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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한 문장을 쓰며, 단단해지는 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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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galmaenamu.pub 갈매나무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았습니다.무심코 들은 노래 한 소절이 꼭 내 이야기인 것 같아맘이 뭉클한 적 있죠?책도 마찬가지예요.한 문장 한 문장이꼭 내 이야기인 것 같아 쉽게 넘길 수가 없는 순간이 오면,그 책이 유난히 더 깊게 마음에 남죠.저에게 『적을 만들지 않는 100일 필사』가 바로 그런 책이었어요.짧은 문장 속에 담긴 메시지는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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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galmaenamu.pub 갈매나무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았습니다.


무심코 들은 노래 한 소절이 꼭 내 이야기인 것 같아
맘이 뭉클한 적 있죠?

책도 마찬가지예요.
한 문장 한 문장이
꼭 내 이야기인 것 같아 쉽게 넘길 수가 없는 순간이 오면,
그 책이 유난히 더 깊게 마음에 남죠.


저에게 『적을 만들지 않는 100일 필사』가 바로 그런 책이었어요.
짧은 문장 속에 담긴 메시지는
나를 돌아보게 하는 시간이었어요.


"부당하게 대우받는 일은 중요하지 않다.
이를 계속 기억하지만 않는다면 말이다." 64P


요즘 일하면서 '부당하다'는 생각이 자주 들었어요.
감정이 요동치고, 억울함이 쉽게 가라앉지 않더라고요.
그런데 이 문장을 마주하고선
생각을 바꿀 필요가 있겠다 싶어 반성하게 되었어요.


리프레이밍,
즉 ‘관점의 전환’이라는 말을 참 좋아해요.
머리로는 이해되지만 마음으로는 좀처럼 정돈되지 않던 저에게
이 책은 필사를 통해 마음의 근육을 단련하게 해줬어요.


그리고 8주 차 ‘친절하기’에서
또 하나의 답을 찾았어요.

"끝없는 친절이 악의를 이긴다." 172P


결국 타인에게 친절하다는 건,
나를 지키는 일이라는 걸 새삼 느꼈어요.
상대의 마음을 바꾸려 애쓰기보다
내 마음의 여유를 지켜내는 것,
그게 진짜 ‘적을 만들지 않는 방법’이더라고요.


또 한 주가 끝나면 나만의 문장을 써볼 수 있는 
'글쓰기' 항목이 추가되어 있어,
질문에 답을 하는 과정에서 
한번 더 마음정리를 할 수 있어 정말 좋았어요.

하루 한 문장을 쓰며,
조금은 단단하고 부드러운 마음으로 
성장하고 있는 중입니다.


"본래부터 좋거나 나쁜 일은 없다. 생각이 그렇게 만들 뿐이다." 46P


〰️〰️〰️〰️〰️〰️〰️〰️〰️〰️🌸
@galmaenamu.pub 갈매나무 출판사에서 제공받아
@shine_essaybook 샤이닝 함께 읽고 필사합니다


덕분에 행복한 독서합니다.💕💕

책 친구 아띠북스 @attistory

#적을만들지않는100일필사
#적을만들지않는대화법
#샘혼 #이상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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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사모임 #샤이닝
#책추천 #도서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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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띠북스 #아띠스토리
s*******4 2025.10.12.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적을 만들지 않은 100일 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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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을 만들지 않는 100일 필사> 이키다 필사단2주 차 필사 모아 리뷰💙적을 만들지 않는 100일 필사🦋샘 혼 지음이상원 엮음🔖17년간 독자들에게 사랑받아 온 최고의 화술책《적을 만들지 않는 대화법》 세계 유일 필사 에디션!하루에 한 문장씩 5분, 나를 들여다보기 가장 적당한 시간분노를 다스리고 평화에 다다르는 100일의 여정💫📘p.28-29평화는 풀뿌리 수준에서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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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을 만들지 않는 100일 필사> 이키다 필사단

2주 차 필사 모아 리뷰💙

적을 만들지 않는 100일 필사🦋

샘 혼 지음
이상원 엮음

🔖
17년간 독자들에게 사랑받아 온 최고의 화술책
《적을 만들지 않는 대화법》 세계 유일 필사 에디션!

하루에 한 문장씩 5분, 나를 들여다보기 가장 적당한 시간
분노를 다스리고 평화에 다다르는 100일의 여정💫

📘p.28-29
평화는 풀뿌리 수준에서 시작될 수밖에 없다.
그 출발점은 당신이다.

Peacemaking ultimately must begin
at a grassroots level, it begins with you.
스콧 펙M.Scott Peck, 의사 겸 작가

📘p.54-55
나를 지배하는 생각을 뒤집어 봅니다.

