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39)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100%
  • 리뷰 총점8 0%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10.0
  • 40대 10.0
  • 50대 10.0

포토/동영상 (23)

리뷰 총점 종이책
꿈이 없는 시대에 던지는 질문! 직업이 아닌 삶의 방향을 묻는 꿈 이야기
"꿈이 없는 시대에 던지는 질문! 직업이 아닌 삶의 방향을 묻는 꿈 이야기" 내용보기
※ 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누구나 어렸을 때부터많이 들어왔을 질문 중 하나는"너의 꿈은 무엇이니?"라는 질문일 것이다.요즘은 한 반에 절반 이상은연예인이나 유튜버를 꿈꾼다고 하고,대부분의 사람, 나 역시도꿈에 대해 생각할 때면'직업'을 먼저 떠올리곤 한다.하지만 꿈은 단순히 무엇이 되고 싶은가의모양만을 의미하지 않는다고 말하는세 사
"꿈이 없는 시대에 던지는 질문! 직업이 아닌 삶의 방향을 묻는 꿈 이야기" 내용보기
※ 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





































누구나 어렸을 때부터
많이 들어왔을 질문 중 하나는
"너의 꿈은 무엇이니?"라는 질문일 것이다.
요즘은 한 반에 절반 이상은
연예인이나 유튜버를 꿈꾼다고 하고,
대부분의 사람, 나 역시도
꿈에 대해 생각할 때면
'직업'을 먼저 떠올리곤 한다.

하지만 꿈은 단순히 무엇이 되고 싶은가의
모양만을 의미하지 않는다고 말하는
세 사람이 모였다.
풀꽃 시인이라는 별명으로 더 유명한
나태주 작가,
출판사 샘터의 김성구 대표,
그림으로 자신의 목소리를 전하는
홍빛나 작가까지, 세 사람이 그 주인공이다.

이들은 이 책 《아이 해브 어 드림》을 통해
'나는 무엇이 되어야 할까'라는 질문 대신
'나는 무엇을 해야 할까?'라는
질문을 던짐으로써,
꿈을 새롭게 정의하고
직업이 꿈이라고 착각하는 요즘의 현실에
꿈에 대한 새로운 정의를
스스로 찾아갈 수 있도록 길잡이가 되어준다.

옛날에는 '평생직장'이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하나의 직업을 가지게 되면
그것을 평생의 업으로 삼아 살아왔다.
하지만 요즘은 AI 인공지능 기술의 발전으로
평생직장의 개념은 사라지고,
인간이 해오던 많은 일들이 기계가 대신하며
우리가 하는 노동에 많은 변화가 생기기 시작했다.

이러한 시대에 '꿈 = 직업'이라는 사고방식은
너무도 시대착오적일 수 있기에,
현대를 살아가는 우리의 아이들이
고정관념을 털어내고 무한한 잠재력을 펼치며
스스로 하고 싶은 일을 찾아
그 꿈을 이루기 위한 준비와
노력을 기울일 수 있도록

세 명의 작가는 자신들이 겪어온 인생과
꿈의 여정을 펼쳐 보이면서
직업의 틀을 넘어선 진정한 꿈의 의미,
그리고 주체적인 삶으로 나아가기 위한
발걸음을 제시한다.

책에서 세 작가는 자신의 꿈을 찾아가는 여정을
세 가지의 핵심 메시지로 구성했다.
각 장의 제목을 책 제목처럼
I, HAVE, A DREAM으로 구성해
읽는 독자들이 자신의 내면을 탐색하고(I),
꿈을 실현하기 위한
구체적인 방법을 모색하며(HAVE),
궁극적으로 자신만의 꿈을
펼쳐나가는(A DREAM)
여정에 동참하도록 이끌어준다.

아이들에게는 이모나 할아버지 연배인
작가들의 꿈의 여정을 쫓아가면서
자기 자신에 대해 살펴보고,
나의 장점과 희망을
어떻게 꿈과 연결할 것인지,
또 아직은 막연한 꿈을 어떻게 현실로 만들고
이를 세상에 펼쳐낼 것인가
구체적인 영감을 얻을 수 있는
기회가 되리라 생각한다.

책을 따라 작가들의 어린 시절,
제임스 본드가 되고 싶다던
조금은 허무맹랑한 꿈을 시작으로,
자신을 사랑으로 품어준 외할머니
혹은 아버지의 사랑을 통해
나라는 존재를 이해하고 사랑하게 된
순간들이 펼쳐진다.

