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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AI MBA -글쓴이 : 강시철, 곽영길 -업체명 : 열린책들 -후기내용 : AI를 통해서 기존 데이터를 통해서 여러 시뮬레이션을 통해 미래를 예측하고 매출을 증대한다 또한, 인간이 예측 가능하지 못한 위험을 사전에 파악하여 안전을 도모할 수도 있다 인간의 논리와 AI의 인지, 창의성이 결합된 공존방식은 예전 IT붐이 일어났던 2000년대의 혁신을 뛰어넘는 새로운 패러다임이 되었다 더 빠르게 더 정확하게 더 효율적으로 기존의 전통 경영학을 뛰어넘는 AI 경영학이 도래되었다고 할 만큼 유명한 유구의 기업들이 자사에 맞는 AI프로그램들을 통해서 최대의 가성비의 효과를 내고 있다는 사실은 우리가 기존에 알고 있는 AI의 생성형 이미지, 영상과는 또 다른 AI의 경영학 세계를 잘 알려준 책이라고 생각되어진다 기존에 사람이 하고 있는 반복적인 고객 응대를 AI로 대체하면서 사람은 더 가치높은 일을 할 수 있게 되었고, 보험, 주식시장뿐만 아니라 스타벅스와 같은 고객니즈파악이 필요한 업체는 사람의 심리를 AI로 분석하여 큰 매출 증대를 일으킬만큼 AI가 가지고 있는 무구한 장점과 기존 인간이 가지고 있는 경영철학을 뛰어넘는 AI경영학의 한 모태가 될 수 있는 모든 집대성한 자료가 있는 신경영학 책으로서 본 책을 적극 추천드리는 바이다!!! #AI #AIMBA #MBA #강시철 #곽영길 #열린책들 #경제 #경제학 #최신경제학 #비즈니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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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AI MBA -글쓴이 : 강시철, 곽영길 -출판사 : 열린책들 AI MBA : Artificial intelligence Master of Business Administration
차세대 리더는 위한 AI 경영학 AI 를 모르는 관리자에게 미래는 없다 재무, 혁신, 마케팅, 조직관리에 대한 AI 활용법 IT업계 최고 궈ㅗㄴ위자가 쓴 AI 경영 가이드 목 차 머리말 1장 데이터 기반 경영 2장 경영 도구의 이해와 활용 3장 AI 조직 관리 4장 AI 마케팅 5장 AI CRM 6장 혁신 관리 7장 AI 재무 관리론 8장 윤리적 AI 경영과 지속 가능성 맺음말
경영과 AI 공생이 시작되었다. <지혜로운 자는 모든 변화 속에서도 불변하는 것을 찾아낸다> 라는 공자님의 가르침처럼. 격변의 시대에 혁신과 전통의 조화를 이룰 새로운 지혜를 찾아야 한다. 전통적 MBA교육이 쌓아 올린 경영 지식과 성공 사례만으로는 더이상 경쟁의 물살을 헤쳐 나갈 수 없는 세상이 도래한 것이다. AI의 파도에 몸을 싣고 미지의 영역을 개척할 리더십, 즉 AI리더십이라는 시대적 소명앞에 서있다. AI 활용 능력의 부상 <AI는 도구일 뿐, 비즈니스 적용의 핵심> 스탠퍼드대학교 앤드루 응 교수는 실무 교육의 필요성을 역설 데이터 분석 능력도 현대 비즈니스에서 점점 더 중요해 지고 있다. 인공 지능이 모든 것을 대체하는 시대, 경영의 핵심이 바뀌기 시작한다! 이 책은 경영자에게 기술과 전략, 윤리와 실행까지 아우르는 AI시대의 리더를 위한 실천적 경영 가이드다. 