모든 일은 마음에 달렸다고들 합니다. 당신도 그렇게 생각하나요?
아침에 일어나서 출근하기가 너무 싫다고 느낄 때 생각을 뒤집으면 내가 하루를 보낼 무대가, 내가 역할을 해낼 세상 속 한 자리가 마련되어 있는 게 참 좋고 고마운 일이 됩니다. 반대도 있죠.
한없이 좋을 거라 기대했던 여행이나 만남이 불쾌함과 짜증을 낳기도 합니다. 지난 한 주 동안 당신이 겪은 일들을 생각해 보세요.
한두 개를 골라 어떻게 마음을 바꾸면 달리 볼 수 있을지 써봅시다.

💬
여름 내내 층간 소음으로 힘들었는데 새벽형 위층 덕분에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는 습관을 만들며 좋게 생각하는 마음을 내어 보았습니다.
거리가 꽤 먼 카페였는데요. 친구가 기대 이상으로 감동받아서 너무 좋았습니다.

📘p.138
눈으로는 늘 서로를 볼 수 없을지 모른다.
하지만 마음으로는 늘 서로를 보도록 노력할 수 있다.

We may not always see eye to eye.
We can try to see heart to heart.
샘 레벤슨Sam Levenson, 작가

📘p.162
인생은 짧지만
예의를 생각할 수 있을 만큼은 길다.

Life is not so short
but that there is always time for courtesy.
랄프 왈도 에머슨Ralph Waldo Emerson, 사상가

📘p.210
존중하는 마음을 되짚어 봅니다.

누군가의 마음을 얻는 비결 중 하나는 존중이 아닐지 합니다.
상대의 생각과 감정을, 상대라는 존재 자체를 존중하는 것이죠.
이건 가깝고 친한 사람일수록 어려운 일입니다.
이미 다 안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혹은 내가 원하니 움직여 줘야 마땅하다고 기대하기 때문이에요.
당신을 존중해 주었던 누군가에 대해 써봅시다.
어떤 상황이었을까요? 당신은 그 행동에 어떻게 반응했나요?

💬
직장 생활 7년 차 때 직장 동료 덕분에 6년을 더 다닐 수 있었습니다. 카플을 하면서 힘들 때 위로해 주고 집에 바래다준 기억은 아직도 마음에 남아 만날 때마다 감사한 마음을 내어 줄 수 있어서 기쁘게 인연을 이어갈 수 있었습니다.

고등학교 베프는 기쁠 때나 힘들 때 날 위해 찾아와서 항상 살펴줬는데요. 한결같은 마음에 늘 감동했습니다.
존중과 배려는 사랑 없이는 불가능하죠.

신랑 따라 지방 생활을 하며 지낼 때 자주 연락해 주고 좋은 얘기를 많이 해준 친구는 항상 제 안위를 신경 써 주었습니다.

동네 지인 동생도 암 수술 후 나의 식사를 몇 달 동안 챙겨주고 병원도 동행하며 사랑을 듬뿍 주었는데요.

동네 지인 언니도 제게 건강과 기쁨을 찾아주어 늘 사랑한다 고맙다고 말해 줍니다.

제 마음속에는 사랑 빚을 진 인연이 참 많습니다. 쓰려고 보니 너무 많은데요.

존중하는 마음은 서로 같은 방향을 바라봐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큰마음을 낼 수 있다고 봅니다.

나라면 어떨까? 타인을 먼저 생각해 보는 연습을 하면서 관계가 더 좋아졌습니다.
이 책은 갈등을 협력으로 바꾸는 실용적 해법을 제시하는 책으로 널리 알려졌다고 하는데요.

좋은 글귀는 내 삶을 다시 바라보게끔, 또한 세상을 새로이 만나게끔 한다고 합니다.
지혜로운 문장을 필사하면서 까다로운 사람과 지혜롭게 대화하는 법을 사용하며 좋은 관계로 이어갈 수 있었습니다🥰

함께 필사하며 성장해 보실래요?
추천합니다👍🏻

@galmaenamu.pub
@ekida_library

이 책은 갈매나무 출판사에서 지원받아 이키다 필사단과 함께 필사합니다💙
뜻깊은 시간 함께 할 수 있어서 행복합니다🙏🏻

#적을만들지않는100일필사 #샘혼지음 #갈매나무출판사 #필사하기 #이키다필사단 #감사합니다
YES마니아 : 로얄 s*******g 2025.10.10.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적을 만들지 않는 100일 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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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을 만들지 않는 100일 필사요즘처럼 말 한마디 문자 한줄도 상처를 주고 받는 시대에 적을 만즐지 않는 대화는 단순한 하술이 아니라 삶의 태도라고 생각이 들어요적을 만즐지 않는 100일 필사 제목만으로도 마음이 많이 끌렸습니다단순히 글씨를 예쁘게 쓰는 필사가 아니라 말과 생각을 다듬으며 마음을 딲는 100일의 여정 같은 느낌이라서 저에게 조금더 특별하게 느꼈졌습니다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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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을 만들지 않는 100일 필사