이를 통해 꿈의 여정의 시작은
나 자신을 제대로 아는 것에서
시작된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고,

겁이 많고 서툴렀던 홍빛나 작가가
자신의 내면에 가진 약점을 인정하고
이를 활용해 세상을 향해 나갈 힘을 얻은 경험,
그리고 초등학교 선생님이 되었지만
사실은 '시를 쓰고 싶다'는 꿈을 놓지 못해
군에서도, 선생님이 되어서도
시 쓰기를 멈추지 않았던 나태주 시인처럼

인생의 흔들리는 과도기에서
자신이 가진 것이 무엇인지,
이를 어떻게 활용하여 무엇을 할 수 있을지
고민한 숱한 흔적들을 통해
'나도 흔들리는 과정 속에서도
나만의 할 일을 발견할 수 있다'는
용기를 얻을 수 있으리라 생각한다.

더 나아가 자신이 가진 꿈을
희망으로 그치지 않고 현실로 만들기 위해
애쓴 작가들의 발걸음은
꿈을 통해 타인, 세상과 소통하고
끊임없이 나아가는
끈기와 열정의 중요성을 보여주며
꿈이 없고 하고 싶은 것이 없는 요즘의 현실에
울림 있는 메시지가 될 것 같다.

성공한 사람들은 고민도 없이
어렸을 때부터 자신이 가진 꿈에
확신과 대단한 능력을 가지고
척척해냈을 거라 생각하기 쉬운데,
끊임없이 흔들리고 고민하는 과정 속
'내 꿈의 본질'이 무엇인지 수없이 묻고 답하며,
때로 실패하더라도
끝까지 해낸 그들의 여정을 통해
꿈을 꾸고 이루는 데 필요한 용기와
지혜를 배울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

이미 다 자란 어른들에게도
꿈은 한 번만 꿀 수 있고
어떤 직업을 가진 이후에는
더 이상 꿈꿀 수 없는 게 아니라,
계속해서 변화하는 세상 안에서
얼마든지 꿈꾸고 발전시킬 수 있으며
이 여정은 언제 까지든 계속될 것이기에
두렵더라도 '새로운 시도'를 멈추지 말자는
동기부여의 시간이 되기도 했다.

'내 나이에 새로운 꿈은 무슨'이라 생각했지만,
소소하게 나에게 즐거움을 주는 일,
그리고 새로운 꿈을 겹쳐볼 때도 있었다.
아직 늦지 않은 꿈의 실현을 위해
세 명의 작가가 펼쳐낸 꿈의 재정의를 되새기며
내일부터 새로운 발걸음을
내디뎌봐야겠다는 마음이 들었다.

얼마 전 추석 연휴를 앞두고
조카에게 갖고 싶은 선물이 있는지 물었었는데,
나중에 무슨 일을 할지 진로가 고민된다며
꿈에 관련된 책을 사달라는 말을 했었다.
다양한 직업을 다룬 책을 고르며
나름 아이에게 도움이 되리라 생각했는데,
이 책을 조금 더 일찍 만났더라면
직업보다 '꿈'의 메시지가 담긴
더 따뜻한 조언을 건넸을 수도
있었겠다는 아쉬움이 남는다.

한창 진로에 대해 고민이 많은 조카에게도
꼭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너무 늦은 조언이 되지 않도록
슬쩍 내밀며 함께 새로운 꿈을 꾸고,
아이의 꿈을 지지해 주는
그런 어른이 되어주고 싶다.
2*****u 2025.10.09.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꿈을 지속되어야 한다.
"꿈을 지속되어야 한다." 내용보기
책에서 나태주 시인, 김성구 대표, 홍빛나 작가는 공통적으로 “꿈은 멈추지 않는 것”이라 말한다.지금 이 순간에도 꿈을 꾸고 있으며, 삶은 언제나 새로운 출발선이라고 말한다.우리는 어릴 적 누구나 꿈을 꾼다.하지만 나이가 들수록 현실의 벽, 환경의 변화, 책임과 생계 앞에서 꿈을 유지하는 사람은 많지 않다.실제 조사에서도 어릴 적 꿈을 직업으로 이루어 살아가는 비율은 10~20
"꿈을 지속되어야 한다." 내용보기
책에서 나태주 시인, 김성구 대표, 홍빛나 작가는 공통적으로 “꿈은 멈추지 않는 것”이라 말한다.
지금 이 순간에도 꿈을 꾸고 있으며, 삶은 언제나 새로운 출발선이라고 말한다.

우리는 어릴 적 누구나 꿈을 꾼다.
하지만 나이가 들수록 현실의 벽, 환경의 변화, 책임과 생계 앞에서 꿈을 유지하는 사람은 많지 않다.
실제 조사에서도 어릴 적 꿈을 직업으로 이루어 살아가는 비율은 10~20% 정도라 하고,
그마저도 시간이 지나며 변화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태주 시인은 어떤 환경에도 시를 쓰는 일을 놓지 않았고,
결국 시인이 되었을 뿐 아니라 지금도 ‘여전히 꿈을 이뤄가고 있다’고 말한다.
꿈은 도달점이 아니라 지속되는 과정이라는 메시지가 크게 와닿았다.