이 책을 통해 현재를 개선하고, 미래를 개척할 수 있다. 이 책은 AI라는 격렬한 파도속에서 하나의 도구로서의 AI를 알고, 그 AI를 통한 경영의 전반적인 효율성 극대화를 위한 방법 그리고 합리적인 조화와 함께 미래를 설계하고, 선점할 수 있는 합리적인 관점의 경영지침서, 해설서 같은 느낌의 책이다 인간을 모두 대체할 것 같은 위험성과 함께 옛날 터미네이터 등의 영화에서 보던 AI의 자율성에 대한 위험성 등을 꾸준히 경계하던 세계관에서 이제는 모든 흐름이 지구의 자전같이 당연시 되는 상황이다. AI라는 첫 발을 딛고 이용할 수 있는 분야를 경영의 분야로 해서 경영자, 흐름자 등 효율적이고 정확한 관리 최선의 선택과 방향성을 예측할 수 있는 최선의 방법을 하나씩 알아가 보는 시간이었다. 중간 중간 .. 현재의 나와 하,루 한달, 한해 등 변해가고 있을 미래의 새로운 시간에 대한 나침반을 돌려보는 시간. AI와 공생하고 함께 하는 시간에서 AI의 최적화로 인한 합리적인 시간의 흐름속으로 한 발 내딛는 발자욱을 남길 수 있는 시간의 시작을 열었다. AI MBA 라는 책을 열고 한 페이지씩 다가가는 눈걸음에... AI 경영의 핵심인사이트 전세계가 AI라는 고속도로를 달려가고 있다. 무언지 모를 폭풍속으로 휘몰아치듯 쓸려가고 있는 이 때. Chat GPT 로 인한 접근성의 제한이 이제는 자유로운 프롬프트의 활용으로 다가오고 지브리라는 친밀함으로 당당히 인간의 자율성으로 들어왔다. 이제는 활용이라는 울타리에서 우리가 어떻게 자유롭게 헤엄치게 할 수 있을지를 어떻게 활용할 수 있을지를 고민해야 할 시점이 벌써 시작되었을 것이다 오늘 뉴스에 미국의 각 대학들에서 수업시간 및 시험에 AI를 이용하는 학생들과 갈등을 겪는 교수님의 모습과 대화내용이 나오던데. 그만큼 AI를 실용성 있게 사용하는 범주와 그 범주가 현재의 법칙에 반하게 사용되지 않게 하는 건 바로 나라는 주체의 정확한 가늠자가 되어야 한다는 거. 그 가늠자가 되기 위한 울타리를 계속 넓혀가야 하는 실마리로 이 책 AI MBA를 추천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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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AI MBA>는 인공지능이 경영의 도구를 넘어 경영의 본질을 재구성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책입니다. 저자는 인공지능의 시대에 경영자는 더 이상 데이터 분석 결과를 해석하는 소비자가 아니라 AI와 함께 전략을 설계하고 의사결정을 내리는 동반자라고 말합니다. 지금까지의 경영학이 과거의 사례를 분석해 이론을 세웠다면 이제는 AI가 실시간으로 미래를 예측하고 선택을 제시하는 구조로 이동하고 있습니다. 책은 이러한 변화를 단순히 기술의 진보로 설명하지 않고, 경영의 원리 자체가 어떻게 새롭게 정의되고 있는지를 다층적으로 보여줍니다. 책에서는 ‘AI 기반 경영의 탄생’을 다루며 데이터와 알고리즘이 기업의 새로운 경쟁력이 되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AI는 단순히 자동화의 수단이 아니라 의사결정 과정에 개입해 기업 전략을 스스로 조정할 수 있는 존재로 발전하고 있습니다. 