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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찬도서 ❛우리 몸의 비밀을 파헤치는 지적 모험❜ 야마모토 다케히토 작가님은 교토대학교 의학부를 졸업하고 의학 박사 학위를 받은 의사입니다. 그는 ‘의사와 환자 사이의 벽을 허물고 싶다’는 마음으로 〈외과 의사의 관점〉이라는 웹사이트를 만들어 의료 정보를 공유하기 시작했어요. 그곳은 지금까지 1200만 명이 넘는 사람들이 다녀갔고, 개인 SNS에서도 10만 명이 넘는 팔로워와 활발히 소통하고 있습니다. 책은 시작부터 전신의 골격과 장기 구조를 한눈에 보여주며 흥미를 끌어요. 이과 출신인 저는 읽는 내내 정말 재미있었고, 그동안 알고 있던 의학 지식을 바로잡는 시간도 되었습니다. 그리고 이제는 어떤 현상들을 과학적으로 설명할 수 있다는 자신감까지 생겼죠. 비록 청소년 도서로 분류되어 있지만, 저에게는 나이에 상관없이 매우 유익한 책이었습니다. 평소 궁금했던 ‘내 몸의 비밀’을 하나하나 알아가는 과정은 정말 신비롭고 경이로웠어요. 예를 들어, 왜 우리가 눈물을 흘리면 콧물이 함께 나는지, 인체의 각 장기와 구조가 얼마나 정교하게 연결되어 있는지를 배우며 새삼 놀라움을 느꼈습니다. 몸의 모든 부분이 그저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치밀한 원리로 맞물려 있다는 사실이 정말 신기했어요. 이 책을 다 읽고 나니, 작가님의 또 다른 저서 〈대단한 의학〉도 자연스럽게 궁금해졌습니다. 어렵지 않은 설명으로 누구나 이해할 수 있게 풀어낸, 지식과 재미가 함께한 한 권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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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지원받아 직접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오늘 소개할 도서는 위즈덤하우스에서 출간된 <대단한 인체>입니다. 일본에서 판매 20만부를 돌파한 이 도서는 의사가 직접 썼고 또 의사가 추천하는 책으로 알아 두면 평생 써먹을 수 있는 최소한의 인체 교양 도서라고 해요. <대단한 인체> 야마모토 다케히로 작가는 교토대학교 의학부를 졸업하고 의학 박사 학위를 받았어요. 소화기 외과 전문의이자 내시경 외과 기술 인정의, 감염병 전문의, 암 치료 인정의이기도 하고요. '외과 의사의 관점'이라는 웹사이트를 운영하며 의료 정보를 공유했고, 저서로는 <대단한 인체> 외에 <대단한 의학>, <의사가 가르쳐 주는 올바른 병원 이용법>등이 있습니다. 그런 야마모토 다케히로 작가는 의대생 시절, 해부학 실습을 나갔다가 큰 충격을 받았다고 해요. '생각보다 사람 몸은 참 무겁구나!'싶었기 때문인데요. 다리 한쪽만 들어올리는데도 고생깨나 해야 했으니까요. 그런데 신기하게도 정작 자기 몸에 달린 '부품'으로의 부분은 무게는 느껴지지 않아요. 일상적으로 '들고' 다니는데도 말이에요. 이 의문의 답을 찾아 가다보면 아름답고 정교한 인체의 구조를 마주하게 됩니다. 우리의 인체는 실제로 멋진 기능을 가지고 있지만, 건강하게 지내는 동안에는 우리 몸이 얼마나 대단한지 깨닫지 못한다는 사실. 이토록 훌륭하고 아름다운 우리의 인체의 구조지만, 이 휼륭한 구조에 흠집을 내는 '질병'의 존재감을 생생히 체감할 수 있답니다. 이 책에서는 우리 몸의 비밀을 파헤치고 우리를 위협하는 다양한 존재들을 언급하고 있는데요. 아픈 데는 다 이유가 있다고 나의 가족, 친구의 통증에 과학으로 답하고 있어요. 위즈덤하우스 <대단한 인체>는 건강한 몸과 병에 걸린 몸의 경계는 어디에 있으며, 사람은 무엇 때문에 목숨을 잃는지 고민하게 되는데요. 저자는 이 책을 통해 과거부터 미래까지, 머리부터 발끝까지 인체와 의학을 재밌게 다루고 있답니다. <대단한 인체>를 통해 우리 몸을 무대로 한 지적 모험을 시작합니다. 제1장 참으로 정교한 인체에서는 우리 몸의 다양한 부품들과 그 기능들을 알 수 있는데요. 흥미로운 이야기는 암이 전이되는 장기는 따로 있다는 것이에요. 암이 다른 장기로 전이하는 현상을 원격 전이라고 하는데요. 소화기에 생긴 암은 간으로 전이되는 사례가 압도적이라고 해요. 이렇듯 우리 인체의 다양한 이야기와 함께 궁금했던 부분의 답도 찾아가게 됩니다. 항문은 어떻게 순간적으로 고체, 액체, 기체를 판단해 근육을 열어 줄지 말지 결정할까? 팔꿈치를 부딪치면 왜 저릿저릿할까? 황달은 왜 생길까? 사람이 병에 걸리는 이유와 의학사, 잘 모르는 건강 상식, 교양으로서의 현대 의료에 대한 이야기까지 알아 두면 평생 써먹는 최소한의 인체 교양을 위즈덤하우스 <대단한 인체>에서 만날 수 있어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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