세 작가의 이야기를 관통하는 핵심은 ‘꾸준함’이었다.
꿈은 거창한 목표보다 지속되는 힘, 즉 일상의 반복 속에서 사라지지 않는 열정에서 완성된다.
김성구 대표가 말했듯, “중요한 것은 무엇이 되느냐가 아니라, 무엇을 하며 살아가느냐”이다.

꿈은 직업이 아닌, 그 일을 통해 이루고 싶은 방향과 가치에 가깝다.
홍빛나 작가는 “아버지를 기쁘게 하고 싶다”는 마음에서 꿈이 시작되었고,
그 마음이 지금의 나눔의 삶으로 이어졌다.
직업은 꿈을 실현하기 위한 하나의 ‘도구’일 뿐이라는 걸 깨닫게 된다.

“꿈이 있는 한, 우리는 늙지 않습니다.
꿈이 있는 한, 삶은 언제나 새로운 시작입니다.”

책을 읽으며 나 또한 내 삶의 ‘진행형 꿈’을 다시 보게 되었다.
독서를 하며 변해가는 나 자신,
막연하게만 알았던 꿈이 점점 방향을 찾아가는 나를 발견하게 되었다.

꿈이 직업일 필요는 없다.
하지만 꿈을 품고 일하는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은 분명 행복감과 만족도에 차이가 있다는 통계처럼,
우리 모두 역시 같은 의견을 나누게 되었다.

100세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는
앞으로 어떤 꿈을 꾸며, 어떤 일을 통해 그 꿈을 이어갈지
서로를 응원하고 용기를 나누는 소중한 시간이었다.
u********u 2025.11.2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아이 해브 어 드림> 세 작가가 전하는 세 가지 꿈의 메시지!
"<아이 해브 어 드림> 세 작가가 전하는 세 가지 꿈의 메시지!" 내용보기
우리는 항상 꿈에 대해서 질문하고 대답해요.그 꿈은 무엇이 꼭 되어야 한다는거였어요.하지만 진정한 꿈은 무엇이 되기보다무엇을 해야 할까? 라는 질문으로꿈의 의미를 다시 물어요.삶의 목적이 꿈을 이루는 데에만 급급해서바쁘게 빠르게 달려오고 있는 건 아닐까요?과정 속에서 즐거움을 놓치고 살아가고 있어요.<아이 해브 어 드림>지금도 꿈을 꾸고 있는 분들에게 전하는나태주,
"<아이 해브 어 드림> 세 작가가 전하는 세 가지 꿈의 메시지!" 내용보기

우리는 항상 꿈에 대해서 질문하고 대답해요.
그 꿈은 무엇이 꼭 되어야 한다는거였어요.
하지만 진정한 꿈은 무엇이 되기보다
무엇을 해야 할까? 라는 질문으로
꿈의 의미를 다시 물어요.

삶의 목적이 꿈을 이루는 데에만 급급해서
바쁘게 빠르게 달려오고 있는 건 아닐까요?
과정 속에서 즐거움을 놓치고 살아가고 있어요.

<아이 해브 어 드림>
지금도 꿈을 꾸고 있는 분들에게 전하는
나태주, 김성구, 홍빛나 세 명의 경험과 생각을
풀어낸 독특한 방식의 에세이를 소개합니다.









1장 I
나태주 시인의 나라는 주제에 대한 이야기.

내가 진정 원하는 것을 찾아 내면을 돌아보고
무엇이 될지 헤매기보다
무엇을 할지에 대한 이야기.
어린 시절부터 겪은 고민, 삶의 흔적을 통해
정체성을 찾는 과정을 이야기해요.

2장 HAVE
샘터 츨판사 김성구 대표는 꿈을 이루기 위한
구체적인 것에 대해 이야기해요.
현실 속에서 잃어버리고 살았던 꿈에 대해서
질문을 하고 꿈을 가지는 것의 중요성에 대해서.

출판사 대표로서의 경험과 꿈을 실현하기 위한
현실적인 조언과 따뜻한 응원과 용기의 메시지.

3장 A DREAM
홍빛나 작가님은 꿈에 대한 이야기를
그림과 함께 풀어냈어요.
무엇을 하고 싶은지에 집중하고
진짜 꿈이 시작된 이야기들.

홍빛나 작가는 소소한 일상, 가족, 자연 등을
소재로 동화적인 분위기의 작품을 그리고
긍정적이고 낙관적인 성격이 묻어나
다정하고 따뜻해요.
작품 속 스마일 표시는 행복과 슬픔이 공존하는 삶에서 
웃는 순간을 기억하자는
메시지가 담겼어요.