이어지는 장에서는 마케팅, 인사, 재무, 운영관리 등 전통적인 경영의 각 분야가 AI를 만나 어떻게 변화하고 있는지를 구체적인 사례를 통해 제시합니다. 예를 들어 AI는 고객 데이터를 분석해 개인별 구매 패턴을 예측하고, 인사관리에서는 직원의 역량과 이직 가능성을 실시간으로 평가합니다. 재무관리 영역에서는 AI가 시장의 변동성을 예측해 자본 배분의 효율성을 높이는 방식으로 활용됩니다. 또한 생성형 AI와 RAG(Retrieval Augmented Generation) 등 최신 기술이 실제 경영 환경에 적용되는 과정을 보여줍니다. 생산성과 혁신을 동시에 높이는 새로운 경영 모델로서 AI의 가능성을 보여주며 기업이 AI를 도입할 때 고려해야 할 조직 문화의 변화와 리더십의 역할을 강조합니다. 저자는 특히 AI를 단순한 ‘자동화 기계’로 보는 시각에서 벗어나 인간의 판단과 AI의 분석이 상호 보완적으로 작동할 때 조직의 경쟁력이 극대화된다고 설명합니다. <AI MBA>는 기술과 경영의 경계가 사라지는 시대에 필요한 새로운 사고방식을 제시합니다. AI를 이해하고 활용하는 것은 더 이상 기술 전문가의 영역이 아니라 모든 경영자의 기본 소양이 되어야 함을 알려줍니다. 경영의 거시적 흐름을 읽고 변화의 중심에서 전략적 판단을 내리려는 사람이라면 이 책이 좋은 출발점이 될 것입니다. AI 시대의 리더십과 조직 운영 방향을 고민하는 경영자, 기업 실무자, 그리고 경영학을 공부하는 독자에게 이 책을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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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ificial Intelligence Master of Business Administration 인공지능 경영관리학이란 무엇일까? 이제 세상은 AI가 공존하는 시대가 되었다. AI로 검색을 하고 음악을 만들고 심지어 소설을 쓰기도 한다. 이제 인간이 공부를 하고 기억할 필요가 없는 시대가 온 것같다.
대학에 가서 MBA(경영관리학석사)를 배울 필요가 없어지는 시대가 되었다는게 좋은 일이기만 한지는 아직 모르겠다. 하지만 AI의 도움으로 얼마든지 경영을 해낼 수 있다는 것은 획기적인 발전이 될 수 있다. 이 월스트리트의 트레이더들은 더 이상 챠트를 들여다보지 않고 실리콘밸리의 마케터들도 시장 테스트 결과를 기다리지 않는다고 한다. AI가 이미 그 일을 대신하고 있기 때문이란다. 시간과 돈을 절약하면서 실적은 더 업그레이드 시킬 수 있는 길이 열린셈이다.
요즘은 데이터가 시장을 선도하고 혁신을 창출하는 원천으로 부상했고 그 역할을 AI가 수행하는 것이다. 고객의 숨겨진 니즈를 밝히고 운영의 비효율을 제거하며 미래를 예측하고 대비하는데 AI가 필수적인 데이터를 제공하는 것이다. 직원들을 고용해서 정보를 모으고 데이터를 구축하는 시대는 점차 사라지고 있다. 그러니 차세대 리더가 되기 위해서는 AI경영학을 배워야 한다.
아주 빠른 시간에 과거 수행했던 일들을 척척 해내고 결과까지 예측해준다면 사업을 하는 입장에서는 굉장한 도움이 될 것이다. 말을 타고 다니던 시대에서 자동차로, 비행기로 날아다니다가 우주로 날아오르는 것과 같은 엄청난 변화의 시대가 도래한 것과 같다. 물론 이런 인공지능이 인간이 하던 일들을 대신하게 되면서 편리함을 넘어서 일자리까지 내놓게 되는 상황이 두렵지 않은 것은 아니다.