요즘처럼 말 한마디 문자 한줄도 상처를 주고 받는 시대에 적을 만즐지 않는 대화는 단순한 하술이 아니라 삶의 태도라고 생각이 들어요

적을 만즐지 않는 100일 필사 제목만으로도 마음이 많이 끌렸습니다

단순히 글씨를 예쁘게 쓰는 필사가 아니라 말과 생각을 다듬으며 마음을 딲는 100일의 여정 같은 느낌이라서 저에게 조금더 특별하게 느꼈졌습니다

매일 한페이지씩 마음에 와 닿는 구절을 따라 쓰다 보면 내 안의 날카로운 감정이 조금씩 부드러워지고 관계 속의 오해도 스르르 풀리는 듯한 느낌을 많이 받았습니다


책은 100일 동안 따라 쓸 수있는 문장 글귀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하루 10분 아니 5분이면 충분하지만 그 짧은 시간 속에서 자기 성찰과 마음 훈련이 이루어진는 듯 해서 너무 좋았습니다


필사하면서 내가 이런 말을 자주 하고 있었구나 

이런 태토로 사람을 대했구나 스스로 돌아보는 계기도 되었습니다

누구에게도 보여주지 않아도 괜찮고

그저 나 자신을 조금 더 평화롭게 만드는 연습을 꾸준히 이어가는 것 그것만으로도 큰 의미가 있었습니다

꼬인 일 엉킨 인간관계로 힘들때 꼭 지켜내고 싶은 사람과 함께 쓰는 책


정말 이 한 문장에 이책의 모든 의미가 담겨있는 듯했어요

누군가와의 관계에서 마음이 지칠때 이책을 펴서 조용히 필사 하다 보면 어느새 감정이 매듭이 천천히 풀리는 것을 느끼는 감정

말을 바꾸면 마음이 바뀌고 마음이 바뀌면 삶이 달다지고 그 변화의 첫걸음을 함께 할수 있을것 같은 책인것 같아서 넘 좋아요


갈매나무 출판사에서 지원받았습니다





j*******2 2025.10.09.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적을 만들지 않는 100일 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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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을만들지않는100일필사 #샘혼지음 #갈매나무 #서평시중에 유통되고 있는 필사책은 다양한 분야를 다루고 있다. <적을 만들지 않는 100일 필사>는 샘 혼의 <적을 만들지 않는 대화법>이란 책을 더 깊이 만나볼 수 있는 필사책이다. 문장을 베껴 쓰는데 그치지 않고, 명언 중간중간 제시된 저자의 메시지를 통해 생각의 깊이를 더하고 나의 마음과 관계를 되돌아 볼 수 있는 시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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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을만들지않는100일필사 #샘혼지음 #갈매나무 #서평

시중에 유통되고 있는 필사책은 다양한 분야를 다루고 있다. <적을 만들지 않는 100일 필사>는 샘 혼의 <적을 만들지 않는 대화법>이란 책을 더 깊이 만나볼 수 있는 필사책이다. 문장을 베껴 쓰는데 그치지 않고, 명언 중간중간 제시된 저자의 메시지를 통해 생각의 깊이를 더하고 나의 마음과 관계를 되돌아 볼 수 있는 시간이었다. 

나는 책 속의 명언을 필사하며, 단지 손으로 옮겨 적은 것에 그치지 않고, 지면 위에 옮겨 쓴 문장을 곱씹으며 내 생각을 간단히 기록해 보았다. 베껴 쓰기를 떠나 자신의 생각을 써본다는 것은 질서 없이 떠도는 마음속 생각을 선명하게 드러나게 하는 역할을 한다. 그렇게 자신이 무엇을 느끼고, 무엇을 중요하게 느끼고 있는지 내 생각을 알아차리는 과정을 통해 자기 이해로 이어진다. 또한 이 책은 명언 아래에 원문도 함께 필사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어 독자가 원한다면 얼마든지 더 깊이 탐구하며 필사할 수도 있다. 

하나의 주제가 끝날 때마다 자신의 생각을 자유롭게 적을 수 있는 프리노트 공간을 마련해 놓았다. 다행히도 글쓰기 수업을 15년 이상 진행한 이상원 교수님께서 제시한 주제에 맞춰 자신의 생각을 쓰도록 되어 있어 부담없이 시작할 수 있을 것이다. 막연히 그냥 쓰라고 하면 쭈뼛쭈뼛 막막하게 느껴지겠지만 이책은 체계적인 가이드와 공간을 제공해 총 14주차 완성이며 100일 필사를 할 수 있다. 

책 속의 문장은 짧지만 단단했고, 강렬했다. ‘우리는 사물을 있는 그대로 보지 않고 자기 상황과 형편에 따라 달이 본다’는 아나이스 니의 문장은 세상을 바라보는 관점이 나의 마음 상태와 환경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는 것을 깨닫게 했다. 세상은 꿈쩍하지 않는 큰 바위 같아도 내가 마음을 달리 먹은 순간, 세상이 달리 보는 법이라는 것을 지난 경험이 그 사실을 상기시켰다. 

