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 차분차분 쓰담쓰담 어린이 명작 필사 - 우리가 꼭 간직해야 할 가치 글 : 박윤희 출판사 : 소울키즈 출간일 : 2025 년 10 월 03 일 서평단모집 : @lovebook.luvbuk
쓰담쓰담 이 단어가 주는 따스함이 있다. 태도가 몹시 부드럽고 조용하며 자상한 모양을 나타내는 말인 차분차분과 손으로 자꾸 살살 쓸어 어루만지는 쓰담쓰담 이 단어들이 주는 느낌 따스함 그 따스함을 담은 어린이 명작 필사는 박윤희작가님께서 어린이들이 명작 속 주옥같은 문장들을 직접 필사하면서 정서적 안정과 학습 능력을 동시에 키울 수 있도록 기획한 도서라고 한다. 그런데 이 책을 살펴보면 글씨를 읽고 쓸 수 있는 모든 연령에게 적합한 도서라 느꼈다.
‘어린왕자’를 시작으로 ‘은하철도의 밤 이야기’까지 많은 명작들 속의 문장들이 나오는데 이 책을 보고 있으니 그 시절의 나를 떠올릴 수 있었고 아이의 입장에서는 동화책으로 봤던 영상으로 봤던 그 장면을 기억하며 함께 이야기할 수 있었다. 예를 들어 플란다스의 개 의 마지막 장면이 기억나지 않는 성인과 플란다스의 개의 미지막 장면을 이야기 할 수 있는 아이! 빨간머리앤의 만화, 영화, 만화책, 이야기책, 그 외 다수의 굿즈까지 모았던 성인과 빨간머리앤을 최근 만화로 본 아이와의 대화…이 모든 대화에서 함께 읽는 느낌을 공유할 수 있어서 그 시간이 참 좋았다.
명작을 기억하기 쉽도록 필사종이를 준비했다. 필사 내용애 적합한 이미지를 검색하고 글씨를 쓸 수 있도록하니 아이는 이미지를 보며 더 빠르게 책을 생각해내고 글씨 쓰는 것도 (예쁘게 써야한다는 강박 없어짐) 편안해했다. 글씨 하나 하나에 마음을 담아 써야한다고 하니 제공되는 펜의 색상을 변경하며 자신의 마음를 담아낸다. 5명의 친구들이 자기가 원하는 명작을 골라서 필사를 하고 그 종이를 가지고 갔는데 자신이 쓴 글이라 그런지 제법 소중하게 여긴다. 그러고는 다음엔 어떤 명작이 있는지 책장을 넘기며 탐샥하는 과정을 즐겼는데 책장을 넘기다가 발갼하 각 챕터 마지막에 있는 ‘내가 만든 한 문장’의 페이지에서 멈추더니 주어진 질문에 대한 단어를 생각하며 말한다. (왜 여기에서 멈췄는지 물어조니 다른 페이지와 다르게 되어져 있어서 궁금했단다.) 그 후앤 ’내가 남기고 싶은 한 문장을 자유롭게 써 보세요. 라는 질문에는 자기가 필사한 명작에서 한 부분을 기억해내며 말한다. ’생각하며 필사해보세요.‘ 에는 짧게 명작에 맞춰진 창의력을 키워주는 재미있는 질문이 적혀져 있는데 그 부분에 대해서는 함께 이야기 나누니 좀 더 글을 깊이 읽어내는 것 같았다 책 한권에 담긴 명작은 아이뿐 아니라 성인에게도 힐링을 선사했다. #차분차분 쓰담쓰담 어린이 명작 필사 #박윤희작가 #소울키즈 #어린이필사 #명작필사 #집중력향상 #문해력강화 #어휘력 #바른글씨쓰기 #자기격려 #정서안정 #마음챙김 #따뜻한에너지 #좋은습관 #어린왕자 #빨강머리앤 #피노키오 #초등추천도서 #손글씨 #인성교육 #힐링타임 #리뷰의숲 #리뷰의숲서평단 #럽북서평단모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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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 아이가 읽었어요. 나는 글씨를 예쁘게 쓰고 옆에 그림을 그리는 것을 좋아해요. 