인간이 하던 일들을 심비언트, AI와 인간이 얽혀 뇌와 알고리즘이 함께 공생하는 시대가 되었으니 인간들은 좀 더 편리해지고 효율적인 결과를 빨리 돌출할 수 있게 된것이다. 그러니 경영자라면 더 이상 전통적인 경영방식을 고집하면 안된다. 얼른 새로운 방식을 받아들여 경영를 혁신해야만 살아남게 된다. 그래서 이 AI MBA는 기술과 전략, 윤리와 실행까지 아우르는 AI 시대에 리더를 위한 경영가이드이다. 도태될 것인가. 살아남아 도약할 것인가. 선택은 우리 몫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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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뉴스에 세계적인 플랫폼기업인 아마존에서 인공지능이 인간의 일자리를 대체하게 됨에 따라 직원 1만2천여명이 해고될 예정이라는 기사가 있습니다. 우리가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빠른 속도로 인공지능은 기존의 인간이 해왔던 일을 보다 더 빠르게 그리고 더 정확하게 해 가고 있고 기업의 입장에서는 인건비를 줄이고 효율의 극대화를 위해 모든 부서에서 인공지능의 사용을 권장하고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인공지능이 가져온 환경의 변화는 단순하게 인공지능이 인간의 일자리를 대체하는 방식으로 진행해서는 안되고 인간과 인공지능이 서로 협업하고 공진화 되어 가는 방향으로 자리를 잡아가는 것이 좋을 것이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아울러 기업의 경영자는 인공지능이 가지고 있는 문제점들을 파악하여 그 어느때보다 정보의 보안이나 윤리적 책임에 더욱 신중을 가해야함을 알수가 있습니다. 말 그대로 이제 경영의 모든 것이 재설계해야 그 기업을 생존이 가능하다고 할수 있습니다. 인공지능을 제대로 이해하고 어떻게 사내 다양한 분야에 적용하여 최적화할수 있는 리더가 각광받는 시대가 되었고 이에 맞추어 이른바 MBA 과정에서도 AI 기술을 이해하고 활용할수 있는 방향으로 변모가 필요해 보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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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도서는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인 리뷰를 했습니다. AI는 이제 대세가 되었습니다. 당연히 경영분야에서 AI의 활용에 대해 큰 관심을 가져야 하고 실제 많이 적용이 되고 있습니다. 기업은 생상선을 늘리고 비용을 줄이는데 항상 관심이 큽니다. <AI MBA>에서는 데이터를 근거로 어떻게 AI를 경영에 도입할지를 마케팅, 재무,인사 등에서 MBA방식로 설명을 합니다. AI는 인간과 기계를 이어주는데 큰 역할을 했습니다. 경영에도 AI는 영향이 클수밖에 없죠. 이를 단순한 기술혁신이 아니라 근본부터 바꾸는 AI -휴먼 공생체적 리더십이라고 합니다. 하지만 이러한 AI경영에 관한 작업은 아직 진행중이고 앞으로 계속 AI의 기능은 기하급수적으로 발전을 할겁니다. 기업에서도 늘 AI의 변화에 관심을 쏟아야 하고 AI와 연관해서 경영전략과 업무방법, 리더십 등을 업그레이드가 필수라고 생각이 됩니다. |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직접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대학에서 경영학을 전공했다. 사회생활을 할 때, 경영학이 여러 가지로 도움이 될 거라는 여러 교수님들의 말의 어느 정도 공감을 한다. 적어도 경영학적 마인드로 접근하다 보니, 조금 더 큰 그림을 보게 되는 경우가 종종 있다. 가끔 경영학과 관련된 서적들을 읽을 때가 있는데, 한 번씩 옛 기억이 떠올라 반갑기도 하다. 