‘더 많이 알수록 더 많이 용서하게 된다’는 공자의 말씀은 한 주의 마지막 문장이었던 만큼 더욱 깊이 남았다. 이 짧은 문장을 따라 쓰며 내 생각을 ‘아는 만큼 사람에게도 너그럽다. 무지는 비난을, 이해는 용서로’라고 남겼다. 사람을 이해하지 못하면 쉽게 그 사람이 ‘~할 것이다’라고 단정짓기 쉽지만 그 사람의 배경과 사정을 알고 나면 자연스럽게 마음도 열리기 마련이기 때문이다. 이 책은 나 자신을 돌아보게도 하지만 타인의 마음까지 헤아릴 수 있는 연습을 하게 한다.  


개인적으로 이 책을 단순히 베껴 쓰기로 끝나지 않기를 바란다. 이 책이 이끄는 대로 100일 필사하는 동안 자신의 생각을 적어 보면 평소 자신이 해왔던 대화 방식과 관계를 돌아볼 수 있다. 자기 성찰을 통해 앞으로 고쳐 나가야 부분이 무엇인지 깨닫고 실제 삶 속의 평화를 만나게 되는 내적 여정이라 할 수 있다. 쓰지 않으면 머릿속 생각은 뜬구름 잡는 망상에 지나지 않는다. 써야 진짜 내 것이 된다. 필사와 내 글쓰기는 완벽한 짝꿍이다. 이 책 완성도와 구성은 뛰어나다. 그러나 독자들이 이 책을 얼마나 진정성있게 활용하는냐에 따라 그 책의 평가가 달라질 것이다. 

내 마음을 거울처럼 비춰보는 동시에 인간관계를 돌아볼 수 있었다. 필사하며 예측할 수 없는 사건들 속에서도 평화를 선택하는 법을 배울 수 있었다. 직접 필사해보며 필사 전보다 조금 더 깊어진 이해와 아량의 시선으로 세상을 바라보게 되었다. 필사로부터 깨달은 교훈은 실제 삶에 적용할 때 온전한 힘으로 작용할 것이다. 문장이 길지 않아서 부담없이 누구나 필사를 시작할 수 있다는 장점이 크다. 하루에 한 장 딱 5분이면 충분하다!!


갈매나무 @galmaenamu.pub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작성된 글입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a******8 2026.03.0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적을 만들지 않는 100일 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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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 <적을 만들지 않는 100일 필사> 작가 : 샘혼 지음 / 이상원 엮음 출판사 : 갈매나무...CHECK POINT [책속의한줄 :문장수집]p10자신의 의견을 절대 바꾸지 않거나실수를 절대 고치지 않는 사람이오늘보다 내일 더 현명해지기란 불가능하다- 타이런 에드워즈 -p26미움은 암처럼 인성을 파괴 하고 생기를 갉아 먹는다- 마틴 루서 킹2세 - p66눈에는 눈이라는 규율은 모두를 장님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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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 : <적을 만들지 않는 100일 필사>
 작가 : 샘혼 지음 / 이상원 엮음
 출판사 : 갈매나무
.
.
.CHECK POINT [책속의한줄 :문장수집]

p10
자신의 의견을 절대 바꾸지 않거나
실수를 절대 고치지 않는 사람이
오늘보다 내일 더 현명해지기란 불가능하다
- 타이런 에드워즈 -

p26
미움은 암처럼 인성을 파괴 하고 생기를 갉아 먹는다
- 마틴 루서 킹2세 -

 p66
눈에는 눈이라는 규율은 모두를 장님으로 만든다
- 마틴 루터 킹2세 -

p94
인간 의사소통의 궁극적 목적은 타협이다
- 스콧 펙 -

p196
문제를 땅에뚫린 구멍이라 생각하라
구멍을 더 깊게 팔 수도 있고 새로이
개간할 수도 있다 - 무명씨 -

p200
교육의 비밀은 학생을 존중하는데 있다
- 랄프 왈도 에머슨 -

p216
유머는 가장 위대한 구원이다.
유머가 터지는 순간 짜증과 분노는
사라지고 다시금 유쾌한 기분이 찾아 온다
- 마크 트웨인 -

p284
삶을 바꾸고 싶다면 당장 대담하게 시작하라
예외 따위는 두지 말라 - 윌리엄 제임스 -

[ 포인트 ]
책을 읽는 것과는 또 다른 깊이를 주는 것이
바로 필사라는 것을 이 책을 통해 새삼 느꼈습니다.
『적을 만들지 않는 100일 필사』는 단순히
글씨를 베껴 쓰는 행위를 넘어,
매일의 작은 루틴 속에서 마음을 다스리고
삶의 태도를 성찰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이에요.

처음에는 “과연 글씨를 옮겨 적는 일이 나에게
어떤 의미가 있을까?”라는 의문이 있었지만,
하루하루 따라 쓰다 보니 글귀가 단순히
손끝을 지나가는 것이 아니라 마음속 깊이
스며드는 경험을 했습니다.
특히 책 속 문장들은 사람과의 관계에서
불필요하게 날카로워지지 않도록,
마음을 한 번 더 가다듬게 해주었습니다.