그래요, 난, 난 꿈이 있어요
그 꿈을 믿어요
나를 지켜봐요
거위의 꿈이라는 노래의 가사가 계속 생각나서
읖조리게 되는 에세이.

직업이 꿈이라는 틀에 박힌 사고방식을 깨버리는 
내가 누구인지 알고 나를 마주하는 시간,
무엇이 되기 보다 무엇을 해야 할지
알아가는 시간,
꿈을 현실로 만드는 시간.
세 작가가 전하는 세 가지 꿈의 메시지
I, HAVE, A DREAM

내가 좋아하는 것을 하면서
배우고 성장하는 시간이 너무 좋아요.
하지만 주변에서는 나이 이야기,
아이들 이야기를 하면서
용기라는 날개를 자꾸 꺾으려고 해요.

이 나이에 꿈을 꾸는 건 무리일까?
아직 살아갈 날들이 많은데
삶이 마치 끝난 것처럼 말하는 이들이 있어요.
내가 하고 싶은 것에 대해서
생각하는 시기에 만난 <아이 해브 어 드림>

진로에 대해 고민하는 청소년뿐만 아니라
내가 좋아하는 것을 찾고
새로운 발걸음을 내딛기에 두려워하는 성인들
우리 모두에게 필요한 응원의 책이 아닐까요?






<샘터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글입니다.>






YES마니아 : 골드 이달의 사락 s*******1 2025.11.1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아이 해브 어 드림
"아이 해브 어 드림" 내용보기
#도서협찬 #도서지원여러분의 꿈은 무엇인가요?<아이 해브 어 드림>어릴 때 어른들의 물어보던 단골 질문은 "넌 꿈이 뭐니?" 였다.난 그 질문이 너무나도 싫었다. 내 대답에 '니가 그걸 한다고? 참나~'이런 생각을 할까봐 겁이 나기도 했고 사실 이렇다할 꿈이 없었다.그랬다고 생각했다. 예전에는 말이다. 어려운 집안 형편에 하루 하루 살아가는게 버거웠고 학생 신분을 벗어나서는
"아이 해브 어 드림" 내용보기
#도서협찬 #도서지원

여러분의 꿈은 무엇인가요?
<아이 해브 어 드림>

어릴 때 어른들의 물어보던 단골 질문은 
"넌 꿈이 뭐니?" 였다.
난 그 질문이 너무나도 싫었다. 내 대답에 
'니가 그걸 한다고? 참나~'이런 생각을 할까봐 겁이 나기도 했고 사실 이렇다할 꿈이 없었다.
그랬다고 생각했다. 예전에는 말이다. 어려운 집안 형편에 하루 하루 살아가는게 버거웠고 학생 신분을 벗어나서는 버스 카드를 찍으며 혹시라도 잔액이 없을까 조마조마했다. 이런 나에게 꿈은 사치라며 그저 그 순간들을 살아내느라 바빴다. 
그런데 어른이 되서 그 순간들을 돌아보니 그때도 꿈이 없는 건 아니였다. 그 순간들을 살아갈 수 있었던 건 매일을 무탈히 보내고 싶었던 꿈이 있었기 때문이고 그 꿈들이 쌓인 덕분에 지금의 내가 있는 것이다. 

"꿈이야말로 우리 인간이 애당초 인간이게 하는 기본적인 조건이고 그 까닭이 아닌가 싶습니다."

이 말에 공감하지 않을 수 없었다. 우린 모두 그렇게 살아가고 있기 때문이다. 

나태주 시인, 김성구 샘터 대표, 홍빛나 작가.
이 세 사람이 모여 이야기하는 '꿈'이야기는 삶이고 그들의 여정이였으며 우리에겐 앞으로 가야 할 길을 살며시 보여주는 지도와 같다는 생각이 든다. 다정한 응원을 담아 보내는 글에 자신없어 움츠려들던 어깨는 펴지고 마음은 한결 가벼워진다.

꿈이 뭐냐는 질문에 단번에 대답을 하지 못한다해도 우린 삶 안에서 꿈을 품고 살아가고 있다는 사실을 잊지 말자.

🏷
나는 나의 모양으로 오늘을 살고, 누군가의 모양을 나의 것과 비교하지 않습니다. 내가 좋아하는 것을 즐겁게 하고 싶고, 그 즐거움으로 다른 사람에게 즐거움을 전해 주고 싶습니다. 
(p. 67)

🏷
"뒤돌아보면 내 인생에 이렇게 넘어지기를 수십번. 남보다 조금 더 무거운 짐을 지고 가기에 좀 더 자주 넘어졌다. 그러나 신은 다시 일어나는 법을 가르치기 위해 넘어뜨린다고 나는 믿는다. 넘어질 때마다 번번이 죽을힘을 다해 다시 일어났고, 넘어지는 순간에도 나는 다시 일어설 힘을 모으고 있다."
(p. 150)
- 본문 중에서 -


-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된 서평입니다.

