들 것인가 💕 공부잘해보자 아이들아 🫶

l*******6 2025.09.0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어떻게 공부하게 할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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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공부하게 할것인가아이가 점점 크고 학년이 올라갈수록 어떻게 공부지도를 해야할 지 고민이 많이 되는데요.수동형, 목표지향형, 회피형, 몰입형“4가지 학습 유형을 알면 방법이 보인다!”심리학으로 진단하고 유형별로 구체화하는 실전 학습 심리서어떻게 공부하게 만들 것인가 책을 읽어보게 되었어요.자기 주도력이 미래를 결정하는 시대‘공부할 마음’을 회복시키는 가장 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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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공부하게 할것인가
아이가 점점 크고 학년이 올라갈수록 어떻게 공부지도를 해야할 지 고민이 많이 되는데요.



수동형, 목표지향형, 회피형, 몰입형

“4가지 학습 유형을 알면 방법이 보인다!”

심리학으로 진단하고 유형별로 구체화하는 실전 학습 심리서

어떻게 공부하게 만들 것인가 책을 읽어보게 되었어요.

자기 주도력이 미래를 결정하는 시대

‘공부할 마음’을 회복시키는 가장 과학적이고 실천적인 안내서

공부를 대하는 아이의 현재 상태를 수동형, 목표지향형, 회피형, 몰입형이라는 4가지 유형으로 나눠 

각 유형에 따른 정서적 신호와 개입 전략을 구체적으로 안내하고 있어요.

이 책은 그 변화를 가능하게 하는 구체적 언어와 실천 방법을 담고 있으며, 

부모와 교사가 ‘감독자’가 아닌 ‘코치’로서 아이의 내면을 조율하는 법을 체계적으로 나와있고,

 공부하는 아이 곁에서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할지 고민하는 모든 부모와 교사를 위해 

배움의 본질을 재탐구하는, 이 시대에 꼭 필요한 가장 현실적인 책이에요.

이 책이 특히 강조하고자 하는 핵심은 부모의 역할인데

‘학습 감독자’가 아닌 ‘성장 코치’로 아이의 감정과 리듬을 함께 읽어주어야하고,

아이가 보이는 감정이나 행동에 즉각적인 판단을 내리기보다 그 감정의 맥락을 이해하려는 태도가 중요해요.

결국 이 네 가지 유형은 공부하는 아이의 내면과 외부 환경을 함께 들여다보며 

‘어떻게 공부하게 만들 것인가’에 대한 근본적인 해답을 찾고 아이의 현재 위치를 진단하는 데

 도움을 주는 유연한 틀로써 각기 다른 학습자의 가능성을 이해하고 실천해보아요.










8********h 2025.09.0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스스로 공부하게 만드는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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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요즘 아이들은 예전처럼 ‘공부해!’라는 말 한 마디로 움직이지 않는다. 도리어 반발하거나, 무덤덤하게 ‘왜 해야 하는데요?’라고 되묻는다. 그런데 부모로서 이 질문에 명확히 답할 수 있는가? 아이의 동기부여가 사라진 자리에 반복되는 잔소리만 가득해진 건 아닐까. 스스로 잘하던 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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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요즘 아이들은 예전처럼 공부해!’라는 말 한 마디로 움직이지 않는다. 도리어 반발하거나, 무덤덤하게 왜 해야 하는데요?’라고 되묻는다. 그런데 부모로서 이 질문에 명확히 답할 수 있는가? 아이의 동기부여가 사라진 자리에 반복되는 잔소리만 가득해진 건 아닐까.

 

스스로 잘하던 아이가 갑자기 무기력해지거나, 말도 없이 숙제를 미루고 게임만 붙들고 있을 때 부모의 마음은 복잡해진다. 분명 가능성 있는 아이인데, 어디서부터 잘못된 건지 알 수 없다. 어쩌면 우리 아이는 공부를 못하는 것이 아니라, ‘의미를 못 찾고 있는 것일지도 모르겠다.

 

이 책은 아이를 수동형’, ‘목표지향형’, ‘회피형’, ‘몰입형이라는 네 가지 학습 성향으로 구분한다. 그리고 각 유형마다 나타나는 정서적 신호, 행동 패턴, 개입 방법을 매우 구체적으로 제시한다. 학습 부진의 원인을 성격 탓이 아닌 정서+환경+관계의 결과로 본다는 점이 인상 깊다.

 

수동형 아이에게는 결과보다 관심, 목표지향형에게는 칭찬보다 실수에 대한 관용, 회피형에게는 꾸중보다 감정의 공감, 몰입형에게는 통제보다 신뢰의 환경을 조성해줘야 한다. 책은 실질적이고 적용 가능한 조언을 부모의 언어로 풀어내며 어떻게 도와줘야 할지에 대한 실마리를 제공한다.

 

이 책은 단순한 공부법이나 훈육 매뉴얼이 아니다. 심리학과 교육학, 발달이론을 바탕으로, 학습이란 결국 아이의 감정과 자아가 반응하는 참여의 과정임을 강조한다. 특히 아이와의 관계, 신뢰, 정서적 안전감이 동기를 좌우한다는 주장은 깊은 울림을 주었다.