이제는 AI를 빼고 우리의 삶을 논하기 어렵지만, 아직도 나는 AI가 마냥 반갑지만은 않다. 그렇다고 AI를 제외하고 무언가를 한다는 게 가능하다는 말도 아니다. 이 책에 만약 MBA라는 단어가 포함되지 않았다면, 이 책을 읽지 않았을 지도 모르겠다. AI 경영학이라는 부제가 이 책으로 나를 이끌었던 것이 사실이다. 책에 등장하는 내용들은 하나같이 고개가 끄덕여진다. 여러 경영학의 용어들이 막 쏟아지지만, 결국은 이 내용은 우리의 삶 속에 이미 깊숙이 자리 잡고 있는 내용이다. 나도 학사 4년을 경영학의 겉핥기만 해왔기에, 책에 등장하는 다양한 용어들을 그냥 훑었던 것 같다. 해당 용어를 몰라도, 책을 이해하는 데는 어려움이 없었으니 용기를 내보자! 책에서 강조하는 것은 이제 AI를 제외하고는 회사를 관리할 수 없다는 것이다. 이제는 AI와의 공존만 있을 뿐이다. 그런 면에서 경영학의 각 분야별로 AI를 어떻게 활용하고, 어떤 형태로 나아가야 살아남을 수 있는지를 마주할 수 있다. 몇 개의 검색어만 넣어도 그다음부터 알고리즘 화가 되어 같은 사이트를 들어갈 때마다 비슷한 제품이나 영상을 추천해 주는 방식은 이미 우리에게 익숙할 정도로 체감되고 있다. 바로 AI를 통한 마케팅 활용법이라 할 수 있다. 이렇게 경영의 각 부분에 AI를 활용하여 좀 더 빠르게 기업이 원하는 결과를 도출해 내는 기업이 승자가 될 수밖에 없는 현실이다. AI는 그동안 조사 결과가 나올 때까지 기다리고, 조사 기관의 데이터에만 의미를 부여하던 마케팅 방법을 좀 더 획기적이고 빠르게 바꾸어가는 데 도움을 주고 있다. 개인적으로 재무 쪽 일을 하고 있어서, 재무관리론을 읽으며 앞으로의 AI의 그림을 그려볼 수 있었다. 사실 이미 재무 쪽의 비용은 꽤 오래전부터 AI를 활용하고 있긴 했다. 내가 사용하는 회계프로그램 역시 비용 관리에 반복적 업무들은 AI가 알아서 자동으로 분류해 주고 있고, 그에 대해 담당자는 최종 확인만 하는 정도다. 여기서 한걸음 더 나아가 재무 AI를 통해 미리 리스크를 파악하고 그를 통해 재무적 위험을 해결할 수 있는 토대로 활용할 수 있다는 사실이 흥미로웠다. 재무 데이터뿐 아니라 대체 데이터를 활용하여 예측을 넘어선 처방까지 AI를 활용하여 준비할 수 있다. 이제는 그동안의 경험을 통한 부정확한 예측이 아닌 AI 빅데이터를 활용하여 주요 공급자의 가격 인상, 환율 변동, 갑작스러운 수요 증가 등 다양한 상황에서의 재무자료를 활용하여 최적의 대응 방안을 제시할 수 있다. AI를 활용하면서 자연스럽게 의사결정 시간은 물론이고 그에 들어가는 인력과 비용까지 확실히 줄일 수 있게 되었다. 관리자에게 AI 활용은 꼭 필요한 핵심 능력이 되었다. 하지만 AI를 경영의 각 부분에 활용하여 실제 무기로 활용하는 것은 관리자의 역할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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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뭐든 AI가 붙어야 한다? 이 책의 제목만 봐도 우리가 흔히 아는 MBA(Master of Business Administraton)에다가 AI(Artificial Intelligence)를 붙였다. 뭐랄까... 2000년대 초반에 밀레니얼 붙이는 것이 뭐든 유행인 거 같은 느낌이라고 할까? 이제는 뭔가 없으면 허전한 단어가 되어 버렸다. 아마도 거의 모든 전자제품에는 AI가 추가되었다고 설명을 하고 있고 이렇게 강의에서 조차도 AI가 빠지면 안 된다고 이야기를 하고 있다. 대체 AI가 뭐길래 이렇게들 난리일까? 이제부터 리더의 역할을 하는 사람들은 적어도 AI를 모르면 자격이 없다는 것이 '사실'이다. 왜 그런지 이 책에서 증명을 해 준다. 창작의 고통에서 해결해 주는 AI. 과거 사무직들이 일반적인 현장직보다 우대를 받았던 것은 똑같은 것을 반복하는 것이 아니라(사실 똑같은 것을 반복하는 것이지만 그때마다 조금씩 변화를 하는 것일 뿐) 계속 새롭게 무엇인가를 요구받았기 때문에 그 창작이라는 것에 대해서 고통을 느꼈기 때문에 좀 더 '먹물 먹은' 사람들이 하는 직종이라고 생각을 했을 것이다. 