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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화 2권이 모자라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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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의 내용을 토대로 이제 2권을 읽어 가는독자들은 어쩌면 점점더 거부감을 가질지도 모르겠다. 저자가 미국인 이라 그런지 점점 미국의 모든 면이 누구보다 우월하며 누구나가다 미국의 모습을 따라야 생존해나 갈수 있다고 말하는듯하다. 하지만 자세히읽어 보면 그렇다는 주장은 필자가 말하는 황금구속복에 가장 훌륭하게 적응한것이 미국이라는 필자의 시선을 알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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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의 내용을 토대로 이제 2권을 읽어 가는독자들은 어쩌면 점점더 거부감을 가질지도 모르겠다. 저자가 미국인 이라 그런지 점점 미국의 모든 면이 누구보다 우월하며 누구나가다 미국의 모습을 따라야 생존해나 갈수 있다고 말하는듯하다. 하지만 자세히읽어 보면 그렇다는 주장은 필자가 말하는 황금구속복에 가장 훌륭하게 적응한것이 미국이라는 필자의 시선을 알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이러한 세계화의 물결은 점점더 절대적인 지위를 가진자를 양산해낼수 있는대신 그것이 예전과 같은 막강한 군사력이나 경제력을 가지고 있는 어느 국가가아닌 이재는 기업, 개인등도 이러한 막강한 힘을 행사할수 있는 열린 사회로의 가능성을 이야기 하고있다. 그리고 이러한 세계화에 반대하는 힘들에 대하여 논하고 어떻게 우리가 이런것들을 효과적으로 조율해 나가야 될것인가를 생각해보가 만든다. 이 책은 어떠한 자국자랑이라는 관점이라든가 아니면 배부른 자의 소리라고 치부하기 보다는 객관적으로 읽는 시선일 옳을것이다. 그리고 세계의 많은 이야기들을 접하려는 사람도 많은 좋은 이야기들이 이 책속에 있어 추천할만한 책이다.

[인상깊은구절]
최근 일본 시민이 되고자 시도해 본 사람이 어디있는가? 스위스는 또 어떤가? 누구든 일본인이 되기 위해서는 거의 예외 없이 일본인으로 태어나야 한다. 누구든 스위스인이 되고자 하면 스위스인으로 태어나야 한다. 그러나 미국인이 되고자 하는 사람은 그저 미국인이 되기를 소망하기만 하면 된다. 물론 지금은 미국이 희망하는 사람을 모두 미국인으로 방아들이고 있는 것은 아니다. 그러나 미국의 경우 시민권은 오직 법적인 문제일 뿐 민족, 인종, 또 는 국가적 문제가 아니다. 그리고 이런 열린 이민정책으로 인해 미국은 새로운 재능을 흡수해 들이는 데 탁월하다.
d******6 2001.01.10.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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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전은 끝났다 우리세대가 읽어야할 필독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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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난한 다수를 도울 수 없는 자유 사회는 부유한 소수도 구할 수 없다.     존F. 케네디   이 책의 저자는 우리사회의 지식층 중 세계화이 인식이 확실한 몇 안되는 분중에 하나일 것이다. 이 분이 마지막에 한 말이 있다 哲人의 출현을 기대하는 문구에서 아!  우리나라으 현실이 이토록 악화되었을 줄이야 그분의 출현을 손꼽아 기다리는 마지막글에서 현실의 아픔을 느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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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난한 다수를 도울 수 없는 자유 사회는 부유한 소수도 구할 수 없다.

 

  존F. 케네디

 

이 책의 저자는 우리사회의 지식층 중 세계화이 인식이 확실한 몇 안되는 분중에 하나일 것이다.

이 분이 마지막에 한 말이 있다 哲人의 출현을 기대하는 문구에서 아!  우리나라으 현실이

이토록 악화되었을 줄이야 그분의 출현을 손꼽아 기다리는 마지막글에서 현실의 아픔을 느낀다.

 

우리는 정부가 장미빛 청사진만 제시하니 반대의견을 들어도 워낙에 새뇌되어 있기에 그런가보다

치부하지만 상황으 그렇게 좋은것만은 아인것 같다.

이 책의 저자도 한국의 상황은 그리 좋지 못하다고 여러나라와 비교하며 적절히 평가했지만

미국의 최고 석학들은 모두 똑같이 한국의 관리들은 모두 외국으로 가야하며 한국은 미래가 없다는게

결혼이라한다. 예전에 읽은 재무부차관이 쓴 책에서도 한강의 기적은 빚더미위에 기적이라 지적하지

않았던가. 휴......

이 책에 대해서 어떻게 말해야할까 나의 무지를 속속들이 지적한 책

아니면 국제관계를 정확하게 파악한 책

아니면 한국의 관료 지식인 배움을 갈구하는 학생들이 모두 읽어야할 필독서

마지막 마무리글에서 충격이 너무커

그토록 빠져읽었던 부분은 단지 조그만 부분이라 생각이드니 어떻게 리뷰를 달아야할까

지금부터 정신을 차리자가 아니라 60년대 경제개발이 시작되는 싯점으로 다시 돌아가야한다할까

일본도 100년 안에 나라경제가 곤두박질 친다하니 한국은 어떻겠나 정도형이 출현해야할까

이 책의 제목은 한 번이라도 접한 분이라면 제발 부탁이니 꼭 일독하기를 간절히

부탁드리는 바이다. 제발 부탁이다. 나는 이 책의 인지세나 인기와는 전혀 상관없는 사람이다.

 

디즈니월드에 중국식 정자, 프랑스식 정자, 멕시코식 정자가 있는것은 문제엇다. 그러나 디즈니월드에 있는 중국식 정자만이 한떄 중국이 어떤 모습이었는지 기억나게 해주는 유일한 단서가 되는 일만은 없어야 하지 않겠는가. 디즈니월드에서 볼 수 있는 동물의 왕국만ㅇ 예전의 정글이 어떠했는가를 떠올리게 하는 일만은 없어야하지 않겠는가. 열대우림 카페만이 우리와 우리 자식들이 볼 수 있는 유일한 열대우림이 되는 일만은 제발 없어야 하지 않겠는가.

문제는 균형잡기다... 책중에서

YES마니아 : 플래티넘 s*****6 2012.07.1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