 

정보는 넘치고, 선택은 무한한 시대다. 아이가 왜 공부해야 하는지 스스로 납득하지 못하면 아무리 좋은 교육법도 소용없다. 이 책은 아이의 심리 상태와 성향을 꿰뚫어 보며, 진정한 자기 주도학습으로 나아가는 디딤돌을 마련해 준다.

 

가장 인상 깊었던 말 중 하나는 부모는 자녀 곁을 가장 오래 지켜주는 유일한 코치다라는 문장이었다. 지시 대신 함께 걷기, 평가 대신 관찰하기, 꾸중 대신 질문하기. 결국 부모가 먼저 태도를 바꿔야 아이도 변한다는 걸 절실히 느꼈다.

 

아이의 성향을 파악하고, 그에 맞는 대화를 시도해본다면 작은 변화의 씨앗이 될 수 있다. 나 역시 책을 덮고 아이의 말을 조금 더 기다리기로 했다. 내 아이가 공부를 '하게 만드는' 것이 아니라, '하고 싶어지게' 만드는 것이 진짜 교육이라는 걸 배웠다.

 

아이가 하루하루 무기력해 보인다면, 이 책을 펼쳐보자. 조급한 마음을 내려놓고 아이의 현재 위치를 함께 바라보자. 그리고 실수를 지켜봐 주고, 실패에 박수를 치며, 끝까지 옆에 있어주는 것. 아이가 다시 공부하고 싶어질 때까지, 그 곁을 지키는 사람이 되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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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0 2025.09.0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어떻게 공부하게 만들 것인가
"어떻게 공부하게 만들 것인가" 내용보기
아이를 가진 부모라면 이 책에 안 끌릴 수밖에 없을 것이다. 내가  서점에서 이 책을 봤다 라면 다리가 아파도 서서 정독을 했을 것이다.  서점이 아닌 집에서 이 책을 볼 수 있어서 얼마나 다행인지 모른다.청소년기 아들을 키우는 부모로 공부를 잘하는 방법에 관련된 책 보다 어떻게 공부하게 할 것인가에 대한 책이 더 현실적이다.공부하는 아이의 네 가지 유형을 소개하는 1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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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가진 부모라면 이 책에 안 끌릴 수밖에 없을 것이다. 

내가  서점에서 이 책을 봤다 라면 다리가 아파도 서서 정독을 했을 것이다.  

서점이 아닌 집에서 이 책을 볼 수 있어서 얼마나 다행인지 모른다.



청소년기 아들을 키우는 부모로 공부를 잘하는 방법에 관련된 

책 보다 어떻게 공부하게 할 것인가에 대한 책이 더 현실적이다.




공부하는 아이의 네 가지 유형을 소개하는 1부와 

공부할 마음을 끌어올리는 방법인 2부로 구성되어 있다.



잘하고 못하고를 떠나 공부를 놓지 않고 유지하게 하는 것의 중요성을 너무 잘 알고 있다. 

 생각보다 많은 청소년이 등교거부를 하고 있고, 학교생활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다. 

학생이 학교 다니는 건 당연한 거 아니야?라고 지냈던 나의 학창 시절은 '라테는 말이야~' 이야기일 뿐이다.  



공부하는 아이의 네 가지 유형으로 수동형, 목표 지향형, 회피형, 몰입형으로 나누었다.

부모들이 자녀의 학습을 이해하고 지도하는 것을 돕기 위한 것이다.

 네 가지 유형은 개인의 성격적 특징이 아니라 

아이가 처해있는 학습 환경과 직접적인 관계에 따라 변할 수 있다. 


내 아이의 유형을 1장에서 보고 파악한 후,

 그 유형부터 읽어나가는 것이 어떻게 보면 더 현명하고 현실적인  방법이라 생각했다. 

 절실하게 도움을 받을 수 있는 방법을 알고 다른 유형도 살펴본다면 더 도움이 될 것이라 생각되어

 난 내가 생각한  아이들의 유형부터 관심 있게 읽기 시작했다.



자기 주도력 시대에는 미리 정해진 목표를 뛰어넘는 것뿐만 아니라 

의미 있는 목표를 찾고 아이 스스로가 무엇을, 어떻게 배울지, 어떻게  표현할 것인지

 등등에 대한 결정권을 가지는 것이 중요하다.


목표 지향형 학생들은 현재의 과제에 정신없이 몰두하다 보면 

자신이 누구이며 어떤 방향으로 나아가야 하는지 모르는 경우가 많다. 



공부할 마음을 끌어올리는 방법은 생각보다 많다. 

하지만 1회성이 아닌 지속성 있게 이끌어가기는 쉽지 않다.  

이미 아이들은 공부하지 않아도 되는 환경에  노출되어 있다. 

그런 환경에서도 내 아이를 공부하게 만들어야 하는 것이 부모의 몫이라면 

나는 기꺼이 이 책을 완독해야 한다. 


1부를 읽고 난 후, 나는 나의 아이들 유형을 파악하기 시작했고 

 지금 시기에 딱 필요한 첫째인 별이의 유형을 알 수 있었다.

별이는  전형적인 목표 지향형 아이였다. 

하고 싶은 것은 다 해야 하고, 맡은 일을 끝까지 해야 하는 아이.

나는 가끔 내 아이를 이해 못 할 때가 많았고, 너무 욕심을 부린다 생각했다. 

그 아이의 성향과 유형인 것을 지금 알았고, 어떻게 지도해야 할지 방향성에 대해 알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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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7 2025.09.0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