특히 보고서 등에서 그러한 부분이 자주 드러났는데 무엇인가를 베끼려고 해도 비슷한 케이스를 찾기가 너무 어렵고 다른 사람의 의중을 알기가 어렵기 때문에 불가능하다고 생각을 했다. 그런데 이제는 아니다. 그런 창작의 고통을 챗GPT 등이 해결해 주고 있다. 아니, 정확하게는 이제는 없으면 안 될 수준이다. 거기다가 완성도까지 높으니 과연 챗GPT가 일을 하는 것일까, 아니면 내가 일을 하는 것일까? 의문이 들기도 한다. 알고리즘의 무서움은 마케팅에서도... 우리가 하는 행동패턴은 알고리즘에서 나타난다. 무의식적으로 반복하는 것에 대해서 마케팅 담당자들이 캐치할 수 있다면 정말 기가막히게 큰돈 들이지 않고 홍보가 가능한데, 마치 내가 화장실에 가 있는 동안 무의식적으로 신발을 구매하게 되는 것이 반복된다면 내가 화장실에 간다는 알고리즘이 생길 때 신발 광고를 내보낼 수 있다. 개인정보를 어떻게 알 수 있냐고? 우리의 행동 패턴이 이미 어느 정도 읽히기 시작했고 그것을 조합해서 결과를 낼 수 있다면(결국 데이터를 명확하게 파악할 수 있는 것이라면) 충분히 가능한 이야기다. 기업 입장에서는 소위 '쓰레기'라고 생각했던 데이터들이 사실 너무나 중요한 데이터라는 의미이다(어쩌면 본인조차도 자각하지 못하고 있을 수 있는 것이다) 이제는 누구나 사용 중인 생성형 AI 사람들은 시각에 매우 약하다. 어떤 감각보다 시각에 매료되는 경우가 많이 있는데 흔히 이성을 볼 때도 시각적인 것이 거의90% 가까이를 차지한다고 한다. 다른 것은 보조적인 역할이라고나 할까? 그래서 그럴까, 생성형 AI는 그동안 머릿속에서 생각으로만 있던 것들을 밖으로 끄집어내는데 상당한 역할을 하고 있다. 그에 따라서 어떤 식으로 요구를 하냐에 따라서 그림이 바뀌는 것도 볼 수 있는데 그만큼 '정확한 질문을 하는 사람'이 오히려 각광받은 시대가 왔다. 한국에서는 질문을 많이 하면 이상한 사람 취급을 받았었는데 이제는 세상이 바뀌었다는 것이다. 어떻게 명확하고 효율적인 질문을 하게 되느냐가 미래를 가르는 성패로 될 수 있다. 특히 강력한 경쟁 상대가 있는 회사 입장에서는 말이다. 재무, 혁신, 마케팅, 조직 관리에서 이제는 AI를 사용한다. 과거에는 사람 하나하나가 유기적으로 움직여야만 가능한 조직이다. 기계를 활용하기 어렵다 보니 단순 문서 작업으로 설명을 하는 것이 최선이었는데 이제는 AI를 통해서 개선과 효율적인 방향성을 어쩌면 상당히 '쉽게' 활용할 수 있는 조직이 되었다. 이는 사실 과거 같으면 '핵심 조직'이라고 할 수 있는 조직이 오히려 AI에 점령이 되어 그저 '보조적인 역할' 만을 수행하게 되는 상황이 발생되고 있다는 의미이다. 책의 마지막 장을 덮으면서 나 역시도 이러한 물결에 쉽게 쓸려내려가지 않을까, 그래서 AI라는 것에 대해서 이제는 확실하게 알고 가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아 주관적인 시각으로 작성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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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로 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오늘날 마케팅 캠페인은 AI 알고리즘이 소비자 데이터를 분석해 최적의 순간에 최적의 메시지를 전달하고, 재무팀은 인공지능 예측 모델을 통해 리스크 관리를 자동화하며, 조직 관리자는 AI 기반 엔터프라이즈 플랫폼을 통해 구성원 간 협업 효율을 극대화하고 있습니다. 말 그대로 기업 경영 전반으로의 AI 대전환 (AX)이 현실이 되고 있습니다. AI는 더 이상 선택이 아닌 경영 전 영역의 기본 도구가 되었다는 이야기입니다. 이런 변화의 물결 속에서 전통적 MBA가 다루던 경영 원칙만으로는 기업의 지속 가능과 성장을 담보할 수 없는 시대가 된 것이죠.