#아이해브어드림 #나태주 #김성구 #홍빛나 #샘터 #꿈 #드림 #희망 #용기 #책소개 #책추천 #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책추천스타그램
이달의 사락 j*******8 2025.11.0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아니 해브 어 드림
"아니 해브 어 드림" 내용보기
아이와 함께 읽으니,짧은 문장 하나하나가 마음에 오래 남습니다.아이에게는 “너의 꿈은 뭐니?” 묻게 되고,저에게는 “나는 아직도 꿈꾸고 있을까?” 돌아보게 되었어요.엄마와 아이가 함께 꿈을 이야기할 수 있는, 따뜻한 그림책입니다.
"아니 해브 어 드림" 내용보기

아이와 함께 읽으니,

짧은 문장 하나하나가 마음에 오래 남습니다.

아이에게는 “너의 꿈은 뭐니?” 묻게 되고,

저에게는 “나는 아직도 꿈꾸고 있을까?” 돌아보게 되었어요.

엄마와 아이가 함께 꿈을 이야기할 수 있는, 따뜻한 그림책입니다.


w********4 2025.10.2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어른이 읽어도 좋은 ‘꿈’ 이야기
"어른이 읽어도 좋은 ‘꿈’ 이야기" 내용보기
<단단한 맘의 서평모집>을 통해 샘터출판사 협찬으로 제공받은 도서로 작성되었습니다.📖 아이 해브 어 드림나태주·김성구·홍빛나 글 | 홍빛나 그림 | 샘터나태주 시인님이 쓰신 이야기라고 해서 두말 않고 펼쳐본 책!하지만 읽다 보니 공동저자로 참여한 김성구 샘터 대표님과 홍빛나 작가님을 새롭게 알게 된 책이 되었다😆세 분의 이야기가 비슷하면서도 각자 다른 색을 지니고
"어른이 읽어도 좋은 ‘꿈’ 이야기" 내용보기
<단단한 맘의 서평모집>을 통해 샘터출판사 협찬으로 제공받은 도서로 작성되었습니다.


📖 아이 해브 어 드림
나태주·김성구·홍빛나 글 | 홍빛나 그림 | 샘터

나태주 시인님이 쓰신 이야기라고 해서 
두말 않고 펼쳐본 책!
하지만 읽다 보니 공동저자로 참여한 
김성구 샘터 대표님과 홍빛나 작가님을 
새롭게 알게 된 책이 되었다😆
세 분의 이야기가 비슷하면서도 각자 다른 색을 지니고 있어 읽는 내내 고개를 끄덕이며 빠져들게 됐다.

요즘 육아서나 육아 콘텐츠를 많이 보고,
육아수업도 종종 들으며 아이를 키우는 일에
나름의 이해와 자부심(?)을 느끼고 있었다.
그런데 이미 다 자란 어른들이, 
각자의 자리에서 성취를 이룬 사람들이 들려주는 
‘유년시절의 이야기’는
그 어떤 육아서보다 내 마음에 깊게 들어왔다.
아마도 아이를 키우는 엄마이기 때문이겠지?😅

세 분 모두 유년 시절에 큰 영향을 준 사람이 있었다.
누군가에겐 조부모님이, 또 누군가에겐 부모나 선생님이
길잡이가 되어 주었다.
그 이야기를 읽으며 소름이 돋았다.
정석은 아닐지라도, 내가 지금껏 들어온 육아 수업들, 
배운 내용들과 닿아 있었기 때문이다.
그래서 아이를 키우는 일에 다시 한번 신중해져야겠다는
생각이 절로 들었다.

그리고 “꿈은 직업이 아니라 되고자 하는 사람”이라는 말이 기억에 남았다.
직업에 꿈을 두면 언젠가 
스르르 사라진다는 말도 그렇다.

아이를 낳고 제2의 삶을 살게 된 지금,
이 책은 내 꿈을 다시 생각하던 중에 
만난 책이라 정말 고마운 책이다❤️

꿈이 어디 있는지, 어떤 사람이 되어야 할지
갈팡질팡하는 사람들이라면,
세 분의 글을 통해 방향을 다시 잡아볼 수 있을 것이다.

그래서 나는 막막한 청소년 뿐 아니라 
어른들에게 이 책을 꼭 권하고 싶다.