짧게는 10분, 길게는 30분 정도의
필사 시간이 너무 기대돼요
글자를 쓰는 동안 잡생각이 줄어들고,
마음이 한결 차분해지겠죠??ㅋㅋ
무엇보다 “적을 만들지 않는다”는 큰 주제처럼,
일상에서 타인과 나를 대하는 태도에
변화를 주었습니다. 누군가를 비난하기 전에,
혹은 나 스스로를 몰아세우기 전에
한 박자 쉬어가게 되었죠.

이 책은 글씨를 잘 쓰는 것이 목적이 아니라,
스스로의 내면을 다독이고 긍정적인 삶의 태도를
만들어 가는 과정에 큰 의미가 있습니다.

[ 느낀점 ]
 ‘적을 만들지 않는다’는 주제처럼,
관계 속에서 불필요한 날카로움을 줄이고,
더 부드럽고 따뜻한 시선을 가질 수 있도록
스스로를 단련하는 시간이 될것같애요ㅡ

#적을만들지않는100일필사
#필사책추천 #마음공부 #힐링서적
#글쓰기습관 #자기계발 #독서스타그램
#책추천#갈매나무출판사

o****2 2025.11.0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적을만들지않는100일필사 리뷰
"#적을만들지않는100일필사 리뷰" 내용보기
#적을만들지않는100일필사  #도서협찬"평화는 풀뿌리 수준에서부터 시작될 수밖에 없다. 그 출발점은 당신이다."하루 5분이면 충분하다.공자부터 간디, 셰익스피어부터 피츠제럴드,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부터 니체까지, 관계의 핵심을 꿰뚫는 현자들의 명언과 영어 원문까지 함께 만날 수 있는 필사책이다.14일 필사를 하며 마음의 힘을 얻었다.100일 동안 이 책의 여정을 따라 가다보면
"#적을만들지않는100일필사 리뷰" 내용보기
#적을만들지않는100일필사  #도서협찬


"평화는 풀뿌리 수준에서부터 시작될 수밖에 없다. 그 출발점은 당신이다."


하루 5분이면 충분하다.
공자부터 간디, 셰익스피어부터 피츠제럴드,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부터 니체까지, 관계의 핵심을 꿰뚫는 현자들의 명언과 영어 원문까지 함께 만날 수 있는 필사책이다.
14일 필사를 하며 마음의 힘을 얻었다.
100일 동안 이 책의 여정을 따라 가다보면 마음이 안정되고 위로 받을 수 있을 듯하다.



이 책은 명언을 읽고, 의미를 생각하며 명언과 함께 지은이 샘 혼의 조언을 읽으며 다시금 명언에 대해 생각해볼 수 있다. 그리고 주차별로 글쓰기 연습을 할 수 있어 일주일 동안의 나의 생각들을 차분히 정리할 수 있다. 필사와 글쓰기를 한 번에 할 수 있는 유용한 책인 듯하다.



001/100
자신의 의견을 절대 바꾸지 않거나 실수를 절대 고치지 않는 사람이 오늘보다 내일 더 현명해지기란 불가능하다.

He that never changes his opinions,
never corrects his mistakes, and will never be wiser on the morrow than he is today.
- 타이런 에드워즈Tyrone Edwards, 작가



**따쓰함쓰11기 필사단에 선정되어 출판사를 통해 책을 받아 작성한 글입니다.



#갈매나무 #샘혼 #이상원 #필사책추천 #따쓰함쓰 #따쓰함쓰11기 #따쓰함쓰필사단
#북스타그램 #리뷰쓰는수기


t********9 2025.10.3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샘 혼-적을 만들지 않는 100일 필사
"샘 혼-적을 만들지 않는 100일 필사" 내용보기
"'적을 만들지 않는 대화법' 중 '관계'에 관련된 명언만을 쏙쏙 골라 만든 필사책!"과거의 필사책이 그저 '따라 쓰기' 정도였다면, 요즘 출간되는 필사 책들을 살펴보면 여러 기능들을 많이 담고 있는 듯하다.이 필사 책도 예외는 아니다. 단순한 읽기와 쓰기를 넘어, 필사를 통해 내면을 성찰하고 사유의 깊이를 더하도록 구성되어 있다. 또, 원작자 샘 혼의 조언과 함께 매주 주제에 맞
"샘 혼-적을 만들지 않는 100일 필사" 내용보기
"'적을 만들지 않는 대화법' 중 '관계'에 관련된 명언만을 쏙쏙 골라 만든 필사책!"


과거의 필사책이 그저 '따라 쓰기' 정도였다면, 요즘 출간되는 필사 책들을 살펴보면 여러 기능들을 많이 담고 있는 듯하다.

이 필사 책도 예외는 아니다. 단순한 읽기와 쓰기를 넘어, 필사를 통해 내면을 성찰하고 사유의 깊이를 더하도록 구성되어 있다. 또, 원작자 샘 혼의 조언과 함께 매주 주제에 맞는 글쓰기를 통해 스스로를 돌아보는 시간을 갖게 한다.

