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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기록의 역할만으로도 달력이 제 할 일을 다 한 것 같지만, 매일 보는 달력인 만큼 이쁜 달력을 찾고 있었는데, 제가 좋아하는 작가 헤르만 헤세의 그림과 글로 꾸며진 달력 [2026년 데미안 : 나 자신에게 이르려고 걸었던 발자취들 탁상달력]을 발견해서 너무 기뻤습니다. 특히 헤르만헤세의 대표소설 데미안의 잠언들과 그림이 담겨 있어서 한 장 한 장 넘길 때마다 데미안의 내용들이 떠올랐습니다. 노벨문학상을 수상했지만 그림 실력도 뛰어나 그림을 보고 있자면 데미안의 배경을 충분히 짐작할 수 있었습니다. 아직 12월이 다 끝나지 않았지만, 다가올 2026년 달력을 한 장 한 장 넘겨보니, 새로 다가올 일들에 기대도 되고, 2025년에 이루지 못했던 것 중 새해에는 꼭 이루고야 말겠다는 다짐을 다시 하게 되었습니다. 하루하루 매 순간 의미 있는 시간들로 채워 1년 뒤 이 달력을 열어보았을 때 뿌듯했으면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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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도 얼마 남지 않았는데, 내년 달력 준비하셨나요? 저는 벽걸이달력보다 탁상달력을 좋아합니다. 가까이에 두고 메모하기 편해서요. 올해는 건너뛰었지만, 작년과 재작년에 북엔 탁상달력을 사용했습니다. '빈센트 반 고흐의 별이 빛나는 밤에'와 '모네의 정원에서 윌든을 읽다'에 이어 2026년 탁상달력은 <데미안 : 나 자신에게 이르려고 걸었던 발자취들>로 골랐습니다. 독일 문학의 거장 헤르만 헤세가 글뿐 아니라 그림 실력도 좋았다는 말에 그의 그림이 궁금했습니다. 탁상달력 제목인 '나 자신에게 이르려고 걸었던 발자취들'도 데미안과 딱 맞네요. 탁상달력 크기가 작아져서 찾아보니 작년까지는 260*190mm였는데, 올해 225*155mm로 바뀌었습니다. 너무 크지 않아 책상 위에 올려 두고 사용하기 좋겠네요. 맨 뒷장을 앞표지 위로 넘기면 그림이 나옵니다. 2026년 1월이 되기 전까지 이 상태로 두어도 좋겠습니다. 2026년 12월 달력을 넘기면, 2026년과 2027년 전체 달력이 나옵니다. 큼직한 연중행사를 표시해놓아도 되겠습니다. 헤르만 헤세를 좋아하는데 아직 내년 달력을 준비하지 못했다면, 북엔 탁상달력 <2026년 데미안 : 나 자신에게 이르려고 걸었던 발자취들>을 추천합니다. * 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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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새해 달력으로 헤르만 헤세의 그림이 담긴 달력을 선택했다 달력 표지의 그림이 마음에 들어 한참 감상하게 된다 " 나는 신념을 표현할 방법을 여러 가지로 시도해보다가 한 가지에 집중하게 되었다 나는 그림을 그리기 시작했다 " 헤르만 헤세는 노벨 문학상 수상작가로 유명하지만 그만큼 그림 실력도 뛰어난 화가였다고 한다 평생 자아를 발견하기위해 여행을 멈추지 않았다고 하는데 헤르만 헤세의 발자취가 담긴 그림들이 달력안에 담겨있다 총 13점의 그림 작품이 담겨있고 매달 작품 밑에 소설 《데미안》속 잠언들이 함께 담겨있다 달력에 칸도 넉넉해서 일정을 적어두기에도 좋고 전달과 다음달 달력도 작게 한 페이지에 담겨있어서 구성이 좋다 헤르만 헤세의 그림이 좋아 선택한 달력인데 달력 페이지에 작은 그림을 한번 더 담은것도 마음에 든다 헤르만 헤세의 그림들을 보고있으면 하나같이 마음이 편안해진다 멋진 그림에 데미안 속 글귀가 참 잘어울린다는 생각이 든다 " 누가 밉다면 그가 나의 내부에 있는 그 무엇인가를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나의 내면에 없는 것은 나를 화나게 하지 못하는 법이니까 " 마음이 차분해지는 색감의 그림들과 인간의 치열한 성찰의 시간들을 그린 소설 <데미안>의 좋은 글귀가 조화로워서 오래 보아도 질리지 않는 달력이라 책상에 올려놓기에 호불호 없는 달력이라는 생각이 든다 [본서평은 컬처블룸 카페를 통해 출판사로부터 책을 무상으로 제공받아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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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를 통해 제공받아 직접 작성한 리뷰입니다 2026년 달력을 찾고 계시나요? 하루 하루 행복하고 건강하게 채우고 싶은 그 마음을 헤르만헤세_나 자신에게 이르려고 걸었던 발자취들_의 달력로 함께 멋진 2026년을 그려나가면 어떨까요? 매월 마음이 따뜻해지는 그림과 함께 마음의 위로와 힘이 되어주는 문구도 나와있습니다. 달력의 뒷면을 활용해 그림만으로 매월 함께 만나볼 수 있는 달력인데요! "모든 인간은 자기 자신 이상이다. 유일무이하고 특별하며, 세계의 현상들이 시간 속에서 딱 한 번씩만 교차하는 엄청나게 놀라운 지점이다." "나는 내 속에서 스스로 솟아나는 것, 바로 그것을 살아보려 했다. 그것이 왜 그토록 어려웠을까?" 이렇게 그림과 함께 마음의 울림을 주는 문구도 함께 나와있는데요, 달력의 앞면도 활용도가 아주 좋습니다! 이를테면, 2026년 2월의 경우 1월과 3월의 달력이 함께 나오는데요! 보통 다음달이 기재되는데 전달도 함께 기재 되어 특별함이 더해진 기분이 드네요. 그리고 달력의 제일 뒷장에는 2026년과 2027년이 함께 나와있어 2027년까지도 함께 계획을 작성할 수 있다는 점도 매력 포인트가 되겠습니다. 매일 앉는 자리에 이 달력을 둔다면, 하루의 시작이 매일 매일 특별하고 행복할 것만 같은 기분 가득 넘칠 것 같은데요, 이런 하루 하루가 모여 2026년에 행복과 건강, 사랑 가득한 나날들이 이어지기를 바래봅니다. 그리고 저는 달력의 폰트체가 두꺼워서 참 좋았습니다. 강조되어 있는 듯 숫자가 진하게 나와서 좋고, 달력의 뒷면에 전면으로 나와 있는 그림이 달력의 앞면에도 아치 모양으로 작게 나와 있어서 귀여운 요소가 더해진 것 또한 참 좋았습니다! 2026년 달력 선물로도 더없이 추천하고 싶습니다! 특히나, 매달 이어지는 잠언의 내용을 읽을때마다 깊은 울림을 주었는데요, "우연이란 존재하지 않는다. 뭔가를 간절히 원해서 발견했다면 그건 우연히 이루어진 것이 아니라 너 자신이, 너의 필사적인 소원이 필연적으로 이끈 것이다." 우리 모두 이루고 싶은 소원 , 그 소원을 하루 하루 성취해나가는 2026년을 응원해봅니다. #컬처블룸 #컬처블룸리뷰단 #북엔 #2026년달력 #2026년데미안달력 #헤르만헤세 #나자신에게이르려고걸었던발자취들 |