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 사회를 살아가는 기독교인들이 살면서 한 번 쯤은 들었을법한 질문들이 아주 세세하게 있고, 거기에 대한 존 파이퍼 목사님의 답변도 너무나 탁월하여 큰 유익과 도움을 얻었습니다. 고리타분하거나 지루하게 서술되지 않아서 가벼운 마음으로 읽을 수 있습니다. 그럼에도 그 답변의 무게는 결코 가볍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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