읽고, 생각하고, 쓰고, 사유한 후에는 일상에서 실천하며 살 수 있는 루틴으로 연결할 수 있어 여러모로 도움이 되는 책이다.

긴 시간을 투자하지 않아도 스스로의 마음을 다스릴 수 있고, 또 이를 통해 관계의 대화법까지 습득할 수 있으니 가까이할수록 더 좋은 책이 아닐까 한다.

총 4장 14주 차 100개의 명언으로 구성된 이 책은, 샘 혼의 <적을 만들지 않는 대화법>에 소개된 글귀 중 관계와 관련된 유익한 문장들만 모아 따로 만들어진 필사 책이다.

한글과 영문, 그리고 샘 혼의 조언과 글쓰기 페이지까지 곁들어져 있어 사용자의 사용 방식에 따라 무궁무진하게 활용할 수 있다.

매일 시간을 따로 내기 어렵다면 하루 5분의 필사 시간을 통해 의미를 되새기는 것으로 마무리해도 좋고, 한발 더 나아가 일상의 루틴에까지 적용하고 싶다면, 명언을 읽고 쓰고 사유하고 나의 생각을 다시 글로 표현하는 방식으로 스스로를 더 성장시킬 수도 있다.

어떤 식으로든 우리 삶에 도움 되는 조언과 명언들을 만나볼 수 있으니 이를 통해 마음의 평화와 위안을 얻어보면 어떨까 한다.


=====
이 책의 활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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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토대가 된 것은 <적을 만들지 않는 대화법>이라는 책으로, 그 책에 소개된 유익한 글귀들만 따로 모아 두고두고 읽고 싶다는 요청이 쌓이면서 이 책이 만들어지게 되었다.

100일을 14주로 나누어 마디를 만들어 두었으며, 7일이 지나고 나면 한 주 동안 만났던 글귀를 다시 살펴보면서, 당신이 보낸 일주일을 돌이켜 보는 시간을 가질 수 있다. 그 시간이 더 의미 있도록 글쓰기 기회도 마련했다. 무엇을 쓸지 막막한 경우를 위해 질문도 주어진다.

부디, 100일 동안의 여정을 함께 하며 의미 있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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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접 필사해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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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미 있게 다가온 명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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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들의 실수에서 배워야 한다.
그 실수를 다 직접 겪어보기에는 인생이 짧다.

-그라우초 막스, 희극인-
32페이지 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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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미 있는 문장 중 하나라는 생각이 들어 꼽아 보았다. 우리의 인생은 짧다. 그렇기에 모든 것을 다 직접 경험해 볼 수는 없다.

하지만, 제대로 인생을 살기 위해서는 경험만큼 도움이 되는 것도 없다. 그렇다면 이 모든 것을 상쇄시킬 수 있는 방법에는 어떤 것이 있을까? 바로 남들의 실수에서 배우는 것이다.

타인의 실수를 면밀히 관찰하거나 책을 통해 확인한 내용들을 반대로 내 삶에 적용해 보는 것이다. 그리고 그런 실수를 저지르지 않기 위해 더 노력하는 것이야말로 우리가 할 수 있는 최선의 방법이지 않을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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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심은 자기 삶을 원하는 대로
사는 것이 아니다.
남들에게 자기가 원하는 대로
살아달라고 요구하는 것이다.

-오스카 와일드, 소설가-
42페이지 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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뼈 때리는 조언이 아닐 수 없다. 자기 삶을 자신이 원하는 대로 사는 것은 이기심이 아니다. 다만 남들에게 자신이 원하는 방식을 요구하는 것이야말로 진짜 이기심이다. 사람들이 부디 요구하는 대상자를 잘 조준했으면 하는 바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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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진 연장이 망치밖에 없다면
모든 문제를 못으로 보게 된다.

-에이브러햄 매슬로, 심리학자-
60페이지 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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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간 스스로를 되돌아보게 만든, 깊이 있는 명언이라는 생각이 들었던 문장이다. 내 경험치의 범주에 따라 나 역시 선입견과 편견에 사로잡혀 상대를 바라볼 수 있다는 점을 일깨워 주는 문장이라, 더 마음을 파고들었던 문장이 아니었나 싶다.

지금 내 손에 들려있는 것은 어떤 연장인지 한 번쯤 살펴보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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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노의 대부분은
주의를 기울여달라는 울부짖음이다.

-샘혼, 커뮤니케이션 코치-
62페이지 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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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명언에 대해서는 내 경험에 비추어 확실히 이야기할 수 있다. 정말이지 분노의 표출은 "제발 나 좀 봐줘. 나 죽을 것 같아"라는 의미와 일맥 상통한다.

그러니 누군가 극심한 분노를 표출하고 있다면, 같이 흥분하기보다 잘 들어주는 선택지를 골라보면 어떨까? 그럼 의외로 쉽게 문제가 해결될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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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 대화의 기술은
맞는 곳에서 맞는 말을 하는 것뿐 아니라,
안 맞는 곳에서 하지 말아야 할 말을
불쑥해버리지 않는 것까지도 포함한다.

