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초등학생 아이가 손가락으로 한 줄 한 줄 짚어가며 읽어요. 20년 가까이 엘지 소속 선수로 지내며 있었던 여러가지 에피소드가 재미있습니다. 오늘 엘지가 우승해서 더 자주 볼 것 같아요. 공감해 보려고 저도 읽어 봤는데 사실 저는 야구 경기를 많이 보지 않아서인지 글로 전하는 상황이 금방금방 그려지진 않더라고요. |
| 엘지 트윈스 팬이라면 누구나 좋아하는 선수 임찬규의 이야기이다. 일반 에디션하고 내용은 똑같다. 하지만 평상복을 입고 손깍지를 킨 채 정면을 응시하는 장면의 커버만으로도 소장가치가 있는 책이다. 보너스로 주는 5장의 포토카드도 일반 에디션하고는 다르다. 찬규 선수 팬이라면 강추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