오늘 소개해 드리는 <AI MBA : 차세대 리더를 위한 AI 경영학>은 바로 이 지점에서 출발합니다. 데이터 해석에서 부터 조직 혁신, 마케팅, CRM, 재무에 이르기까지, AI를 어떻게 전략적 배치하고 운영할지 구체적인 프레임 워크를 제시합니다. 첫 장을 넘기면, 경영의 출발점이 데이터를 둘러싼 통찰이라는 사실이 선명히 다가옵니다. 과거 직관 중심의 의사 결정에서 벗어나, AI와 함께 '보이지 않던 기회'를 발굴하는 여정을 이야기 합니다. 전략, 마케팅, 재무, 인사 등 전통적 경영 프로세스는 더 이상 과거의 방법론으로는 한계에 부딪히고 있습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우선 조직이 달성하려는 KPI를 재정의하고, 그에 맞춰 데이터 수집, 처리, 분석의 단계별 로드맵을 설정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예컨데, 유통 기업은 판매, 재고 데이터를 AI 모델에 학습시켜 재고 회전율을 극적으로 단축할 수 있고, 의료 스타트업은 RNN 기반 심박수 예측으로 90% 이상의 심정지 발생률 예측을 통한 조기 경보 시스템 구축이 가능합니다. 이러한 사례는 "어떤 데이터를 어떻게 활용할 것인가"라는 질문에 대한 구체적인 답이 될 수 있다 생각합니다. AI 기술에 대한 이해를 넘어 AI가 의사 결정의 핵심 엔진이 되도록 통합하는 과정이 이어집니다. 실무자 및 경영자는 딥러닝, 강화학습 등 알고리즘 개념을 실무 과제에 적용하는 방법을 이해할 필요가 있습니다. 실제로 AI 추천 모델이 마케팅 예산 배분을 자동화해 ROI를 30% 이상 향상시킨 프로젝트는 복잡해 보이는 기술이 어떻게 경영 성과로 전환되는지 명확히 보여주는 사례라 생각합니다. AI 거버넌스와 윤리 문제를 다루는 부분에서는, 기술 도입 과정에서 발생하는 심리적 저항과 불신을 해소하기 위한 솔루션을 제시합니다. AI 전환 워크숍 설계, 하이브리드 거버넌스 조직 구성, 알고리즘 투명성 대시보드 구축 등의 구체적 매뉴얼을 통해 조직이 AI를 신뢰 가능한 파트너로 받아들일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고 있지요. 이는 저자들이 강조한 '공진화 조직' 비전과 맞닿아, 기술과 사람이 함께 성장하는 문화를 촉진한다 생각합니다.
마케팅, CRM 혁신의 경에, 데이터 확보부터 캠페인 설계, 성과 측정, 피드백 루프 구축까지 엔드투엔드 프로세스를 자세히 설명하고 있습니다. AI 추천 엔진으로 도출한 고객 세그먼트를 대상으로 개인화 프로모션을 실행해 실제로 반응률을 35% 높인 유통사나 감성 분석 챗봇으로 고객 불만을 60% 빠르게 해결한 금융사의 사례가 떠오르는 순간이었습니다. 특히 저자가 헬스케어 스타트업에서 직접 검증한 순환 학습 모델을 통해 'AI와 함께 학습하며 리스크를 관리하는 방식'은 기업 경영자들에게 큰 인사이트가 되리라 생각합니다. 이러한 AI 모델은 재무 분야에서 환율, 원자재 변동 예측 모델을 활용한 시나리오별 자금 흐름 시뮬레이션이나 주간 보고서 자동 생성 방식을 통해 상당수의 분석 인력을 절감한 사례가 해당된다 하겠습니다. 책을 읽는 내내 "우리 조직의 첫 AI 프로젝트는 어디에서 시작해야 할까"를 고민하는 프로젝트 실무진과 CEO의 질문이 자연스럽게 떠올랐습니다. 