-도로시 네빌, 작가-
92페이지 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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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한 번쯤 하지 말아야 할 말이나 행동을 한 이후 이불 킥 한 경험이 있을 것이다. 두 번 다시 그런 경험을 하고 싶지 않다면 위 명언을 꼭 마음에 새겨두자.

맞는 곳에서 맞는 말을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그것보다 더 중요한 것은 안 맞는 곳에서 하지 말아야 할 말을 가리는 것이다. 이것만 잘 조절해도 뒤돌아서 후회하는 일 절반은 줄어들지 않을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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했던 일에 대한 후회는 시간이 가면서
누그러진다. 하지 않았던 일에 대한 후회는
무엇으로도 위로받지 못한다.

-시드니 해리스, 칼럼니스트-
182페이지 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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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명언을 읽고 난 후, 고민하던 일들에 대해 결심을 굳히게 되었다. 이래도 후회, 저래도 후회되는 것이라면 그냥 하고 난 후 후회하자고.

명언에서 언급한 것처럼, 하지 않은 것에 대한 후회는 평생을 간다. 반면, 하고 난 후 하게 되는 후회는 시간이 지나면 어느 정도 희석된다.

하고 난 후 후회는 반성과 피드백을 얻을 수 있지만, 하지 않은 후회는 어떤 피드백도 얻을 수 없다. 그러니 고민하고 있는 일이 있다면, 그냥 일단 하고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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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원 교수가 제시하는 주제 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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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화가 났던 상대는 '변호사'로, 제대로 경청하지 않았던 부분과 함부로 이야기하는 부분, 마지막으로 누군가의 절실함을 이용해 돈을 번다는 점에서 화가 났던 것 같다.

그 사람의 입장에서 생각해 보면, 명분과 소소한 용돈을 벌기 위해 한 일이 다소 귀찮았을 것이고, 실제로 진행하는 소송 등에 비해 금액이 작고, 하찮게 느껴졌을 수도 있을 것 같다. (그래서 다른 일을 하면서 내 이야기를 듣고 있었던 것이겠지)

또 백트래킹을 시도하는 나의 말들이 짜증스럽게 다가왔을 수도 있을 것 같다.

근데 아무리 입장 바꿔 생각해도 화가 난다. 그럴 거면 기관과 협업하는 일을 하지 않아야 하는 게 아닐까? 누군가의 간절함과 절실함을 이용해 돈을 버는 게 과연 변호사가 할 일인가 하는 의문은 남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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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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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제목을 살펴보면, '적을 만들지 않는'이라고 표기되어 있는데, 이는 아마도 이 책의 토대가 된 <적을 만들지 않는 대화법>을 활용한 제목이 아닐까 한다.

필사 책을 살펴보면서 개인적으로는 이 제목보다, '나를 성장시키는' 혹은 '나를 단단하게 해주는'이라는 표현이 더 적합하다는 생각이 들었는데, 삶을 더 단단하게 해주는, 깨달음을 주는 명언들이 많이 담겨있어 그렇게 느낀 것이 아닐까 싶다.

살면서 관계에서 놓치는 부분들이 의외로 많은데 그런 부분들을 잘 짚어주고 있어, 읽다 보면 나를 더 업그레이드해주는 느낌들이 많이 든다.

그래서인지 쓰면서 반복적으로 소리 내어 읽어봐도 좋을 것 같다. 또 주제 글쓰기를 통해 그동안 마음에 담아두고 있던 일들을 털어놓듯 써 내려가면서 마음을 비워보는 것도 꽤 괜찮은 방법이 될 듯하다.

사람과 관계가 어렵다면, 하루 5분의 필사 시간을 통해 나의 마음을 다지고 깨닫는 시간을 통해 조금씩 바로 서보면 어떨까 한다.


