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도 슬림하고 간편하게 보기 좋습니다
몇번씩 회독하면 노동법의 전반적인 갈래를 익히기도 쉽니다. 하지만 디테일한 부분들이 많이 빠져있어서 이책 하나로는 좀 부족할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어 그점이 좀 아쉬움이 남네요. 그래도 보통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