#청소년 #에세이 #아이해브어드림 #나태주시인 #김성구 #홍빛나 #샘터 #샘터사 #북스타그램 #책스타그램
이달의 사락 t*******g 2025.10.2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아이 해브 어 드림
"아이 해브 어 드림" 내용보기
아이해브어드림나태주,김성구,홍빛나  글홍빛나그림샘터꿈에 대해 항상 생각한다.어릴때 무엇이 되고 싶은지 모른체 어른이 되어 아직도 꿈을 찾아가고 있는 것 같다.그래서 이 책을 본 순간 읽어보고 싶어졌다.나태주시인,김성구 샘터 대표,홍빛나 작가,세 명의  꿈 멘토가 각자의 자리에서 치열하게 고민하고 실천해 온 꿈의 여정, 꿈을 꾸고 이루는데 필요한 용기와 지혜를 전하는 따
"아이 해브 어 드림" 내용보기
아이해브어드림
나태주,김성구,홍빛나  글
홍빛나그림
샘터

꿈에 대해 항상 생각한다.
어릴때 무엇이 되고 싶은지 모른체 어른이 되어 아직도 꿈을 찾아가고 있는 것 같다.
그래서 이 책을 본 순간 읽어보고 싶어졌다.
나태주시인,김성구 샘터 대표,홍빛나 작가,
세 명의  꿈 멘토가 각자의 자리에서 치열하게 고민하고 실천해 온 꿈의 여정, 꿈을 꾸고 이루는데 필요한 용기와 지혜를 전하는 따뜻한 응원과 삶의 나침반이 되어주는 책이다.
책을 읽다보면 무엇이 될까보다 무엇을 할까를 묻는 질문에 생각하게 된다.
살아오면서 무엇이 될까에 대한 생각이 많았는데 지금은 내가 무엇을 할까에 집중을 하게 되는 것 같다.
이 책은 세작가님께서  서로 다른 성장이야기를 통해서 꿈을 가질때 이야기를 전해준다.
딸아이에게도 너의 꿈은 뭐야? 하고 물으면 꿈이 자주 바뀌거나 잘 모른다고 한다.
책속에서~꿈은 내면에서부터 출발하지만 종종 외부의 목소리로 만들어지기도 합니다.
하지만 그 꿈이 내면 깊은 곳에서 길어 올린 것이 아니라면 어느 순간 바람처럼 바뀌거나 스스로 사라지고 맙니다.
그 무렵 나는 책상 위에 이렇게 적어두었습니다.
꿈은 변화기 마련이다.라는 말이 아직도 꿈을 찾아갈때 성장이라서 좋은 말이었다.
나도 아직 꿈을 찾고 있어서 여전히 고민하면서 달려간다.
이 책에서 자기만의 속도로 자신을 알아가고 성장하는 이야기가 담겨 있어 도움이 되는 것 같다.
꿈을 머릿속에 그리는 것이 아니라 나의 시간과 인내를 통해서 꿈을 찾아가야 한다.
나의 꿈을 향해 진심을 찾아가는지에 대해 나의 삶도 달라질 것 같다.
나의 꿈을 찿고 싶거나 꿈을 꾸는 사람들,자기자신을 알아가고 싶은 사람들은 읽어보면 좋은책이다.

#아이해브어드림#나태주#김성구#홍빛나#샘터#드림#단단한맘서평단#에세이#청소년 

단단한맘의 서평모집을 통해 도서협찬을 받았습니다.
이달의 사락 m******3 2025.10.1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아이 해브 어 드림』 나태주 외 / 세 명의 멘토가 건네는 따뜻한 삶의 조각들
"『아이 해브 어 드림』 나태주 외 / 세 명의 멘토가 건네는 따뜻한 삶의 조각들" 내용보기
아이 해브 어 드림나태주 외샘터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반복되는 일상 속에서 공허함이 찾아올 때면 어린 시절의 나를 떠올리곤 한다. 무엇이든 될 수 있다고 믿었고 매일같이 새로운 장래 희망을 떠들던 아이었다. 의사, 변호사, 선생님 같이 어릴 적 꿈이라고 불렀던 것들은 사실 꿈 그 자체가 아니라 꿈을 이루기 위한 수단인 직업에 불과했다
"『아이 해브 어 드림』 나태주 외 / 세 명의 멘토가 건네는 따뜻한 삶의 조각들" 내용보기

아이 해브 어 드림

나태주 외

샘터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반복되는 일상 속에서 공허함이 찾아올 때면 어린 시절의 나를 떠올리곤 한다. 무엇이든 될 수 있다고 믿었고 매일같이 새로운 장래 희망을 떠들던 아이었다. 의사, 변호사, 선생님 같이 어릴 적 꿈이라고 불렀던 것들은 사실 꿈 그 자체가 아니라 꿈을 이루기 위한 수단인 직업에 불과했다는 사실을 꺠달았다. 


진짜 꿈은 거창한 직업의 이름이 아니라 매일의 삶을 채우는 사소한 행동과 마음가짐 속에 있음을 다정하게 알려준다. 그동안 목표 지점만을 바라보며 달려오느라 정작 과정의 소중함을 잊고 살았던 나 자신을 돌아보게 만들었다. 