그래서 <차분차분 쓰담쓰담 어린이 명작 필사> 책을 보자마자 재미있을 것 같았어요. 책 표지가 보라색이고, 내가 즐겁게 읽었던 명작책들의 내용이 들어있어서 좋았어요. 이 책은 여러 명작 속 문장을 따라 쓰는 책인데, 그냥 읽는 것보다, 따라 쓰면서 마음속에 오래 남는 것 같았어요. 특히 책 속 귀여운 일러스트도 함께 그리며 나만의 조용한 시간을 가지니 신났어요. 내가 가장 마음에 든 문장은 <오즈의 마법사>에서 나온 말이예요. “두렵더라도 피하지 않고 위험에 맞서는 게 진정한 용기인 거야.” 나는 발표할 때 떨리고, 무서울 때가 많지만 이 문장을 쓰다 보니 “나도 용기를 낼 수 있어!” 하고 생각하게 되었어요. 조금 있으면 학교에서 반별 학예제를 하고 부모님도 응원하러 오시는데 친구들과 함께 댄스를 하기로 해서 부끄럽기도 하고 그런데, 이 글을 쓰면서 노력해야지!라고 생각했어요. 이전에 읽었던 명작내용을 생각해봤어요. 도로시와 친구들이 길을 따라 가며 여러 어려움을 이겨내는 모습이 떠올랐어요. 특히 오즈의 마법사에 나오는 친구들과 함께 떠나는 모험 동요를 들을 수 있어 경쾌했어요. 내가 좋아하는 <어린 왕자> 문장도 있었어요 “아저씨는 웃을 줄 아는 별들을 가지게 되는 거죠.” 이 문장을 쓰면서, 웃는 것이 참 좋은 일이라고 느꼈어요. 내가 웃으면 친구들도 따라 웃고, 우리 반이 밝아지는 것 같아 기분이 좋았고 엄마 아빠를 위해 심부름을 할 때 기뻐하시는 모습이 좋았어요. 🖊 엄마가 읽었어요. 이 책의 좋은 점은 명작 내용을 떠올리며 글을 쓸 수 있다는 것이다. 아이가 이해하고 명작 속 내용을 떠올릴 수 있는 간단한 문장으로 구성되어 따라 쓰면, 그 책을 읽은 느낌이 들고, 또 글을 쓰는 동안 마음이 차분해지는 혼자만의 시간을 즐기는 모습이 므흣했다. 그리고 글씨를 천천히 따라 쓰다 보면, 아이가 쓴 글씨가 예쁘게 바뀌는 느낌이었다. 나만의 문장을 적는 시간도 있어서, 생각을 더 잘 표현할 수 있었다라는 소감을 나누기도 했다. 이 책은 글씨 연습을 하고 싶거나, 마음을 차분하게 하고 싶은 친구에게 꼭 추천하고 싶다. 명작 속 예쁜 문장을 쓰면서 좋은 생각도 함께 배울 수 있는 효과가 있다. 좋은 문장 좋은 생각. 필사의 힘. 👍 #차분차분쓰담쓰담 #어린이명작필사 #우리가꼭간직해야할가치 #박윤희 #SJ소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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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무상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필사를 하면 좋은 점이 참 많은 것 같아요. 한 자, 한 자 꾹꾹 정성스레 눌러 쓰면 문장의 힘이 자연스레 머리와 마음속에 담겨지면서 내면의 힘이 커지거든요. 게다가 글씨체도 좋아지고, 필사하는 동안 문장을 옮겨쓰기 위해 노력하면서 기억력도 저절로 향상되는 것 같아요. 그래서 아이에게도 필사의 힘을 알려주고 싶어서 이번에 "차분차분 쓰담쓰담 어린이 명작 필사"를 만나게 되었답니다. 이 책은 김장생 문학상 산문 부문 수상으로 아이들을 위한 글쓰기를 시작하였고, 동요를 쓰며 작사가와 작가로 활동 하고 있는 박윤희 작가님이 만든 책입니다. 빨간머리 앤, 어린왕자, 오즈 마법사, 보물섬 등 우리가 많이 들어본 동화책의 이야기들에서 소중한 10가지 가치를 나누어 구성하였습니다.
