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 감정을 그대로 받아들이지 못하고, 내가 이상한 게 아닐까? 라는 생각이 드시는 분들은 꼭 꼭 구매해서 읽어보셨으면 좋겠어요. 내가 느끼는 감정에는 다 이유가 있답니다. 내가 이상한 건지 생각하지 않아도 돼요. 충분히 그럴만한 거였어서 내가 그랬을테니까요. |
| 슬픔, 분노, 불안, 질투 등 부정적이라 여겨지는 감정들도 다 이유가 있어서 생기는 것이므로, 스스로의 감정을 억누른다고 해서 실제로 존재하는 문제가 해결되는 것이 아니라 더 꼬이고 복잡해 진다는 통찰을 주는 책입니다. 감정은 없다고 치자 해서 없어지지 않는다는 점이 인상 깊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