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책을 방학을 맞이해서 읽은 이유가 무엇일까? 먼저 교리교육에 대해서 알아야 한다는 생각에서이다. 여러가지 책들이 이 책을 기본서로 생각한듯해서 읽어보았다. 우리나라 교리교육이 입문 수준 혹은 개론적인 단계여서인지 모르지만 여러가지 분야에 대한 전문적인 연구가 부족한 듯하다. 또 연구에 대한 방향에 있어서도 전체적인 내용에 있어서도 나의 욕구를 채워주지는 못했다. 하지만 이 분야에 거의 문외한인 나에게 무엇인지를 깨닫게 해준 것 같다. 글을 읽어가면서 하나씩 배웠다고 해야 정답일 것이다. 새술은 새부대에 넣어야 한다. 그렇기 위해서는 새로운 사고를 갖고, 다양한 사조와 접하면서 교리교육에 대해서도 생각해야 할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