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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13권에서는 목소리라는 장벽을 넘어 서로의 마음에 온전히 다다르는 마지막 사투와도 같은 진심의 확인, 그리고 어떠한 시련 속에서도 서로를 따뜻하게 보듬는 두 사람의 단단한 유대가 독보적인 몰입감을 안겨줍니다. 오토미야의 다정한 손길 앞에서 무방비하게 부끄러워하는 마시로의 귀여운 갭 모에와, 마침내 도달한 구원과 성장의 순간이 가슴 사르르 녹아드는 온기를 전해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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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작품을 읽고 있으면 마음이 정말 정화되는 기분입니다. 목소리를 내지 못하는 주인공과 그런 그녀를 누구보다 이해하고 아껴주는 친구들의 이야기가 너무나도 따뜻하게 다가와요. 13권까지 이어지는 동안 두 사람의 관계가 더욱 깊어지고 서로의 진심을 확인하는 장면들은 읽는 내내 뭉클함을 자아냅니다. 자극적인 소재가 가득한 요즘 세상에 이런 순수하고 다정한 이야기는 정말 큰 위로가 됩니다. 마음이 지칠 때마다 꺼내 보고 싶은 소중한 작품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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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씨아이에서 출간한 야무라 이치 작가의 《목소리를 못 내는 소녀는 그녀가 너무 착하다고 생각한다》 제13권입니다. 잘 읽었습니다. 목소리가 돌아온 오토와 함께 이야기도 끝이 났는데요, 일상물다운 깔끔한 마무리라 좋았습니다. 작가님의 다음 작품도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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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소리가 나와 모두가 기뻐하는 장면과 필담노트를 소중하게 보관하는 장면, 그리고 독특한 생일파티를 하는 장면 모두 좋았습니다. 요 근래 본 만화 중에서 가장 재미있었고 정말 돈이 아깝지 않은 만화책 이었습니다.
읽을 때마다 훈훈한 마음이 들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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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의 역경을 극복하고 모두가 행복해지고 다들 사이좋게 끝나서 정말 다행이고 정말 재밌었다. 13권을 모두 사서 모으는 동안 아이들이 점차 성장해 가는 것을 보면서 나도 점점 성장 하는 것처럼 느꼈다. 정말 좋은 작품이 였고 정말 좋은 엔딩이라고 생각한다. |
| 완결났다기에 검색 좀 해보니 이 만화 소년 챔피언 연재작이었다. 총 화수를 보니 180화 이상 이던데 챔피언이 주간인 거 감안하면 얼추 3년 반 정도 연재한 셈이다. 소년 점프가 우정, 노력, 승리라면 소년 챔피언은 에로, 바이올런스, 그로테스크가 상징격이고, 인기 없는 만화는 가차 없이 바로바로 쳐내기로도 악명이 높다. 이 만화는 그런 챔피언의 기조와 전혀 어울리지 않음에도 3년 반 정도 연재된 거 보면 반응이 꽤 좋았던 것 같다. 내용도 쭉 보면 서둘러서 후다닥 끝낸 느낌도 안 들고 정말 깔끔하게 완결 낸 것 같다. 오토가 목소리를 되찾고 그 동안의 필담 노트를 쭉 둘러보는 장면에서는 정말 마음이 짠해졌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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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소리를 못 내는 소녀는 <그녀가 너무 착하다> 고 생각한다 13권의 리뷰입니다. 완결권까지 정발이 되어서 좋고 내용도 깔끔하게 마무리된 것 같아서 재미 있게 볼 수 있었습니다. 처음에는 제목만 보고 구매를 망설였는데 구매해서 보길 잘한 것 같습니다 |
| 감동적인 결말이었습니다. 무엇보다 과거의 트라우마를 풀어내고 다시 자신의 목소리를 내게 된 오토의 모습이 가장 감동적이었습니다. 그리고 그런 그녀의 목소리를 듣고 자신이 생각하던 그런 목소리라고 말하는 키쿠노의 담백한 반응도 좋았습니다. 특히 이번 13권에서는 목소리를 찾은 오토가 점점 더 학교과 급우들 사이에서 잘 녹아들고 평범한 학교 생활을 영위하는 과정이 좋았습니다. 그중에서도 키쿠노의 생일에 맞춰 오토와 친구들이 그녀를 위해 여러 이벤트를 만들어주고 그 과정에서 오토 자신이 키쿠노에게 느끼는 고마움을 표현하는 모습이 가장 인상적이었습니다. 정말 재미있게 읽은 작품이라서 기억에 남을 것 같습니다. |
| 야무라 이치 작가님의 목소리를 못 내는 소녀는 「그녀가 너무 착하다」고 생각한다 13권입니다. 13권으로 목소리 그녀가 완결이 났습니다. 마지막 권답게 오토의 목소리가 돌아오고 주인공 일행이 한 학년 올라가고 키쿠노의 생일을 챙겨주는 것으로 이야기가 잘 마무리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