사랑과 감사, 행복과 즐거움, 배려와 경청, 용기와 자신감, 우정과 마음 나누기, 약소과 정직, 희망과 기대, 바른 마음과 친절한 행동, 자연과 생명 존중, 꿈과 모험 그리고 상상 입니다. 한 번에 쓸 수 있는 필사 글의 양이 많지 않아 아이들이 부담없이 쓸 수 있는 양입니다. 필사 문장 아래에는 그 이야기에 대한 간략한 설명이 나와 아이들의 이해를 더욱 더 돕습니다. 오른쪽 페이지에는 생각하며 필사해 보세요. 라는 문구로 아이들의 생각과 창의력을 떠올릴 수 있게 합니다. 총 60개의 쓱싹쓱싹 필사 문장으로 되어 있는 이 책은 하루 단 10분으로 마음이 단단해지고 아이들 스스로가 삶의 아름다운 가치들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아이들의 마음에 명문장으로 마음이 꽉 꽉 채워 질 수 있는 책으로, 아이와 함께 열심히 필사하며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좋은 책임이 틀림 없네요^^ 추천합니다!! 불펌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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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차분차분 쓰담쓰담 어린이 명작 필사는 제목처럼 어린이들이 차분하게 쓰담쓰담하며 명작 필사가 가능한 책입니다. 김장생 문학상 산문 부분 수상도 하시고 현재 아이들과 자연을 닮은 동요를 쓰며 작사가와 작가로 활동하고 계시는 박윤희 작가님이 고른 명작 속 주옥같은 문장들을 필사해 볼 수 있습니다. 표지와 안의 구성도 제목과 비슷한 차분한 느낌으로 활동적인 아이들도 차분차분~쓰담쓰담~ 응원하면 책의 기운을 받아 필사 성공!을 하지 않을까 기대도 가능할 것 같습니다.
우리가 꼭 간직해야 할 가치를 가지고 있는 명작 속 주옥같은 문장들을 따라 쓸 수 있게 만든 필사책 이기도 합니다. 좋은 문장들이라도 특히 어린이들은 이해가 어려울 수 있습니다. 이해가 어려우면 쓰기도 싫어지게 됩니다. 하지만 이 책에서는 문장에 맞는 앞뒤 상황을 머릿속에서 그릴 수 있도록 이야기 설명과 문장에 맞는 재미있는 질문들을 함께 만날 수 있습니다.
주옥같은 문장을 따라 쓰며 가치를 배우고 느끼기도 하며 질문과 이야기 속에서 상상력 등을 키워 볼 수도 있겠습니다. 필사는 문장력, 어휘력, 집중력, 창의력, 정서적 안정 등 다양한 긍정적 효과를 가져다주는 행위라고 합니다. 손가락을 움직이면 두뇌 발달에 도움을 주고, 손으로 쓰고 입으로 읽으면 장기기억에 도움이 되어 필사는 여러모로 많은 도움이 됩니다. 하지만 어린이들에게는 지루하게 느껴질 수도 있는게 필사 같습니다. 그렇기에 주옥같은 문장을 만날 수 있는 명작 동화를 찾아 읽기도 하고 상상해 보기도 하고 질문에 대한 답을 고민할 수도 있는 이 책은 어린이들도 필사의 재미를 느껴볼 수 있는 책이 될 수 있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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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필사가 유행처럼 독려하는 분위기라 차분히 앉아서 글을 써보곤했다. 아이들에게도 어떤글을 써보게할까 고민하다가 『차분차분 쓰담쓰담 어린이 명작 필사』를 만났다. 빽빽한 교재 느낌이 아니라, 따뜻한 명언집 같고, 예쁜 다이어리를 여는 기분이랄까. 