k******u 2025.10.2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적을 만들지 않는 100일 필사
"적을 만들지 않는 100일 필사 " 내용보기
공자부터 간디, 셰익스피어부터 피츠제럴드,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부터 니체의 명언과 영어 원문과의 만남으로 관계의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사람들에게 하루가, 한주가, 100일이 달라질 수 있는 경험을 가지게 됩니다. 위로의 좋은 글귀들을 통해 내 삶을 다시 바라보며 세상을 새로이 만나게끔 해줍니다.적을 만들지 않는 대화를 넘어 적을 만들지 않는 평화로운 삶으로 거듭나길 바랍니
"적을 만들지 않는 100일 필사 " 내용보기
공자부터 간디, 셰익스피어부터 피츠제럴드,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부터 니체의 명언과 영어 원문과의 만남으로 관계의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사람들에게 하루가, 한주가, 100일이 달라질 수 있는 경험을 가지게 됩니다.
 위로의 좋은 글귀들을 통해 내 삶을 다시 바라보며 세상을 새로이 만나게끔 해줍니다.
적을 만들지 않는 대화를 넘어 적을 만들지 않는 평화로운 삶으로 거듭나길 바랍니다.
14일 동안 명언과 영어와의 만남을 통해 내 안의 나를 단단하게 뿌리내릴 수 있었습니다. 필사와 글쓰기의 두 마리 토끼를 만나 보고 싶은 분들께
100일 필사와 글쓰기를 확장시키는 시간 가져보세요. 
y******s 2025.10.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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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을 만들지 않는 100일 필사
"적을 만들지 않는 100일 필사" 내용보기
“평화는 풀뿌리 수준에서부터 시작될 수밖에 없다. 그 출발점은 당신이다.”이 한 문장이 이 책의 모든 것을 말해준다. 이 책은 단순히 글을 따라 쓰는 필사 노트가 아니다. 짧은 문장 하나를 손끝으로 되새기며 내 안의 평정을 회복하는 ‘마음 다스림의 훈련서’다.각 페이지에는 짧지만 강한 울림을 주는 문장과 그 의미를 곱씹을 수 있는 여백이 있다. 단지 따라 쓰는 행위가 아니라
"적을 만들지 않는 100일 필사" 내용보기
“평화는 풀뿌리 수준에서부터 시작될 수밖에 없다. 그 출발점은 당신이다.”
이 한 문장이 이 책의 모든 것을 말해준다. 
이 책은 단순히 글을 따라 쓰는 필사 노트가 아니다. 짧은 문장 하나를 손끝으로 되새기며 내 안의 평정을 회복하는 ‘마음 다스림의 훈련서’다.

각 페이지에는 짧지만 강한 울림을 주는 문장과 그 의미를 곱씹을 수 있는 여백이 있다. 단지 따라 쓰는 행위가 아니라, 문장을 통해 내 마음의 반응을 관찰하고 관계의 방향을 다시 세워보는 시간이다.

저자는 말한다. “적을 만들지 않는다는 것은 타인을 무조건 이해하거나 굴복하는 일이 아니다. 나를 지키면서도 평화를 선택하는 용기다.”
이 문장은 오늘날 관계의 피로 속에서 길을 잃은 우리에게 깊은 울림을 준다. SNS 속의 말, 직장 안에서의 대화, 가족 간의 감정 등 작은 언어 하나에도 상처가 오가는 시대에, 이 책은 ‘말과 마음의 온도’를 조율하는 작지만 강한 도구가 된다.

책장을 넘기다 보면 어느새 ‘적을 만들지 않는 법’보다 ‘내 마음을 적으로 만들지 않는 법’을 배우게 된다. 필사는 느림의 미학이자, 자기 성찰의 행위다. 하루 5분의 글쓰기만으로도 우리는 마음을 다스리며 평정심에 다다를 수 있는 여정이 될 것이다.

이 책은 단순한 자기계발서가 아니라, 일상의 언어와 관계를 되돌아보게 하는 명상 노트다. 분주한 하루 속에서도 평화를 잃지 않으려는 이들에게 권하고 싶은 책이다.

j******2 2025.10.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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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스로를 위한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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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찬도서요즘 마음이 쉽게 흔들릴 때가 많아 이 책을 필사하며 하루를 정리해 보았습니다.책에는 “적을 만들지 않는” 마음의 습관을 기를 수 있는 명언들이 담겨 있어요.p.30 내가 저지른 모든 실수, 내가 목격한 모든 소란은 결국 충분히 생각하지 않고 행동한 결과였다.심술꾼을 미워하는 것은 아무 소용이 없다. 당신의 건강, 행복, 마음의 평화는 당신이 지켜야 한다.이 문장을 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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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찬도서


요즘 마음이 쉽게 흔들릴 때가 많아 이 책을 필사하며 하루를 정리해 보았습니다.
책에는 “적을 만들지 않는” 마음의 습관을 기를 수 있는 명언들이 담겨 있어요.


p.30 내가 저지른 모든 실수, 내가 목격한 모든 소란은 결국 충분히 생각하지 않고 행동한 결과였다.
심술꾼을 미워하는 것은 아무 소용이 없다. 당신의 건강, 행복, 마음의 평화는 당신이 지켜야 한다.



이 문장을 필사하며 ‘감정에 휘말리기보다 스스로의 평온을 지키는 것이 진짜 강함이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p.250 “‘할 수 없다’라는 말을 마음에서 지워라.”

이 문구는 많은 도움이 됐어요.
불가능한 이유 대신 생각해야 할 것들에 관해 고민하게 됐구요.

필사를 시작하고 마음이 차분해지며,
피곤하거나 기분이 가라앉을 때 다시 내 마음을 잡을 수 있었습니다.

바쁜 하루 속에서도 잠시 멈추어 나를 다독이고 싶은 분들께 추천드립니다.


북피티님이 모집한 서평단에 선정되어 제공받은 도서를 읽은 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YES마니아 : 로얄 i****5 2025.10.1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