물론 마지막 장을 읽고 나면 어느 정도 전체 실행 계획이 그려지지 않을까 기대합니다. AI 신경영을 준비하거나 계획하는 모든 분들의 일독을 기대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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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이 모든 것을 대체하는 시대, 경영의 핵심이 바뀌기 시작한다! 앞으로는 AI가 거의 모든 산업을 주도할 것이라는 예측은 이제 놀랄만한 일은 아니다. 대한민국 정부에서도 AI 산업에 적극 투자하겠다는 의지를 비추고 있다. 그런 면에서 어쩌면 경영의 모든 영역에 AI가 투입되어 사용될 것은 당연한 일일지도 모른다. 이 책 AI MBA는 마케팅, 재무, 조직 관리 등 경영의 틀 안으로 AI를 어떻게 녹여낼지, 그리고 조직의 리더가 AI를 통해서 경영 전반을 어떻게 재설계할지를 보여준다. 이 책을 쓴 저자는 2명인데, 이미 1990년대 말에 인터넷에 담긴 비즈니스 혁명의 씨앗을 발견한, 시대를 앞선 예언가 강시철 씨와 한국 언론계의 글로벌 비전을 현실로 만든 미디어 혁신가인 곽영길 씨가 바로 그들이다. 이들은 머리말에서 전통적 MBA와 인공지능을 결합시킨 MBA는 근본적으로 다르다고 주장한다. AI MBA의 경우, 리더들은 데이터 분석, 머신 러닝, 딥 러닝 등 AI 기술을 연마해야 하고 윤리적 리스크가 증가하는 면을 고려하여 AI 윤리를 핵심 가치로 강조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이 책의 내용 중에서 흥미로웠던 부분을 말하자면 우선, 경영에 AI를 도입한다는 것은 피라미드와 같았던, 정보가 하향 전달되었던, 전통적인 조직에서 확장된 신경망이라는 새로운 조직으로 탈바꿈하게 된다는 것이다. . 말하자면 AI가 도입되는 순간, 휴먼-AI는 상호 의존적인 공생체로 기능한다는 점이다. AI 시스템은 조직 구석구석에 실시간 데이터와 인사이트를 공급하고 인간들은 신경 세포의 역할을 하면서 이 정보를 맥락화하고 의미를 부여한다는 것이다. 두 번째로 흥미로웠던 부분은 역시 생성형 AI의 특징인 딥러닝을 활용하여 어떤 성과를 거둘 수 있었나 하는 것이었다. 의료 기기 제조사인 메드트로닉은 2023년 딥 러닝을 활용하여 약 20만 명의 환자의 심박 데이터를 분석해서 심정지 위험을 예측하는 시스템을 개발했다. 이 시스템은 심정지 사망률을 약 20퍼센트 줄이게 되는데, 이와 같은 결과는 딥 러닝이 단순히 기술적 혁신을 넘어서서 인간의 인지 능력을 확장하는 도구로 진화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이 책 AI MBA가 다른 책들과 다른 점은 경영을 중심에 두고 있다는 그 “차별성”과 인공 지능을 좀 더 깊이 있게 바라보는 그 “통찰력” 이 아닐까 싶다. AI를 단순히 자동화 기술로 바라본 것이 아니라 “인간과 조직을 혁신적으로 바꾸는 전략서”로 바라보고 있고, 앞으로 왜 리더들이 AI를 깊게 파고들어야 하는지를, “미래 경영에 대한 비전 제시”를 통해서 친절히 설명한다. 이 책은 “MBA”와 “AI”를 깊이 있게 파고드는 만큼 사용되는 언어나 내용 자체가 굉장히 전문성이 있다. 이 책을 명확하게 이해하려면 기본 지식은 필수적으로 가지고 있어야 한다고 본다. AI를 경영이라는 틀 안에서 고민하고 싶은 분들 모두에게 추천하는 책 <AI MBA> * 출판사에서 받은 책을 읽고 주관적으로 리뷰하였습니다. AIMBA, 강시철, 곽영길, 열린책들, 경제경영, 경영전략, 인공지능, 미래전망, 리앤프리서평단, 리앤프리카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