나는 틀이 없고 자유로운 유연함을 지향합니다. 누구에게도 나에게 맞추라고 강요하지 않습니다. 

본문 중에서

이 책은 성공 신화만을 이야기하는 자기계발서와는 결이 다르게 느껴졌다. 나태주 시인, 김성구 대표, 홍빛나 작가는 인생의 선배이자 따뜻한 멘토로서 각자의 삶을 진솔하게 풀어놓는다. 화려한 결과물 뒤에 숨겨진 그들의 평범하고도 인간적인 고뇌와 노력의 순간을 담담하게 써두었다. 


각기 다른 인생의 길을 걸어온 세 사람의 이야기는 결국 하나의 메시지였다. 꿈이란 어느 날 갑자기 찾아오는 것이 아니라, 수많은 넘어짐과 일어섬 속에서 자신을 믿고 꾸준히 나아가는 과정 속에서 비로소 단단해지는 것임을 말이다. 


남에게 보이는 모습이 아니라 거울 앞에서 스스로 당당할 수 있는 자신, 그 참된 나를 바라보아야 합니다. 

본문중에서


책은 세 가지 주제를 말하고 있다. 저자들은 어린 시절의 추억, 사소한 습관, 내면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잊고 있던 나를 다시 발견하라고 조언한다. 남들과 비교하며 가지지 못한 것에 좌절하는 대신 내 안에 잠재된 가능성과 강점을 들여다보게 한다. 




넘어질 때마다 번번이 죽을힘을 다해 다시 일어났고, 넘어지는 순간에도 나는 다시 일어설 힘을 모으고 있다. 

본문 중에서 

책을 읽으며 깨달은 것은 꿈은 저 멀리 있는 결승점이 아니었다. 오히려 그것은 방향키에 가깝다. 빨리 가는 것보다, 나만의 속도를 지키며 올바른 방향으로 나아가는 것이 중요함을 알 수 있었다. 거창한 목표가 아니더라도 '나는 매일 한 번쯤은 웃으며 살겠다'는 다짐도 좋다는 책속의 문장이 와닿았다.  책장을 덮어도 마음속에 오랫동안 남는 온기 덕분에 내일 출근길은 조금 덜 무거울 것 같다. 




#아이해브어드림 #나태주 #김성구 #홍빛나 #꿈 #진로고민 #인생책 #책추천 #서평 #에세이


m*********s 2025.10.1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꿈을 꾸는 이들을 위한 책
"꿈을 꾸는 이들을 위한 책" 내용보기
나태주 님이라면, 응당 읽어봐야지!!그런데 어쩜. 🫢제목까지!! 안 읽을 수가 없겠더라고요. 아이 둘의 몇 년만 더 지나면 이제 반백살을 맞이하겠지만 아직도 꿈을 꿔요. 어떻게 살아가야 할까?한번 쯤은 이렇게 살아볼 수 있을까? 하고요.  이 책은 세 작가의 서로 다른 성장 이야기를 통해 “꿈을 가진다는 것”의 의미를 다시 생각하게 해줘요. 아이들에게 “네 꿈이 뭐야? 조금씩
"꿈을 꾸는 이들을 위한 책" 내용보기



나태주 님이라면, 응당 읽어봐야지!!

그런데 어쩜. 🫢

제목까지!! 


안 읽을 수가 없겠더라고요. 


아이 둘의 몇 년만 더 지나면 이제 반백살을 맞이하겠지만 아직도 꿈을 꿔요. 


어떻게 살아가야 할까?

한번 쯤은 이렇게 살아볼 수 있을까? 하고요. 


 


이 책은 세 작가의 서로 다른 성장 이야기를 통해 “꿈을 가진다는 것”의 의미를 다시 생각하게 해줘요. 



아이들에게 “네 꿈이 뭐야? 조금씩 생각해 보고 너의 꿈을 그려나가봐.” 라는 말을 하면서도그걸 찾는 다는 것이 그리 쉽지 않다는 걸 알죠. 아직도 이 나이에.. 

나는 남은 시간들을 어떻게 보내야할까? 

꿈인지, 진로인지.. 여전히 고민하고 있고 생각도 많거든요. 



그런데 이 책을 읽으며 꿈이란 단순히 목표를 이루는 일이 아니라, 그 과정을 통해 자신을 알아가고 성장해가는 일이라는 메시지가 인상 깊었어요.



작가들은 모두 스스로의 속도를 존중하며 한 걸음씩 나아간다. “나는 지금도 욕심내지 않고, 서두르지 않고, 남의 것을 탐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내게 주어진 기회와 도전은 절대로 포기하지 않습니다.”라는 문장은 특히 마음에 남았어요.



