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경적 세계관에 기초한 자녀 교육의 가이드북으로 자녀를 하나님의 스케일로 키우라는 저자의 메세지로 부모가 가져야 할 중요한 관점을 제시한다. 세상 모든 부모에게 자녀 교육은 가장 어려운 숙제이고 특히 크리스천 부모에게는 더 그렇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말씀으로 믿음으로 삶으로 살아내야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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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마음이였을까~요게벳의 노래 찬양이 생각납니다. 지남쌤의 기다리던 책이 출판되어 너무 기쁘네요. 두아이 홈스쿨링 한지 2주가 되어 가네요... 잘 할 수 있을거라생각했는데~쉽지가 않네요. 엄마의 갈대상자가 지금의 불안한 마음이 하나님 진리가운데 유연하게 변화 되어지길 기도하고 소망합니다~ 세상 지식이 아닌 성경의 지혜로 자라는 우리 아이들이 되길 기도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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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 되뇌이게 되는, 그래서 우리 아이들을 이렇게 키우고 싶다는 소망으로 가득차게 만드는 책입니다. 엄마 한 사람이 말씀으로 바로 세워질 때, 그 안에서 부터 나타내지는 말씀의 영향력은 아이들을 말씀 그대로 자라나게 하는 능력이 됨을 이 책은 생생히 적어내려 가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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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세 아이를 아들만 기르는 엄마로서 우선 저자가 아들셋임에 공감하였고 또한 가슴으로 낳은 딸까지 케어하는 과정을 책을 읽기 시작하고 바로 한권 뚝딱읽어버릴 정도로 재밌게 감사하게 생각하게 만들어준 책인것같습니다 특히나 저같은 기독신앙에 엄마라면 아이가 어릴수록 꼭 읽어야 하는책인것같습니다 내아아를 대함에 있어 서로에게 꼭 필요한 책이라 줄도 그어가며 읽었습니다 교회의 부모 기도 모임의 교제라샀지만 어떤 부모가 보아도 정말 좋은 책인것 같습니다 |
| 엄마의 갈대 상자를 읽고 많이 회개하고 울었습니다. 조금만 더 일찍 이 책을 접했다면 아쉬움이 들 정도로 아이를 낳자마자 알았어야 할 믿음의 자녀 양육서로 무조건 추천드립니다. 늦은 감이 있지만 아이에게 이 책을 통한 신앙의 전수를 해주기 위해 기도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