무엇보다 내가 어릴 적 읽었던 『빨강머리 앤』, 『어린 왕자』, 『오즈의 마법사』 같은 명작의 문장들을 아이와 함께 다시 써볼 수 있다는 게 반가웠다. 마치 추억을 꺼내 다시 빛나게 닦는 시간 같았다. 뭔가 영상, 디지털에 익숙한 아이들에게필사를 건네는건 어려웠지만 아주 잠깐이라도 시간을 내보려 노력했다. 필사는 단순히 글씨를 쓰는 게 아니라, 그 문장을 온전히 내 안에 새기는 일이구나 싶었다. 쓰면서 자연스럽게 문장 구조도 익히고, 맞춤법도 다시 점검하게 된다. 무엇보다 한 줄 한 줄 써 내려가며 아이의 표정이 점점 차분해지고 집중하는것 같았다. 이 책의 좋은 점은 단순한 따라 쓰기에서 그치지 않는다는 거다. 각 문장마다 앞뒤 상황이 설명되어 있어서 이야기를 상상할 수 있고, ‘이 문장을 쓴 사람은 어떤 기분이었을까?’ 같은 질문이 함께 있어 생각의 폭이 넓어진다. 자연스럽게 공감과 표현력도 자란다. 또한 손으로 꾹꾹 눌러 쓰는 행위가 아이의 마음을 안정시켜 준다. 글씨가 삐뚤빼뚤해도 괜찮다. 중요한 건 ‘차분하게 나를 돌아보는 시간’이라는 것이다. 이 책은 단순히 글씨 연습책이 아니라, 마음을 쓰담쓰담해 주는 명작 감성 필사 노트다. 아이의 집중력과 문해력을 키워줄 뿐 아니라, 엄마에게도 잊고 있던 감성을 되찾게 해준다. 개인적으로 조금 아쉬운 부분은 필사책이라 넘기기 쉽고 글을 쓰기쉬운 스프링제본이었으면 더 좋았을텐데 하는것이다. #차분차분쓰담쓰담어린이명작필사 #아이필사책 #소울키즈 #우리가꼭간직해야할가치 #아이책 #초등필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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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분차분 쓰담쓰담 어린이 명작 필사 내가 어린이가 아님에도 불구하고 이 책이 궁금했던 이유는 명작 필사 때문이었다 언제부터인가 글쓰기를 멈추고 있었다 16살 중3때부터 수시로 쓰던 일기마저 최근에는 전혀 쓰지 않다보니 글쓰기라는 나의 소중한 감정분출 출구를 잊고 있었다 다시 글을 쓰고 싶던 차에 오랜만에 들렸던 서평카페에서 이 책을 보게 되었다 어릴적부터 좋아했던 명작들 속 이야기를 필사할 수 있다는 것이 무척 매력적으로 다가왔다 나는 성인이 되고도 한참 후인 사람이지만 그럼에도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한 이 책이 너무 궁금했다 이 책은 소개글에서 설명했듯이 명작들에서 아주 좋은 문장들을 쏙쏙 뽑아서 만들었기에 필사하며 다시 한번 명작에서 느꼈던 감동을 느낄 수 있었다 뿐만 아니라 명작을 읽을 때는 전혀 몰랐던 주옥같은 문장들도 만날 수 있어서 더욱 좋았다 작사가인 저자의 탁월한 선별 덕에 명작속 명문장들을 만날 수 있었다 한장한장 글을 쓰다보면 문장속으로 빠져들어 깊은 사색에 빠질 수 있게 되는 것 같다 아이들뿐 아니라 어른에게도 충분히 매력적이 책인 것 같았다 여전히 날은 덥지만 어느덧 깊은 가을로 성큼 들어왔다 이미 추석도 지났으니 말이다 이 가을에 가슴에 깊이 남을 명작 속 명문장을 그려보는 건 어떨런지 아이와 함께도 그저 어른인 당신도 다 좋을 듯 싶다 <본 리뷰는 해당 출판사로 부터 제공받은 책을 읽은 후 솔직하게 쓴 후기임을 알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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