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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링물 같아서 샀는데 괜찮았음 2권으로 짧게 끝내서 아쉽긴 했지만 주인공 요우가 학교축제에서 메이드복을 입는데 삼촌이랑 아빠도 불러야하는데 접객업 해본적없다고 집에서 동영상 보고 연습하다 아빠한테 메이드복 걸려서 아빠가 멘탈이 터짐ㅋㅋㅋㅋㅋ |
| 수상한 삼촌과 함께 셋이서 매일 같이 육아에 분투 중 아기는 무사히 성장할 것인가. 미남 관능 소설가 센야의 과거가 밝혀진다. 독특하고 어설픈 미남들이 그리는 패밀리 코미디. 미남은 인정한다. 2권으로 완결이며 재밌을지는 읽어봐야 할것같다. 벌써 이북이 나왔다. |
| 지난 봄 고등학생 요우에게 귀여운 남동생 미노루가 생겼다 하지만 얼마 지나지 않아 엄마가 장기 입원을 하게 되어 아빠 마모루가 도움을 요청 하게 되는데 바로 삼촌인 관능소설사 센야 이다. 삼촌,아빠,고등학생이 힘을 합쳐 육아하는 이야기. 그림체는 나쁘진 않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