결과보다 과정에 집중하며 후회 없는 하루를 살아가려는 태도, 그것이야말로 진정한 ‘성장’의 모습이 아닐까 생각했고요.

 

 


📖삶의 목적은 단지 목표나 꿈을 이루는 데 있지 않습니다. 그 꿈을 향해 가는 과정에서 겪는 크고 작은 즐거움들, 그것이 바로 삶의 의미입니다.



우리는 종종 ‘결과’에만 매달리지만, 이 책은 도전의 순간 하나하나가 이미 삶의 빛나는 부분임을 상기시켜줬어요.




📖지금 이 순간이 나의 인생의 모든 것은 아니지만 허투루 보내지 않아야 한다.



책의 말미에, 이 문장이 참 마음에 남았어요.🩵


완벽하지 않아도 괜찮고, 조금 느리더라도 괜찮다는 따뜻한 격려도 느껴졌고요. 


 

 

결국 꿈을 향한 여정은 ‘완성된 나’를 찾는 길이 아니라, ‘진심으로 나를 이해하며 나아가는 길’이라는 걸 깨닫게 되었고


누군가의 성공담이 아닌 나답게 꿈꾸는 법을 알려주는 책이란 생각이 들었어요. 



꿈을 꾸는 모든 사람에게,

꿈을 찾는 것이 어렵다는 사람에게,

꿈이 뭔지 모르겠다는 이들에게,

그리고 자기 자신을 더 알고 싶은 사람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이었어요.



한참 꿈 꿀 나이인 제 아이들에게도 꼭 한번 읽어보라고 하려고요. 😆




*본 서평은 출판사로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주관적으로 작성했습니다. 





#아이해브어드림 #나태주 #김성구 #홍빛나

#샘터출판사 #꿈 #자기계발 #에세이

i******0 2025.10.1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아이 해브어 드림 치열한 일상에서 위로가 되는 감성에세이
"아이 해브어 드림 치열한 일상에서 위로가 되는 감성에세이" 내용보기
순탄하지 않을 수 있는 우리 삶에서 방향을 잃지 않도록 용기와 희망을 주고 위로가 되는 에세이가 나왔다. 바로 나태주 시인과 김성구 대표, 홍빛나 작가의 초록 같은 문장들이 다양한 감성에 푹 빠지게 해준다.단순 에세이가 아닌 시와 그림이 아주 잘 어우러져 읽는 내내 마음의 감동이 더해졌다. 나태주 시인의 섬세하고 따뜻한 시구절과 김성구 대표의 사색이면서 의외의 순수함이
"아이 해브어 드림 치열한 일상에서 위로가 되는 감성에세이" 내용보기


순탄하지 않을 수 있는 우리 삶에서 방향을 잃지 않도록 용기와 희망을 주고 위로가 되는 에세이가 나왔다. 바로 나태주 시인과 김성구 대표, 홍빛나 작가의 초록 같은 문장들이 다양한 감성에 푹 빠지게 해준다.



단순 에세이가 아닌 시와 그림이 아주 잘 어우러져 읽는 내내 마음의 감동이 더해졌다. 나태주 시인의 섬세하고 따뜻한 시구절과 김성구 대표의 사색이면서 의외의 순수함이 느껴지는 문장들, 그리고 홍빛나 작가만의 감성은 마치 그림을 보는 듯했다.



p117  "무엇을 가지고 태어났는지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자신이 가진 것으로 무엇을 이루었는지가 중요하니까요."



빠르게 변화하는 세상 속에서 우리는 타인과 비교하며 자신을 스스로 힘들게 할 때가 많다. 자신의 속도보다 빠르게 무엇인가를 이루려고 중요한 것들을 놓칠 때도 많구요. 이 책에 담긴 세 분의 이야기는 잠시 멈춰서서 나를 돌아보게 합니다.



주변의 누군가로부터 위로 받기를 기다리기 보다 스스로 자신을 아끼고 보듬어줘야한다. 진정으로 원하는 삶이 무엇인지, 그것을 위해 무엇을 하며 지내는지 바쁜 일상에서 놓치고 있는 것은 없는지 이 세 분의 지난 시절 이야기를 읽고 사색하는 동안 나를 다독이며 마음을 다잡게 됩니다.



모두가 각자의 방식으로 살아가지만 자신의 꿈을 향해 가는 방향은 같다. 내가 꿈꾸던 방향을 다시 한 번 확인하고 거창하지 않아도 충분히 잘 하고 있음을 진심으로 느끼고 싶다면 이 세 분의 이야기가 그 방향의 불빛이 되어줄 것입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솔직하게 작성했습니다.




#아이해브어드림 #샘터 #나태주 #김성구 #홍빛나 #청소년 #진로 #꿈 #에세이 #샘터사
이달의 사락 t*****m 2025.10.1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